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을 꺼면서 미등을 안꺼 아찔한 일이?" "자동차 타고 내릴떄는 꼭 점검해야겠어요." "그러게요. 자동차가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요." "시동을 꺼거나 문들 잘 닫았는 지 점검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 그런 세심한 주의가 자동차를 오래타게 합니다." "자동차는 관리하기 나름에 따라 얼마든지 오래 탑니다." 지난해 자동차로 고향에 다녀오면서 낭패를 겪은 일이 있습니다. 터널을 통과하면서 미등을 켠후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미처 꺼지 않았습니다.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 사용자가 잘 사용해야만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등같은 사소한 부분도 타고 내릴때 점검하면 뜻하지 않은 사태에 직면하지 않게 됩니다. 혹시 자동차 미등을 꺼지 않아 낭패를 당한 적은 없나요. 자동차 미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