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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잘못먹었다간?…빼빼로 제대로 먹는 방법은?

"빼빼로가 많이 받다보니 많이 먹게 되네요."

"빼빼로 많이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과자이거나 초콜릿인데 뭐 어떨까요?"
"그래도 빼빼로 많이 먹으면 안좋대요."
"빼빼로 우리 몸에 좋은 것 아니었나요."
"그런가요, 그런데 아무래도 과당 때문에 안좋은 것 같아요."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라고 해서 온 나라가 왁자지껄합니다. 특히,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이를 지키려는 모습들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 최근엔 어린 아이들까지 빼빼로를 먹습니다.  바야흐로 '빼빼로 공화국'이라 할만합니다. 제과회사의 마케팅이 눈에 들어오는 듯합니다.

빼빼로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빼빼로 모두 먹어도 될까요. 빼빼로는 막대기모양의 과자에 단맛 나는 초콜릿이 얹혀진 제품입니다. 과자와 초콜릿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또 지방과 열량은 어느 정도 될까요.

빼빼로-초콜릿-사탕-지방-칼로리-콜레스테롤-지방-단백질-곡류-우유-과일-채소-힐링-영양-웰빙-영양-당뇨병-다이어트빼빼로의 초콜릿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합니다.

 

빼빼로의 초콜릿 제대로 알고 먹어야?
초콜릿과 사탕 등은 단순당과 지방함량이 높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몇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훌쩍 넘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만하거나 과체중인 경우,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경우, 당뇨병이 있는 경우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한 제과회사 초콜릿의 경우 1회 제공량(7개) 칼로리가 155㎉나 됩니다. 몇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 칼로리(300㎉)를 넘어서게 됩니다. 





당류 하루에 50~100g 먹어야
빼뺴로나 초콜릿의 경우 당류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이를 구체적 수치로 살펴보면 한국영양학회의 총 당류 섭취 기준은 하루에 2천㎉를 섭취하는 사람은 총 당류 섭취 열량이 200~400㎉ 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당류 1g당 4㎉의 열량을 내므로 총 당류를 하루에 50~100g 이내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초콜릿의 당류는
초콜릿의 당류는 어떨까요. 모 회사의 초콜릿 1회 제공량에 들어 있는 당 함량을 보면 18g, 17g입니다. 이 정도 함량이라면 우리가 평소 우유, 과일, 채소, 곡류 등에 들어 있는 당류 섭취량이 있으므로 초콜릿을 추가로 먹다 보면 금방 당류를 과다섭취하게 됩니다. 




고지혈증 사람은 초콜릿 섭취 요주의
초콜릿에는 지방 함량도 많기 때문에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고지혈증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성분이 혈액 내에 존재하면서 혈관벽에 염증을 일으키고 심혈관계질환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초콜릿의 경우에는 우유나 설탕성분이 들어간 게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지방함량과 당류함량이 높기 때문에 자칫 비만이나 충치와 같은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초콜릿은 술과 궁합이 잘 맞아
선물을 해야하는데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럴때 초콜릿은 술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주 전후에 섭취하는 당분은 숙취를 줄여줄 뿐 아니라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변해 알코올 해독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이어트를 할 때 갑자기 식욕을 참기 어렵다면 초콜릿 1~2조각 정도를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단맛이 포만감을 줘 식욕을 줄여주는 랩틴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현명한 영양관리는?
우리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늘 주의하면서도 잘 안되는 이유는 그만큼 관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간식은 1일 1회로 제한하고, 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지니면 좋습니다. 특히, 당류가 높은 간식을 먹을 때는 함께 마시는 차나 음료라도 단순당이 없거나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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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왠 뇌졸중?…젊은 뇌졸중환자 급증 무슨 일이?

"뇌졸중이 그렇게 무서운 병인가요?"

"요즘 젊은층에서 뇌졸중이 있다면서요."
"생각만해도 끔찍하군요."

"뇌졸중 찾아오지 않도록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게요, 노화를 막을 순 없지만 관리는 정말 중요하군요."

"맞아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건강한 관리가 중요해요."





뇌졸중은 참으로 위험한 질병입니다. 갑자기 발병하면 치유가 어려울만큼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런 치명적인 질환이 최근 젊은층에서 발병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의 전유물 처럼 여겨져왔던 뇌졸중이 최근엔 젊은층에서도 심심찮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도대체 그 원인은 뭘까요.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젊은층의 뇌졸중 무엇이 문제일까요. 뇌졸중에 관련된 연구논문이 눈길을 끕니다. 왜냐하면 젊은층에서 나날이 환자가 늘고 있다는 경고 때문입니다.




젊은 뇌졸중 환자의 증가 왜?
미국에서 젊은 뇌졸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신시내티의대 신경과 브레트 키셀라 교수팀은 신시네티와 캔터키주에 거주하는 130만명을 대상으로 1993~1994년, 1999년, 2005년 등 세 번의 기간에 걸쳐 뇌졸중 환자의 평균 연령과 연령대별 환자 비율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신시네티와 캔터키주는 연령 분포, 흑인 비율, 수입, 교육 등의 지표가 미국 평균인 지역입니다.

 

뇌졸중 평균 연령 젊어지고 젊은층 환자 늘어나?
결과는 뇌졸중 환자 평균 연령이 1993~1994년에는 71.3세였지만 1999년에는 69.9세, 2005년에는 68.4세로 점차 젊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20~44세 연령대 환자 비율도 1993~1994년에는 4.5%였으나 1999년에는 5.5%, 2005년에는 7.3%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젊은 뇌졸중 환자의 증가와 더불어 젊은층 고혈압 유병율도 증가?
20~44세 백인 환자는 증가해 1993~1994년에는 인구 10만명당 12명에 불과했으나 2005년에는 2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연령별 고혈압 유병율도 20~44세 환자군은 1993~1994년 38%에서 2005년 41%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45~54세 환자의 유병율은 54%에서 50%로 줄었습니다.


뇌졸중 환자 연령 낮아지는 이유는?
연구결과를 보면 뇌졸중 환자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에 대해 키셀라교수는 뇌졸중 환자 연령이 점점 더 낮아지는 이유는 중년층은 물론, 청년층에서도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의 질병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나이가 젊더라도 자신의 혈압이나 혈당 등은 해마다 체크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젊은 뇌졸중 환자 증가추세 국내는 어떤가?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대해 국내 한 의료진은 국내에서도 최근 5년간 환자들을 진료해보면 40~50대 환자들이 예전보다 많이 증가되고 있다고 맣빈다. 


그는 예전에는 나이 든 환자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던 뇌졸중 위험인자, 즉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그리고 혈관성 위험인자 등을 젊은 계층에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뇌졸중 환자 증가추세와 관련 원인과 대책은?
연구팀을 이끈 브레트 키셀라(Brett Kissela) 박사는 연구 결과를 두고 젊은 층에서의 뇌졸중 발생 증가는 당뇨병, 비만, 높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위험 요소의 상승 때문일 것이다라며 말합니다. 그는 뇌졸중 여부를 알기 위해 실시한 MRI 촬영 등의 발전한 진단기술도 기여했다고 말합니다다.


이어 젊은 층에서의 뇌졸중은 평생 장애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뇌졸중 예방과 심장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라고 말합니다. 




젊은 뇌졸중 환자의 증가 추세 영어기사를 봤더니
Strokes occurring at younger ages
Higher stroke incidence points to 'potentially daunting future trajectory'
(영어기사 상세보기)





젊은 뇌졸중 환자 예방을 위해선 정기검사와 식생활 개선을?
젊은 층에서의 뇌졸중은 평생 장애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뇌졸중 예방과 심장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으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또한 식생활  개선 등으로 당뇨병, 비만, 높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위험 요소의 상승을 억제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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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왜이래?…손톱이 말하는 내 몸의 상태 알고보니?

"요즘 손톱이 잘 부러지고 갈라져요."

"손톱이 예전같지 않은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손톱과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그게 참 궁금해지네요."
"손톱도 건강을 나타내는 바로미터가 아닐까요."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한 부분입니다. 최근엔 손톱이 단순히 몸의 일부분이 아니라 아름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어느날 미용을 위해 바라본 손톱이 이상하지 않았나요.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지고 색깔까지 노랗지 않았나요. 흰 반점이 생겨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이 모든 게 손톱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건강에 관한 정보라고 합니다.

손톱은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어떻게 건강 상태를 알려줄까요. 손톱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를 파악해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요. 



패션 감각의 손톱,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
오늘날 손톱은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일부에서 좀 더 발전해 미용과 패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손톱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단정한지, 패션 감각이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톱 상태를 잘 관찰해보면 최근 6개월 간 당신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손톱이 알려주는 건강상태 7가지는?
손톱은 피부의 일부입니다. 손톱을 가만 살펴보면 피부의 각질층과 마찬가지입니다. 손톱의 구성을 보면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손톱을 통해 건강 상태는 물론 피부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알아 낼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건강정보잡지인 ‘프리벤션(Prevention)’은 최근 '손톱이 알려주는 당신의 건강 상태 7가지'를 연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볼까요.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갈라진다면?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갈라진다면 이는 노화와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부스러지기 쉽다고 합니다. 매니큐어나 아크릴산, 젤을 너무 많이 발라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몇 주 푹 쉬면서 손톱 크림을 발라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 손톱 색깔이 노랗게 변한다면?
어느날 들여다 본 손톱 색깔이 노랗게 변했다면 이는 손톱 무좀이나 건선 혹은 담배 얼룩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얼룩이라면 틀리 세척제에 담궈 씻어내면 되지만 무좀이나 건선이라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손톱에 흰 반점이 생겼다면?
손톱에 뭔가에 부딪쳐 생긴 외상이거나 손톱 바닥의 혈관 변화로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손톱이 자라면서 사라지지 않으면 무좀균 감염일 수 있음으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손톱이 검은색 세로 줄무늬가 있다면?
피부가 검은 사람들 가운데 이런 유색의 세로 줄무늬가 잘 나타납니다. 이는 손톱 바닥에 생긴 양성의 검은 점입니다. 그러나 새롭게 변화된 줄무늬가 생기면 피부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악성 흑색종인지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손톱이 가운데가 둥글게 파였다면?
손톱이 가운데가 둥글게 파였다면 한, 두 방울의 물을 손톱 중앙 부분에 떨어뜨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몸에 철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종종 심장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 손톱이 가로로 파인 곳이 있다면

손톱에 가로로 파인 곳이 있다면 차 문에 손톱을 낀다든지 하는 외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보우 선(Beau’s line)‘일 경우 당뇨병이나 순환기 질환이나 폐렴이나 볼거리 같은 열병과 관련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손톱에 촛농이 흘러내린 것 같은 형상이 생겼다면?
손톱에 촛농이 흘러내린 것 같은 현상이 생겼다면 호르몬이 변했거나 갑상선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당뇨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태라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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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7 Things Your Nails Say About Your Health
No, your nails aren't just a canvas for pretty polish. Find out what serious problems might be hiding under your mani-pedi.
(프리벤션 영어기사 상세보기)




손톱이 알려주는 신호 잘 파악해야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면 곳곳에서 이상신호를 보냅니다. 이 이상신호를 적절한 시기에 알아내 적절한 조처를 취해야 합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늦게되면 우리 몸에 탈이 나게 됩니다. 몸에 탈이 나면 이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시로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신호에 즉각 반응을 해야 합니다. 이런 조치야말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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