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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말 잘하는 이유?…남자가 지도 잘 보는 이유?

"여자애가 말이 더 빨리 배우는 이유가 뭘까요?"

"남자들이 길같은 지리를 더 잘아는 것 같아요."
"우연이겠죠. 아닌가? 무슨 근거가 있나요?"
"여자들이 아무래도 말을 잘 하지 않나요. 여자들 말 잘하잖아요."
"그렇군요. 여자들이 말 잘 하는게 근거가 있는것 같아요."
"근거가 있다는 과학계 연구가 참 재밌네요."




지구의 절반은 남자요, 지구의 절반은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반반인 것은 서로 특징이 다른 사람이 서로 협력해 번성하고 잘 살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배려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할 일이 달라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살라는 뜻일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는 공간분야에서, 여자는 언어분야에서 더 능숙하다고 합니다. 그 근거가 뭘까요. 이런 재밌는 과학적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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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여자애가 확실히 말을 빨리 배워요. 남자들이 길을 확실히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생활주변에서 흔히 듣게되는 소리입니다. 확실히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남녀간의 싸움을 보면 말싸움에서는 여자들을 잘못당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운전을 하다보면 길을 더 잘 찾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 분야에 더 능숙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알려주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런 남녀 간 인지능력 차이를 보여주는 종전의 여러 심리학 연구 결과를 실제로 뒷받침해주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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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누가 연구?
남자는 공간분야에서 여자는 언어분야에서 더 능숙하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라지니 버마 심리학과 교수가 발표한 것입니다. 라지니 버마 교수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최근 남녀의 두뇌를 영상 촬영해 비교한 결과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어떻게 연구?
남자는공간분야, 여자는 언어분야에 더 능숙하다는 라지니 버마 교수의 연구결과는 남자는 뇌의 신경이 주로 전후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비해 여자는 좌우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서 밝혀진 것입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라지니 버마 심리학과 교수는 8~22세 나이의 949명(남자 521명, 여자 428명)을 대상으로 '확산 텐서 이미지 영상'으로 불리는 특수 뇌 촬영을통해 '뇌신경 연결지도'(커넥톰.connectome)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라지니 버마 교수의 연구결과 뇌의 각 부분 간 신경 연결 상태를 보여주는 커넥톰에서 남녀 간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왜 그럴까?
라지니 버마 교수의 연구결과 여성의 경우 뇌신경망이 논리적 사고와 관련이 있는 왼쪽 뇌에서 직관과 관련된 오른쪽 뇌로 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직관적 분야의 일을 더 잘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국립과학협회보에 실린 버마 교수팀의 연구 보고서는 남녀 간 신경연결 방식의 차이는 성 호르몬 영향으로 2차 성 특징이 나타나는 사춘기에 생겨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남성의 두뇌에서 여성에 비해 좌우 방향 신경 연결이 더 많은 유일한 부분은 소뇌(cerebellum)로 운동조절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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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연구결과 뭘 말할까?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공동 저자인 펜실베이니아대학 로빈 구르 박사는 우리 몸의 정밀한 뇌신경 연결 지도가 남녀 간 사고방식 차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남녀간의 성별 차이로인한 신경장애의 근원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 수 있게해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기존의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남녀는 인지능력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자는 지도를 읽는 것과 같은 공간분야 능력이 여자에 비해 우수한 반면 여자는 단어와 얼굴 등을 기억하는 능력과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사회적 인지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자는 공간 분야, 여자는 언어분야 더 능숙'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picture that reveals why men and women's brains really ARE different: The connections that mean girls are made for multi-tasking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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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오래 사귈지 알수 있다?…연인의 뇌를 봤더니?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과 오래오래 사귀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오래 사귀고 싶은데 알 수 없을까요."
"지금 교제하는 그분과 얼마나 오래 사귈수 있을지 궁금한데 좋은 방법이 없나요."
"그런 재밌는 방법이 있대요. 연애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알수 있대요."
"그래요? 참 재밌는 세상이군요."
"사귀는 사람과 오래 사귈지도 알 수 있다니 대단해요."
"그러게요, 참 재밌는 세상이네요."




연인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과 오래오래 사귀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순간을 오래오래 간직하길 원합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오래 사귈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길래 이런 방법을 알아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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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사귈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사귈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이 공개돼다. 눈길을 끕니다. 사랑이라는 추상적이고 감정적인 것을 통해 어떻게 계량화가 가능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어떤 연구일까요.

최근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연구진이 뇌스캔을 통해 연인과 오래 사귈 수 있는 사람을 알아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연인과 오래 사귈수 있는지 여부 어떻게 알 수 있을가?
미국 연구진은 최근 뇌스캔을 통해 연인과 오래 사귈 수 있는 사람을 알아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런 방법이 가능한 것은 뇌의 일부 영역에서 연인과 오래 사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이의 차이점이 확연히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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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공개된 사진은 좌측이 3년 이상 사귄 사람, 우측이 그렇지 못한 사람의 뇌스캔 이미지입니다. 붉은색으로 나타난 부분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곳이며 푸른색은 그 반대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이 연구진은 수년 전 사랑에 막 빠진 남녀 12명을 대상으로 뇌스캔을 시행했다고 합니다. 이때 실험 참가자들은 각자의 파트너 사진을 보고 추억을 떠올리도록 요청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실험한 결과, 만남을 지속한 참가자는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시각적인 아름다움에 대해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꼬리핵(미상핵) 부분이 활동적이지만 비판과 판단에 연관된 안와전두피질은 비활동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만남을 지속한 연인의 뇌는 쾌감 중추가 덜 활동적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무언가에 중독되거나 보상을 원하는 이런 영역이 비활성화되는 것은 포만 및 만족과 연관돼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연구결과가 뭘 말할까?

이번 연구에 참여한 사회심리학자 아서 아론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 교수는 연구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파트너와의 사랑에 대해 매우 강한 감정을 보였지만 그 느낌이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보여주는 일부 미묘한 지표에서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아론 교수는 그 강력한 감정이 파트너를 긍정적으로 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등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징후와 결합한다면 파트너와 지내는데 정말 성과가 있는 것 같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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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Love on the mind: Brain scans reveal whether new couples will be together for the long term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연인과 문제있는 사람들에게 도움?
아론 교수는 이번 연구가 연인과의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돕는 실제적인 지식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연인과 헤어져야 말아야할지, 연인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알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시아오멩 수 브라운대학 박사과정 연구원은 로맨틱한 사랑의 초기 단계에 나타난 일부 요소는 그 관계의 발전과 지속성에 중대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어 그는 데이터를 통해 연인 사이의 관계가 오래 지속될 지 예측해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과학 분야의 학술지 ‘뉴로사이언스 레터’(Neuroscience Letters) 최근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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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날로 가물가물 어떡해?…뇌건강 유지법 따로 있었네

"자꾸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것 같아요."

"뇌가 건강해야 공부를 잘한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머리를 잘 관리해야 좋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뇌 관리하는 요령은 쉽지가 않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평소 두뇌 관리 그래도 최선을 다해 유의해야죠."

"두뇌에 좋다는 것을 이것 저것 많이 해보세요."





두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두뇌는 우리 몸을 컨트롤하고 조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삶은 두뇌의 건강을 저해하는 요소가 여기저기에 널려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기억력이 가물가물해졌다고 생각되지는 않으셨나요. 만일 기억이 가물가물해졌다고 느끼셨다면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에 관해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뇌의 건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신문읽기, 편지쓰기, 놀이가 뇌건강에 효과?
"기억력이 날로 가물가물해져서 신문읽기로 뇌 건강을 유지하려구요"
"신문을 읽는다고 뇌가 건강해지는가요?"

신문·잡지 읽기, 편지 쓰기, 게임, 놀이 같은 머리를 쓰는 행위가 노인들의 뇌 건강을 보전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신문읽기, 편지쓰기, 놀이가 뇌건강에 효과'는 누가 뭘 연구했을까?
미국 러시 대학 메디컬센터와 시카고 공대 연구팀이 노인 152명(평균연령 81세)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머리 쓰는 일을 얼마나 자주 했는지를 조사하고 특수 자기공명영상(MRI)인 확산텐서영상(DTI)을 통해 뇌의 백질(white matter) 구조를 관찰한 결과 신문·잡지 읽기, 편지 쓰기, 게임, 놀이 같은 머리를 쓰는 행위가 노인들의 뇌 건강을 보전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머리 쓰는 빈도가 높을수록 뇌의 건강한 상태 유지

미국 러시 대학 메디컬센터와 시카고 공대 연구팀에 따르면 머리를 쓰는 빈도가 높은 노인일수록 노화에 의해 낮아지는 백질 조직의 이방성 확산(異方性 擴散: diffusion anisotropy)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이 연구팀을 이끈 러시 대학의 콘스탄티노스 아르파나키스(Konstantinos Arfanakis) 박사가 밝혔습니다.

머리를 쓰면 뇌건강 의미하는 이방성 확산 수치 높아
머리를 쓰는 빈도가 높은 노인은노화에 의해 낮아지는 백질 조직의 이방성 확산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 이는 머리를 쓰는 인지활동의 빈도와 백질의 이방성 확산 수치 사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방성 확산 수치가 높다는 것은 뇌 전체에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섬유로 구성된 백질의 미세구조가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아르파나키스 박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방성 확산 수치는 30세 부근에서 서서히 낮아지기 시작하는 게 보통이라고 합니다.




노화에 의해 낮아지는 뇌구조와 백질조직이 뭐기에?
뇌는 겉 부분인 피질(皮質)과 속 부분인 수질(髓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이라 불리는 피질은 신경세포체로 구성되어 있고 하얀색이라서 백질(white matter)이라고 불리는 수질에는 뇌 전체의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신경섬유망이 깔려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영상의학학회(Radiological Societyof North America)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머리를 쓰면 두뇌 건강 유지된다는 영어기사를 봤더니
Reading, Writing and Playing Games May Help Aging Brains Stay Healthy
(사이언스 데일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두뇌 건강을 위해 읽고 쓰고 생각하자?
사람에게 있어서 읽기와 쓰기는 생각을 갈무리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갈무리 하다보면 우리 뇌도 참으로 좋아합니다. 평소 뇌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해야만 뇌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혹시라도 생각을 갈무리하고 정리하고 이를 표현하는데 평소 인색하지 않으셨나요. 스스로 돌아보아 부족하셨다면 지금부터 노력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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