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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비누

이곳에 가면 도시에서 생태적 삶을 꿈꿀수 있다고? 어디야? 농약이 없는 싱싱한 올해 올라온 쑥을 캐고, 냉이와 달래로 산야초효소를 만들고, 갓 캐온 봄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면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땅을 밟아보고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고 씨앗이 움트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고, 지천으로 솟아나는 들풀을 보고, 거기에 깃들여 사는 순수한 자연을 닮아가는 도시민. 그리고 무수한 생명을 만나 자연의 속삭임을 피부로 느껴도 봅니다. 우리 땅에서 자라고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숱한 생명들의 생태를 자연해설사를 통해 하나하나 배워봅니다. 귀화한 식물들과 잘못 알려준 우리나라 식물들을 비교도 해봅니다. 환경보호와 자연보호가 왜 중요한 지 체험도 해봅니다. 이런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일련의 모임은 도시민들에게 그동안 잊혀졌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런 모임을 미리..
탈모 걱정되시면 천연 탈모방지샴푸?…천연 탈모방지샴푸 어떻게 만들어? "머리를 빨래? 머리를 감을래?" "무슨 소리야? 머리를 감지, 머리를 어떻게 빨아. 빨래야?" "머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을수도 빨수도 있어." "자꾸만 알 수 없는 소리만 해 대잖아." "머리를 어떻게 빨 수가 있어요." "머리는 빨고 머리카락은 감아야지." 흔히 우스갯 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이말은 시사하는 바가 큰 말입니다. 무엇으로 머리를 감느냐에 따라 이런 말을 들을 수 있겠더군요. 더군다나 머리를 감을때마다 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이 혹시 걱정되지 않으셨습니까. 저도 머리를 감을 때마다 걱정이 앞섭니다. 탈모 문제에 대해 그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대인이라면 탈모 문제 누구가 겪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경지킴이들과 천연샴푸를 만들어봤습니다. 샴푸 만들..
인공 싫어! 천연비누 좋아!…천연비누 피부가 좋아해 왜? 천연비누 만들어보니? 때를 깨끗하게 빼주는 비누는 언제부터 만들었는 지 모르지만 2500년전 고대 수메리아인의 기록이나 초기 로마시대 기록 등을 유추해 본다면 약 3000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면 비누의 역할은 인간과 뗄래야 뗄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비누가 그 성분이 점차 알려지고 친환경을 꿈꾸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스스로 비누를 만들어 사용하겠다는 욕구가 최근 확산되고 있습니다. 저는 7년 전부터 가끔 천연비누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재료를 비누베이스를 기초로 다양한 천연성분을 섞어 만들었습니다. 이에 만족치않고 최근 환경지킴이들과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도전에 나섰습니다. 시중 비누 뭐가 유해한가 우리가 흔히 부르는 비누는 동식물의 기름과 가성소다가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