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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 물 두 잔 마시면 다이어트?…식사전 물 두 잔 다이어트에 효과?

"올 여름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싶은데 다이어트에 자신이 없어서…"

"병원에서 살을 뺴라고 하는데 어떡하죠? 다이어트가 고민됩니다."
"살을 돈을 안들이고 뺄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그런 방법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궁금해요."

"살을 빼려면 물만 잘 마셔도 된대요."

"그래요, 그야말로 물 다이어트네요."

"그런가요?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





바야흐로 노출의 계절입니다. 여름철과 휴가철이 되면 사람들은 신체부위를 노출시킵니다. 신체를 노출시키다 보면 자연스레 몸매가 드러납니다. 몸매가 드러나면 다이어트가 바로 대두됩니다. 몸매를 보다보면 다이어트를 누가 해야 하는지, 다이어트를 얼마나 해야하는지 금방 드러납니다.

다이어트를 보다 쉽고 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현대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다이어트에 대한 색다른 조사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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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들이지 않고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 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 오면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휴양지로 떠날 준비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마도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관심과 고민거리일 것입니다. 비싼 돈을 들여 다이어트 보조제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해도 돈과 시간만 허비하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보다 효과적이고 돈이 안드는 다이어트법이 없을까요.

식사 전 물을 두 컵 마셨더니?
비싼 돈을 들여 다이어트 보조제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해도 막상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뭐 없을까요. 이런 고민을 평소 해온 사람이라면 밥을 먹기 전에 물 두 컵을 마셔보면 어떨까.  

밥을 먹기 전에 물을 두 컵을 마신 그룹은 물을 마시지 않은 그룹보다 몸무게를 약1.8㎏ 더 감량하는 효과를 보였다는 재밌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식사 전 물 두컵 다이어트 효과' 누가 연구?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팀은 밥을 먹기 전에 물을 두 컵 마시면 물을 마시지 않은 그룹에 비해 몸무게를 약 1.8kg 감량하는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밥을 먹기전에 물을 두 컵 마시면 물을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몸무게 감량효과가 컸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의 색다른 방법입니다.

평소 사소하게 여겨질지 모르지만 작은 습관 하나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다이어트 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식사 전 물 두 컵 다이어트에 왜 효과가 있을까?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팀은 밥을 먹기 전에 물을 두 컵 마시면 물을 마시지 않은 그룹에 비해 몸무게를 약 1.8kg 감량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왜 식사 전에 물을 두 컵 마시면 감량효과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를 담당한 브렌다 데비 버지니아공대 교수는 물을 마시게 되면 배고픔이나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이 연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다른 연구팀 실험도 '식사전 물 두 컵 다이어트 효과' 증명 
그렇다면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팀만의 연구결과를 믿어도 될까요. 다른 연구팀의 실험에서도 비슷한 연구결과가 도출됐다면 이 연구가 한층 신뢰성을 얻게 됩니다. 비슷한 연구결과가 독일 베를린 소재 샤리테대학병원 소속 공중보건학 연구팀의 실험을 통해서도 증명됐습니다. 

샤리테대학병원 공중보건학 연구팀의 실험에 참가한 여성들 가운데 하루에 물 1L도 마시지 않는 그룹보다 더 많이 마신 그룹이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물을 마시면 공복감 줄어 음식 적게 섭취해 다이어트 효과?
물을 마시면 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를 담당한 레베카 머클바워 연구원은 물을 마시게 될 경우 공복감이 줄어 음식을 조금 섭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금방 포만감이 들기때문에 칼로리 섭취량도 자연히 낮아진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밥을 먹기전에 물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연구결과를 통해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에너지 소비 효과에 다이어트까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를 담당한 레베카 머클바워 연구원은 물을 마시면서 생기는 에너지 소비도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물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는 정확한 연구를 통해 나온 결과가 아닌 가설일 뿐이라고 섣부른 예단을 일축했습니다. 



비만 성인 무조건 물 많이 마시면 다이어트 성공할까?
비만인 어른이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시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만일 물만 마셔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면 꿈의 다이어트 비법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물만 마셔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완전히 장담할 수만은 없습니다. 

마클바워 연구팀의 미국 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는 비만인 성인이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신다해서 체중 감량에 반드시 성공하거나 날씬해지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마클바워는 미국인들이 음료수를 통해 하루에 평균 400~500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는 만일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신다면 칼로리 섭취를 어느 정도 충분히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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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물 두컵이 다이어트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cheapest way to diet? Drink  at least a litre of WATER a day
Adults who drank two cups before a meal lost 4lb more than a group that didn't drink the water
May be because drinking water 'increases the energy expenditure of the body'
Or because water helps us feel fuller




Forget expensive gym memberships or 'miracle' diet pills, researchers have found the cheapest way to lose weight is by simply drinking more water. A study has found that adults who drank two cups before a meal lost around 4lb more than a group that didn't drink the extra water. The research was included in a review of 11 different studies looking at impact drinking water can have on diets - with three showing clear evidence that consuming more water helps increase weight loss. 
영어기사 상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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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등장…획기적 암치료길 열리나?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RSV) 암세포만 죽여

RSV 바이러스 동물실험 성공 과학계 주목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특별한 과학의 발견은 없나요"
"암세포는 인류의 영원한 적인가요"

암은 인류가 극복하고 이겨내야할 영원한 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적인 소식은 없습니다. 암을 극복할 획기적인 소식은 요원한 것일까요.

간간이 들려오는 암을 극복했다는 소식은 인류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암의 정복은 여전히 갈길이 멀고 아득합니다. 그만큼 암세포라는 존재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이 들려올때마다 희망이 보이는듯 합니다. 어떤 소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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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발견?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있다면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세포가 발견이 되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 과학을 다루는 해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획기적인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들 과학을 다루는 언론에 따르면 주로 소아에 감기, 폐렴 같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가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죽인다는 사실이 밝혀져 새로운 암치료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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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뭘 연구했길래?
미국 텍사스 대학 의과대 보건과학센터 미생물학-면역학교수 산타누 보스(Santanu Bose) 박사는 RSV가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시키는 종양공격 바이러스(oncolytic virus)라는 사실이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산타누 보스 박사는 동물실험에서는 전립선암 모델 쥐에 이 바이러스를 투입한 결과 1주일 만에 종양이 사라졌으며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재발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 임상시험 성공 '눈길'
RSV가 종양공격 바이러스라는 사실은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도 성공적인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동물실험에서는 면역체계가 건강한 쥐들에서도 RSV가 종양을 죽였으며 이 바이러스를 종양에 직접 주입하거나 복부를 통해 전신에 주입해도 효과는 똑같았다고 합니다.

☞ 임상시험 성공의 의미는?
종양은 직접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경우와 직접 주입이 어려워 전신으로 약물이 돌게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의 임상시험은 이 두 가지가 다 가능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보스 박사는 밝혔습니다.

RSV는 정상세포가 아닌 종양에서만 증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정상세포는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암세포는 이러한 무기가 없기 때문에 RSV는 종양에서만 증식해 암세포의 사멸을 유발한다고 보스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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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치료 새로운 길 열리나?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 소재 생명공학 기업인 CZ 바이오메드(CZ BioMed)라는 회사는 텍사스 대학이 개발한 기술 이전을 담당하는 사우스 텍사스 기술관리소(STTM)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RSV를 이용한 암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CZ 바이오메드라는 회 사는 해외에서 실시된 임상시험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부작용은 전통적인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도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바이오메드 사는 덧붙였습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Childhood Virus RSV Shows Promise Against Adult Cancer
영어기사 상세보기(사이언스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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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뚱보'둔 가정 식단 바꿔라?…유아 '뚱보'가 위험한 이유?

4~5세 때 뚱뚱한 아이 친구들과 잘 못어울려

4~5세 때 뚱뚱하면 문제아 될 확률 높은 것으로 조사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가 아직도 뚱뚱해요"
"괜찮겠지. 건강하고 튼튼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무슨 소리? 문제가 될 것 같아요"

4~5세는 한참 어린이집을 다닐 나이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호기심도 많고 활동량이 많아집니다. 활동량이 많아지다보니 4세 이전에 뚱뚱했던 몸이 어느새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4~5세가 되어도 빠지지 않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를 두고 할머니들은 건강하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깁니다. 과연 문제가 없을까요.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어린이집 다니는 4~5세 비만이 앞으로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되는지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 "4∼5세때 뚱뚱하면 '문제아'될 확률 높아" 
4~5세 때 또래보다 뚱뚱했던 아이는 이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또래의 아이를 둔 부모들은 걱정부터 앞서게 됩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4~5세때 뚱뚱했던 아이가 나중에 사회생활에 영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 누가 뭘 연구했기에?
호주 애들레이드대 마이클 소여 교수는 4~5세 어린이 3천364명을 4년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뚱뚱한 어린이는 8~9세가 됐을 때 부모와 선생님으로부터 사회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을 확률이 최고 2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체질량지수 또래 아이들보다 높으면? 
소여교수의 조사대상 어린이 중 4~5세 때 과체중인 남자 아이는 222명(13%), 여자 어린이는264명(16%)이었고, 비만은 남자 아이가 77명(4.5%), 여자 아이가 87명(5.2%)이었다고 합니다.

이들 가운데 체질량지수(BMI)가 또래보다 적어도 1.6 높은 아이들은 나중에 또래 집단에서 소외되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등 사회 문제를 겪을 위험이 컸다고 합니다.
  



☞ 뚱뚱한 아이 8~9세가 되면 "걱정된다'?
소여 교수는 또 뚱뚱한 아이는 8~9세가 됐을 때 또래와 상호 작용에서 부모와 선생님으로부터 '걱정된다'는 평가를 받을 확률이 15% 더 높았고, 정서적인 면에서도 선생님으로부터 같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20% 높았다고 말합니다.

☞ 비만인 아이 사회활동 악영향?
연구를 맡은 소여 교수는 이 시기의 교우 관계가 이후 아이들의 정신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끼칠 가능성이 있다며 뚱뚱하다는 오명 때문에 놀림감이 될까 무서워 스스로 사회 활동에 끼지 않으려 할 수도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그는 또한 비만인 어린이는 또 왕따를 당할 가능성도 크다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New research led by Michael G. Sawyer, head of the Research and Evaluation Unit at the University of Adelaide's Women's and Children's Hospital in Australia has found that obesity in very young children can lead to their social isolation by the time they begin primary school.

The findings, published in Pediatrics, studied data from 3,363 children over the four years from 2004-2008. The children were studied from pre-school age to their early primary years. The researchers aimed to ‘to investigate prospectively the relationship between BMI and the mental health and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of young children’.  Parents were asked to complete detailed questionaires about their children’s ment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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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세 비만아동 관리를?
소여 교수의 연구결과 4~5세 때 또래보다 뚱뚱했던 아이는 이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때부터 건강관리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비만을 인식하고 영양을 조절해주면서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 그런 식단으로 부모가 적극적으로 바꿔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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