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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지르는 직장상사 어떡해?…직장생활 큰소리 해법은?

"우리 부장님은 툭하면 크게 소리지르는 바람에 무서워요."

"우리 부장님도 꼭 모두들 들으라고 그렇게 큰소리로 말해요."
"우리 부장님은 툭하면 화를 버럭내는 스타일이예요."
"윗사람이 버럭 화를 내면 무서워요."
"직장생활 분위기 좋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직장상사는 직장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장상사들은 부서를 위해 부서원들을 관리하다 보면 피치못하게 화도 내고 야단도 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직장상사 중 유독 화를 잘내고 소리를 크게 윽박지르는 분이 있습니다. 이런 분은 직장생활의 분위기를 공포분위기로 몰아가기 쉽습니다. 소리지르는 상사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소리지르는 상사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업무에 관해 소리지르는 직장상사 이미지에 득보도 실?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업무로 인해 충돌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충돌에 대해 업무 중에 불 같이 화를 내며 소리지르는 상사들이 있습니다. 직장상사가 크게 소리를 칠 만큼 실수를 한 직원도 문제지만 아무래도 조용한 사무실에서 고래고래 외치며 화를 표출할 경우 업무는 물론 상사의 이미지에도 결코 득될 것은 없습니다. 


큰소리 보다 다른 방법으로 화를 내는 상사는?
직장생활에서 예전처럼 오늘날도 큰소리로만 기강을 잡으려는 상사들은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이런 상사들의 존재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큰소리로 화를 내는 상사가 줄어든 것은 아무래도 본인도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게 잃을 게 많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메일을 통해 부하직원을 나무라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 화를 내는 상사가 늘고 있습니다. 이 역시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닌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소리지르는 상사 줄어든 이유는?

직장에서 큰 소리 지르는 상사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아무래도 자신이 큰 소리로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을 움직여 일을 하도록 만들기 보다는 직장을 떠나고 싶어하게 만들고, 업무의 질을 떨어뜨리는다는 것을 상사들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직장상사들의 공격적인 말투는 업무에 대한 기억력은 물론 지시 사항을 이해하는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소리 지르는 상사들도 사무실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상사들 방법 바꾸고 있다?
최근엔 큰소리 대신에 일부 상사들은 공격적인 이메일을 보내는 등 방법을 바꾸고 있다고 WSJ는 전하고 있습니다. 방고르메트로 잡지의 멜라니 부룩스 편집장은 지시사항을 더디게 한 직원에 '거의 나를 죽일 뻔 했다'는 표현까지 쓰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브룩스의 상사가 이 사실을 알게된 후 그 역시 비난을 받았다고 합니다. 소리는 지르지 않지만 굳은 표정을 짓거나 주먹을 꽉 쥐는 등 고압적인 행동으로 화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처럼 화를 억누르는 것은 화를 표출시켜 해결하는 것보다 문제를 더 지속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소리는 지르지 말고 분명하게 의사 전달이 필요?

전문가들은 상사들이 부하직원을 다룰때 해결방법으로 소리를 지르진 않되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의사이기도 한 존 셔펠츠 닥터스익스프레스 CEO는 '문제 자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목소리를 낮추고 차근차근 의사전달을 하면 상대방은 상사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신을 더 낮추기 마련이라고 설명합니다.


소리 지르는 사람 대응하지 않는 게 최선
만약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있다면 처음에는 대응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일단 반응하지 않은 후 어느정도 진정이 되면 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또 상사와 직원이 서로 대화를 하기로 합의한 후 중재가가 이들을 만나게 해 서로의 감정이나 관점을 충분히 듣는 것도 해결 방법일 수 있다고 WSJ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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