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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면 더 똑똑할까?…키와 지능지수(IQ) 관계 알고보니?

"키다 크면 지능지수가 더 높다죠?"

"무슨 소리? 키와 지능지수가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이런 것도 과학계에서 연구하는군요."

"참으로 과학의 세계는 대단해요."





사람들은 지능지수에 민감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아이의 지능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지능지수가 낮을까봐 여간 신경을 곧두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고 한다면 혹시 믿으시겠어요.

키와 지능지수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면 키가 작은 사람들은 여간 실망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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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키와 지능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으려구요?"
"키와 지능이 관계가 있다면 키가 작은 전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요!"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려면 솔직히 썩 내키지 않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키가 큰 사람들이야 기분이 좋아지는 소리같지만 안그래도 키가 작아 고민인 사람에겐 지능지수까지 언급한다면 여간 기분이 나쁜 소리가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사람과 비교해 지능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다소 황당한 연구같지만 연구결과인만큼 과학적 검증을 한 것인만큼 한번쯤 눈여겨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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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누가 연구?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사람과 비교해 지능이 낮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6800명을 대상으로 DNA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분석 결과 키와 지능을 은 유전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행동 유전학(Behavior Genetics) 저널에 실렸습니다.

 




'키 작은 사람 키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어떻게 연구?
사람의 키와 지능지수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에든버러 대학 유전·분자 의학연구소(Institute of Genetics and Molecular Medicine)의 리카르도 마리오니란 사람은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는 6800명을 대상으로 DNA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키와 지능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가족과 쌍둥이를 대상으로 분석한 기존의 연구들과 다르게 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스코틀랜드 가족 건강 연구'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의 지능지수(IQ)는 반응속도, 기억력과 언어 능력 등을 통해 측정했다고 합니다.


'키 작은 사람 키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연구 결과는?
리카르도 마리오니 연구팀은 사람의 키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능지수 간 연관성에 대해 알아보는 일련의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키와 지능지수간 연관성의 70%가 유전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능지수와 연관성의 나머지 30%는 환경적 요인이었다고 말합니다.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 등 몇몇 유명 인사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케메론 총리의 경우 키가 186cm로 영국 남성의 평균 신장인 180cm보다 크기 때문에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 이론을 뒷받침한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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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관련된 '나폴레옹 콤플렉스'가 뭐기에?
키와 관련된 다른 연구도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 앞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은 스스로 키가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피해망상을 겪을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 키가 작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키와 관련된 말 중 '나폴레옹 콤플렉스(Napoleon complex)'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폴레옹 콤플렉스 현상은 키가 작은 사람이 보상심리로 타인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연구 의미?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을 연구한 이번 발표는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리카르도 마리오니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서로 관련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적 표지를 최초로 분석했다는 독특함이 우선 눈에 띕니다. 연구팀의 성과 중 하나는 비록 작은 연관성이지만 통계학적으로 키가 큰 사람일수록 일반적인 지능지수(IQ)가 더 높은 것을 발견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영어 기사

They're already called 'vertically challenged' - but are short people intellectually challenged too?
Edinburgh University study claim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factors
70 per cent of link caused by genetics, rest by environmental factors, it says
Millions of Britons fall under 5'3" average for women and 5'9" for men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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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뇌가 천재인 이유?…아인슈타인 좌뇌·우뇌 활용 어떻게?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기능이 다른데 서로 잘 협력할 수 있다면…"

"두뇌 회전이 빠르다면 양쪽 뇌가 어떤 기능을 해서 그럴까요."
"머리가 좋다는 것과 양쪽 뇌의 활동성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양쪽 뇌를 잘 활용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대요."
"인간의 능력은 무한한데 이를 잘 활용 못하고 있는듯 해요."
"맞아요, 그래서 인류의 활동이 참 아쉽죠."

"인간의 뇌를 적절하게만 활용해도 엄청난 업적을 쌓을 수 있는데 말이죠."

"그럼, 인간의 뇌 상당 부분을 사장시키고 있다는 뜻이네요."





사람의 두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두뇌를 사람들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평생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말들을 흔히 듣게 됩니다. 그렇다면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두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뇌를 활용해야 할까요. 인간의 왼쪽 뇌와 오른쪽 뇌는 어떻게 해야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천재라고 일컫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뇌를 보면 안개 속을 빠져나와 한 줄기 빛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왼쪽 뇌와 오른쪽 뇌 잘 활용한다면?
사람이 다른 동물과 비교해서 지적인 것은 두뇌의 활동 때문입니다. 사람의 두뇌는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있습니다. 이들 양뇌는 서로 활동하는 영역이 다릅니다. 양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그만큼 머리회전이 빠릅니다. 아무래도 한쪽 뇌를 사용하는 것보다 양쪽 뇌를 사용하게 되면 한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보다 머리회전도 빠르고 그만큼 유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재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과연 양쪽 뇌를 모두 사용했을까요.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뇌 왼쪽과 오른쪽 유난히 잘 연결돼
천재들은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한쪽 뇌만 사용하고 있을까요. 그들을 살펴보면 뇌에 관해 중요한 실마리를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뇌는 왼쪽과 오른쪽이 유난히 잘 연결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의 이런 양뇌의 연결이 천재성에 모종의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아인슈타인은 왼쪽과 오른쪽 뇌가 잘 연결?
천재 중의 천재로 손꼽히는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뇌는 왼쪽과 오른쪽이 유난히 잘 연결돼 있으며 그의 이런 양뇌의 연결이 천재성에 모종의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연구가 발표되었다고 영국의 텔레그라프와 사이언스 데일리, 인디펜든트 등 주요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아인슈타인의 양뇌 연결이 천재성에 모종의 역할'은 누가 연구?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뇌가 왼쪽과 오른쪽이 유난히 잘 연결돼 천재성에 모종의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는 중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연구해 발표한 것입니다. 

중국 화둥(華東)사범대학의 물리학자 웨이웨이 멘 박사는 지난해 아인슈타인의 뇌 회백질 분석 연구를 발표한 미국 플로리다 스테이트 대학의 진화인류학자 딘 포크 교수와 공동으로 아인슈타인의 뇌량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좌뇌와 우뇌 연결 뇌량이 유달리 발달?
중국과 미국 과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뇌 표면을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의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腦梁 corpus callosum)이 유달리 발달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이들 과학자들은 '브레인' 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뇌량(腦梁 corpus callosum)은 신경섬유의 큰 집단으로 다른 동물에 비해 인간의 뇌에 특히 발달되어 두꺼운 백질판을 이룹니다. 대뇌를 한가운데서 둘로 쪼개어 좌우의 반구로 나누려면 이 백질판을 중앙에서 자르게 되는데, 그 단면을 보면 뇌량의 앞 끝부분은 무릎 모양으로 뒤쪽 아래로 굽어 있고 뒤 끝부분은 많이 부푼 모양으로 끝나며 각각 뇌량의 슬(膝) ·팽대(膨大)라고 부릅니다.
 
이번 연구의 의미는 아인슈타인의 뇌량을 이처럼 자세히 분석한 연구가 이번이 처음이라는 데 있습니다. 

 




아인슈타인 뇌 어떻게 연구했길래?
아인슈타인의 뇌량은 중국 화둥(華東)사범대학의 물리학자 웨이웨이 멘 박사가 지난해 아인슈타인의 뇌 회백질 분석 연구를 발표한 미국 플로리다 스테이트 대학의 진화인류학자 딘 포크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한 것입니다.

이들 중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은 한쪽 뇌에서 다른 쪽 뇌로 신경이 건너가는 뇌량 전체를 부위별로 나눠 두께를 측정하고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했다고 합니다. 뇌량의 두께는 좌우 뇌를 연결하는 신경의 수를 말합니다. 

 

뇌의 양쪽 특정부위 얼마나 잘 연결돼 있는지 봤더니

한쪽 뇌에서 다른 쪽 뇌로 신경이 건너가는 뇌량 전체를 부위별로 나눠 두께를 측정하고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했다고 합니다.  뇌량의 두께는 좌우 뇌를 연결하는 신경의 수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뇌의 양쪽의 특정 부위가 얼마나 잘 연결됐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전체 길이 중 어느 부위에서 섬유가 반대편으로 건너가느냐에 따라 어떤 기능을 발휘되는지 달라집니다. 우리의 뇌는 부위별로 기능이 다릅니다. 이를테면 손의 움직임은 뇌의 앞쪽 부위와 관련이 있고 속셈은 뇌의 뒤쪽과 연관돼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뇌와 다른 사람의 뇌 비교했더니?
중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뇌 측정 자료를 그가 26살이었던 1905년에 채취된 노인 15명 중 한 명과 그의 동갑내기 남자 52명 가운데 한 명의 자료와 비교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아인슈타인 경우 이들과 비교해 보니 뇌 특정 부위들이 보다 광범위하게 연결돼 있음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뇌 어떻게 연구에 활용됐나?

'기적의 해'로 불리는 1905년 26살의 아인슈타인은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공간과 시간, 질량과 에너지에 관한 기존 학계의 견해를 바꿔놓은 네 개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천재 아인슈타인은 76세를 일기로 사망한 뒤 부검을 맡았던 병리학자 토머스 하비는 그의 뇌를 적출해 보관했으며 여러 각도에서 사진 14장을 촬영한 뒤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해 수백 조각으로 얇게 잘랐다고 합니다. 하비는 일부 현미경 슬라이드를 제출하긴 했지만 아인슈타인의 뇌에 관한 책을 쓰기 위해 뇌 사진은 혼자서 보관해 오다가 책을 완성하기 전에 사망했고 사진들은 수십년간 공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비의 유족들은 지난 2010년 포크 교수 연구팀의 한 학자와 교류하면서 사진들을 워싱턴D.C.에 있는 국립보건의학박물관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왜 지능지수가 높을까?
미국의 포크 교수팀은 지난 2011년부터 이 사진을 분석해 아인슈타인의 뇌 대뇌피질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의식적 사고를 담당하는 뇌 표면의 회백질은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훨씬 복잡한 주름이 잡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회백질 층이 두꺼운 사람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IQ)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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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Einstein's genius may be due to a 'well connected' brain
Einstein's genius may have been triggered by the left and right sides of his brain being unusually well connected, research suggests. When he was 26, Albert Einstein published four articles that contributed substantially to the foundation of modern physics and changed the world's views about space, time, mass and energy. A study found the left and right hemispheres of Einstein's brain were unusually well connected to each other and may have contributed to his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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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뇌와 오른쪽 뇌를 잘 연결할 수 있다면?

이번 연구가 의미가 있는 것이 아인슈타인의 좌뇌와 우뇌가 잘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좌뇌를 발달시키고 우뇌를 따로 따로 발달시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좌뇌와 우뇌가 잘 연결돼 있음을 이번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좌뇌와 우뇌를 따로 발달시킬 게 아니라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키는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와 방법에 관해서도 관심과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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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자 예쁜 여자 IQ 높다? 멋진 남자 예쁜 여자 IQ는?…미모와 IQ 관계?

매력적 용모 남녀 평균 보다 IQ 14포인트 높아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은 통계, 획일적 적용 안돼




"예쁜 여자 멋진 남자가 머리가 더 좋아"
 "아냐, 예쁜 여자와 멋진 남자가 IQ가 더 낮더라"
"미모와 잘생긴 것과 IQ는 전혀 관계가 없어"

미모와 머리 좋은 것과는 관계가 있을까요. 미모와 머리 좋은 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이런 것을 연구하는 분들도 있을까요. 멋진 남자와 예쁜 여자와 IQ가 어떤 관계가 있는 지 연구한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연구자료이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때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자기에게 맞는 달란트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머리-용모-IQ-EQ-지능지수-두뇌-뇌-뇌건강-아름다움-미모-S라인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에 관한 연구 기사.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은 비례? 반비례?
매력적 용모와 머리좋은 것은 서로 연관이 있을까요. 잘 생기고 머리까지 좋다면 금상첨화겠죠. 그런데 과연 잘 생긴 분이 머리까지 좋을까요. 런던경제대학(LSE)의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의 연구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 갖고 있는 사람, 머리 좋다?
남녀에 관계없이 매력적 용모를 갖고 있는 사람은 평균 이상으로 머리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런던경제대학(LSE)의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은 영국과 미국에서 조사한 결과 매력적인 용모를 가진 남녀는 평균 보다 14포인트나 더 높은 아이큐(IQ)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합니다.

지능지수(IQ), 우수한 두뇌의 남성이 미모의 여성과 결혼?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은 우수한 두뇌를 갖고 있는 남성이 대체적으로 미모의 여성과 결혼할 가능성이 높고 부모의 이같은 유전 형질이 자녀들에게 전달되면서 일반적으로 외모와 지능이 동시에 전달되는 정비례의 관계가 성립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 관계 어떻게 연구?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은 영국에서 1958년 3월의 한 주에 태어난 1만7천419명을 추적 조사한 '전국 어린이 발달 연구'를 바탕으로 외모가 매력적인 남자의 IQ는 평균치보다 13.6포인트 높았으며 여자의 경우에도 11.4포인트 높았다고 합니다.

머리-용모-IQ-EQ-지능지수-두뇌-뇌-뇌건강-아름다움-미모-S라인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은 통계, 획일적 적용 안돼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은 미국에선 3만5천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건강과 장수에 관한 전국연구'의 한 과정에서 행한 인터뷰에서 외모와 지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러나 이같은 결론은 어디까지나 통계에 따른 것으로 획일적으로 그대로 각 개인에게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예외의 가능성을 열어놓았습니다.

지능지수(IQ) '매력적 용모와 머리 좋은 것' 관련 영어기사 보기
Mirror, mirror, on the wall, why does beauty get it all? "I LEARNED THE truth at 17", went the Janis Ian weepie in the 70s. It was all about how pretty girls get the boys and plain girls get the scraps – hardly a newsflash, even then, but the whiny lyrics lent a welcome edge to late-night proceedings. Ian's was the kind of record you put on after too many drinks and a bust-up with some drongo you didn't really care about but thought you should. It's the eternal role of the singer-songwriter to make you feel like jumping off a skyscraper, and she did it well. You still hear her sometimes on the radio; misery strikes an eternal chord. These days she's in a gay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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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지수(IQ) 달란트는 누구에게나 공평
가나자와 사토시 연구원의 연구는 어디까지나 통계에 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흥미로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달란트를 주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잘하면 다른 것에 조금 못하도록 해놓았고, 저것을 못하면 이것을 잘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개척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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