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도 언론노조의 가열찬 투쟁은 계속됩니다. 언론노조의 힘찬 함성 부산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의 언론노동조합원들도 나섰습니다. ‘MB정권의 7대 언론악법 저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언론노동조합원들도 깃발을 높이 들었습니다. 5일 오후 2~4시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7대 언론악법 저지 부울경 언론노조 결의대회'가 열립니다. 신문․방송 겸영 허용과 신문 복수소유 조건부 금지 해제 등 언론법 개악을 통해 조중동, 재벌의 언론 장악과 지방지 고사를 획책하고 있는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언론노조 총파업 행사가 주로 서울에서 열렸습니다만, 부산에서도 언론노조의 가열찬 투쟁은 계속됩니다. 지금껏 지역의 언론노조 산하 각 지부에서는 관련 규탄 성명서와 비판 기사를 신문 지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