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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기야?…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이상신호는?

"요즘 일교차가 조금 심해졌다고 금방 감기가 찾아왔어요."

"남들보다 자주 감기에 걸리는데 무슨 문제라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나요."
"그러게요.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면 정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감기라는 건 정말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맞아요. 감기라는 건 정말 사람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 같아요."
"감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몸상태를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군요.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 몸상태 만들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감기는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감기를 물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감기를 유독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주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감기에 자주 걸리고, 또 어떤 사람은 잘 안걸리는 이유는 뭘까요. 그 비결은 면역력의 차이에 있었습니다. 어떤 면역력의 차이일까요. 이제라도 평소 면역력을 키워 감기에 대응하는 내몸의 능력을 향상시켜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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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감기에 잘 걸릴까?
감기는 사람들과 더불어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만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사람들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겨울이나 환절기를 보내는데, 왜 어떤 이들은 내내 감기를 달고 살까요?

바로 면역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면역력을 키워보면 어떨까요. 건강 전문 사이트인 프리벤션닷컴은 최근 '면역력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봐야 할 7가지 징후'를 소개했습니다.

▶ 단 음식과 음료를 즐겨 찾는다(You have a sweet tooth)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너무 많은 당분을 섭취하면 면역력이 손상된다고 합니다. 이 저널 연구자료는 하루에 100g 이상의 설탕을 먹게 되면 백혈구의 박테리아 파괴 능력을 크게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You don't drink enough)

우리가 몸이 아플 때 엄마나 의사가 계속 물을 마시도록 하는 데는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항상 많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커피나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얼마나 많은 양을 매일 마셔야 할지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오줌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하면 즉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좋습니다. 


▶체중 감량을 해야할만큼 과체중이 되었는가?
사람의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면 심장과 다른 장기에도 좋지 않지만 면역력에도 좋지 않습니다. 돼지 바이러스가 유행했을 때도 체질량지수 40 이상의 비만자들이 더 잘 감염됐습니다. 과도한 체중은 호르몬의 불균형과 외부의 안좋은 병균들에 대해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저하시킵니다.





▶불결한 물을 마신다(You drink well water)
놀랍게도, 마시는 물이 얼마나 청결한지 여부도 면역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EPA에 의해 정해진 일정 수준 이상의 비소가 함유된 물을 마십니다. 비소는 여러가지 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감기 뿐만아니라 감염질환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코가 건조하다(Your nose is dry)
콧속에 콧물이 있다면 어떨까요. 콧속에 콧물이 있다면 지저분할지 모르지만 콧속에 다소 콧물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콧속이 너무 건조해지면 감기와 인플루엔자에 취약해집니다. 세균은 건조한 콧속으로 침투하기에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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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You're seriously stressed)
미국 심리학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약화시킨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스트레스가 과중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 감기를 달고 산다(You're always have a cold)
보통의 성인들은 매 계절마다 3번에 한번 꼴로 감기에 걸리고 3~4일 정도 지속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이라면 면역력이 낮아졌다는 것입니다. 감기는 면역력이 약해진 것의 결과입니다. 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단지 감기를 치료하기만 할 게 아니라 면역력에 이상이 없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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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Surprising Signs Your Immunity Needs A Boost
(프리벤션 영어기사 상세보기)




감기를 이기는 법은 면역력을 키우기
독감에 비해 감기는 백신이 없습니다.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를 막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감기에 유용한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감기를 이기는 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길입니다. 면역력을 키워야만 감기를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면역력이 저하됐거나 저하될 기미가 보인다면 빨리 적절한 대책을 세워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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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감기 극복법?…불청객 감기 이기는 법 따로 있다?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더니 감기가 금방 걸리네요."

"독감도 유행한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평소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인데 감기예방 어떡하면 되나요."

"감기예방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라구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 강화가 필수 같아요."

"감기에 걸리면 애로점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겨울철 불청객 중의 하나는 감기입니다. 감기에 한번 걸렸다 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안그래도 차가운 날씨 때문에 곤혹스러운데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푹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기에 걸린 몸으로 주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콜록콜록 소리를 해대면 여간 거북스럽지가 않습니다. 몸은 말을 안듣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여간 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겨울철 불청객 감기를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법(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감기에 걸리면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닙니다.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기침에 가래까지…. 이런 감기를 하루 만에 이기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카디프대학 '감기 센터'의 론 에클스 교수가 소개한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방법'을 인용해서 어떻게 하면 가능한 빨리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 오전 7시-뜨거운 물로 샤워한다(7AM – TAKE A HOT SHOWER)
감기에 걸렸다 하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몸은 무겁고 찌뿌드드합니다. 목욕을 하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집니다. 이럴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면 감기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욱신거렸던 근육통이 진정되며 뜨거운 증기로 인해 부어오른 코의 부비강이 가라앉아 코감기에도 좋습니다.

 

▶ 오전 8시- 주스나 따뜻한 죽을 먹어라(8AM – BREAKFAST ON PORRIDGE WITH BERRIES)
몸을 회복하는데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감기에 걸린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면 좋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거나 따뜻한 죽을 먹는게 좋습니다. 




▶ 오전 10시- 얼굴에 수증기를 쐰다(10AM – STEAM YOUR FACE)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면 콧물도 흐르게 됩니다. 심하면 코의 점막이 부어오르고 두통까지 생기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프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플 경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아스피린, 파라세타몰, 시럽약 등)을 복용하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이 담긴 대야에 얼굴을 대고 5분 동안 수증기를 쐽니다. 수증기를 쐬게ㅣ 되면 건조한 기도가 촉촉해지고 진정돼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오-산책을 한다(MIDDAY – GO FOR A STROLL)
감기가 걸리고 바깥날씨가 춥다면 외출은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점심을 먹기 전 가볍게 산책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또 면역력도 증대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산책을 나갔다가 오히려 감기가 더 심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지만 이런 염려는 안해도 좋습니다. 코감기에 걸려 콧물이 흐르거나 자신이 가벼운 감기에 걸렸다면 간단한 체조와 같은 운동을 병행하면 감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오후 1시-단백질과 야채를 먹는다(1PM – SWAP YOUR SANDWICH FOR CHICKEN CAESAR SALAD)
점심은 고단백 식사와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닭고기 요리에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생성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감기를 이기는 지름길이 됩니다. 고기를 잘 먹지 않는 사람이 감기에 더 자주 걸리고 한번 걸리더라도 오래 앓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 오후 3시-따뜻한 차를 마신다(3PM – PUT THE KETTLE ON)
허브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면 콧물이 멈추거나 빠르게 밖으로 배출됩니다. 허브티나 따뜻한 차는 콧물을 멈추게 하거나 빨리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금 짠 신선한 오렌지주스는 당장 감기를 낫게 하는 효과는 없더라도 비타민C 섭취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비타민C를 섭취하면 면역력이 증대되고 이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해집니다.

▶ 오후 6시-카레를 먹는다(6PM – EAT A CURRY)
저녁은 매콤한 카레나 혹은 다른 매운 음식을 먹어 몸에 열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생강, 마늘, 고추 등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 효과가 있는 음식으로 특히 콧물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향신료는 몸속의 세균을 억제하고 기도를 맑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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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8시-쑤시는 팔다리를 뜨거운 물에 푹 담근다(8PM – SOAK THOSE ACHING LIMBS)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는 피로와 긴장을 풀기 위해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고 몸을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 오후 10시-여덟 시간 숙면을 취한다(10PM – GET EIGHT HOURS SLEEP)
기력을 충전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가능한 체력을 빨리 회복하는 데 필요합니다. 면역력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나 술과 같은 자극적인 음료는 밤늦은 시간에 마시는 것을 피하고, 잠들기 전에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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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A hot shower, a stroll round the park and a curry: 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By Claire Bat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감기와 독감을 이겨내려면?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사실상 물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기르는 게 최선입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조금만 노력한다면 감기가 흔하지만 물리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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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체중,면역력까지?…마법의 약보다 좋은 슈퍼푸드는?

"몸무게도 줄이고 면역력도 키우고 애정생활도 좋게 만들고 싶어요"

"이 모든 것을 무엇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먹는 것으로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음식을 잘 먹어야 건강하대요."

"그래요? 이제부터 음식 가려서 먹어야겠네요."

"음식 잘 먹는 요령 아세요?"

"전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와 면역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자연스레 애정생활도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가능한 것일까요. 

사람들은 오늘도 다이어트와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식단에 유난히 신경을 씁니다. 그만큼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와 면역력 키우기와 애정생활을 좋게 만드는게 불가능할까요. 이 세가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식품들을 알아봤습니다.



체중 줄고, 면역력 키우고 애정생활 좋게 만든다면?
체중은 줄고, 면역력은 키우고, 애정 생활까지 좋게 만든다면? 이 3가지를 모두 이룰 수 있는 의약품이 있다면 사람들은 약국으로 구름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지금까지 그런 약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만들 수는 있습니다. 바로 약이 아니라 계획입니다. 힘, 영양 가치, 먹을 때마다 혜택이 가득한 식이전략이 바로 그것입니다.


‘마법의 약’보다 좋은 슈퍼푸드 7가지는?
체중은 줄고, 면역력은 키우고, 애정 생활까지 좋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구할 수 있는 가장 영양학적 가치가 있는 식품 7가지를 바구니에 담기만 하면 됩니다. 꿈만같은 슈퍼푸드가 있을까요.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 슈퍼푸드를 알아볼까요.

슈퍼푸드 7가지의 특징은?
슈퍼푸드의 특징은 칼로리가 얼마 안 되고 당분과 염분은 적습니다. 또 수용성 식물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하고, 건강을 북돋우는 식물성 화학물질이 충분해서 많이 먹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마법의 약’은 유기농 식품 진열대와 해산물 코너를 찾으면 있습니다. 미국의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한 슈퍼푸드 7가지를 알아볼까요.





▶ 아보카도(Avocado)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무수히 많은 영양소들인 올레산, 루테인(황색소), 엽산, 비타민E, 단순불포화 지방과 글루타티온 등은 심장질환, 암과 퇴행성 시력 질환 등을 예방합니다. 아보카도는 또한 맛도 좋고, 어떤 음식과도 잘 섞이는데 심지어 과일 스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스무디에 아보카도 반 조각을 넣으면 크림 질감을 가진 강력한 영양 촉진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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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류(Beans)

빡빡하고 맛있는 콩들은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체내 지방 용해물질) 호르몬이 분비되게 합니다. 또 비타민B군, 칼슘, 칼륨, 엽산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분들은 뇌와 세포의 건강을 지키고 피부 기능을 유지하며, 혈압과 뇌졸중 위험을 낮춰줍니다.


콩류의 섭취를 늘리려면 빵이나 감자 대신 부식으로 택해서 먹으면 됩니다. 콩은 포만감이 오래 가므로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충당할 수 있는 당분 없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됩니다.


 블루베리(Blueberries)
맛있고 달콤한 블루베리에는 질병을 퇴치하는 식물성 화학물질, 플라보노이드, 수용성 식물섬유 등이 가득한데, 이들은 암, 당뇨, 위궤양, 고혈압 등을 예방합니다. 이럴테면, 블루베리는 거의 경이적이라고 할만합니다. 전반적으로 몸의 염증을 완화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줍니다.


따라서 더 좋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먹어야 합니다. 대부분 아침에 많이 먹는 편인데, 디저트로도 완벽합니다. 간식이 생각날 때 아이스크림 대신 얼린 블루베리를 대접에 담고 하나씩 입에 넣으면서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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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화과 채소들(Cruciferous Veggies)
암의 발생 위험을 낮추고 싶으신가요? 브로콜리, 방울 양배추,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들을 식단에 더하세요. 연구에 따르면 십자화과 채소들은 특정 암 세포의 성장을 막아주고, 활성산소의 생산을 감축시킨다고 합니다. 저녁에 먹으려 하지 말고 아침식사에 이들 채소를 더해 색깔을 다양하게 하고, 풍부한 영양소로 채우면 좋습니다.


 시금치(Spinach)
오래된 만화영화 뽀빠이를 기억한다면, 뽀빠이가 사실 시금치만 먹었던 것을 안다고 할 것입니다. 그는 당연히 통조림을 먹었기 때문에 그 시금치는 유기농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많이 알기 전인 당시만 해도 시금치는 이미 슈퍼푸드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시금치는 비타민들, 항산화제, 식물성 영양소들이 가득 있는 귀중한 식품입니다. 비타민A, B2, B6, C, K, 그리고 E와 같은 좋은 영양소들이 듬뿍 실려 있는데다 단백질, 섬유소, 오메가3 지방산, 칼륨 등도 풍부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시금치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영양분이 빽빽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을 돕고 보호하는 식품이므로 거의 매번 식사에 포함시키면 더욱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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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산 연어(Wild Salmon)
자연산 연어에는 단백질, 비타민D, 셀레늄, B2, B3, B6, B12, B3에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자연산 연어는 어떤 이로움을 줄까요. 꽤 많습니다. 암, 심혈관계 문제, 시력 감퇴, 우울증과 인지능력 쇠퇴 등에 대해 상당히 완벽한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자연에서 잡힌 알래스카산 연어로 오염물질은 적고 영양분이 많습니다. 자연산 연어의 장점은 일주일에 두 번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지나치게 많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호두(Walnuts)
호두는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이 먹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에 몇 개면 오메가3, 알파 리놀렌산, 멜라토닌, 구리, 망간 등 필요한 양을 섭취할 수 있고, 구하기 힘든 감마 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는 심장을 보호해줍니다. 또 호두는 뇌를 보호해주고,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의 진행을 늦춰줍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으깨거나 잘라서 시리얼이나 과일에 섞어서 먹도록 합니다. 아니면 과일 스무디에 유기농 호두 버터를 두 큰 스푼 넣어서 섞어도 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Lose weight! Boost immunity! Improve your love life! If there were a pharmaceutical drug that did all three, there'd be a stampede to the pharmacy, but for now, no such pill exists.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우리 몸은 관리하기 나름?
우리 몸은 우리가 관리하기 나름입니다. 관리를 잘하면 천연요새가 되지만 관리를 잘못하면 외부의 침입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마는 존재가 됩니다. 평소 조금씩만 우리가 먹는 식단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우리 몸은 우리를 위해 튼튼한 성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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