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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미리 알 수 있다면?…심장마비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

"생사를 가르는 심방마비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게요? 뭐 좋은 방법이 없나요."
"혈액 검사로 심장마비 임박을 알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러게요? 앞으로는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글쎄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런 날이 과학이 앞당겨 주지 않을까요."

"맞아요, 워낙 과학의 발전 속도가 빨라 그런 날이 곧 올 것이라 믿어요."




사람은 한 번은 반드시 죽습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사람의 사망 원인 중에 심장마비도 무시할 수 없을만큼 큽니다. 이런 심장마비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과학자들은 이런 심장마비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이 하루속히 임상화 과정을 거쳐 일상화되고 상용화 된다면 인류에겐 또 하나의 축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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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임박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
사람의 사망 원인 중에 심장마비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심장마비는 위험합니다. 심장이 멎으면 그 순간 사람은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불시에 닥치는 이런 심장마비를 미리 알 수가 있다면 사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심장마비가 임박했는지를 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 방법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심장마비 임박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는 누가 연구?
심장마비 임박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의 피트 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피트 쿤 박사는 혈액 속을 떠도는 순환혈관내피세포(CEC: circulating epithelial cell)의 수를 측정함으로써 심장마비 임박 여부를 알 아낼 수 있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미국의 의료전문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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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임박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심장마비 임박을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는 쿤 박사의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쿤 박사는 자신의 연구결과에 대해 장기적으로 심장마비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단기적으로는 없어 아쉬웠다고 말합니다. 가령, 3주 안에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선 없다고 말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아까운 생명이 스러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쿤 박사는 이 혈액검사법이 단기적으로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아내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복병 심장마비가 뭐기에?

심장마비를 돌연 심장사(sudden cardiac death)라고 말합니다. 심장마비는 증상 발현 후 1시간 이내에 심장 원인으로 사망하는 자연사를 일컫습니다. 흉통(가슴 부위의 통증)이나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이 전구 증상으로 나타나며 이후 1시간 이내에 사망합니다.

심장마비는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내막에 쌓인 지방층에 균열이 생겼을 때 그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 경화반이 형성되면서 혈관을 막아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순환혈관내피세로로 심장마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순환혈관내피세포(CEC: circulating epithelial cell)는 관상동맥 내막 지방층에 균열이 발생했을 때 혈관내피에서 떨어져 나온 세포로 혈류를 따라 떠돌아다니게 됩니다. 쿤 박사는 이런 원리로 순환혈관내피세포(CEC)의 수가 크게 증가하면 심장마비가 임박한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쿤박사의 원리를 조금 더 쉽게 말해 지방층 균열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이르면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관상동맥이 막힐 수 있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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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혈관내피세포 수 증가를 실제 검사해 봤더니?
쿤 박사는 순환혈관내피세포(CEC)의 수가 크게 증가하면 심장마비가 임박한 신호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심장마비를 일으킨 환자 79명, 심혈관질환 치료를 받는 환자 7명, 건강한 사람 25명을 대상으로 이 혈액검사법으로 CEC의 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심장마비 환자가 건강한 사람보다 CEC가 훨씬 많았고 심혈관질환 환자도 건강한 사람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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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혈관내피세포 식별 검사법은 어떤 의미?
세포의 형태학적 특징과 특정 항체에 대한 반응으로 순환혈관내피세포(CEC)를 식별하는 이 혈액검사법은 검사방법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민감성(sensitivity)과 특이성(specificity)이 모두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끕니다. 여기서 말하는 민감성은 질병이 있는 사람을 양성(질병이 있다고)으로 검출하는 능력입니다. 또한, 특이성은 질병이 없는 사람을 음성(질병이 없다고)으로 식별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순환혈관내피세포 식별 검사법 연구 의미는? 

쿤 박사의 순환혈관내피세포 혈액검사법은 심장마비가 임박한 것으로 밝혀진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령, 심장마비가 임박한 것으로 환자가 발생하면 항응고제를 투여하거나 좁아진 혈관에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해 심장마비를 막을 수 있다고 쿤 박사는 말합니다. 쿤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물리생물학'(Physical B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New blood test 'could accurately predict heart attack risk'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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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생명살린 사연?…심폐소생술 심장정지후 38분까지 효과?

"평소 심폐소생술을 배워두면 좋다는데요?"

"심폐소생술에 대해 홍보는 많이 하는데 관심이 적어서요?"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촌각을 다투는 일이라 평소 배워두면 유용해요."

"심폐소생술 정말 중요하네요."

"그러게요, 심폐소생술만 잘해도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고 해요."

"그러니 심폐소생술 교육 평소에 잘 익혀둬야겠네요."

"학교나 가정에서 심폐소생술 배우고 익혀야겠어요."




우리 몸의 여러가지 기관과 장기들은 모두 제각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과 장기들은 조그만 문제가 생겨도 큰일납니다. 특히, 심장의 경우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심장이 갑자기 멎는 경우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 긴급하게 심폐소생술을 배워두면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심폐소생술은 38분을 넘어서 계속해도 환자가 소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심장마비-콜레스테롤-심장병-고혈압-당뇨-성인병-심폐소생술-목숨-생명-응급조치-심장마비-뇌-뇌손상-혈액-응급처치와심폐소생술심폐소생술을 평소 배워두면 응급환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38분 넘어서 계속해도 환자가 소생할 수 있다?
심페소생술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바로 심폐소생술은 38분 넘어까지 계속해도 환자가 소생할 수 있고 뇌기능 회복도 가능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끕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일본 스루가다이(駿河台) 대학병원 응급심혈관치료실 연구팀이 밝혀낸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스루가다이 대학병원 연구팀은 2005~2011년 병원 밖에서 발생한 심장마비 환자의 자료와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이란
사람에겐 몸의 여러가지 기관이 모두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심장은 뛰어야만 살아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심장은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는 우리 몸의 펌프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심장마비는 심장의 펌프 기능이 중단된 상태를 말합니다. 심장마비가 일어나면 온 몸으로의 혈액 순환이 중단되기 때문에,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뇌는 혈액 공급이 4-5분만 중단돼도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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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페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 법입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을 순환시켜, 뇌의 손상을 지연시키고 심장이 마비 상태로부터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됩니다. 심장마비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되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심장마비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진다고 합니다.




 

심장마비 환자 38분 이후도 일부 뇌기능 회복?
일본 스루가다이 대학병원 응급심혈관치료 연구팀 분석에 따르면 심장마비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은 평균 22분이 경과하면 뇌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38분 이후에 깨어나도 일부 환자는 뇌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심폐소생술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하고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함을 다시한번 더 보여준 연구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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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후 13분 뇌기능 완전 회복
그렇다면 심장마비를 일으킨 후 어느 정도의 시간이면 뇌기능의 완전 회복이 가능할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심장마비를 일으킨 후 심폐소생술 없이 스스로 깨어난 자발순환 회복 환자의 경우 뇌기능의 완전회복이 가능한 시한은 심장정지 후 평균 13분이었다고 합니다.

13분 정도는 심폐소생술 없이도 스스로 깨어날 수 있다면 뇌기능이 완전 회복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뇌기능에 심각한 손상이 일어나는 시한은 심장마비 발생 후 평균 22분이 경과했을 때였다고 합니다. 



 


심장 정지되면 1분 경과때마다 깨어날 가능성 5%씩 줄어?
심장이 멎어도 13분 이내에 깨어나면 뇌기능이 회복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심각한 뇌기능 손상은 22분후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심폐소생술로 38분 후 깨어나도 일부 환자는 뇌기능이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심장이 정지되면 1분이 경과할 때마다 심각한 뇌기능 손상 없이 깨어날 가능성이 5%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미국심장학회(AHA)에 따르면 매년 심장마비의 약80%가 병원 밖에서 발생하며 소생률은 10% 미만이라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심폐소생술 평소 관심갖고 배워둬야?

심장이 멎으면 사람에겐 심각한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폐소생술을 통해 어느 정도는 다시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심폐소생술을 위급할때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할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평소 적극적인 교육에 나서고 평소 적극적으로 배워두면 주변에 위급한 환자가 발생할 경우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평소 심폐소생술에 관해 무심코 지나치지는 않았나요. 지금부터는 적극적으로 배워두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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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환자 38분 이후도 일부 뇌기능 회복' 영어기사 보기
헬스데이 영어기사(Giving CPR for More Than 30 Minutes May Be Worth It)
헬스24닷컴 영어기사(Longer CPR may be wor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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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 차이로 다이어트?…다이어트 아침밥 많이· 저녁밥 적게 먹어?

"식사를 어떻게 먹어야 살이 잘 빠지나요?"

"글쎄요? 식사 방법도 다이어트와 관련이 있나요?"
"아침과 저녁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살이 빠지기도 하고 안 빠지기도 한대요"
"그래요? 그런 면이 있었군요."
"이제부터 저도 그렇게 해야겠군요."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 제각각 같아요."
"다이어트 잘하려면 역시 식사 조절이 필수 같아요."
"맞아요, 식사 양 잘 조절해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거니와 미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노출의 계절이 되면 다이어트를 어떻게 했는지 금방 표시가 납니다.

이런 까닭으로 다이어트 관련 산업이 붐을 이루고 있고, 미용관련 산업이 성업중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저렴하고 돈이 덜 들어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요. 식사가 다이어트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아침은 많이 먹고 저녁은 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 
식사의 양을 잘 조절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솔깃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식사의 양을 조절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과학 관련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최근호의 보도 내용이 눈길을 끕니다. 

'아침은 많이, 저녁은 적게 먹기'는 누가 연구했을까?
사이언스 데일리의 보도는 하루 세끼 중 아침을 가장 많이 먹고 저녁을 가장 적게 먹으면 체중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실험결과입니다. 이 실험결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다니엘라 야쿠보비치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연구는 텔아비브 대학의 훌리오 웨인스테인 박사와 울프슨 의료 센터 마얀 네아 박사와 예루살렘의 히브리 대학의  오렌 프로이 교수와  공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연구가 눈길을 끄는 것은 식사 양을 아침과 저녁을 달리 함으로써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색적인 연구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침은 많이, 저녁은 적게 먹기'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하루 세끼 중 아침을 가장 많이 먹고 저녁을 가장 적게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다니엘라 야쿠보비치 박사팀이 실시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재밌는 다이어트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식사와 다이어트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93명의 비만인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실험에서 연구팀은 하루 음식 섭취량을 1천400칼로리로 제한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아침과 저녁의 식사량에 차이를 둔  것입니다. 식사량 차이를 통해 체중 줄이는데 어떤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습니다.




식사와 칼로리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먹게 했더니
하루 세끼 중 아침을 가장 많이 먹고 하고 저녁을 가장 적게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위해 연구팀은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겐 하루 1천400칼로리를 아침 700칼로리, 점심 500칼로리, 저녁 200칼로리로 나누어 먹게 하고 다른 그룹은 아침 200칼로리, 점심 500칼로리, 저녁 700칼로리를 먹게 했다고 합니다.


아침과 저녁 식사량에 차이를 두게 했더니 결과가?
이들 연구팀은 실험 대상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3개월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3개월이 지난 후 아침식사를 700칼로리를, 점심을 500칼라로리를, 저녁을 200칼로리를 섭취하게 한 그룹의 체중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그룹은 체중이 평균 8kg, 허리둘레가 7.6cm 줄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아침 200칼로리, 점심 500칼로리, 저녁 700칼로리를 섭취한 그룹의 경우 체중을 조사했더니 체중이 3.3kg, 허리둘레는 3.6cm 줄어드는 데 그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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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많이 먹고 저녁 적게 먹으면 좋은 또다른 이유는?
연구팀의 조사 결과 아침식사를 700칼로리, 점심을 500칼라로리, 저녁을 200칼로리를 섭취하게 한 그룹은 아침 200칼로리, 점심 500칼로리, 저녁 700칼로리 그룹보다 인슐린 분비량, 혈당, 중성지방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를 700칼로리, 점심을 500칼라로리, 저녁을 200칼로리를 섭취하게 한 그룹은 밥을 먹고 난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일도 없었다고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은 꾸준히 상승하는 것보다 심장에 커다란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비만학회 학술지 '비만'(Obesit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Eating a Big Breakfast Fights Obesity and Disease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ating a big breakfast fights obesity and disease
(메디컬 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이제부터 식사량 조절에도 신경쓰야?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아침을 든든하게 많이 먹어야 하루종일 일도 많이 하고 힘도 낼 수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이는 오늘날 다이어트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실험결과가 이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는 습관을 길러보면 어떨까요. 식사량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진다니 한번쯤 식사할때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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