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고기 먹었더니 우울증이?…우울증 채식과 육식중 상극과 찰떡 궁합 알고보니?

"우울증이 갑자기 몰려와 괴로워요."

"음식을 가려 먹고 기분을 자주자주 전환해주면 어떨까요?"

"그래요?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육식보다는 채식이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요? 지금 당장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꿔야겠네요."

 



우울증은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고 갖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등 인생의 불청객이 되고 있습니다. 우울증이 심한 사람의 경우 극단적인 선택을 통해 사회문제화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은 치료마저도 쉽지가 않습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해 최근엔 권장하는 식단마저 나올 지경입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해서는 어떤 식사가 좋을까요. 채식이 좋을까요? 아니면 육식이 좋을까요. 채식과 육식이 우울증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리 몸은 균형잡힌 식단을 좋아합니다.

 

채식을 먹을까? 육식을 먹을까?

우리의 몸은 골고른 영양섭취를 좋아합니다. 채소에서 얻는 영양분과 육식에서 얻는 영양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들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만 몸도 건강합니다. 하지만, 특정 질환은 육식과 채식을 가립니다. 이들 질환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일종의 음식에도 상극이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은 어떨까요? 음식과 관계가 있을까요. 음식과 관계가 있다면 채식이 좋을까요. 육식이 좋을까요. 이들 음식을 가려서 먹는다면 건강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

"음식과 우울증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아닌데, 우울증도 어떤 식사를 하느냐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고 해요."

 

어떤 식사를 하셨나요? 우울증엔 어떤 식사가 좋을까요. 이 같은 질문에 답이라도 하듯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리 몸의 특정 질환은 궁합이 맞는 음식과 상극인 관계가 있습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누가 연구?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는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국민들 중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식사 패턴과 우울증상의 상관성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어떻게 연구?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국민들 중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63가지 식품의 1년간 섭취빈도와 주성분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한국인 식사패턴을 서양식(육류, 튀긴 음식, 탄산음료, 라면, 아이스크림 선호군), 한식(채소, 해조류, 생선위주 선호군), 채식(과일, 채소, 잡곡류, 콩, 유제품 선호군)의 3가지로 나눴다고 합니다.


또한 연구팀은 2주 이상 연속적으로 우울감이 있는 경우를 ‘우울증상’으로 분류하고 다른 질병요인을 배제한 채 식사패턴과의 상관성을 살폈다고 합니다. 만 19세 이상 총 9717명 전체 대상자 중 우울증상 경험자는 12.6%였다고 합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고기위주의 식습관은 우울증을 부른다고 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과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과의 연관성은?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이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63가지 식품의 1년간 섭취빈도와 주성분을 분석했더니 육류와 가공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 패턴은 우울증상을 기준치보다 1.15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특히 과체중 그룹에서는 이 수치가 1.53배까지 상승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일을 중심으로 채소·잡곡·콩·유제품 등을 선호하는 채식패턴은 우울증상이 오히려 0.90배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채소·해조류·생선 섭취 위주의 한식패턴은 우울증상과 관련이 없었다고 합니다. 

 


 

 

채식위주 식습관이 우울증을 낮추는 이유는?

연구팀의 조사결과 육류와 가공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 패턴은 우울증상을 기준치보다 1.15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일을 중심으로 채소·잡곡·콩·유제품 등을 선호하는 채식패턴은 우울증상이 오히려 0.90배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 위주의 채식패턴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반응에 의한 우울증상을 감소시키는 반면 육류를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패턴은 항산화 물질과 엽산의 섭취 부족에 따른 산화스트레스 증가와 신경보호효과 감소가 우울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울증이 있다면 채식이 권장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가 의미가 있는 것은 식단과 우울증과의 연관 관계를 알아냈다는 것입니다. 고기위주 식습관은 우울증을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은 우울증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구에 참가한 배은진 대동병원 가정의학과장은 이번 연구로 국내 식사패턴과 우울증상의 통계상 상관관계가 관찰됐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단언하기에는 아직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채소와 잡곡, 콩류를 주로 섭취하는 방향으로 식사패턴을 바꾼다면 우울증상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는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합니다. 말하자면 채식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우울증상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식의 궁합과 상극을 잘 알아야 몸이 좋아해?

연구를 종합해보면 우울증에는 채식이 더 맞다고 합니다. 육식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몸은 채식이든 육식이든 질환과 질병, 증상에 따라 다른 반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특정 질환에 맞는 음식을 섭취했을때는 우리 몸이 좋아하고 몸에 잘 맞지만 그 반대로 서로 상극인 음식을 먹을때는 거부 반응을 나타냅니다.

 

어떤 질환과 증상이 어떤 음식과 상극인지는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반대로 서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평소 챙겨서 섭취한다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할 것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마늘에 조기출산 예방효과…마늘·말린과일에 숨은 효능?

"평소 먹기가 거북해서 마늘을 잘 안먹는데…"

"마늘은 고기를 구울때 먹는 데요"
"마늘이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마늘이 임신부에게도 좋대요."

"그래요? 어디에 좋은데 강추하죠?"

"마늘이 조기출산을 예방해 준대요."

"그럼 임신부들은 꼭 먹어야겠네요."

"예, 앞으로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요즘 고깃집을 가보면 삽겹살과 쇠고기를 구울때 꼭 마늘이 따라나옵니다. 마늘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음식점에서 준비해서 내어옵니다. 

마늘이라면 뭐가 생각나나요? 마늘은 보통 양념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김치를 담글때도 넣고 국을 끓일때 넣어도 좋습니다. 최근엔 고기를 구울때도 마늘과 함께 먹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늘이 임신부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무슨 연구인지 색다른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늘 가공식품-임신부-임산부-출산-임신-부부관계-조기출산-항암효과-콜레스테롤-고혈압-당뇨-비만-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과 말린 과일이 조기출산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 몸에는 좋은데 먹기가 거북한 좋은 식품이 마늘
평소 마늘을 즐겨 먹고 싶어도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탁 쏘는 맛이 여간 거북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분이 여러가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늘의 질병예방 효과가 알려지면서 최근엔 마늘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마늘 가공식품까지 등장할 정도입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마늘은 뭐니뭐니해도 먹기 거북한게 사실입니다. 비록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도 먹기가 거북해서 그렇게 찾지 않는 식품입니다. 다양한 효능을 지녔으되 먹기가 거북한 거야말로 '신의 음식'이 바로 마늘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만 먹기가 좋았더라도 마늘이 무척이나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 가공식품-임신부-임산부-출산-임신-부부관계-조기출산-항암효과-콜레스테롤-고혈압-당뇨-비만-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이 조기출산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이 임신부 조기 출산 예방에 도움?

마늘의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최근엔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마늘의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항암식품이라는 점에서 단연 최고의 식품입니다. 암세포도 벌벌 떨 정도로 마늘의 효능은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마늘이 임신부의 조기 출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늘의 또다른 효능입니다. 이쯤되면 마늘을 조금 맵더라도 적극적으로 먹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마늘은 일반적으로 암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조기 출산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여간 재밌는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늘이 조기 출산 예방에 도움은 누가?
아이를 가진 임신부는 늘 조심스럽습니다. 아이가 10달을 채우지 않고 태어날 경우 여간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큐베이터에서 키울 경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비용을 떠나 10달을 모두 채우지 않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늘이 조기 출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예테보리 살그렌스카 대학병원 연구진이 연구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마늘이 조기 출산 예방에 도움은 어떻게 연구했을까?
마늘과 말린 과일이 임신부의 조기 출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스웨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된 것입니다.

예테보리 살그렌스카 대학병원 연구진은 2만 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임신 초기에 마늘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한 경우 조기출산 위험률이 30%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들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스웨덴의 TT통신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 가공식품-임신부-임산부-출산-임신-부부관계-조기출산-항암효과-콜레스테롤-고혈압-당뇨-비만-마늘-조기출산-임신-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효능-임신과육아-출산마늘과 말린 과일이 조기출산 예방 효과가 있다니 다시봐야겠습니다.

 

말린 과일이 조기 출산 예방효과?

예테보리 살그렌스카 대학병원 연구진은 2만 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임신 초기에 마늘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한 경우 조기출산 위험률이 30% 정도 낮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연구팀은 마늘 외에 건포도 등 말린 과일을 먹은 임신부에게서도 조기 출산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마늘과 건포도 등 말린 과일을 다시봐야 할 듯 싶습니다. 특히 아이를 가진 임신부의 경우 마늘과 말린 과일은 늘 챙겨야 겠습니다. 

'마늘과 말린 과일이 조기 출산 예방효과 연구' 의미는?
예테보리 살그렌스카 대학병원 연구진이 조사를 했더니 임신부가 마늘과 말린 과일을 먹은 사람은 조기 출산 위험률이 대폭 줄었다고 합니다. 보 야콥슨 교수는 이에 대해 마늘의 효과는 매우 특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록 조사를 통해 마늘과 과일을 먹은 사람은 조기 출산 위험률이 대폭 줄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임신부에게 이 같은 섭생을 권하기는 너무 이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이어 이번 초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특정한 음식이 조기출산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본격적인 실험에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떠세요?  연구결과를 참고할만 하지 않나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Garlic and raisins prevent premature births'
Women who eat a lot of garlic at the start of their pregnancy are less likely to give birth prematurely, a finding that has Swedish researchers scratching their heads and getting ready to find out why.
영어기사 상세보기



마늘과 말린 과일 조기 출산 예방효과가 있다는데?

예테보리 살그렌스카 대학 연구진은 마늘과 말린 과일을 많이 먹은 사람은 조기 출산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앞으로 마늘과 말린 과일 지금보다도 더 가까이 하면 어떨까요. 특히, 임신으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를 적극 고려해보면 어떨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1

쇠고기ㆍ돼지고기 잘먹는 남성 섬뜩한 소식?…돼지고기의 당뇨 발병률이?

"술자리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게 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우리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쇠고기와 돼지고기 어떻게 먹어야 우리 몸이 좋아하나요."
"그러게요, 돼지고기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데 먹는 비결이 따로 있나요."

"특히 삼겹살의 국민의 고기잖아요. 잘 먹는 비결 있나요.?"

"맞아요, 삼겹살 제대로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람의 몸은 이것 저것 골고루 먹어야 면역력이 길러지고 이러한 면역력은 안좋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줍니다. 특히, 편식을 하게되면 일부 영양분이 결핍되어 몸에 안좋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회식을 하게 됩니다. 회식 자리에 빠질 수 없는게 쇠고기와 돼지고기입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떻게 안 좋을까요.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은 당뇨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회식때마다 먹는데 괜찮나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남성은 별로 먹지 않는 남성에 비해 당뇨에 걸릴 위험이 40%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들에겐 어떻게 보면 섬뜩한 소식인데요,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쇠고기·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누가 연구?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남성이 당뇨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40% 높다는 연구는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이 조사한 것입니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이 조사한 쇠고기와 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이 당뇨위험이 40%나 높다는 사실은 일본의 주요 유력지과 유럽과 미국, 중국 등 세계 여러나라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45∼75세의 건강한 일본인 남녀 6만4천명 가운데 5년후에 당뇨가 발병한 1천178명을 대상으로 음주나 운동 등의 요인은 빼고 육류 종류와 섭취량이 당뇨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먹을때 여러가지를 골고루 먹는게 중요합니다.

 

'쇠고기·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어떻게 연구?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은 남자와 여자를 각각 육류 섭취량 순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눠 당뇨 발병률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남성의 경우 가장 육류를 많이 섭취한 그룹이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당뇨 발병률이 1.3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여성 그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당뇨 발병률이 높다?
고기의 종류가 많은데 하필이면 쇠고기와 돼지고기일까요. 다른 고기와 차이가 없을까요, 아니면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한에 당뇨 발병률이 높을까요.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은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육류 종류를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햄이나 소시지 등의 가공육'으로 나누어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먹는 남성 그룹이 가장 적게 먹는 그룹에 비해 당뇨 발병률이 40%나 높았다고 합니다. 닭고기와 가공육은 당뇨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왜 당뇨 발병률 높을까?
연구결과 중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다른 고기는 영향이 별로 없는데 왜 유독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은 남성에 당뇨 발병률이 높느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담당한 연구팀은 조사 결에 대해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포함돼 있는철분이 췌장 등에 염증을 일으켜, 혈당치를 낮추는 인슐린 분비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먹을때는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 왜 당뇨 발병률 높아?
이번 연구결과의 또다른 재밌는 사실은 왜 남성들만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당뇨 발병률이 높아지는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은 여자의 경우에는 원래 남자보다 철분이 적기 때문에 육류 섭취로 철분이 체내에 들어와도 당뇨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 당뇨발병률 높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Excessive intake of beef, pork boosts male diabetes risk
(재팬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High beef and pork intake puts men at greater risk of diabetes
(diabetes 영어기사 상세보기)

More beef, pork boost risk of diabetes for males: report
(글로벌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당뇨 발병률을 낮추고 싶다면 쇠고기와 돼지고기 피하라?

연구결과를 보면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이 당뇨 발병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지는 다른 고기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에서 당뇨 발병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평소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이라면 한번쯤 연구결과를 유심히 관찰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우리 몸은 골고루 잘 먹어야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너무 좋아하지 말고 적당히 먹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