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춥다고 온도 높이면 고지서 보고 떤다?…블랙아웃 막는 비법 따로 있다?

"올 겨울엔 유난히 추워요."

"추워서 보일러를 켜지않고서는 잠을 이룰수 없어요."
"블랙아웃이 올 수도 있다는데 어떡하죠."
"에너지를 아끼는 게 최선 같아요."
"에너지 아끼고 아껴도 어쩔 수 없을때 대책이 있을까요."
"에너지 아끼고 나눠쓰고 다시 쓰는게 하나의 대안입니다."
"에너지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군요."




국제 경제가 급격하게 불황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는 하늘모는 줄 나날이 치솟고 있습니다. 기름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 하루하루 수은주는 내려갑니다.

에너지를 아끼는 일은 이제 더이상 시민단체들만의 구호가 결코 아닙니다. 난방비와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고 '오들오들' 떨고 싶지 않다면 집에서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환경-에너지-기름-석유-난방에너지-보일러-겨울-블랙아웃-에너지효율-실내온도-기름보일러-가스보일러-난방비-내복-호흡기질환-에너지효율 등급-보일러-외풍-아파트-주택3도를 낮추면 에너지 20%가 절약된다고 하니 가볍게 볼 것이 아닙니다.

 

3도 낮추면 난방 에너지 20% 절약돼요
부산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겨울철 실내 옷차림으로 '반팔차림'을 하는 사람이 10명 중 3명(31.4%)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실내 온도를 지나치게 높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에너지 낭비는 물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춥다고 떨지말고 내복을 입어라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20도입니. 가급적 실내에서는 내복을 착용하고 실내 온도는 2~3도 낮춰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내 온도를 1도 낮출 경우 난방비가 7% 절감되는 효과가 있으며 3도 낮출 경우 난방비를 20% 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내복을 착용할 경우 체온 2도 상승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적정 습도가 유지돼 피부,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도 낮아지게 됩니다.




가스 고지서 보고 안떨려면 보일러 자주 청소하라
보일러를 자주 청소하는 것도 열 효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기름보일러나 가스보일러는 모두 연소가 일어날 때 분진이 발생하고 이것이 보일러 내부나 연통에 누적되게 됩니다. 이러한 분진 때문에 열의 전달이 나빠지게 됩니다. 


에너지시민연대의 효과분석에 의하면 10~12월, 1~3월 6개월간 도시근로자의 월 광열비 평균액 7만3320원의 10%만 절감해도 연간 4만4000원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외풍 유입 틈새 막아라
창문이나 현관문 틈 등 외풍이 유입되는 틈새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낡은 중앙 난방식 아파트나 단독 주택의 경우는 군데군데 열이 새나가는 틈이 많아 에너지 손실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틈새에는 문풍지를 부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창문이나 현관 등의 틈만 잘 막아도 열 손실 30% 이상을 감소할 수 있으며 난방비 14%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 효율 1등급은 5등급보다 30~45% 절전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 중 에어컨 다음으로 전력 소비량이 큰 제품이 전자레인지입니다. 양이 적을 때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에너지를 덜 소비하는 가벼운 조리기구들(프라이팬 등)을 사용하고 냉동식품은 보존온도에 따라 반해동 상태가 될 때까지 해동하고 이후에는 자연 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TV 시청시간도 줄이는 게 좋습니다. 아침 출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은 시간 맞춰 잠을 깨려고 보지도 않으면서 크게 TV를 틀어놓고 있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만일 하루 1시간만 TV 시청을 줄여도 연간 (50.8㎝<20인치> 기준) 24kWh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도 쓰지 않을 때는 꺼두면 좋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한시간을 꺼놓을 경우 모니터와 본체를 합쳐 연간 대당 100kWh의 절전 효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자제품 에너지 효율 꼼꼼히 챙겨야
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5등급까지 크게 다섯 단계로 나뉘는데 1등급이 가장 에너지 절약 효과가 높습니다. 예컨대 냉장고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해 30~45%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목욕 후 헹굼 물은 세탁용으로 재활용하기
수돗물을 아껴쓰는 것은 요금 뿐 아니라 부족한 수자원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물을 틀어놓은 채로 음식이나 그릇을 씻지 않도록 합니다. 세차는 호스로 하지 않고 받아서 사용합니다. 화장실 물탱크에 벽돌을 넣는 것도 물을 아끼는 좋은 절약법입니다.


사용한 물의 재활용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아이들 목욕시 마지막 헹구는 물을 세탁기에 붓고 빨래하면 따뜻한 물로 빨래를 할 수 있어 때도 잘 빠지고 물도 절약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쌀 씻을 때 첫물은 버리고 다음 것부터 화초에 갖다 주면 화초에 영양도 공급해줄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손 세탁 후에는 마지막 헹굼 물을 대야에 받아 모아두었다가 화장실 물 내리기 용으로 쓰거나 걸레 빨 때 쓰면 세탁도 잘 되고 물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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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시대·여름철, 꼴불견 복장?…직장인 복장과 패션 속내 엿봤더니

너무 짧은 치마 혹은 반바지 여름 꼴불견 여성 복장

맨발에 슬리퍼 착용 여름 꼴불견 남성 복장으로 꼽혀




"이렇게 무더운데 꼭 정장차림을 하고 근무해야 하는 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복장이 저게 뭐예요"
"더위에 걸맞고 예의도 지킬 수 있는 그런 복장은 어떤 게 있을까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사람들은 시원한 복장을 찾습니다. 시원한 복장은 사람들에게 편함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도 자칫 지나치면 남의 눈에 거슬리기 쉽상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손님을 응대해야 하고 상사와 함께 근무해야 하기 때문에 여름철이 되면 복장이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은 복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왜?
"정부의 절전운동에 동참하다보니 몹시 더운데 업무상 정장차림이라 참 불편해요"
"업무에 도움이 되고 절전에도 동참할 묘안이 없을까요"

한 직장인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는 단연 요즘 복장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정부의 절전운동 때문에 더워도 함부로 에어컨을 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복장이 여간 쓰이지 않습니다.




 


☞ 정장차림 보다 캐주얼 차림 복장이?
"정장보다 캐주얼 차림으로 근무하고 싶어요"

모임의 회원들은 한결같이 캐주얼 차림으로 근무하고 싶다고 합니다. 올해는 더워도 에어컨을 예년처럼 켤 수 없기 때문에 캐주얼 차림을 하고 싶어 합니다. 누구라고 할것 없이 회원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정장차림'보다 '캐주얼 차림'의 복장이 업무에 더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읍니다. 

☞ 자율복장 허용 정도는?
"회사에서 자율복장을 왜 허용안하나요"

한 회원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회원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원의 말이 재밌습니다. 말로는 자율복장을 강조하면서도 그 자율복장이 어디까지 자율인지 애매할때가 많다고 합니다. 회원들의 상당수가 자신의 회사에서  출근복장에 자율복장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회원들은 여성 직장동료들은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남자들은 비교적 정장만 허용한다고 합니다. 또 어떤 회원은 자신의 회사가 남녀 모두 정장만 허용한다고 합니다. 또 어떤 회원은 특정 요일에만 자율복장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 어떤 차림의 근무 복장이 업무향상에 도움이 될까?
"캐주얼 차림과 정장 차림 어떤 근무 복장이 업무에 도움이 되죠"
"글쎄요, 당연히…"

회원들은 어떤 차림의 근무 복장이 업무향상에 도움을 주는 지 물었습니다. 대답을 보니 캐주얼 차림이라고 답을 하는 회원이 3분의 1 가량 됩니다. 그 다음으로 단정한 세미 정장 차림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정장차림이라고 말합니다. 

☞ 꼴불견 패션 등장? 어떤게 꼴불견 복장?
"자율복장을 강조하다보면 꼴불견 복장도 등장해요"
"맞아요, 꼴불견 복장때문에 참 눈에 거슬립니다"
 
한 회원이 자신의 회사 사정을 이야기합니다. 지난해까지 정장차림으로 일하다가 올해는 정부의 시책에 동참한다고 자율복장으로 근무하게 했더니 일부 직원의 꼴불견 패션이 몹시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자율복장제 실시후 꼴불견 복장 등장
한 회원이 올해 회사에서 갑작스레 정부 시책에 발맞춘다고 자율복장제 실시후 꼴불견 패션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어떤 게 꼴불견 패션인 지 물었습니다. 자율화 바람을 타고 꼴불견 복장이 등장한 것입니다. 꼴불견 패션은 업무능력을 떨어뜨리기까지 한답니다. 내심 불쾌하기도 하답니다.

☞ 너무 짧은 치마? 맨발 슬리퍼?
남성 회원들은 여성 직장인들의 꼴불견 근무 복장으로 '너무 짧은 치마 또는 반바지'가 제일 많습니다. 요즘 치마들이 미니가 참 많다보니 짧은 치마와 반바지가 많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들 짧은 치마와 반바지가 근무할때 여간 거슬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맨발에 슬리퍼를 꼽습니다.

☞ 여성이 보기에도 거슬리는 여성복장은?
남자 회원들이 자신의 회사 여직원의 짧은 치마와 반바지가 거슬린다고 말하자 여성 회원들이 동감을 표시합니다. 그러면서 가슴이 깊게 패인 상의를 같은 여성이 보기에도 꼴불견인 여성 직장인 근무 복장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 다음으로 너무 짧은 치마 또는 바지라고 합니다. 또다른 여성회원은 너무 얇아 속이 비치는 의상이라고 합니다.


 

복장-여성복장-짧은 치마-반바지-가슴패인 상의-원피스-투피스-스리피스-미니스커트-팬티-속옷 비치는 의상-슬리퍼-반팔-민소매꼴불견 여름 복장은 민망하게 합니다.



☞ 맨발에 슬리퍼 패션은?
"우리회사 그 남자사원 꼴불견 패션 정말 거슬려요"

한 회원이 꼴불견 복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다른 회원들도 덩달아 꼴불견 남성 근무복장을 이야기 합니다. 가장 거슬리는 패션이 '맨발에 슬리퍼'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민소매 셔츠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반바지 차림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여성 회원은 몸에 꽉끼는 너무 꼭 맞는 의상이 꼴보기 싫은 남성들의 근무 복장이라고 합니다.

☞ 자율복장도 좋지만 자율은 어디까지나 자율?
전력대란이 우려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최근 기업들이 자율복장을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자율복장은 시원하고 업무능률도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자율은 다른 사람에게 꼴불견 패션으로 오해하기 쉽상입니다. 시원하면서도 남의 시선에도 거슬리지 않는 옷 잘입는 지혜가 유난히 필요할 때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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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만 뽑았을 뿐인데?…PC습관 바꿨더니 줄줄세는 전기 잡았다?

컴퓨터 모니터 밝기 적당하게…스크린세이버 끄라

컴퓨터 LCD 모니터, 절전모드 설정은 기본으로 해둬야




"컴퓨터가 전기를 소비하면 얼마나 소비하겠어요"
"요즘 컴퓨터는 절전 제품이 많은데요. 꼭 그렇게 해서 절전해야 하나요"
"컴퓨터가 절전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

올해는 전국적으로 절전이 유난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블랙아웃'이 우려될 정도로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정부가 나서 절전을 강조하고 '블랙아웃'에 대비한 실전같은 훈련을 할 정도입니다.

이런때일수록 절전이 유독 강조됩니다. 에너지 절약 요즘같으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컴퓨터. 조금씩만 신경쓴다면 절전에 도움이 됩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전기량을 소모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활이나 업무에 필수품이 된 PC일 것입니다. '블랙아웃' 훈련을 계기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PC 사용법을 알아봤습니다.


지구촌불끄기-환경-에너지-컴퓨터-모니터-전기-에너지절약-친환경-신재생에너지-운동에너지전국적인 불끄기 행사때의 모습. 불끄기 행사도 좋지만 평소 PC습관을 바꾸면 절전에 도움이 됩니다.



☞ 컴퓨터 모니터 밝기 적당하게 조정하라?
컴퓨터 모니터는 밝으면 밝을수록 전기 소비량이 많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의 밝기가 밝을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따라서 주변이 어두울 때는 모니터의 밝기를 낮춰주는 게 좋습니다. 우리의 눈은 적은 빛에도 민감해지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밝기의 화면은 눈의 피로를 또한 덜어줍니다.

☞ 컴퓨터는 스크린세이버 끄세요?
요즘의 컴퓨터는 그래픽 기술이 발달해 화려합니다. 그래픽이 화려한 스크린세이버는 에너지소모가 두 배 가량 더 많다고 합니다. 또한 스크린세이버는 컴퓨터의 절전모드로 전환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미국환경보건국에 따르면 스크린 세이버를 끄는 것만으로도 1년에 1인당 25~75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평소 습관적으로 스크린세이버 끄기에 적극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 컴퓨터는 LCD모니터 사용하라?
혹시 어떤 모니터 사용하나요. 아마 대개 LCD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LCD모니터는 CRT모니터에 비해 평균 에너지소비량이 50-70% 더 낮다고 합니다. 만약, 하루에 8시간 직장에서 근무할 경우, LCD모니터 사용으로 일 년에 100kW이상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직장에서 아직도 CRT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빨리 LCD모니터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 컴퓨터 사용땐 절전모드로 설정하라?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때는 컴퓨터를 아예 꺼지도록 설정해 놓는게 좋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사용한다고 했다가 그 시간이 길어질것 같으면 아예 절전모드로 평소 바꿔놓는 게 좋습니다.

윈도우 제어판의 전원옵션에서 컴퓨터가 20분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모니터가 절전모드로 전환되도록 하면 좋습니다. 만약, 30분 이상일 경우엔 아예 하드 드라이브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해두면 좋습니자. 이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낭비되는 전력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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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시스템 종료하기 사용하라?
요즘엔 사무실에서 컴퓨터 없이는 일이 되지 않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업무는 컴퓨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쉬었다가 일한다고 한 것이 두 시간 이상 지날 경우 많은 에너지가 소비돼 버립니다.

만약, 두 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시스템을 종료하는 것이 평균 약 100W의 전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종료할 수 없다면 대기 모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컴퓨터 전원을 끄고 켜는 것은 오히려 PC유지보수에 도움이 됩니다.

☞ 컴퓨터 플러그 뽑기를 생활화 하라?
컴퓨터를 끈후 일반적으로 전기 소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원이 꺼진 후에도 소모되는 전기가 가전제품 전력소비량의 무려 평균 40%를 차지합니다. 이는 총 가전전력소비량의 10%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우리가 평소 플러그를 뽑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바로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노트북, 태블릿 PC, 핸드폰의 충전이 끝나면 충전기 플러그를 아예 뽑으면 어떨까요. 전원이 연결되어 있다면 충전 중일 때와 같이 전기가 소모된다는 사실 유의하면 어떨까요. 만약 전원을 완전히 끄게 되면면 연간 35~70k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를 습관화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컴퓨터 실행프로그램 정리하라
컴퓨터는 실행중인 응용프로그램이 많으면 많을수록 로딩 시간이 늘어나고 전력이 더 소모됩니다. 평소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중인 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점검하는 방법은 Ctrl-Alt-Del 키를 눌러서 작업관리자 창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응용프로그램을 정리해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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