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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BIFF 포털 다음 라운지를 가봤더니

"해운대에 가면 다음(DAUM)을 만날 수 있다"

"해운대 백사장에 가면 다음(DAUM)을 다음에도 만날 수 있다"
"어, 해운대와 다음(DAUM), 다음에도 만남을 기약할 수 있는 곳?"
"갈수록 궁금해지네. 그곳이 어디야?"

올해로 제16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전당' 시대를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힘차게 출발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종착을 향해 힘차게 내달리고 있습니다.

올해의 영화제를 막바지까지 즐겨보려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된 BIFF 파빌리온을 다녀왔습니다. 영화와 바다가 만나 영화의 바다속으로 걸어들어가게 합니다.

 


해운대 포털 다음 라운지를 찾았더니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이 흰 가건물로 뒤덮여 있습니다. 무슨 건물인지 알아봤더니 DAUM이란 로고가 선명합니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 떡하니 다음라운지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다음라운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관련된 여러가지 상징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곳곳에 포털 다음의 로고가  달려있어 마치 다음세상을 연상시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파빌리온 2년전 모습입니다. 당시엔 파빌리온이 제법 규모가 컸습니다.

올해의 파빌리온 모습입니다. 건물 높이가 예전에 비해 작아졌습니다.

규모는 작아지고 앙증맞게 형상화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부터 BIFF로 바뀌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BIFF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외관이 건물 높이는 작아지고 대신에 보다 깔끔해졌습니다.

다음 우체통입니다. 엽서를 보내면 배달해   줍니다.
 


아기자기 재밌는 공간으로
바닷가에 인접한 까닭으로 바다를 싶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e-시대를 실감케 했습니다.  커다란 우체통을 상징하는 조형물 등은 하나의 미술관을 연상케 했습니다.

파빌리온 주변의 다양한 모습들은?
파빌리온 주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바다를 싶게 느낄 수가 있었고 새로운 시대를 실감케 했습니다.

영화인들의 꿈인 '영화의 전당'을 형상화한 조형물입니다.

포털 다음의 '부산 쿠폰북' 알림판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과 상영시간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BIFF 빌리지입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BIFF 2011 조형물입니다.

다음의 Daum이란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저멀리 해운대 바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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