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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싱겁게 먹어라?…코골이 치료·예방법 따로 있다?

"남들이 코를 심하게 골아댄다는데 잘 모르겠어요."

"코골이가 심하면 건강에 안좋다는데 어떡하죠?"
"코골이가 무엇이고 왜 코를 골아대죠?"
"그러게요, 코를 골아대는 바람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코골이도 병인가요. 그게 궁금해요."

"코골이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코골이 문제가 뭐죠?"




잠은 사람에게 휴식과 충전을 줍니다. 그런데 잠을 자는데 불편하거나 애로점이 있다면 여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잠을 자면서 코를 골아댄다면 어떨까요. 주변의 사람들 고통은 여간이 아닐 것입니다. 이런 코골이는 왜 생길까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코골이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최근 많은 과학자들이 코골이에 관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코골이를 치료하려면 짠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최근의 연구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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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코골이가 되었어요?
"코를 안 곤다고 생각했어요. 말을 안해주니 알수가 없잖아요."

"코를 얼마나 골아대는지 잠을 잘수가 없네요."

"그래요? 전혀 몰랐어요."

 

코를 골아대는 사람이 가족 중 있다면 다른 가족들이 여간 불편한 게 압니다. 코골이가 뭘까요. 왜 코를 골까요.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snoring, sleep apnea)는 잠을 자는 도중에 숨을 쉬는 호흡 기류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발생합니다. 


코와 호흡과 코고는 소리는 어떻게 날까

사람들은 코를 왜 고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보다도 자신이 코를 과연 고는 것인지 안고는 것인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코를 고는 것은 자신이 잠을 잘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잠을 자면서 숨을 쉬면서 이완된 연구개(입 천정에서 비교적 연한 뒤쪽 부분)와 구개수(목젖, 구강 연구개의 중앙 아래에 늘어진 모양으로 현옹수라고도 함) 등의 주위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호흡 잡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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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코골이와 주간 졸음증 등 수면 장애의 원인

코골이가 왜 그렇게 위험할까요.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 때문에 위험합니다. 수면 무호흡은 수면 중 호흡 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심한 코골이와 주간 졸음증 등의 수면 장애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수면 무호흡으로 인해 수면 중 유발되는 저산소증은 다양한 심폐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소금 덜 먹으면 코골이 줄일 수 있다'는 누가 연구?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 있는 오피스탈 데 클리니카스(Hospital de Clinicas) 연구팀은 저념식 이뇨제를 통해서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54명의 폐쇄성 수면 무호흡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재밌는 사실은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소금 덜 먹으면 코골이 줄일 수 있다?
최근의 연구는 소금 섭취를 줄이면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면서 관련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브라질 연구팀이 저념식 이뇨제를 통해서도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소금을 덜 먹으면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도한 소금 섭취가 해로운 이유는?
과도한 염분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경우 우리 몸은 몸속에 수분을 축적시키게 됩니다. 이 수분은 사람이 바로 누워있을 경우 잠자는 동안 사람의 목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목으로 이동한 체액은 공기가 지나가는 기도의 위쪽 부분을 좁게 만들어 수면 장애 및 코골이를 일으킨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 원인은 비만, 음주, 흡연 나이 등 다양

수면 무호흡증을 겪는 사람의 경우 심한 코골이로 잦은 수면 방해를 받게 됩니다. 이런 까닭으로 오전 시간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수면 무호흡증의 원인으로는 비만, 음주, 흡연, 40대 이상의 나이, 두꺼운 목, 폐경, 수면제와 같은 약물 복용 등이 있다고 데일리 메일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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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코 만성 충혈자 수면 무호흡증 확률 높아

우리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뇨병 환자와 코에 만성적 충혈이 있는 사람은 수면 무호흡증에 걸릴 확률이 각각 3배, 2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소금 덜 먹으면 코골이 줄일 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 있는 오피스탈 데 클리니카스(Hospital de Clinicas) 연구팀은 54명의 환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그룹에게는 매일밤 이뇨제를 복용하게 했다고 합니다. 다른 한 그룹은 저염식 식단으로 음식을 바꾸고, 나머지 한 그룹은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주일 뒤 각 그룹별로 수면 무호흡 증상을 알고 있는 환자의 숫자를 비교해 저염식과 이뇨제가 코골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뇨제를 복용한 그룹과 저염식으로 식단을 바꾼 그룹은 모두 소급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이뇨제를 복용할 경우 염분과 수분이 오줌을 통해 배출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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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뇨제 소금 덜 먹게 하고 저염식 식단 코골이에 어떤 영향?
데일리 메일은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토론토 대학의 실험결과를 인용해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수면 무호흡 환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어 이번 실험은 이뇨제를 통한 소금 섭취 감소와 저염식 식단이 코골이에 미치는 효과를 비교해 보기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영국 러프버러대학 수면연구소의 짐 혼(Jim Horne) 박사는 이뇨제를 통한 이번 실험은 (체액으로 인해) 목이 붓는 현상을 줄여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 증상을 완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뇨제는 밤중에 환자가 더 많이 화장실을 가게 만들어 또 다른 수면 방해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코골이 싱겁게 먹어라'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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