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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싫어하는 직장상사와 동료?…직장서 내 모습은?

"인신공격에 안하무인 성격까지 우리 부장때문에 직장다니기 고민됩니다."

"뒤에서 다른 말을 마구 해대는 동료가 참으로 얄미워요."
"우리 회사엔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직장상사 잘 만나는 것도 복 중의 복입니다."

"맞아요, 인간생활을 잘 하려면 관계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직장은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원천을 제공해주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등 사회를 구성하는 한 축입니다. 이런 직장생활이 흥이난다면 일의 능률도 올라가고 개인적 발전도 이뤄집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직장생활이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어떤 직장상사나 동료가 부담스러울까요.

회사-보너스-월급-직장인-사내커플-사내연애-구인구직-취업-취직-직장-직장동료-직장일-직장상사-직장인-일-회사-회사업무오늘날 직장은 소통과 공유정신이 중요합니다.


이런 직장상사라면 사절 왜?
"우리 부서 부장때문에 정말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주말 한 사회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직장인들이 많은 관계로 다양한 직장생활의 이야기들이 오고갑니다. 한 직장 초년병 여성 회원이 회사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같이 근무하는 부서장 때문에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직장상사일까요.

인신공격 일삼는 '안하무인형' 직장상사 어떡해?
"대학에서 이런 것도 안 배웠어. 대학 등록금이 아깝다."
"너희집 가정교육은 이래. 도대체 기본이라곤 하나도 안되가지고…"
"생긴게 이 모양이니 일도 이따위 밖에는 못하지…"


이 회원의 회사생활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직장상사가 툭하면 인신공격을 해대는 통에 수시로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말이 안통하고 인신공격을 마구 해대는 안하무인형 직장상사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회원이 안하무인형 직장상사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다른 회원들도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직장치고 이런 직장상사는 어디든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레 회원들은 직장상사와 동료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압도적으로 안하무인형 직장상사가 기피 대상 1등입니다.



툭하면 버럭성질 '폭군 독재자형' 상사는?
"안하무인형 직장상사 못지않게 우리 부장은 툭하면 버럭 성질을 냅니다"
"작은 일 하나까지 툭하면 버럭성질을 내는 부장 문제 아닌가요?"

한 회원이 툭하면 버럭 성질을 내는 부장 때문에 직장생활이 몹시 불편하다고 말합니다. 작은 일을 의논하려고 살며시 보고를 해도 버럭성질부터 낸다고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그야말로 폭군이 따로 없다고 합니다. 자연스레 부서일이 의논보다는 일방적 지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부서보다 일의 능률은 떨어진다고 어려움을 하소연 합니다.


일거수일투족 감시 'CCTV형 직장상사'는?

"OO 씨, 조금전 커피마시러 나갔는데 또 밖으로 나가…"
"출근해서 퇴근까지 하나하나 감시를 받아 회사생활 정말 못할 지경입니다."

한 직장인이 회사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이 부서장은 커피마신 시간까지 계산해서 말한다고 합니다. 커피마신 시간, 화장실 간 횟수까지 들먹이며 회사일은 안하고 회사내에서 딴일만 해댄다고 야단을 친다고 합니다. 화장실 오고간 횟수를 들먹일땐 정말 황당하다 못해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CCTV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옛날일까지 꼬치꼬치 들추는 '슬로비디오형 직장상사'는?
"OO 씨, 1년 전에도 사고를 치더니 또야?"
"작년 봄 부서회식때도 일이 있다고 가더니 올해 회식도 또 도망가려고?"

한 회원은 '뒤끝이 야비한 직장상사' 때문에 여간 직장생활이 피곤하지 않다고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이 회원의 부서장은 과거일을 하나하나 들추어 야단을 친다고 합니다. 일 그 자체가 아니라 과거의 행적까지 들먹이며 야단을 치고 군기를 잡듯 닦달을 해대는 통에 여간 고민스럽지가 않다고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윗사람에게 굽신 '나만 살자 생계형' 직장상사는?
"아니, 내가 열심히 해서 큰 일을 했는데 그 공을 혼자 가로채?"
"부서원들에겐 제멋대로이면서 윗상사한테는 굽신굽신 하다니…"

다른 회원은 그야말로 윗사람에게 굽신거리고 부하 직원의 공을 가로채 혼자 출세하려는 직장상사가 몹시 싫다고 이야기합니다. 부서원들에겐 그렇게 매몰차면서 윗사람이 있으면 태도가 완전히 돌변한다고 합니다. 높은 사람앞에선 다정다감한 부서장으로 윗사람들에겐 연신 굽신거리는 부서장 때문에 여간 속이 상하지 않다고 합니다.  




앞과 뒤가 완전히 다른 '호박씨형 직장동료'?
"함께 있을땐 부장 험담 실컷 같이 해놓고 다른 직원과 있을땐 내 험담으로 바뀌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앞에서는 다정다감 하더니 뒤에서는 험담을 일삼는 직장동료 어떡하죠"

직장상사 못지않게 직장동료도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중의 하나입니다. 한 회원이 앞에서의 행동과 뒤에서의 행동이 완전히 다른 이른바 '호박씨형 직장동료'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한테 험담을 일삼는 탓에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막상 얼굴을 마주하면 그렇게 다정다감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앞과 뒤가 완전히 다른 직장동료라고 합니다.


틈만 나면 잘난 척, 멋있는 척 '척척박사형 동료' 실체는?
"입만 열면 친구자랑을 합니다. 입만 열면 집안 자랑을 합니다. 이런 직장동료 참 괴롭네요."

한 회원이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어렵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이 회원의 직장동료는 입만 열만 잘난 척을 해댄다고 합니다. 능력은 없으면서 허세를 부리고 마치 잘 아는 양 아양을 떤다고 합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집안이 빵빵한데 왜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쉬도때도 없이 줄대는 '외줄잡기 선수형' 직장동료는?
"우리 부서 한 직장동료는 출세위해 안달이 난 아부왕이랍니다"

한 회원이 아부왕으로 알려진 직장동료 때문에 몹시 거북하다고 합니다. 직장상사의 학력, 인맥, 최근의 근황 등에만 오로지 관심이 있고 부서 일은 뒷전이라고 합니다. 이렇다 보니 회사내 '카더라 통신'을 가장 많이 양산해내는 직장동료라고 합니다. '카더라 통신사'가 알맞는 직업이 아닌지 의문이 간다고 합니다. 


직장인들이 싫어하는 동료들은?
회원들이 싫어하는 직장동료들의 유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자주 실수를 연발해서 부서 분위기를 망치는 '어버리형', 개인 위생에 문제가 있는 '지저분스형', 직장동료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일과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 '눈뜬 장님형' 등을 싫어하는 직장동료라고 말합니다.




스마트 3.0시대 직장은?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사회는 질서에 의해 이뤄집니다. 질서가 제대로 잡히려면 규율도 필요하지만 소통과 공유는 필수입니다. 소통과 공유가 부족한 조직이라면 일의 능률은 저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소통과 공유를 가로막은  직장상사와 직장동료는 없나요. 혹시 이런 유형이 바로 '나'의 이야기가 아닌가요? 한번쯤 돌아보면 어떨까요. '스마트 3.0시대의 직장'은 소통과 공유입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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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지르는 직장상사 어떡해?…직장생활 큰소리 해법은?

"우리 부장님은 툭하면 크게 소리지르는 바람에 무서워요."

"우리 부장님도 꼭 모두들 들으라고 그렇게 큰소리로 말해요."
"우리 부장님은 툭하면 화를 버럭내는 스타일이예요."
"윗사람이 버럭 화를 내면 무서워요."
"직장생활 분위기 좋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직장상사는 직장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장상사들은 부서를 위해 부서원들을 관리하다 보면 피치못하게 화도 내고 야단도 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직장상사 중 유독 화를 잘내고 소리를 크게 윽박지르는 분이 있습니다. 이런 분은 직장생활의 분위기를 공포분위기로 몰아가기 쉽습니다. 소리지르는 상사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소리지르는 상사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업무에 관해 소리지르는 직장상사 이미지에 득보도 실?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업무로 인해 충돌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충돌에 대해 업무 중에 불 같이 화를 내며 소리지르는 상사들이 있습니다. 직장상사가 크게 소리를 칠 만큼 실수를 한 직원도 문제지만 아무래도 조용한 사무실에서 고래고래 외치며 화를 표출할 경우 업무는 물론 상사의 이미지에도 결코 득될 것은 없습니다. 


큰소리 보다 다른 방법으로 화를 내는 상사는?
직장생활에서 예전처럼 오늘날도 큰소리로만 기강을 잡으려는 상사들은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이런 상사들의 존재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큰소리로 화를 내는 상사가 줄어든 것은 아무래도 본인도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게 잃을 게 많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메일을 통해 부하직원을 나무라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 화를 내는 상사가 늘고 있습니다. 이 역시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닌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소리지르는 상사 줄어든 이유는?

직장에서 큰 소리 지르는 상사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아무래도 자신이 큰 소리로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을 움직여 일을 하도록 만들기 보다는 직장을 떠나고 싶어하게 만들고, 업무의 질을 떨어뜨리는다는 것을 상사들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직장상사들의 공격적인 말투는 업무에 대한 기억력은 물론 지시 사항을 이해하는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소리 지르는 상사들도 사무실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상사들 방법 바꾸고 있다?
최근엔 큰소리 대신에 일부 상사들은 공격적인 이메일을 보내는 등 방법을 바꾸고 있다고 WSJ는 전하고 있습니다. 방고르메트로 잡지의 멜라니 부룩스 편집장은 지시사항을 더디게 한 직원에 '거의 나를 죽일 뻔 했다'는 표현까지 쓰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브룩스의 상사가 이 사실을 알게된 후 그 역시 비난을 받았다고 합니다. 소리는 지르지 않지만 굳은 표정을 짓거나 주먹을 꽉 쥐는 등 고압적인 행동으로 화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처럼 화를 억누르는 것은 화를 표출시켜 해결하는 것보다 문제를 더 지속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소리는 지르지 말고 분명하게 의사 전달이 필요?

전문가들은 상사들이 부하직원을 다룰때 해결방법으로 소리를 지르진 않되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의사이기도 한 존 셔펠츠 닥터스익스프레스 CEO는 '문제 자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목소리를 낮추고 차근차근 의사전달을 하면 상대방은 상사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신을 더 낮추기 마련이라고 설명합니다.


소리 지르는 사람 대응하지 않는 게 최선
만약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있다면 처음에는 대응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일단 반응하지 않은 후 어느정도 진정이 되면 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또 상사와 직원이 서로 대화를 하기로 합의한 후 중재가가 이들을 만나게 해 서로의 감정이나 관점을 충분히 듣는 것도 해결 방법일 수 있다고 WSJ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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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Boss Is a Screamer Shouting Is Less Tolerated in the Workplace, but Nasty Emails and Other Ways of Venting Take a T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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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들키면 안되는 과거?…숨기고 싶은 과거 있다? 숨기고픈 과거 알고보니?

금전적 문제 직장인 직장생활 중 숨기고 싶은 과거

직장내 사내 연애도 숨기고 싶은 과거 중의 하나로




"아름답지 못한 과거 숨기고 싶어요"
"그땐 어쩌다 그런 실수를 했는지 알수가 없어요"

사람들은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숨기려 합니다. 하물며 직장에서의 부끄러운 기억은 다시는 떠올리려 하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숨기고 싶은 과거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직장생활에 있어서 과거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봤습니다.


☞ 직장생활중 숨기고 싶은 과거는?
"과장님이 툭하면 예전에 실수한 것을 꺼내서 안주삼아 놀려요"
"과거를 지우거나 포맷할 수 있으면 포맷해버리고 싶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인들은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그 중엔 아름다운 일들도 있지만 숨기고 싶지않은 과거도 있습니다. 지난주 어떤 모임에서 한 회원이 불쑥 이 문제를 꺼내자 이곳 저곳에서 숨기고 싶은 과거이야기를 꺼냅니다.

☞ 금전적 문제가 숨기고 싶은 과거 중 으뜸
"직장동료한테 돈을 빌려줬다가 못받았는데 이 문제 때문에 다툰적이 있어요"

직장인들은 상당한 시간을 직장에서 보냅니다. 이런 연유로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꺼내고 싶지않은 과거일로 직장을 다니는 회원들은 너나 할것없이 금전적인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 사내 연애도 숨기고 싶은 과거?
"지금보면 실패한 사내 연애인데 숨기고 싶어요"

모임의 회원들은 숨기고 싶은 직장내 여러가지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사내연애도 그 중에 하나로 손꼽힙니다. 당시엔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사내연애를 했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니 숨기고 싶은 과거 일에 들어가고 맙니다.




☞ 과거의 업무 실수?
"신입사원 시절 서투른 일처리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모임의 회원들은 숨기고 싶은 과거 일들은 쏟아냅니다. 과거의 업무 실수도 그 중의 하나로 들어갑니다. 업무에 서툴러 웃지못할 실수를 한 것을 직장상사가 툭하면 꺼낸다고 합니다. 

☞ 꼭 숨기고 싶었던 과거는?

 숨기고 싶었던 과거는 많습니다.  모임의 회원들은 이 과거를 빨리 잊고 싶어합니다. 이런 과거는 이직한 직원의 경우 '이전 회사에서의 갈등' '이전 회사에서의 평판'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족과 관련된 여러가지 일들, 아팠던 '병력'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회원들의 경우 '성형 사실'도 그 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 업무실수와 사내 연애?
숨기고 싶었던 과거에 관해 남자와 여자들의 반응이 다릅니다. 남자 회원의 경우 가장 숨기고픈 과거로 '과거의 업무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여자 회원의 경우 '사내 연애'가 가장 많습니다. 여성 회원의 경우 과거의 업무 실수를 숨기고 싶다는 분은 극히 적어서 남녀가 다랐습니다. 

☞ 동료에게 털어놓은 과거가 있다? 
과거의 일은 가급적 숨기고 싶지만 그래도 일부 내용은 직장 동료와 공유한다고 합니다. 내용을 털어놓고 의논하고 공감하려고 한답니다. 어떤 회원은 내용을 털어놓고 상담까지 받고 있다고 합니다. 

☞ 동료에게 털어놓은 과거는?
동료에게 털어놓는 과거 내용으로는 '과거의 업무 실수', '금전적 문제', '이전 회사에서의 갈등', '사내 연애'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족사''성형 사실'(9.9%)' '이전 회사에서의 평판'(3.7%) 등의 답변도 있었습니다.


☞ 숨기고픈 과거 들켰을까?
일부 회원의 경우 숨기고픈 과거인데도 불구하고 들켜서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숨기고픈 과거는 드러나지 않고 자연스레 잊혀질때 참 모습인데 들켜서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 과거는 지나고 나면 추억?
과거는 지나고 나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당시엔 걱정되고 고민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것은 하나의 추억이 되고 맙니다.

혹시 지금 숨기고 싶은 일로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세월이 흐르고 난뒤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도록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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