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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속 숨은 복병이?…커피 생각없이 마셨다간 치아가?

"커피를 하루라도 안마시면 곤란한데 치아를 손상시키다니…"

"커피가 치아에게 피해를 안 주는 방법은 없나요"
"커피를 어떻게 마셔야 치아를 보호할 수 있나요"

"글쎄요, 커피가 치아를 해롭게 한다고 하니 주의해야 겠어요."

"커피 잘 알고 마셔야 제대로 마실 수 있습니다."

커피도 함부로 마셨다간 큰일 나겠어요."





우리나라는 바야흐로 '커피공화국'입니다. 동네 곳곳에 커피 전문점이 성황을 누리고 있고, 커피 소비량이 가히 세계적입니다. 커피 관련 산업도 나날이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셔대는 커피. 과연 건강엔 어떨까요. 특히, 치아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과연 괜찮을까요. 치아건강과 커피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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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 각별한 커피사랑?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사랑이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커피는 어느덧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리에는 커피전문점이 즐비하고,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다니는 사람을 봐도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이쯤되니 영국의 티타임에서 비롯된 ‘커피타임’이란 말도 생겼습니다.

관세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07~2011) 동안 커피 수입량이 9만1000톤에서 13만톤으로 143% 증가했고, 커피 수입액은 2억3100만 달러에서 7억1700만 달러로 310% 늘어났다고 합니다. 20세 이상 성인 1인당 커피소비량은 2007년 247잔에서 2011년 338잔으로 137% 늘어났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3000원이라고 가정하면 성인 1명이 1년 동안 101만4000원어치의 커피를 마시는 셈입니다. 


커피공화국 대한민국, 얼마나 커피를 마시길래?

최근 한 커피회사의 조사를 봐도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커피사랑 대단합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성인 1인당 연중 약 670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하루 평균 1.83잔의 커피를 마시는 셈입니다. 이렇게 마셔대는 커피 치아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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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충치, 치주질환은 무슨 관계?
마구 마셔대는 커피 치아건강엔 어떤 해악을 끼칠까요. 커피를 많이 마시면 우선 치아가 착색현상이 일어납니다. 치아가 모르는 사이에 부식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심하면 충치나 치주질환, 입냄새까지 유발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커피를 즐기기에 앞서 치아건강도 한번쯤 생각해보고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메리카노 검정 색소 치아 착색 유발
커피와 치아 건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커피의 속성을 알아두는 게 시작이 아닐까요. 즐겨 마시는 아메리카노를 한번 볼까요. 아메리카노는 익히 아시다시피 물과 에스프레소를 희석시켜 만든 커피입니다. 그런데 복병이 있었군요. 바로 커피 속의 검정 색소입니다. 이 검정색 색소가 치아 착색을 유발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의 치아 표면에는 아주 미세한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미세한 구멍에 탄닌의 검정 색소가 구강 내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결합해 치아의 미세한 구멍으로 들어가면서 치아 착색을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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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성분이 입냄새 유발
커피가 입냄새를 유발합니다. 선뜻 커피 애호가들은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입냄새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바로 커피 속의 신맛이 작용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커피 속의 신맛은 입 안을 약산성인 상태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계속되면 구취 박테리아의 활동이 활발해져 입냄새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이 침 분비를 억제하면서 구취의 원인인 황화수소를 배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카페 라떼 우유가 입냄새 유발
우리가 즐겨마시는 카페 라떼에도 불청객이 있었습니다. 바로 카페라떼의 우유인데요, 이 우유도 입냄새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리는 우유 단백질은 질소와 유황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해 과정에서 황화합물을 배출해 역한 냄새를 낸다고 합니다.





달콤한 카라멜마끼아또 충치 유발 주범?
커피 중 충치를 유발하는 종류는 어떤 게 있을까요. 바로 카라멜마끼아또입니다. 달콤함 속에 복병이 숨어 있었던 셈입니다. 달콤한 카라멜마키아또는 충치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주범으로 꼽힙니다. 카라멜마끼아또가 충치 유발 주범으로 등장하게 된 것은 바로 캐러멜 시럽 때문입니다. 캐러멜 시럽은 당도가 높고 끈끈한 점성이 있습니다. 이런 점성으로 인해 우리의 치아에 오래 붙어 있기 때문에 충치를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카라멜마끼아또를 마실땐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까페라테도 충치 증가시키는 원인?

혹시 최근 치과에 가보셨나요? 치과에 갔을 때 충치가 몇 개 생긴 것을 알았다면 더 이상 카페라테는 쳐다봐선 안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애틀의 치과의사 하이디 핵킷은 카페라테가 충치를 일으키는 주범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환자들을 진료한 결과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카페라테가 충치를 증가시키는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입안에서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들은 연쇄상구균의 변이종들로 탄수화물과 당분을 산으로 바꾸는 작용을 한다. 그 과정에서 생긴 산이 치아의 에나멜을 갉아먹어 충치를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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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테 마실 땐 15분 내로 마셔라?
미국 시애틀의 치과의사 하이디 핵킷은 지난 5~7년 동안 핵킷은 진료를 통해 과거에 충치가 별로 없었던 사람들에게서 충치가 두드러지게 늘어난 사실을 알았냈다고 합니다. 그들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일을 하면서 항상 카페라테를 홀짝거리거나 우유가 든 음료, 간식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카페라테를 마실 땐 15분 이내 마실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카페라테나 우유가 든 커피를 마셨다면 물을 마셔 산을 중화시키거나, 산을 씻어내는 침을 나오게 하도록 무설탕 껌을 씹으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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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 살펴보기
Latte decay: Slow sipping may boost cavities in adults
If your last trip to the dentist revealed a crop of new cavities, look no farther than your coffee cup. The culprit may be lurking in your latte, according to Seattle dentist Heidi Hackett, who says her conversations with patients have led her to believe that the popular coffee drinks are causing an uptick in adult tooth decay. "We found that the majority of the patients are spending many hours a day working at the computer and 'nursing' either lattes or coffee with milk," says Hackett. "The constant exposure to the lactose or milk sugar is giving the bacteria in the mouth a flood of raw fuel or 'food' to metabolize."

 영어기사 상세보기



커피 어떻게 마셔야 좋을까?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인 커피 속엔 의외로 건강을 해치는 복병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바로 치아의 착색이나 충치,  치주질환, 입냄새 등을 다양한 구강질환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커피의 장점 속에 숨은 의외의 복병 이를 알고 적절히 대처한다면 건강도 살리고 커피의 장점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커피를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치아를 위해서는 커피를 만들때 되도록 설탕과 프림을 넣지 말거나 적게 넣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커피 30분 이내 마시고 양치질은 물로 입을 헹군뒤 15분후에
피를 마신후 어떻게 해야하며 커피는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우선, 커피를 마시는 시간입니다. 30분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커피를 마신후 습관입니다. 커피를 만약 마셨다면 마신 직후 물로 입을 헹궈야 치아 착색을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를 마신 상태서 입 안이 약산성이 된 직후 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약의 성분 때문에 오히려 치아의 에나멜층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양치질은 물로 입을 헹군뒤 15분 후에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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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신 커피의 놀라운 역습?…커피중독 극복 어떻게?

"커피를 하루라도 안 마시면 정신이 혼몽해져서 불편해요."

"하루에 여러 잔의 커피를 마시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커피를 빵하고도 먹고 수시로 음료수 삼아 마십니다."
"커피 하루에도 몇번씩 마시는데 과연 괜찮을까요."
"요즘 부쩍 커피 많이 마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그래요? 그럼 조금씩 끊으시면 어떨까요."




현대인들의 기호 식품중에 하나는 커피입니다. 우리나라는 바야흐로 '커피공화국'이라 할만큼 커피를 많이 마십니다. 길거리 곳곳엔 커피전문점이 성업중입니다. 이런 커피를 무턱대고 많이 마셔도 괜찮을까요. 커피를 늘상 가까이하는 직장인들은 내심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측면이 있습니다. 

coffee-coffee shop-커피-커피전문점-커피나무-커피나무 기르기-커피체리-커피원두-카페-카라멜마끼야또-커피종류-커피어원여름철 많이 마시는 냉커피입니다.

 


커피 어디서 유래? 커피 이름은 어떻게(About coffee name)?

현대인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는 프랑스에서는 '카페, '미국에서는 '커피',  일본에서는 '고히'라고 불리는 기호식품을 말합니다. 커피(coffee)라는 말의 어원은 이디오피아의 카파(caffa)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카파'란 말은 힘을 뜻하는 아랍어로 에티오피아에서 커피나무가 야생하는 곳의 지명이기도 합니다.

'카파'란 말은 '힘과 정열'을 뜻하는 희랍어'keweh'와 일맥 통한다고 합니다. 카파가 아라비아 에서 Qahwa(와인의 아랍어)로, 다시 터키지역으로 건너가  '카베'(kahve)로, 또다시 유럽으로 전해져 건나가'카페(cafe)'로 불려졌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처음에 '아라비아의 와인'(The wine of arabia)으로 불리다가 1650년께 볼런트경이 'coffee'라고 부른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불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커피의 효능은(About coffee Efficacy)?
커피하면 카페인을 떠올립니다. 그만큼 커피와 카페인은 뗄래야 뗄 수가 없습니다. 커피는 익히 알려진대로 여러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그 중 성인을 기준으로 300mg의 카페인을 섭취해주면 활력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회복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커피를 하루에 한 두 잔정도 섭취하면 체지방분해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거나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커피를 하루에 한두잔 정도 마시면 동맥의 신축성을 높여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도 합니다. 숙취해소와 니코틴성분 해독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임상학적으로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라 커피의 효능에 대해서는 절대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연구와 실험이 진행돼야할 부분입니다.



커피는 마시되 커피 중독은 피하라?(Why coffee habit)?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커피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있습니다. 이들 효능에 대해서는 다소 검증이 필요하지만 좋은 점도 분명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커피 중독입니다. 무엇이든 맹신하면 안좋듯이 식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마시면 그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최근엔 커피가 대중화 되면서 커피를 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커피 중독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커피 중독에서 벗어날 방법을 없을까요.


커피 중독 탈출 9가지 방법은(9 Ways to Kick the Coffee Habit)?

커피를 가까이하는 현대인들에게 부메랑으로 커피중독증이 찾아옵니다. 커피 중독증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미국의 건강 전문 사이트인 헬스닷컴은 ‘커피 중독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조금씩 조금씩 마시는 양을 줄여라(Gradually cut back)
커피를 오랫동안 많이 마셔온 사람에게 당장 커피를 끊으라고 하면 가혹한 일입니다. 또한 한꺼번에 끊겠다고 과욕을 부려서도 안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매일매일 마시는 양을 줄여나가면 좋습니다. 
 
▶ 커피 대신에 다른 음료수를 찾아라(Find another go-to drink)
커피에 중독된 사람들은 커피를 수시로 찾습니다. 이렇게 뭔가를 마시고 싶을때 커피가 아닌 다른 음료수를 마시는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카페인이 없는 음료라면 더 좋겠죠. 허브차나 국산차 종류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뜨거운 물을 마셔도 좋습니다. 
 
▶ 타이레놀(진통제)를 먹어라(Take a Tylenol)
커피에 중독된 사람의 경우 카페인에 중독된 것입니다. 커피를 줄이면 카페인이 줄어 두통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종의 카페인 금단 현상입니다. 이런 경우 방치하지 마시고 타이레놀(진통제)를 먹으면 고통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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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많이 마셔라(Drink more water)
커피를 많이 마시다가 갑자기 줄이면 자신도 모르게 커피를 찾게 됩니다. 뭔가 허전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은 찬 물이든 뜨거운 물이든 관계가 없습니다. 자연스레 물이 든 컵을 들고 있으면 커피가 든 머그잔이 없을 때 느끼는 허전함도 한층 줄어들게 됩니다. 
 
▶ 운동을 많이 하라(Amp up your workouts)
커피 속 카페인이 우리 몸을 자극하듯 운동도 우리 몸의 자극제이자 활력소입니다. 커피 중독을 피하려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주의할 것은 벤치 프레스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coffee-coffee shop-커피-커피전문점-커피나무-커피나무 기르기-커피체리-커피원두세미예 가정의 커피나무에서 체리가 열린 모습입니다.

 


 
▶ 건강 음식을 먹어라(Eat healthier food)
커피 중독은 피로를 풀어보려다가 커피를 많이 마셔 중독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커피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피로를 풀어주면 좋습니다. 건강한 음식은 피로를 풀어줍니다. 건강한 음식을 위해 정제된 설탕이나 패스트푸드는 피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이나 과일, 야채, 통곡밀을 먹는 게 좋습니다.
 
▶ 위를 오랫동안 비워두지 마라(Make meals consistent)
커피를 끊는다고 아무것도 안 먹는다면 오히려 부작용만 유발합니다. 공복감이 오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시간 이상 위를 비워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 해주는 것이 위산 역류를 막는 등 우리 몸에도 좋습니다.

 


▶ 잠을 충분히 자라(Get more sleep)
피곤해서 커피를 마셨다가 커피 중독이 된 사람은 역시 피로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가장 좋아하는 피로회복제는 역시 충분히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매일 저녁 비슷한 시간대에 잠을 자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 긴장을 풀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Chill out)

커피는 긴장을 풀기 위해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다 보면 커피중독으로 이어집니다. 다라서 평소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요가나 명상, 마사지 등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카페인을 줄일 때 나타나는 집중력 저하나 과민증을 막는 데 이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적절한 커피마시기 중용이 필요(How to drink coffee)
커피를 단순하게 기호식품으로 마셨다가 긴장과 피로를 풀기위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접대용 등등 커피를 이래저래 많이 마시게 됩니다. 처음엔 조금씩 마셨다가 자신도 모르게 그 양이 늘어납니다. 그러다보면 커피중독으로까지 이어집니다. 무엇이든 적당한 게 좋습니다. 혹시 커피 어느 정도 마시나요. 그 양이 과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줄여보면 어떨까요. 내 몸이 참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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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카페인 함량표시 어딨지?…아찔, 생각없이 커피마셨다고?

과다한 카페인 섭취 건강에 안좋은 결과 초래

하루 카페인 섭취량 250㎎ 이상 중독 증상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피곤해서 일을 못하겠어요"
"커피에 흠뻑 빠져 커피를 달고 살아요"
"하루 커피 6~7잔은 거뜬히 마시는데 괜찮은 지 모르겠어요"
"커피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도 있고 안좋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어떤 게 맞나요"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이미 기호품이 되었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고, 베이커리에서도 커피를 팔고 있을정도까지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커피공화국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겨마십니다. 이렇게 생각없이 커피를 마셔도 되는 것일까요. 커피의 두 얼굴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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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속 카페인 함량 어느 정도 알고 마실까?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근육경련이 생겨 병원을 찾았더니 카페인 중독증이래"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여성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귀에 내려앉더니 화들짝 놀래킵니다. 커피에 카페인이 함유된 것은 익히 들었지만 카페인 중독증이란 말은 금시초문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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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얼마나 마셨기에?
"도대체 하루 커피 얼마만큼 마셔댔기에 카페인 중독이래?"

엘리베이터속에서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이 두 여성들의 솔직함에 절로 귀를 열어봅니다. 이 여성은 매일 하루 8∼9잔의 원두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쉬는 날엔 집에서 물 대신 커피를 마실 정도로 커피 마니아라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가슴이 이유 없이 두근거리고 근육경련이 생겨 병원을 찾았더니 카페인 중독증이란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분은 의사로부터 카페인 섭취를 줄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하루 얼마만큼의 카페인을 섭취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고 말합니다.

☞ 음료속 카페인 함량이 궁금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속 카페인 함량은 어느 정도일까?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커피에는 카페인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하고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적당량의 카페인 섭취는 일상생활에 일정정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그러나 과다한 카페인 섭취는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카페인 표시기준 없어 소비자들만 혼란?
커피와 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뚜렷한 표시기준이 없어 혼란을 느끼기 십상입니다. 보건당국이 업계 자율로 카페인 표시를 권유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키는 업체는 거의 없어 카페인 과다섭취에 따른 피해가 우려됩니다.

카페인은 약 60여종의 식품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소비되는 것은 커피와 차입니다.

카페인은 또 어린이, 청소년 등이 즐겨먹는 탄산음료, 초콜릿(과자), 아이스크림 및 의약품에도 들어있어 무심코 섭취하게 되는 카페인은 실제 생각하는 양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 카페인 많이 먹으면?
커피와 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섭취량이 많을 경우 중추신경계 등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국정신의학회는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250㎎ 이상이면서 수면장애, 잦은 소변, 가슴 두근거림, 위장장애, 안절부절, 흥분, 동요, 근육경련, 지칠 줄 모름, 신경과민, 산만, 안면홍조 등 12가지 증상 중 5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카페인 중독'으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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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카페인 섭취량 250㎎ 이상이면 중독 증상 
카페인에 반응하는 정도는 개인의 체질과 식생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50㎎ 이상의 카페인을 복용할 경우 불면, 부정맥, 위장장애, 호흡곤란, 근육 연축 등의 카페인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캐나다 정부의 카페인 권장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어린이 체중 1kg 당 2.5mg입니다.

특히 1000㎎ 이상 대량 복용시에는 언어·사고장애, 탈진, 이명, 환시 등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호흡마비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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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인 과다섭취 무방비로 노출된 소비자들?
카페인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지만 식품 중 카페인 용량을 규제할 제도적 장치가 사실상 없어 카페인 과다섭취에 소비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르면 카페인이 ㎖당 0.15㎎ 이상 함유된 음료제품의 경우 카페인 양을 표시하게 돼 있지만 그 외엔 기준이 없는 현실입니다.

☞ RTD 커피와 브랜드 커피엔 카페인 함량정보가 없다?
최근 커피시장이 커지면서 RTD커피와 브랜드 커피도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RTD커피는 ‘Ready To Drink’의 약자로 구매해 바로 마실 수 있는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고 휴대성도 좋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결과,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은 적게는 55㎎에서 많게는 190㎎으로 제품별로 차이가 크게 나 하루에 섭취하는 커피 양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커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분은 카페인인데, 정작 RTD커피나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에도 카페인 함량 정보는 표시돼 있지 않은 실정이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에는 함량, 열량, 영양성분 등에 관해 따로 표시된 것이 없어 무심코 많이 마셨다간 카페인 중독으로 자칫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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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나 차 단어 들어가면 카페인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

카페인 함량에 관계없이 제품명에 '커피'나 '차'란 단어가 있으면 카페인 표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가 이같은 단어를 통해 카페인을 인지할 수 있어 표기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은 대안으로 지난 2009년 9월 카페인 함유 제품에 대해 업계가 자율적으로 함량을 표시토록 권고했으나 지금까지 지키는 업체는 거의 없는 현실입니다. 미국의 경우 대표 업체인 스타벅스와 코카콜라사 등이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해 매장과 제품에 각각 자율적으로 카페인 표시를 하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 카페인 권장량 정부 대책은?
현재 우리나라, 캐나다의 카페인 권장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어린이 체중 1kg 당 2.5mg입니다. 미국 및 EU는 임산부에 대해서만 300mg, 일본은 별도의 권장량 없는 현실입니다.


카페인이 액체 1㎖ 당 0.15mg 이상 함유된 음료에는, ‘고카페인 함유 제품, 어린이나 임산부 등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의 경우 섭취를 자제’토록 하는 문구를 제품에 자율적으로 표시토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알고 선택할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3년 1월1일 부터는 고카페인 음료에 총 카페인 함량과 주의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진 소비자들은 과다한 카페인 섭취 위험에 고스란히 놓여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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