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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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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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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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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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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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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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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놀라운 효능? 브로콜리 꼭 먹어야?…브로콜리 피부암 억제 성분이?

"브로콜리가 우리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브로콜리가 그렇게 좋은데 안먹었어요"
"그래요? 이제부터 브로콜리 많이 먹어야겠는데요."

"그렇네요, 브로콜리 많이 먹고 건강해져야 겠어요."

"앞으로 브로콜리 집중적으로 먹어야 겠어요."

"예, 브로콜리 드시고 건강 좋아지고 몸도 튼튼해 지세요."





인간이 장수를 하려면 육식보다 채식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채소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채소에는 우리 몸을 보호하고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먹는 브로콜리에는 어떤 성분들이 들어 있을까요? 브로콜리는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을까요. 평소 우리가 잘 몰랐던 브로콜리에 관해 피부암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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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속 성분이 피부암 억제효과 있다?
"평소 브로콜리 아무런 생각없이 먹었는데, 이제부터 제대로 먹어야겠는데요."

브로콜리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왜 좋은지는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좋은 줄 알고 먹습니다. 그런데 알고 먹으면 몸도 좋아하고 건강도 지켜줍니다. 브로콜리 속의 설포라페인(sulforaphane) 성분이 태양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브로콜리 속 성분 피부암 억제효과' 누가 연구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연하게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브로콜리 속의 설포라페인(sulforaphane) 성분이 태양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미국 애리조나 대학 암센터의 샐리 디킨슨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샐리 디킨슨 박사는 브로콜리 속 설포라페인이 AP-1 단백질 같은 암 유발 경로를 억제한다고 합니다.

또한 설포라페인은 Ner2 같은 화학보호(chemoprotective) 유전자들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화학보호 유전자란 항암치료의 독성 효과로부터 건강한 신체조직을 보호하는 유전자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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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속 성분 피부암 억제효과'  연구 의미는?

샐리 디킨슨 박사는 브로콜리 속 설포라페인이 AP-1 단백질 같은 암 유발 경로를 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디킨슨 박사는 설포라페인이 태양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후보물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설포라페인은 이미 피부를 보호하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태양 자외선에 의한 화상을 차단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어떤 식물
브로콜리는 지중해 지방 또는 소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그 이름의 어원을 보니 라틴어 Brachium에서 유래되었고 합니다. 이 말은 가지(Branch) 또는 팔(arm)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양배추가 개량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식용되었다고 하네요. 이탈리아에서는 Broccolo, 미국에서는 Italian green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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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효능은
브로콜리에는 여러가지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심장을 보호하고 혈압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브로콜리는 혈관 건강에 해로운 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 1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브로콜리, 차, 양파, 사과 등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으면 심장병 발생 위험이 20%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철분이 풍부해 여성에게 좋습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성분이 브로콜리에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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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Broccoli could be 'sunscreen against skin cancer'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브로콜리 어떻게 먹을까?
브로콜리는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브로콜리의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비타민 A를 제대로 섭취해야 합니다. 브로콜리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브로콜리를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손질이 만만치 않습니다.  손질은 줄기의 억센 부분을 떼어내고 작은 송이로 나눕니다. 소금물에 씻으면 불순물도 제거되고 색도 선명해지므로 소금물에 씻은 다음 끓는 소금물에 데칩니다.  큰 송이는 십자로 칼집을 내면 빨리 익습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차가운 물에 담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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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이 이렇게 좋을수가?…오곡밥에 숨은 맛과 영양 알고보니?

"정월대보름날 먹는 오곡밥은 건강에 어떻게 좋나요?"

"오곡밥은 어떻게 지어야 맛이 좋나요?"
"글쎄요, 그게 궁금해요."
"나도 그게 오래전부터궁금했었는데."
"오곡밥에 정말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네요."
"그래요? 그렇다면 오곡밥 제대로 먹어야겠네요."
"그렇게 하세요. 오곡밥 드시면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그렇군요. 오곡밥 이제부터 많이 먹을께요."




24일(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날엔 오곡밥을 먹습니다. 왜 오곡밥을 먹을까요.

최근엔 웰빙을 먼저 힐링시대입니다. 힐링시대 오곡밥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오곡밥엔 어떤 영양이 듬뿍 들어있을까요. 힐링시대를 맞아 오곡밥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오곡밥을 제대로 알고 먹는다면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오곡밥과 세시풍속-정월대보름-오곡밥-힐링-웰빙-건강-건강관리-조-찹쌀-수수-붉은팥-검정콩-멥쌀-찹쌀-식이섬유-무기질-비타민-칼륨-폴레페놀성분-활성산소-항암효과-항산화 효과-혈당조절-항산화물질오곡밥이 왜 영양가가 있을까요. 오곡밥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오곡밥이 뭘까, 오곡밥은 어떤 의미?
조상들은 옥곡밥을 즐겨 먹었습니다. 오곡밥은 우리 조상들의 음식이자 우리 한민족의 오랜 전통이자 정신이자 우리민족의 고유한 먹거리입니다. 오곡밥이 뭘까요. 오곡밥은 왜 먹는 것일까요. 오곡밥에 관해 평소 공부를 해두면 어떨까요.

오곡밥(五穀飯)은 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날 즐겨먹는 밥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예로부터 재배했던 다섯 가지 곡식인 쌀, 조, 수수, 팥, 콩 등을 섞어 지은 밥을 말합니다.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은 풍농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어 농사밥이라고도 하며, 대보름 즈음에 먹는다 하여 보름밥이라고도 합니다.



조상들이 즐겨먹었던 오곡밥 자료를 봤더니
우리 조상들은 오랫동안 오곡밥을 먹었습니다. 말하자면 오곡밥은 우리 조상들과 함께한 우리 민족의 밥이었습니다. 오곡밥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숨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조상들의 이런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자료는 어디에 어떻게 기록돼 있을까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것으로『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는 오곡잡반(五穀雜飯)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또한 정월 대보름에 만들어 먹는 상원절식으로 약밥을 들고 있는데, 약밥에 들어가는 잣, 대추, 밤 등은 당시 서민들이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기 때문에 대신 오곡밥을 지어 먹게 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조상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오곡밥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대보름 전날에는 찹쌀, 조, 수수, 붉은팥, 검정콩 등을 섞은 오곡밥을 지어 이웃과 나눠먹으며 그 해의 액운을 쫓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오곡밥은 우리 민족의 전통 먹거리이자 주식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한민족의 고유한 정신과 오랜 전통이 숨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곡밥은 어떻게 지어야 맛있을까요. 오곡밥도 짓는 비결이 따로 있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가족의 건강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오곡밥의 효능과 요리법을 소개했습니다.

 


쌀과 잡곡의 비율과 맛있게 지으려면?

일반적으로 잡곡을 밥에 섞어 먹을 때 쌀과 잡곡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오곡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① 멥쌀과 찹쌀은 물로 깨끗하게 씻어 1시간 이상 충분히 물에 불려 준비한다.
② 조, 수수, 검정콩, 기장 등 잡곡도 충분하게 물에 불려둔다.
③ 팥은 깨끗이 씻어 물을 충분하게 넣고 팥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끓여준다.
④ 팥 삶은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밥물을 만든다.(팥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밥을 지을 때 사용하면 붉은 밥을 지을 수 있다.)
⑤ 솥에 쌀과 잡곡을 모두 넣어 섞은 다음 ④번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오곡밥에 담겨있는 영양은?
보름날 먹는 오곡밥에는 어떤 영양이 담겨있을까요. 찹쌀은 성질이 따뜻해 소화기관에 좋다고 합니다. 조와 기장은 쌀에서 부족한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고, 팥은 식이섬유와 칼륨(K)을 함유하고 있어 붓기 제거에 좋다고 합니다.

수수, 팥, 검정콩 등 검은색 계열의 잡곡은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암․항산화 및 혈당조절에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抗)산화물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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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은 체질에 맞춰 먹으면 좋다?
오곡밥은 체질에 맞춰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이를테면 몸이 찬 사람은 따뜻한 성질의 찹쌀, 콩, 기장을 늘리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팥과 같이 서늘한 기운의 잡곡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은 아미노산 조성 및 미네랄 성분 함량이 서로 다르므로 가능한 다양한 잡곡을 적절이 섞어먹는 것이 영양적인 면에서 바람직합니다.





맛에서도 수수와 같이 쓴맛의 곡식과 팥, 기장 등의 단맛의 곡식이 어우러져 오곡밥은 여러모로 궁합이 맞는 음식입니다. 맛에서도 수수와 같이 쓴맛의 곡식과 팥, 기장 등의 단맛의 곡식이 어우러져 오곡밥은 여러모로 궁합이 맞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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