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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맛 '블로거표 김치'…블로거표 김치 받아보니?

아침식사 제대로 드시나요. 최근 세미예 가족의 식단이 풍성해졌습니다. 봄을 맞아 풍성해진 탓도 있지만 좋은 선물(?)을 아침마다 아니 때마다 마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과 좋은 선물은 오래오래 두고 보고 맛보고 감상해도 언제나 새로운 것처럼 좋습니다. 평소 절친인 블로그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김치와 청국장입니다. '블로그표' 김치와 청국장은 이 블로그의 정성과 솜씨가 곁들여져 맛있는 식단을 안겨줍니다. 블로거간의 아름다운 인정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로거간의 커뮤니티 어떻게 이어가고 계신가요? 커뮤니티와 블로거간의 아름다운 정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블로그를 잘 하려면 아무래도 소통과 공유의 정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신이 바탕 되어야 잘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표' 김..

에코생활 2010.04.05

바바리맨? 황당한 속옷차림의 이웃 어떡해!…최악 바바리맨 교육엔 악영향?

"엄마 아빠 빨리 와봐요. 저쪽 집의 아저씨 우스워요""무슨 일인데?""아저씨 알라라 꼴라리""아니 왜 저런 차림이람""???????????""저런, 참 이상한 사람이네.""그러게요, 저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황당한 장면을 목격한 모양입니다. 배시시 웃으면서 엄마아빠를 황급히 찾습니다. 무슨 일인지 베란다에 나가봅니다. 하지만 참으로 난처해서 이내 들어와 버립니다. 엄마 세미예는 아이들 교육에 안좋다면서 이내 베란다 문을 걸어 잠굽니다. 그리고선 큰애한테 베란다에 또 나갔다고 야단을 칩니다. 무슨 일일까요. 아이가 무슨 큰 잘못을 했기에 야단을 맞아야 하는 것일까요. 속옷차림 바바리맨 이웃 황당해요 건너편 꺾여진 아파트의 한 이웃의 아저씨는 우리 가족을 ..

에코생활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