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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를 알아야 모기를 퇴치?…불청객 모기 최고의 퇴치법은?

"여름엔 다 좋은데 모기 때문에 정말 귀찮아요."

"모기를 없앨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모기의 생명력이 얼마나 강한데요. 역사 이래로 모기 완벽한 퇴치 불가능하겠죠?"

"그래도 효과적인 방법은 있습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되겠죠"

"모기의 위력이랄까 극성 무서울 지경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가장 귀찮은게 모기의 존재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유난히 극성인 모기 때문에 여간 성가시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기호를 감안이라도 하듯 할인점 등 유통가에는 모기퇴치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있습니다. 모기 어떻게 하면 덜 물리고 효과적으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까요. 

 

 

모기-여름-선풍기-스프레이-살충제-허브-건강-바캉스-비시키여름의 불청객 모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모기를 알아야 모기를 쫓을 수 있다?

여름철 불청객 모기. 모기를 제대로 알아야 모기를 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장 잘못알고 있는 상식이 모기는 배가 고파서 피를 빨아먹는다는 것입니다. 모기는 배가 고파서 피를 빨아먹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모기는 어떤 존재일까요?

 

모기는 매년 100만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주범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의 치명적인 질병을 옮기기도 합니다. 인류와의 악연은  2억 년 전부터 있었으며 현재 지구상에는 3500여 종의 모기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50여 종의 모기를 볼 수 있지만 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와 말라리아를 퍼뜨리는 중국얼룩날개모기 등 두 종류가 요주의 대상입니다.

 

모기는 고온다습하고 더러운 환경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이나 하수구와 같이 고인 물이 있는 곳에 한 번에 200여 개의 알을 깝니다. 오후 7시 이후, 25~30°C에서 가장 힘이 좋으며 모기가 날 수 있는 높이의 한계는 대략 7~8m 건물 2층 정도 높이입니다. 고층 건물에서 보이는 모기는 대개 사람의 옷이나 가방에 붙어 있다가 사람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집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산화탄소 냄새 등은 모기 흡혈욕구 자극

모기는 시각보다는 뛰어난 후각을 이용해 먹잇감을 찾습니다. 열, 이산화탄소, 냄새 등은 모기의 흡혈 욕구를 자극합니다. 모기가 사람의 얼굴 주변에서 윙윙거리는 것은 코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때문이며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 모기에 물리기 쉽습니다. 열이 많고 젖산 분비가 활발한 어린 아기 등도 물릴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옥탄올이 섞인 냄새를 좋아해 땀 냄새, 발 냄새, 화장품·바디용품·향수 냄새 등이 표적이 됩니다. 다른 부위보다 다리를 많이 물리는 것은 다리에서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또 파장이 짧은 푸른색, 보라색, 검은색 같은 어두운 색을 좋아합니다. 이들 색깔의 옷을 즐겨 입는 사람도 모기에 물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몸에 꼭 달라붙은 옷을 입은 사람도 쉽게 모기의 공격을 받기 쉽습니다.

 

모기에 물리면 응고 억제 물질인 모기의 침 때문에 더 가렵습니다. 가려움증은 모기가 분비하는 침에 대한 우리 몸의 알레르기 반응으로 유해 물질의 침입을 감지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는 것입니다. 모기가 피를 먹는 것은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알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수정란을 갖게 된 암컷은 자신의 난자를 성숙시키기 위해 동물성 단백질을 필요로 합니다.

 

모든 모기가 다 사람을 무는 건 아닙니다. 사람의 피를 먹는 것은 산란기의 암컷 모기뿐입니다. 수컷은 온순해 사람을 물지 않습니다. 꽃의 꿀이나 나무의 수액, 이슬 등을 먹고 살기 때문에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암컷도 산란기가 아닌 평상시에는 보통 수컷처럼 꽃물이나 수액 등에서 영양분을 빨아먹으며 살아갑니다.

 

모기-여름-선풍기-스프레이-살충제-허브-건강-바캉스-비시키모기가 선풍기에 약하다고 하니 잘 활용하면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됩니다.

 

모기 쫓는데 선풍기를 사용한다면?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쳐요. 모기에 물리면 후유증도 남아 있습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온라인 각종 지식게시판이나 각종 게시판엔 여름철이면 모기에 관한 글들이 잇따라 올라옵니다. 모기가 그만큼 귀찮고 성가신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여름철의 불청객 모기를 쫓는데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사람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합니다.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모기약을 사용한다거나 야외라면 연기를 피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미국 뉴욕타임즈는 선풍이를 사용해 보라고 합니다. 


모기 쫓는데 선풍기 왜 효과적일까?
"모기 때문에 정말 성가십니다. 좋은 방법이라도?"

 

여름철이면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 모기를 쫓기 위해 살충제를 뿌리고 방충망으로 막아봐도 모기를 쫓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뉴욕타임스는 과학전문기자 칼럼에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가장 손쉽고 저렴한 방법이 선풍기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모기와 선풍기 선뜻 이해를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모기를 가만 살펴보면 파리와 비교되곤 합니다. 모기의 몸체 길이가 비슷한 파리에 비해 몸무게는 가볍습니다. 하지만 모기의 비행속도는 느립니다. 게다가 모기는 긴 날개와 다리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많습니다. 전문가들도 보통 날갯짓이 다른 곤충에 비해 강하지가 않고 몸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몸의 구조라고 합니다. 
 

모기의 이런 특성을 잘 파악해 선풍기를 미풍으로 틀면 모기가 1m 가까이 접근하기 어렵고 강풍으로 틀면 2m 밖까지 쫓아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선풍기를 틀면 이산화탄소나 사람의 체취 분산시켜 모기쫓기 효과적?
모기를 쫓는데 선풍기가 효과적인 것은 모기의 몸의 구조 외에도 다른 효과도 있습니다. 모기를 쫓기 위해 선풍기를 켜면 선풍기 바람으로 인해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나 체취를 분산시켜 줍니다. 이는 모기가 목표물을 정하는 것을 방해하는 효과도 있다고 미국모기관리협회는 말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선풍기 바람이 닿는 면적이 한정돼 있고 모기가 바람을 피해 접근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선풍기를 지나치게 과신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모기 퇴치하는 방법은?
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쫓는 방법 중 선풍기 방법의 효과는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일부 효과는 있겠지만 모기가 충분히 적응을 할 수 있고 선풍기를 끄면 다시 모기가 달라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모기쫓는 방법은 없을까요.

 

세간에 여러가지 모기 퇴치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전적으로 맹신하기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모기를 쫓는 효과는 있습니다. 

 

식품으로 모기를 쫓는다면 다소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는 식품의 고유한 성분을 활용한 것입니다. 가령, 오렌지와 레몬을 이용한 것입니다. 모기는 향긋한 오렌지와 레몬 향을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 오렌지나 레몬을 먹고 난 후 오렌지와 레몬 껍질을 잘 말려 태우거나 그 남은 재를 방향 주머니에 넣어 집안 곳곳에 놓아두면 일정 부분 도움이 됩니다. 

 

 모기 퇴치 마늘과 계피 등 식품으로?
식품을 활용해 모기를 쫓는 방법은 모기가 이들 식품 고유의 향이나 성분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마늘의 경우 알리신과 황 성분이 살충과 살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를 활용해서 모기를 쫓는 방법입니다. 마늘의 경우 마늘 즙을 내어 문틈이나 문가에 바르면 모기들이 싫어한다고 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한 관계로 모기가 싫어하는 향 중에 계피가 있습니다. 계피 특유의 향이 모기를 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계피는 계수나무 껍질로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몸이 차가운 체질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계피를 모기향 태우듯이 태워서 향을 피우면 모기가 싫어한답니다.

 

 

모기-여름-선풍기-스프레이-살충제-허브-건강-바캉스-비시키모기가 야래향 향기를 싫어합니다.

 

모기쫓는 방법 식물로?

모기쫓는 방법으로 식물을 이용한 것이 있습니다. 식물을 원예용으로 기르면 정서순화와 함께 모기까지 쫓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관상용으로도 좋고 향기까지 있고 모기까지 쫓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일석삼조입니다.

모기쫓는 식물 중 가장 효과가 좋은게 야래향입니다. 야래향의 허브의 일종으로서 저녁 무렵 무수히 작은 꽃들이 피어납니다. 이 꽃이 내뿜는 성분을 보기들이 싫어합니다. 실제로 야래향을 아기 가까이 뒀더니 모기가 얼씬도 하지 않았습니다. 야래향 자체보다 야래향의 꽃을 모기들이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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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쫓는 확실한 식물 우리집에 있었네

 

제라늄도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입니다. 제라늄에는 시트로넬롤이라는 오일 성분이 있어 여름철 모기가 자주 들어오는 곳에 배치해 키우면 좋습니다. 제라늄은 로즈제라늄, 애플제라늄, 레몬제라늄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모기를 쫓으려면 1개의 화분 당 약 2평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를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브의 일종인 라벤더도 모기 퇴치에 효과적입니다.  라벤더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방충제로 즐겨 사용했다고 합니다. 라벤더의 독특한 향이 모기 퇴치에 역시나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 오늘날처럼 살충제가 없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산초나무를 꺾거나 주머니에 산초나무 잎을 모아 벽에 매달았다고 합니다. 산초나무에는 산시올(Sanshol)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살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산초나무 역시 모기를 쫓는데 도움이 됩니다.

 

 

모기-여름-선풍기-스프레이-살충제-허브-건강-바캉스-비시키모기를 알면 모기를 쫓는 방법도 대박입니다.

 

모기를 알면 모기 쫓는 방법도 대박?
모기를 쫓기 위해서는 모기의 특성과 성질을 알아야 합니다. 모기는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술과 고기를 즐겨 먹어 다량의 요산이 생성되는 사람도 모기의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뒤에 만들어지는 젖산이나 아세톤도 모기를 불러오게 되므로 저녁에 운동을 하고 씻지 않고 자면 모기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야행성인 모기는 밤 8시께부터 활동하기 때문에 야간에 특히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모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실내온도를 낮추고 모기 퇴치제를 사용하라고 권고합니다. 하루 세 번 비타민B1(티아민)을 25~50㎎씩 복용하면 모기를 쫓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티아민은 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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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잘 물리는 이유는?…모기를 알면 승리가 보인다?

"왜 모기가 나만 유독 잘 무는지 모르겠어요."

"피서지에 가면 모기한테 헌혈 많이 해요."
"모기 때문에 괴로워요. 잘 안물리는 비결 없나요?"
"비결이 있을까요. 저도 궁금해요."

"그래요? 모기의 특성을 알면 그게 비결 아닐까요."

"모기를 알아야 모기에 덜 물린다는 이야기네요."

"맞아요, 모기의 특성을 알면 덜 물린다는 말입니다."





여름철의 불청객은 뭐니뭐니해도 모기입니다. 집안 구석에 숨어있다가 잠을 자고 있으면 피를 빨아댑니다. 모기에 물리고 나면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여름을 나려면 얼마나 많은 피를 모기한테 헌혈을 해야할지 모릅니다. 이러다보니 모기가 여간 성가신 존재가 아닙니다.

모기는 사람을 왜 가려서 물까요. 어떤 사람을 모기가 좋아할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모기의 특성을 알면 그만큼 모기에 덜 물리고 모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뜻입니다. 모기에 관해 알고 극복해보면 어떨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 따로 있다?
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이 따로 존재한다고 미국의 웹엠디와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잘 물리고 덜 물리는 사람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제질과 관계가 있다는 재밌는 연구결과입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 따로 있다'는 누가 연구?
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미국 플로리다 대학의 명예교수인 제리 버틀러 박사의 연구결과입니다. 그는 모기들이 특히 피를 빨아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10명 중 1명 정도는 모기에게 매우 매력적인 존재라고 합니다. 암컷 모기는 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피가 필요합니다. 



암컷모기-스테로이드-콜레스테롤-co2-스킨-로션-비누-이산화탄소-땀샘-젖산-Mosquito-모기-모기기피제-모기장-피서-여름휴가-휴가지-피서지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이 따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셈입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따로 있다? 어떤 사람을 모기는 좋아할까?

이 연구를 주도한 제리 버틀러 박사는 모기가 좋아하는 체질은 유전적인 요인과 밀접한 관계있다고 주장합니다. 연구팀은 모기가 좋아하는 체질은 10명에 1명꼴로,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고 말합니다. 이 같은 체질은 유전적 요인이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모기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이 대학 연구원들은 모기들이 사람의 어떤 특성 때문에 잘 무는지를 조사하려 했습니다. 모기에게 피를 빨아대는 최적의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인간은 모기에게 피를 빨기 위한 매우 매력적인 존재가 될 수 있으며 어떤 화학물 냄새에 의해 엄청난 매력이 있다고 조 콘론 미국모기통제협회 기술 고문은 말합니다.





연구원들은 400가지 다른 화합물 검사로 그것을 알아내고자 힘든 과정을 했고, 연구원들은 피부 표면을 긁는 것으로부터 연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모기에 잘 물리는지 연구를 해봤더니?
과학자들은 어떤 사람들이 모기에 잘 물리는 감수성이 있는지 알아봤더니 85%가 유전적 요소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모기가 좋아하는 체질은 10명에 1명꼴로,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의 체질은 유전적 요인이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 많이 하는 사람이 모기에게 잘 물려?
연구팀은 어떤 사람이 모기에 잘 물리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유전적 요소외에 이산화탄소 배출과도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평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어른과 임산부가 아이보다 모기에 물리기 쉬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과 땀샘과 젖산도 모기의 표적?
이산화탄소 외에 또 어떤 요소가 모기들의 표적이 될까요. 이번 연구를 진행한 콜론은 야외활동을 하게되면 모기들은 사람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이산화탄소와 땀샘과 젖산 배출때를 잘 감지하였다가 피를 빨기 위해 모여든다고 합니다.


Mosquito-모기-모기기피제-모기장-암컷모기-스테로이드-콜레스테롤-co2-스킨-로션-비누-이산화탄소-땀샘-젖산-Mosquito-모기-모기기피제-모기장-피서-여름휴가-휴가지-피서지-피서-여름휴가-휴가지-피서지웹엠디의 모기관련 연구 보도.

 


영어기사를 봤더니
Are You a Mosquito Magnet?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Ask Healthy Living: Do Mosquitoes 'Like' Some People More Than Others?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모기에 덜 물리려면?
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덜 물리는 방법은 있습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합니다. 대사기능이 활발한 어린이나 건강한 사람이 잘 물리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땀 냄새나 이산화탄소 냄새 제거를 위해 자주 씻어 땀 냄새를 줄이는게 좋습니다. 체온에도 민감하므로 자기 전에 샤워하면 체온이 내려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향이 강한 스킨·로션이나 비누 등은 모기를 불러들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는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므로 싱크대나 화장실은 항상 건조하게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잘 때는 반드시 모기장을 치는게 좋습니다.  어떠세요. 건강한 여름을 나기위해 모기를 잘 알고 대처하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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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질병관리 비결?…장마철 손씻기·익혀먹기 잘해도?

"비가 연일 계속내려 지긋지긋한 장마철엔 감염병도 많다면서요."

"하지만, 장마 준비만 잘하면 문제 없겠죠."
"해마다 장마 준비를 잘했다고 하는데도 장마철만 되면 꼭 탈이 나더군요."

"그러게요, 장마는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곳곳에서 문제가 생기네요."

"장마철 잘 대비해야 건강하게 보낼 것 같아요."




장마가 시작됩니다. 장마는 여름철 비가 계속되는 날씨가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장마철이 되면 여러가지 생활의 불편을 겪게 됩니다. 비가 많이와서 장마철엔 각종 감염병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장마철 건강을 지키고 장마로부터 감염병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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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와 익혀먹기만 잘해도 장마철 건강하게 난다?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 여름의 장마철에는 강우량이 예년보다 많고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수인성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피부병 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로 감염병을 예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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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은?
장마가 되면 여러가지 질병들이 찾아옵니다. 장마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대표적인 게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이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음식물로 전파되는 수인성감염병입니다. 이들은 빠르게 유행할 수 있습니다. 

모기가 늘어나는 경기북부지역의 경우에는 말라리아, 기타지역에는 일본뇌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장마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장마철 건강관리 준수 어떻게?

▶ 철저한 손씻기
각종 수인성감염병과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은 철저한 손씻기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철저한 손씻기 준수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아주 쉬우면서도 또한 가장 잘 안지켜지는 게 손씻기입니다. 감염병의 많는 질환들은 손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마철 비결, 음식물 충분히 가열하고 오래 보관하지 않기
음식물과 조리과정에 대한 주의가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며,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설사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장마철 비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집주변 고인물 없애야
모기로부터 찾아오는 감염병이 많습니다. 따라서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의 발생을 억제하려면 집 주변에 고인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 모기활동이 왕성한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장마철 비결. 설사 등 몸에 이상있을 경우 꼭 진료를
발열, 설사가 있거나 피부가 붓는 등 몸이 이상할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자칫 병을 키울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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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비결. 수해 침수땐 어떻게?
장마철 비결. 집이 침수된 후 집안의 물건들 어떻게?
일단 침수된 주택의 경우, 각종 분변 또는 오물에 오염되었을 것을 고려하여 처리하여야 합니다. 침수로 인해서 물과 오염된 물이 닿았던 음식은 절대 먹지 말고 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랫동안 침수되었던 경우에는 환기를 위해서 창문과 문을 적어도 30분 정도 열어놓았다가 들어가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빨리 집안의 물건들을 말려야 합니다. 소독이나 건조가 불가능한 물건들을 버려야하고, 소독 가능한 물건들은 뜨거운 물과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해야 합니다 . 

위생관념이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사용하던 장난감도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하고 모두 소독해야 하며 소독이 끝날 때 까지 오염지역에서 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 장마철 비결. 침수된 집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와 예방은? 
마시거나 사용하는 물에 가장 주의하셔야 합니다. 식수로는 반드시 끓였거나 병에 든 물 즉, 생수를 먹어야 합니다. 1분 정도 끓는 물에서는 대부분의 미생물이 사멸됩니다. 식사를 준비하거나 설거지할 때, 손을 씻거나 칫솔질할 때에도 반드시 안전한 물, 소독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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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비결.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철저한 손씻기
조리를 하거나 식사하기 전에, 그리고 화장실 사용 후에, 청소작업 후, 마지막으로 오염된 물건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비눗물로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오염된 물에 피부 상처가 바로 노출되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상처가 붉어지거나 붓거나 하면 바로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장마철 비결. 장마 후 피서지에서 위생상 주의해야할 점은?
장마가 오고 난 후, 피서지의 경우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음식물 위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절기에 외지에서는 물과 음식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청결하게 조리되고 안전하게 준비된 물과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피부에 난 상처부위가 바닷물과 닿을 경우,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도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야외에서 모기의 활동이 왕성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경우, 해가 진후 특히 밤 8시부터 10시까지 가장 활동이 왕성합니다. 





장마철 비결. 장마철 건강관리는 사소한 준비와 마음가짐에서?
장마철은 비가 내리는 날이 많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오염된 물로 인해 감염병도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관심과 작은 준비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손씻기는 가장 쉬운듯 하면서도 가장 잘 안지켜집니다. 철저한 손씻기부터 지켜나간다면 건강한 장마철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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