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사랑해서 결혼?…남녀가 결혼하는 솔직한 이유 엿봤더니
본문 바로가기

에코생활

사랑해서 결혼?…남녀가 결혼하는 솔직한 이유 엿봤더니

"결혼은 당연히 사랑하니까 하는 거죠!"

"무슨 소리? 꼭 사랑해서 결혼한 것만은 아니예요."
"결혼에 관한 가치관이 예전에 비해 변해도 참 많이 변했어요."
"맞아요. 결혼에 관해 가치관이 참 많이 변한 것 같아요."
"결혼에 관해 여러가지 잘 생각해서 결심해야 겠더라구요."
"맞아요, 결혼 아주 신중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사람들이 결혼하는 이유는 가지가지입니다.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요.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가 꼭 사랑해서 만은 아니였습니다. 결혼은 왜 할까요. 꼭 결혼을 해야만 할까요. 결혼을 하면 뭐가 좋을까요. 결혼에 관한 요즘 젊은이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결혼이 뭐길래?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일까?
"결혼날짜 잡으셨다면서 축하해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결혼 사랑냄새가 푹푹나요."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주말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원들은 여러가지 잡다한 이야기꺼리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한 회원이 가을에 결혼할 것이라며 결혼소식을 전합니다. 모두들 축하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그런데, 이 남성회원은 그렇게 유쾌한 기분이 아닙니다. 마지못해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였을까요.

결혼 참 어려워?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하다니?
"왜 결혼날짜 잡은 사람 표정이 왜 그래"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

이 회원의 결혼하는 이유는 그야말로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회원의 사연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드라마 소재처럼 진부합니다. 8년간 사귄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바람에 분함과 함께 외로워서 미칠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맞선을 보고 한달만에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이 회원의 경우처럼 결혼이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 참 어려운 문제네? 결혼하면 생활의 안정을 가져오게 될까?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결혼후 생활의 안정을 가져오게 된 것 같아요"
"무슨 소리야? 새 색시가 요즘 결혼재미에 푹 빠졌나?"

지난 5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가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일시에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에 초점이 갑니다. 이 새색시는 요즘 참 결혼생활이 재밌다고 합니다. 그녀는 결혼후 달라진게 참 마음이 포근하고 안정이 되어간다고 합니다.  결혼후 좋아진 것들을 죽죽 나열합니다. 결혼이 참으로 좋다는 결혼 예찬론을 펼칩니다. 결혼을 안한 미혼남녀들은 결혼생활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됩니다.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 남녀의 결혼에 대한 다른 생각 왜?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요? 솔로가 재밌는데."
"결혼이 얼마나 재밌는지 솔로들은 모를 것이야"

한 회원이 왜 결혼하느냐고 불쑥 말을 꺼냅니다. 솔로시절이 재밌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졸지에 결혼을 최근에 한 새색시가 머쓱해집니다. 결혼에 관해 안좋은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 보다도 결혼이란 사회적 속박에 묶이지 않고 결혼을 않고 자유를 마음껏 향유하고 싶어합니다. 왜 결혼을 하는지에 관해 남녀의 생각들이 달랐습니다. 남녀는 결혼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 남자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은?
"결혼요? 솔직히 참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했습니다."

결혼을 하는 솔직한 이유에 관해 회원들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댑니다. 그 중에서 남성회원들의 생각이 재밌습니다. 회원들은 솔직히 '외로워서 결혼을 했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수의 남자 회원들이 결혼을 안하니 밤마다 참 외로웠다고 합니다. 퇴근후 혼자 남겨진 시간과 주말에 딱히 함께 있을 사람이 없다는 게 참 서글펐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남자들의 솔직한 결혼 이유는 예상외로 "외로웠다"라는 의견이 참 많았습니다.

남자들은 결혼후 생활이 안정되고 부과된 의무를 실천?
"결혼후 생활이 다소 안정이 되었어요."
"남자로서 가장이 되라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했어요."

다른 회원들은 결혼을 하고나니 비로소 생활이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언제 집을 장만할지, 언제 가정을 이루게 될지, 언제 아이들을 갖게 될지 솔직히 막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비록 빚은 안게 되었지만 가정을 이루게 되어 생활이 안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들은 부모님 성화에서 비로서 풀려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의무감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부모로부터 독립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참 좋았다고 합니다.
 

임신-출산-육아-첫날밤-첫키스-커플-사내커플-캠퍼스커플-애인-연인-사랑-연애-신혼부부-첫관계-부부관계-스킨십-키스-포옹-자녀-부부-결혼-사랑-부부성-결혼-임신-출산-첫관계-신혼-신혼부부-결혼첫날밤-허니문베이비-미팅-소개팅-맞선-사랑-연애-부부-결혼-사랑-부부성-결혼-임신-출산-첫관계-신혼-신혼부부-결혼첫날밤-허니문베이비-미팅-소개팅-맞선-사랑-연애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요? 결혼은 꼭 해야할까요? 결혼에 대해 미혼남녀들은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남자들 결혼하는 솔직한 이유들은?
"결혼하는 이유요? 결혼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결혼하고 후회하는게 더 좋잖아요."

결혼을 통해 평소 그토록 외로움에 떨었던 결혼전 생활에서 결혼후 외로움도 극복하고 결혼생활도 안정되고 결혼리아는 의무감에서 해방되고. 그렇다면 또 다른 결혼이유는 뭘까요. 남자 회원들의 결혼하는 이유 혹은 결혼한 이유는 "나이들어 등이 가려울때 등을 긁어줄 사람이 필요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결혼안하면 주변의 시선이 무서웠다"라고 말합니다. 

결혼을 하게 된 사연인즉 한 여성의 항변 들어보니? 
"결혼요? 사랑해서 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주변의 시선이 무서워 결혼습니다."

이 여성회원은 결혼을 한 이유가 주변의 시선이 너무나도 무서웠다고 합니다. 솔로로 지내려고 독신선언까지 했는데 명절이면 주변사람들과 친척의 성화에, 돌잔치나 친구들 결혼식에 참석할때마다 주변의 시선이 너무나도 무섭고 부담이 되어 결혼했다고 합니다.  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많은 다른 회원들도 이구동성으로 "어쩜 나랑 똑같아"라고 공감을 표시합니다. 

 결혼에 대한 주변의 시선이 정말 부담되고 무서울만큼 결혼안한 미혼이란 신분이 우리 사회에서 무섭도록 큰 압박감이 짓누르는 모양입니다. 결혼이란 사회적 제도가 결혼을 안한 미혼에게도 큰 압박이라는 것입니다.

외롭기도 하고 의무를 이행하려고 결혼?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회원들은 결혼을 안하니까 외로움도 결혼의 주된 이유라고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의무감 이행도 결혼한 이유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대신에 노후에 '등을 긁어줄 사람이 필요했다'라는 말은 1명만이 이유를 댑니다. 여성들은 노후에 대한 것보다 현실을 결혼하는 이유로 말했습니다. 결혼하는 여성 회원들의 주된 결혼이유는 주변 시선과 외로움과 의무감 때문입니다.

미혼 여성에게는 주변 시선과 외로움과 의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혼이란 사회적 관습을 받아들이고 미혼을 벗어버리고 결혼속으로 뛰어든다고 합니다.



남자들 결혼 결심 굳히게 된 결정적 계기는 언제?
미혼남녀에게 있어서 결혼하는 이유는 가지가지입니다. 그렇다면 미혼 남자들은 언제 꼭 결혼을 해야하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될까요. 많은 미혼 남자회원들이 자신의 나이를 볼때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이유는 주변 사람들의 결혼식에 다녀온후 결심이 단단해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남자회원은 부모님의 장가가라는 성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나이를 먹어서 결혼하면 아이를 낳고 기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적 이유 때문에 결혼을 서둘러야 겠다고 결심을 굳히는 계가가 된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결혼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된 결정적 계기는?
여성들은 언제 결혼을 꼭 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될까요. 가장 먼저 임신과 출산 및 육아문제입니다. 나이를 먹어서 임신을 하게되면 겪게될 애로점과 출산 및 육아문제가 녹록치 않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해야 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된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은 부모님과 친척과 지인들의 성화에 못이겨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됐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은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통해 떠나갈때 결혼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결혼에 대해 준비하는 만큼 후회도 적다?
결혼생활은 참으로 많은 변수와 변수가 존재합니다. 완벽한 결혼생활은 그만큼 드물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결혼을 마냥 미룰수도 없습니다. 한번은 해야하는 결혼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후회가 적은 결혼생활을 할 수가 있을까요. 평소 준비하는 자세가 그나마 최선입니다. 

몸과 마음가짐을 결혼생활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그만큼 후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변수가 많은 결혼생활. 그래도 생활을 하다보면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기고 행복은 어느새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결혼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면 결혼을 안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결혼을 한 후 후회가 생기더라도 결혼을 하는 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결혼에 관해 고민하고 있나요. 결혼을 하고 싶나요. 결혼에 관해 망설이고 있나요. 결혼식이 두렵나요. 아직도 결혼을 망설이고 있나요. 결혼결심이 섰다면 철저하게 평소 준비하고 대비해 보다 나은 결혼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어떨까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나의하루 2013.07.1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30살 남잔데... 정말 다 필요없다. 그냥 옆에 누가 있으면 걸리적거려..
    짜증나. 혼자 살고 싶어. 그게 이유야. 그래서 결혼 안해.
    혼자 있으면 너무 좋아. ㅎㅎ

  • 27남자 2013.07.1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까지만해도 결혼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지금은
    거지같은 결혼생활, 이혼, 파혼이야기가 예전보다 더 많이 들린다.
    결혼이 꼭 해야만할건 아니다싶다. 결혼보다 독신이 더 실리적일듯

  • 스마트남 2013.07.1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결혼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빚지면서 까지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여자는 짐일 뿐입니다 스트레스나 줄 뿐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죠. 딱하나 밤일뿐. 그럴바엔 혼자 인생살면서 안마방에서
    해소하는걸로 족합니다

  • 훌라훌라 2013.07.1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없는이야긴 아닌데요. 제주변에도 별별 이유가 다있어요.
    사랑해서 결혼하는사람이 요즘에는 드물더군요.

  • 기혼녀 2013.07.17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없인 못살겠대서 결혼했는데 이젠 매일 밖에서 놀고 집에 들어오면 말도 안붙이고 눈길도 안주고 티비보다 소파에서 드르렁~
    밖에 사람들이랑은 잘도 어울리고 말도 많고 잘도 놀러다니면서 와이프나 가족과 있으면 입을 꾹 닫고 지루한 표정...
    솔로라면 연애라도 하지
    결혼해서 더 외로운 중년 여자!
    결혼 비추!!!

  • 김카피 2013.07.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먹고 썼냐. 다단계 회원이냐?

  • 희야 2013.07.1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 쉐미 2013.07.17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여자들은 월세버거워서 결혼
    남자들은 성욕해소하려 결혼

  • 그냥 2013.07.1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싫지 않은 사람과 남들처럼 아이낳고 평범하게 살려고 결혼하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까지
    가는경우 아주 드물다

  • 그냥 2013.07.1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싫지 않은 사람과 남들처럼 아이낳고 평범하게 살려고 결혼하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까지
    가는경우 아주 드물다

  • 신용철 2013.07.1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은 포기다
    자신감없는 사람이 결혼하는거네
    능력되면 좋은 사람 만나구
    여자는 호구지책으로 결혼한다는거네
    집세 밥값 절약

  • 신용철 2013.07.1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은 포기다
    자신감없는 사람이 결혼하는거네
    능력되면 좋은 사람 만나구
    여자는 호구지책으로 결혼한다는거네
    집세 밥값 절약

  • 네켄 2013.07.1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같이 있고 싶어서 괴로운 지경이 아니라면, 결혼 진짜 하지 마세요. 결혼해보니 참 왜 남자들이 무덤이라는 표현을 했는지 알겠네요. 결혼 말리고 싶습니다. 결혼은 구시대의 전유물입니다. 행복하냐고 물어보세요. 결혼 안한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합니다. 아니, 최소한 불행해하진 않습니다.

  • 결혼8년차 2013.07.1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사람 나름인거죠. 만난지 몇달만에 호감과 열정 생겨 결혼했지만 죽도록 사랑했던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사랑이 베이스가 되었기에 살면서 힘든 시절 이겨내고 서로 양보하고 더 애정이 깊어지는 거 같아요. 외로워서 맘이 끌리지도 않는데 그 지치는 결혼준비과정 감내할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넘 주변에 부정적인 케이스만 보신듯.

  • 옹골찬 2013.07.1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남시선에 얽매여사는 병신들이 결혼하는 거네요 그럼. 도대체 병신들이 혼자가 뭐가 그리 외롭다고 랄지들인지...혼자면 평화롭지 그게 왜 외로워? 적어도 사랑해서 24시간 같이 있고싶어서 결혼해야되는거 아니니? 어차피 이기적인 두인간이 사는건데 남시선때문말고 왜 결혼해야 하는지 확실한 철학을 가져라 빙신드라

  • 킁킁이 2013.07.18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논쟁 닥치고// 어서 빨리 태클 걸어줄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모태솔로 지겹다.

  • 2013.07.1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넘극단적인듯
    마치 전체의 마음인양..

  • 잡소리치우고 2013.08.13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기 싫으면 하지말고,애 낳기 싫으면 안낳으면 됩니다.아무도 강요하지 않아요
    남한테 피해 안주되 지 꼴리는대로 살면 그만입니다.남한테 피해 안주는 범위 내에서 누리면서 자기가 행복하면 그걸로 되는 거죠
    옆구리 시리다고 그만 징징대란 말임;; 듣는 사람 엿같음

    • ㅂㅅㅇ 2014.01.2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야 말로 옆구리시린새끼들 갈구지말고 시발꺼지세요 그럼 병신아

  • ㅁㄴㅇ 2013.08.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함ㅋㅋㅋ 여자야 남자 월급 타쓰려고 하는 거지만 남자는 결혼하자마자 노예인생테크트리 타는 건데

  • ㅈ ㅈ ㅇ 2013.11.1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은 경제적으로 궁핑 하지 않을정도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가족 모두 불행입니다 맨날 돈 때문에 징징대면 스트레스 엄청 쌓이고 결국 돈때문에 이혼에 이르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