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 22

1년에 하루 떠받드는 게 어린이날?…365일이 어린이날만 같다면?

잔인한(?) 달 4월이 물러가고 싱그런 5월이 찾아오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날씨가 갑자기 여름을 맞이한 느낌입니다. 5월이 되자 세미예 가족의 아이들이 벌써부터 성화입니다. 아이 세미예는 딱 한가지 소원이 있다고 말하더니 소박한 선물을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의 천국이라는 5월5월 어린이날. 어린이를 보면서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 오늘날 우리사회 어른들은 과연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지, 부끄러운 게 있다면 왜 부끄러운 지,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은 어른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 지 어린이날을 맞아 생각해봤습니다. 어린이날이 뭘까? 오늘은 제87주년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가 밝고 맑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축하하는 날입니다.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는 꿈과 용..

에코생활 2010.05.05

해운대 장산 '불다람쥐'?…해운대 장산에 무슨 일이?

"이러다간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꼴 날라" "봉대산 불다람쥐 같은 방화범은 절대 용납못해" 부산 해운대 장산에도 불다람쥐가 살고 있을까요. 해운대 장산이 어쩌다가 이런 지경이 된 것일까요. 울산 봉대산 다람쥐는 어떤 다람쥐 일까요. 주말 또다시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에따라 구청의 결의도 남다릅니다. 도대체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해운대 장산의 속사정을 따라가 봤습니다. 또야? 벌써 3월이후 여덟번째? 5월 첫째 주말인 1일 오후 3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은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해운대 장산의 산불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1일 오후에 해운대 장산에서 산불이 발생함으로써 지난 3월 21일 첫 산불 이후 여덟 ..

에코환경 20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