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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부 식품보관법 따로 있었네?…몇가지만 알아도 살림9단?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금방 색깔이 변했어요."

"감자를 햇빛이 닿는 곳에 보관했더니 싹이 났어요."
"귤을 상자에 보관했더니 줄줄이 상했어요."
"과일을 보관 잘못했더니 엉망이 되었네요."
"과일은 제대로 보관해야 제대로 먹을 수있는데 말이죠."
"그러게요, 보관 잘못했다간 아까워서 혼났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한끼 한끼 해먹거나 금방금방 먹지 않으면 쉽게 변질됩니다. 그렇다고 매 끼니마다 가게에 들러 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합ㄴ다.

주부들에게 있어서 과일이나 채소 보관에 관한 상식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과일이나 채소를 어떻게 보관해야 좋을지 몰라 대충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금방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일과 채소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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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마다 최적의 상태 유지 보관법과 기간이 있다?

"과일을 잘못 보관했더니 변질됐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잘못 보관하면 금방 상하기 쉽습니다. 상해버린 과일이나 채소를 보고 있노라면 주부들의 속도 상하지만 경제적인 손실도 만만치 않습니다. 잘 보관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이를테면 과일이나 채소는 저온장해가 일어나는 온도를 피해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주면 좋습니다. 가령, 열대과일인 파인 애플는 4~8℃, 바나나는 11℃~15℃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저온장애를 피할 수 있고, 오이는 7℃, 고구마는 10℃, 토마토는 7~10℃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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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 보관은 어떻게?
가정에서 즐겨먹는 감자와 고구마는 잘 보관해야만 오래오래 활용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와 같은 감자류는 낮은 온도에 두면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다. 특히, 햇빛에 노출되면 싹이 나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감자와 고구마는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 냉동하면 식감이 변하기 때문에 따로 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나나 냉장 보관하면 안돼?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으면 대표적으로 저온 장해를 일으키기 쉬운 식품입니다. 흔히 말하는 저온장해라고 하는 것은 생육에 알맞은 온도보다 낮았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저온장해라고 합니다. 바나나의 경우 껍질이 닿는 부분부터 쉽게 상하기 때문에 입구가 넓은 병을 이용해 매달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마토 냉장보관땐 꼭지 쪽을아래로
토마토가 보관기능이 취약한 시절엔 일부 계절에만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시설재배로 인해 사시사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토마토를 구입해서 자세히 살펴보면 파란 토마토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파란 토마토를 잘 활용하려면 실온에 두어 보관하여 숙성시키면 됩니다. 토마토를 많이 구입해 보관이 필요할 경우 냉장 보관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토마토 꼭지 쪽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시금치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시금치를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일정부분 손질이 필요합니다. 시금치 구입땐 뿌리 부분이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금치의 뿌리 부분이 묶여 있으면 테이프를 잘라 낸 뒤 비닐 봉투에 여유 있게 담고 입구를 접어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 둡니다. 이렇게 하면 2~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만일, 냉동해야할 경우 살짝 데쳐서 잘 짠 다음 물기를 닦아낸 후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나물이나 무침으로 이용하면 자연 해동하고 가열 조리하면 언 상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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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통째 보관땐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 보관
무를 통째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면 비닐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넣습니다. 남은 것은 랩으로 싸서 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보관하면 됩니다.

귤 상자에 들어 있다면 꺼내서 보관?
겨울철 많인 먹는 식품 중의 하나가 귤입니다. 하지만, 보관을 잘못하면 금방 변질되기 쉽습니다. 귤을 잘 보관하려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실온이 높으면 채소칸에 넣어도 됩니다. 귤을 상자에 넣어둔채로 보관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만일 귤이 상자에 들어 있다면 전부 꺼내 상한 것을 가려내고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버섯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해?
버섯도 최근 요리에 곧잘 등장합니다. 버섯은 포장상태 그대로 넣거나 랩으로 싸서 채소칸에 넣는게 좋습니다. 비닐봉투에 넣을 경우 입구를 묶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합니다. 

작은 생활속 지혜가 보람으로
식품은 잘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잘만 보관하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 가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평소 몰랐던 생활정보들은 쉽게 지나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도움이 됩니다. 한번쯤 가정에서 알아두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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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보관?
오이는 일반 가정에서 생각없이 채소칸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충 채소칸에 넣는 것보다는 비닐봉투에 넣어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하여 채소칸에 넣으면 4~5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냉동하려면 얇게 잘라 소금을 뿌려 주물러 짜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식감이 살짝 변해서 식초를 뿌려 절임처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 신문지에 싸서 어듭고 서늘한 곳 보관
호박도 요리에 곧잘 등장하는 재료입니다. 호박을 잘 보관하려면 통째로 신문지에 싸서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면 1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요리를 위해 호박을 잘랐다면 랩으로 확실히 싸서 채소칸에 넣고 4~5일 안에 먹는게 좋습니다. 속과 씨 부분을 파내고 자른 단면만 랩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지퍼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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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선택해 낳으려면?…과일과 채소 많이 먹어면 딸? 아들?

아들딸 음식·시점 적절한 조절로 아이의 남녀 성별 선택 가능하다는 연구결과

딸낳고 싶으면 과일과 채소 먹고 칼슘 섭취하고 배란일 이전 임신계획 세워야




"딸을 낳고 싶은데 솔귓한 방법 뭐 없을까요"
"음식과 자녀의 성별과는 관계가 있나요"
"어떤 음식이 딸을 낳을 수 있나요"

요즘 항간에 '딸의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예전과 달리 양성평등 사회가 도래했음을 뜻합니다.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진출과 능력발휘로 보다 더 이상적인 사회로 진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딸을 원하는 부모들이 많아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감히 생각도 할 수 없는 발상이지만 최근엔 딸을 원하는 부모들이 많아졌습니다. 딸을 낳으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딸과 음식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딸과 음식과의 관계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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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딸 낳기 음식 섭생과 시점 조절로 태아 성별 선택?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음식의 섭생과 부부들의 시점의 조절을 통해 태아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온라인 데일리메일과 온라인 매체 더치뉴스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한 네덜란드 연구진이 '생식 생의학 온라인' 웹사이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임신을 원하는 여성이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섭취함으로써 딸을 낳을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 아들딸 낳기, 딸을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네덜란드 연구진은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먹으면 칼슘은 많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효과를 가져온다면서 이러한 섭생과 함께 배란일 이전에 임신 계획을 세우면  딸을 가질 확률이 80%를 웃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딸을 낳으려면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먹고 배란일 이전의 시기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 아들 딸 낳기 어떻게 연구했길래?
이 연구진에 따르면 모두 15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섭취하는 영양소와 임신계획 시점을 달리하는 연구가 진행됐고 최종적으로 32명의 여성에게서 상관계수가 높은, 의미있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 아들 딸 낳기 연구결과 뭘 말하나
연구진의 분석 결과,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섭취해 혈중 미네랄 농도가 '고칼슘, 저나트륨'으로 조절되고 배란일 이전에 임신계획을 가진 32명의 여성 가운데 26명(81%)이 딸을 낳았다고 연구진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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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딸 낳기 연구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연구진은 태아의 성별을 자연적 방법으로 선택하려는 시도는 수십 년간 계속됐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섭생과 관계 시점을 통해 딸을 낳을 확률을 높일 수 있음이 입증됐다고 말합니다.

☞ 아들딸 낳기 영어기사를 봤더니
Greens means girls: Research claims vegetable diet gives you daughter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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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리 블로거의 뚝딱 쌈밥만들기…친환경과 맛 잡았죠!

더위가 서서이 대지를 달굽니다. 식성이 떨어지고 무기력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럴땐 요리를 직접해보거나 만든 요리로 한끼를 해결한다면 좋습니다.



기분도 전환하고 요리에 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하는 건 참으로 의미있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직접 요리를 해보면 평소 몰랐던 요리하는 분의 수고와 노고, 요리를 구성하는 각종 재료들의 영양가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



환경지킴이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임장소는 환경지킴이들이 애용하는 ‘공간초록’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환경단체들이 십시일반 후원해서 전세를 얻어 각종 환경모임이 열리는 곳입니다.

환경단체는 모임이 끝난후 직접 밥을 해먹습니다. 아니면 도시락을 들고와서 현장에서 환경지킴이들과 오순도순 나눠먹습니다.
 
모임이 끝나자 점심시간입니다. 환경지킴이 선생님이 쌈밥을 만들어 먹자는 제안을 합니다. 


그 제안에 따라 모임은 일순간에 요리장소로 변합니다. 환경지킴이들과 쌈밥을 함께 만들어봤습니다.


쌈밥은 채소잎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밥과 함께 싸먹는 음식을 말합니다. 오늘의 요리 재료는 별다른 게 없습니다. 흔히 가정에서 먹을 수 있는 밥, 머구잎, 깻잎, 버섯, 매실장아찌, 마늘장아찌, 콩요리 및 기타 재료들입니다.





요리선생님은 친환경 농장을 가꾸시고 그곳에서 농약없는 먹을거리를 만들어 드십니다. 이날의 쌈과 채소들도 이렇게 재배한 것입니다.


쌈밥 요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요리블로거는 아니지만 오늘은 쌈밥레시피입니다. 뭐 거창하게 레시피라고 할 것은 없지만 가정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과 요리재료들을 환경을 생각해 가급적이면 농약이 없는 친환경적인 것들을 구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이날의 요리재료들은 환경지킴이 선생님이 직접 경작한 농약없이 재배한 재료들을 사용했습니다.

요리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요리 완성. 모양이 참 예쁘죠.


요리를 직접 해보니 평소 요리를 하시는 분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엄선된 재료 의 정성된 가공과 요모조모 따져보는 영양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치기 쉬운 날씨, 요리를 직접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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