"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비대하면 효율성 없다. 다이어트만이 살길이다." 7월1일부터 거대한 행정구역이 출범합니다. 바로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가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출발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새로운 행정구역으로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다른 행정구역으로 살아왔지만 이젠 하나의 행정체계로 첫선을 보입니다. 행정구역 통합은 많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행정구역 통합이 이뤄져야 할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구역 통합이 쉽지 않습니다. 서로가 더 많은 관할구역을 가지려 합니다. 이러는 사이 경쟁력은 추락하고 시민과 외국인들의 불편을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봤습니다. 부두 운영 나눠서 관할하라? 인근 지역 컨테이너 부두 13개 선석을 6개와 7개로 나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