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2

아싸, 이게 바로 끝내주는 향기 토종 박하였군!

"박하도 허브였군요." "박하란 허브는 우리나라 토종이라죠?" "박하에 관해 알고 싶어요." "박하도 허브에 들어가는 군요.""어린시절 집안 곳곳에 박하가 있었습니다.""그래요? 그렇다면 일찍부터 박하랑 친했군요.""예, 박하를 보니 옛 생각이 절로 납니다.""이제부터 박하사랑 해봐야 겠네요.""그렇게 하세요. 박하 참 좋습니다." 박하라는 식물을 아세요. 잘모르겠다면 허브란 식물에 대해 아세요. 아마도 허브는 잘 알것입니다. 서양에서 허브는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허브에 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바로 우리나라 토종허브입니다. 그런데 박하에 관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제대로 알고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박하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박하를 알게되면 우리나라 토종 허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에코생활 2008.06.08

유력인사 '촛불시위 비판론'…쓴소리? 궤변?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의 신임 원장으로 유력한 홍관희 박사가 7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촛불시위에 비판적 견해를 드러낸 글을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실었습니다. 홍박사는 '홍관희 박사의 안보전략연구소 홈페이지(http://khhong.com)'에 게재한 ‘주권재민(主權在民)’과 ‘법치(法治)-公權力의 嚴正한 行使 없이 自由民主主義체제 유지될 수 없다’란 제목의 글에서 "광우병 괴담으로 시작된 촛불시위를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논리로 합리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고 촛불시위가 3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홍박사의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글입니다. 광우병 괴담으로 시작된 촛불시위를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논리로 합리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

에코뉴스 200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