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 버전이 새해 한달이 넘었는데도 그대로이네요?""그렇군요? 아직 바뀔 움직임이 없나봐요.""네이버에서 베타서비스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곧 도입 안할까요.""작년부터 네이버 모바일 버전 그린닷 도입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대로네요.""무슨 말못할 사정이 있겠죠. 기다리면 언젠가 바뀌겠죠.""바뀐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놓고 새해에도 조용해서요.""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네이버답지 못한 행보네요." 지난해부터 세간의 화제는 단연 네이버의 모바일 버전 그린닷 개편이었습니다. 지난해 10월 그린닷 개편을 발표하고 베타버전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새해가 들어서도 정식버전을 도입할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아마도 상반기를 넘겨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는 얘기까지 돌고 있습니다. 베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