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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이어트 방법 아찔?…다이어트 방법 '불편한 진실'

"열심히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그대로네요."

"올해 한해 계획으로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았는데 잘 안되네요."
"다이어트 효과적인 방법 뭐 없나요."
"목표 감량 꼭 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 주세요."
"다이어트 정말 말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열심히 목표를 세워도 참 어려워요."
"다이어트 잘하는 방법 없을까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는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영양이 부실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지만 오늘날엔 영양이 지나쳐 다이어트를 해야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필수가 되어버린 다이어트. 왜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또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에 실패할까요. 다이어트 잘못된 방법에서 성공의 롤모델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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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이 살이 더 찌게 만든다?
오늘날엔 외모가 중시되는 사회입니다. 이런 사회적 흐름을 타고 사람들을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해당될까요.

이 같은 사례를 방지하고자 최근 영국의 언론 데일리메일은 지양해야 할 다이어트 방법 6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다이어트 한다고 아침을 굶어라?
'중산층을 둘러싼 비만'의 저자인 매릴린 글렌빌 박사는 아침을 거르면 나중에 폭식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아침을 굶게되면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혈당이 떨어지면 나중에 먹는 게 조절이 안 되고 더블모카, 파이 등을 먹는 데 자제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 조사센터는 삶은 계란 두 개를 먹으면 배도 덜 고프고 점심도 적게 먹게 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함정 탈출'의 저자 존 브리파 박사는 아침을 먹을 수 없다면 일어나서 호두나 아몬드를 먹는 것이 폭식을 막아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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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한다고 아침을 굶어라?
'중산층을 둘러싼 비만'의 저자인 매릴린 글렌빌 박사는 아침을 거르면 나중에 폭식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아침을 굶게되면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혈당이 떨어지면 나중에 먹는 게 조절이 안 되고 더블모카, 파이 등을 먹는 데 자제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 조사센터는 삶은 계란 두 개를 먹으면 배도 덜 고프고 점심도 적게 먹게 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함정 탈출'의 저자 존 브리파 박사는 아침을 먹을 수 없다면 일어나서 호두나 아몬드를 먹는 것이 폭식을 막아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다이어트한다고 주말에 몰아서 먹어라?
'왜 폭식을 하는가?'의 저자 조 하콤브 영양사는 주중에 탄수화물 섭취를 적당히 했다고 주말에 몰아먹으면 최대 5kg까지 찔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토요일 아침을 잼과 프라이업(영국 음식)으로 떼운 뒤 평상시대로 먹으면 된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 다이어트 음료 알고보니?
하콤브 영양사는 다이어트 음료에 들어가는 인공감미료가 설탕보다 1만3000배 더 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칼로리가 없는 단맛을 느끼면 그 단맛에 대한 식욕을 부추겨 더 먹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브리파 박사는 생라임주스나 레몬주스, 코코넛 음료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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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법한다고 건강음식 무턱대고 먹었다간?
피스타치오, 땅콩은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으나 칼로리가 상당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브리파 박사는 아몬드 날것이나 브라질산 호두는 폭식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것들을 추천한다고 말합니다. 


▶ 다이어트 관리, 지방 혐오증 어떡해?
지방 섭취를 줄인다고 고기를 외면하고 케이크, 비스켓, 아이스크림 등만 먹으면 건강에도 안 좋고 살이 더 찔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살을 뺀 사람들의 경우 하루 칼로리의 30%는 지방으로 섭취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조건 굶는 것이다. 알렉산더 미라스 런던대 교수는 "대부분 사람들이 격한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계속 할 수 없고 한 번 멈추면 체중이 오히려 전보다 늘어난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도 90%가 1년 내에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전미체중조절연구소(NWC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요요현상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78%가 매일 아침을 먹고 75%가 매주 한 번씩 체중을 확인하며 90%가 매일 한 시간씩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꾸준한 자기관리가 다이어트 성공과 체중 유지의 비결인 셈이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six DIET MISTAKES that are making u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을 깨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나치게 가려서 먹거나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한 상식을 깬 방식을 오히려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어떠세요. 혹시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으로 지금 노력하고 있지는 않나요. 좋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올해는 꼭 목표감량에 성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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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40대 이상 주목?…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를 넘어서니 몸이 이상해요."

"몸도 마음도 이상해지니 40고개는 참 이상한 나이입니다."
"40대 이상이 먹어야할 건강을 위해 먹어야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40대 이상이 되면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하나봐요."
"그러게요, 40대란 나이는 참 조심해야할 시기인가봐요."
"40대가 참 이상한 나이가 어느새 되었군요."




사람의 나이를 일컬어 40을 불혹(不惑)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마흔 살부터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았다고 한 데서 나온 말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나이요, 우리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40대가 중요한 만큼 40대 이상은 건강도 꼭 챙겨야 할 나이입니다.

마음은 이미 사회의 중추가 되었지만 몸의 여러가지 장기와 기능들은 그만큼 오래 사용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챙겨야할 나이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40대 이상이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일까요.

 



40대 이상 건강 주의보 왜?
사람들은 나이가 젊을 땐 보통 먹는 것에 무신경하지만 40대에 가까워지면 먹는 것에 대응하는 우리 몸의 방식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의 기능이 예전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몸을 스스로 돌보고 가꾸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에 가까워지면 쉬는 동안 연소되는 에너지의 양이 줄어 살이 찌기 시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도 높아집니다. 그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라는 뜻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0대의 건강을 꼭 챙기라는 의미로 이런 우려에 맞설 수 있는 음식들을 '40대 이상이 꼭 섭취해야 할 8가지'로 소개했습니다. 


▶ 귀리(oat)
귀리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는 수용성 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이 들어 있습니다. 귀리에만 있는 항산화 성분 '아베난스라미드'(Avenanthramides)는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을 예방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3g의 귀리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양이 5~1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1% 감소할 때마다 심장병 발병 위험도 2%씩 떨어집니다.  이 때문에 심장병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50대 이상은 반드시 섭취해야 해야 할 음식입니다.  우유를 부어 먹거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귀리를 한 스푼 가득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 체리 
체리는 통풍, 관절염 등 중년에 흔한 증상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체리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주로 남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통풍은 관절 안에 결정이 생기게 하는 요산 수치가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매일 아침 200g의 체리를 먹은 사람의 경우 요산 배출량이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 체리 10여개를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달지 않은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 아몬드 
아몬드는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성인 20명이 4주간 매일 아몬드 60g을 섭취한 결과 혈당이 9%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몬드가 심장질환과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연구에서는 지방 섭취의 원인이 되는 음식 가운데 3분의 1을 아몬드로 대체했더니 6주 후 몸에 좋지 않은 LDL(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 감소한 반면 몸에 좋은 HDL(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높아졌다고 합니다. 소금기가 있는 아몬드는 혈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플레인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름기 많은 생선 
기름기 많은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는 심장박동수와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위험을 떨어뜨립니다. 오메가3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청어 등입니다. 연구 결과 기름진 생선을 규칙적으로 섭취한 여성의 뇌졸중 발생 확률이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적어도 네 번은 생선을 먹어야 합니다. 단 오메가3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되도록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도록 한다. 사시미처럼 날것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콩

콩은  대두가 가지고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은 폐경기 이후 여성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골밀도는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남성의 생식력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폐경기가 지난 50세 이상의 여성 42명을 대상으로 매일 콩 30g을 섭취하도록 실험한 결과 12주 후 전체 콜레스테롤 수치가 5.5% 줄어든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콩은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폐경기 이후 여성들이 지나치게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토마토
토마토는 노화를 방지하는 리코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암세포의 형성 및 확산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예방합니다.  20분 운동 후 토마토 주스 한 컵(150ml)을 마시면 전립선암, 폐암, 위암, 심장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리코펜은 조리를 했을 때 더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익힌 토마토를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스나 소스, 퓨레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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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whole milk) 
지방을 빼지 않은 전유는 근육량 감소를 막습니다. 전유 100ml에는 뼈 건강과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칼슘 118mg이 들어 있다. 칼슘 일일 권장량은 남성 1천mg, 여성 1천200mg입니다.
 
우유와 녹색 채소, 견과류, 씨앗 종류 등을 함께 먹으면 칼슘 권장량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지나친 칼슘 섭취가 전립선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권고를 따르도록 합니다.

▶ 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 섭취에 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껍질이 없는 가슴살 부위 200g에는 6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따라서 체중 조절 및 근육 만들기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가슴살에는 포화지방이 1g밖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쇠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유용한 식품입니다. 껍질은 지방이 많으므로 제거하고 먹을 것을 권한다. 다리 부위 역시 지방 함량이 6% 정도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8 foods everyone over 40 should eat: Tomatoes, cherries and oats - the diet essentials for the 40-plus club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40대 이상 건강을 스스로 챙기자
40대에 가까워지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게 되는 나이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건강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지 않으면 몸이 자꾸만 조금씩 축나게 되고 젊은 시절 왕성했던 활동을 위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평소 조금씩 더 노력해서 건강을 챙기면 보다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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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잘못 먹었더니?…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알고 먹어야?

카카오 나무서 얻은 코콜릿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초콜릿 속 폴리페놀 성분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




"밸런타인데이에 왜 초콜릿을 줘요?"
"초콜릿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먹었다고 소문 좀 내죠?"
"초콜릿 사야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최근에 초콜릿이 다이어트식으로 소문이 났던데 무슨 뜻이죠?"

 

2월14일은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젊은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 중의 하나입니다. 연인들은 이날이 되면 오랫동안 마음속에서 준비했던 선물을 꺼내 마음을 전달합니다. 커플여부를 떠나 이날은 일종의 젊은이들의 해방구인 셈입니다.

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이 넘쳐납니다. 밸런타인데이에 넘쳐나는 초콜릿에 대해 미리 알고 맞는다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초콜릿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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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초콜릿도 나무열매라고?
세미예 가정에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 나무가 싹을 트웠습니다. 이 나무가 자라면 열매가 열것 같습니다. 집에 카카오 나무가 있다보니 초콜릿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초콜릿은 카카오 나무 열매입니다. 이 열매는 럭비공 모양처럼 보이고 꽃은 향기는 없지만 색깔은 흰색에서 밝은 노란색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한 나무에 25-57개 정도 열매가 열리며, 이 열매 안의 씨가 초콜릿의 주 원료가 됩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카카오 나무는 원산지가 어딜까?
카카오 나무는 적도 근처 아마존 지대의 거대한 숲속의 습하고 더운 기후에서 성장하며 품종은 3종류로 크레올레빈, 포레스테로빈, 트리니타리오빈 등이 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의 역사가 깊다고?
초콜릿의 역사는 매우 깊습니다. 특히 남미가 주산지이다 보니 남미지역 문명과도 관계가 깊습니다. 초콜릿은 멕시코의 올맥족, 마야족을 거쳐 아스텍 문명 안에서 신들의 열매로 불리며 황제에게만 바쳐지는 귀한 것으로 인식됐습니다. 초콜릿은 영양가 있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음료 일 뿐만 아니라 '갈색 금'으로 화폐 역할까지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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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서명문명과의 만남으로 세계화?
1519년, 에르난 코르테스(Hernan Cortes)에 의한 멕시코 정복은 역사와 전설의 가장 독특한 만남으로 초콜릿의 존재가 유럽사회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초콜릿을 처음 접한 스페인 사람들은 이내 광적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급기야 초콜릿 제조 공장까지 세우며 유럽 전역에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유럽에서 초콜릿은 성공적으로 보급되었고 세계 각국에서 카카오 나무를 재배하게 됨으로 설탕, 커피에 이어 세계 제3대 무역상품이 되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엔 어떤 성분이 들어 있을까?
초콜릿은 달고 열량이 높아 살찌는 먹을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초콜릿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의 노화를 늦추고 심장병, 뇌졸중, 암, 당뇨병 등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인간에게 양날의 칼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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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타인데이 초콜릿을 고를 때 카카오 함량 70% 이상인 초콜릿으로
초콜릿이 양날의 칼인 셈이지만 건강효과에 주목하고 먹으면 참 괜찮습니다. 초콜릿은 어떤 원료를 배합하느냐에 따라 맛뿐 아니라 영양도 크게 달라집니다. 하지만, 건강 효과는 다크초콜릿에서만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크초콜릿은 주성분인 카카오의 함량을 기존(20∼30%) 대비 30% 이상 높인 제품입니다.
 
다크초콜릿을 고를 때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 가공첨가물 비율이 가장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분유를 넣은 밀크 초콜릿이나 카카오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화이트 초콜릿, 값싼 가공유지를 넣은 저급한 초콜릿은 건강에 이득이 없다고 합니다.


지방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피부에 윤기가 도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단맛이 강한 초콜릿은 노화를 촉진한다. 당분이 혈관을 따라 혈액과 함께 흘러다니다 피부 진피층의 주성분인 콜라겐에 들러붙는 '글리케이션(glycation)' 현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녹인 초콜릿을 과일에 찍어 먹어라?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은 폴리페놀 성분은 풍부하지만 맛은 씁쓸합니다. 이럴때는 다크초콜릿을 녹여 디핑소스로 만든 뒤 딸기나 바나나를 찍어 먹는 등 과일과 함께 먹는 것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이렇게 하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과 초콜릿이 어울리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과일에 들어있는 비타민C 역시 항산화작용으로 세포의 노화를 늦춰준다는 학계 보고도 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먹을때 우유는 안돼? 녹차와 함께 먹어라고?
녹차는 초콜릿의 단맛을 완화주고 지방을 분해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녹차는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음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녹차는 초콜릿의 단맛을 완화해주고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유와 초콜릿은  궁합이 맞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궁합이 잘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둘다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함께 다량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는 게 좋습니다.


☞ 다크 초콜릿, 식후에 2조각만 먹어라?
 일본에서 시작돼 한국에서도 붐을 일으켰던 다크초콜릿 다이어트는 적당히만 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초콜릿의 단맛이 포만감을 줘 식욕을 줄여주는 렙틴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이라고 하더라도 설탕이나 지방 함량 등은 일반 초콜릿과 비슷해 칼로리가 결코 낮지 않습니다. 초콜릿은 보통 100g당 550㎉의 열량을 내는데, 초콜릿 바 한 개가 밥 두 공기의 열량을 내는 셈입니다.
 
디저트로 초콜릿을 먹으면 식욕이 억제되서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초콜릿은 아몬드와 함께 먹어라?
 견과류는 지방을 많이 함유해 고칼로리 식품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견과류 속 지방은 우리 몸속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는 불포화지방이면서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에는 비타민E와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견과류 중에서도 식이섬유를 가장 많이 갖고 있고 칼로리가 낮은 게 아몬드라고 합니다. 아몬드에는 단백질, 지방, 칼슘, 철, 비타민 등 다른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초콜릿의 '테오브로민'이 뇌와 중추신경에주는 자극을 중화시킨다고 합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초콜릿 알고 먹으면 먹는 즐거움이 2배?
초콜릿에 대한 상식을 알고 먹는다면 먹는 즐거움이 2배가 될 것입니다. 무수하게 쏟아지는 공장에서 만든 초콜릿. 이들 초콜릿들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찍어내듯 만든 초콜릿보다도 직접 손으로 만든 수제초콜릿도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어떠세요? 블로거이웃님들은 어떤 초콜릿을 드시나요? 초콜릿에 대한 간단한 상식을 알고 먹는다면 먹는 즐거움이 2배가 될 것입니다. 초콜릿에 대한 상식을 알고 밸런타인데이을 맞는다면 기분이 남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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