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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서서 공부하면 효과는?…서서 공부하는 재밌는 수업방식 효과 대단해?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법이 뭐 없을까요?""지도에 잘 안따르려는 아이들을 위해 공부에 취미를 갖도록 좋은 방법이 없나요?" "학습법이 좋아도 아이들이 잘 따르지 않아 힘들어요.""미국에서는 서서 공부하도록 한대요." "서서 공부하면 공부가 잘 될까요. 그게 궁금해요.""아무래도 집중력이 강화되지 않을까요.""앉아서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만은 확실한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좋은 공부법은 교사나 아이들을 지도하는 강사들, 부모들에게 언제나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좋은 학습법을 참고하기 위해 책도 사보고 연구도 해보고 인터넷을 뒤져 봅니다. 하지만, 좀처럼 색다른 학습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독특한 학습법은 그래서 더욱 재미가 있습니다. 공부를 할때 앉아서가 아닌 서서 수업을 한다면 어떨까요..
교통신호·스쿨존 비웃는 운전자?…스쿨존 비웃고 외제차 타령은 왜? "이 차가 얼마인데 함부로 쳐요?""이 사람이 정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지…" "차값이 얼마인데 감히 쳐?""차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잖아요.""어디 거지같은데 막말이야?""예?????""세상에 이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어요.""졸부는 졸부네요." 차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사람이 중요할까요. 물론, 사람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중요성과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일부 졸부들에겐 사람보다 차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아직도 큰소리를 치려는 빗나간 졸부들의 그릇된 정신이 사람들 사이의 신뢰성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우리나라의 일부 졸부들에겐 먼나라 이야기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기에 졸부와 자동차 이야기를 할까요. 한 졸부와 어린이 보호구역의..
비(悲)정규직의 눈물과 한숨…비정규직 해결책이 해고? "신성한 학교에서 도대체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네요." "무슨 일인데 흥분하고 그래?" "2세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부가 참 알 수 없는 정책을 펼치고 있지 뭐예요." "도대체 무슨 일인데?" "교육부의 한심한 정책이 많은 사람들을 병들게 하네요." "그래? 교육이 참으로 중요한데 큰일이네." "교육이 백년대계라면서 실제론 근시안적 정책 펼쳐요." 엄마 세미예가 최근 한 후배를 만나 근황을 듣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전해듣다보니 도대체 우리나라 2세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 당국과 학교를 다시 보게 됩니다. 도대체 어떤 일일까요. 왜 교육 당국과 학교를 다시 보게 된 것일까요. 정부 정책의 불쌍한 희생양, 비(悲)정규직? "8월 학교를 떠나려니 가슴이 착잡해요." 엄마 세미예는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