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잠잘때 코고는 아이 아찔?…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 학교성적 낮아

"아이가 평소 코를 골아 걱정이 많아요."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해서 아이가 코를 골겠죠."

"아이가 코를 골아대니 혹시라도 건강과 학습에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별일 없겠죠. 아이가 코를 곤다고 해서 성적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아이가 코를 고는 이유가 정말 궁금애요. 이유가 뭐죠?"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은 부모에게 관심의 대상입니다. 부모는 그래서 우리집 아이가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까봐 항상 마음을 졸이며 생활합니다. 집안에 아이가 코를 골아대면 부모의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코고는 원인이며 영향까지 모두가 걱정입니다. 특히, 학교 성적하고 관계가 있을까봐 내심 마음을 졸입니다. 과연 아이가 코를 골면 학교 성적과 관계가 있을까요. 

 

코-코골이-코고는 아이-학교성적-학업-수면호흡장애-성적-코골이-수면무호흡증-잠-수면-산소-인두편도-언어-수학-과학-Sleep apnea-disorder-sleep-disordered breathing-barbara galland-snoring-breathing-breathing disorder잠잘때 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코고는 아이 아찔?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 고는 아이 학교성적 떨어져

아이의 잠자는 모습이나 잠자는 습관을 지켜보셨나요. 아이가 잠을 잘 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등 수면호흡장애(sleep-disordered breathing)가 있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소아과학회 학술지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A New Zealand team of researchers reviewed the results of 16 studies dealing with sleep apnea or related disorders in children and academic achievement. The findings were published last month in the journal Pediatrics).

 

코고는 아이의 학업성적이 떨어진다는 추측이 많았는데, 과목별 구체적인 성적하락의 수치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고는 것과 아이의 학업성적이 관계가 있다는 놀라운 연구결과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메디컬익스프레스, CBS뉴스, 야후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코-코골이-코고는 아이-학교성적-학업-수면호흡장애-성적-코골이-수면무호흡증-잠-수면-산소-인두편도-언어-수학-과학-Sleep apnea-disorder-sleep-disordered breathing-barbara galland-snoring-breathing-breathing disorder잠잘때 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코고는 아이 아찔?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 고는 아이 학교성적 떨어져'는 누가 연구?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했다고 합니다.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헀더니  잠잘 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등 수면호흡장애(sleep-disordered breathing)가 있는 아이는 학교 성적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Experts led by Barbara Galland from the University of Otago in Dunedin, New Zealand, conducted an analysis of data from 12 countries, which were collected from over 16 studies. The data in question involved over 550 children who were from the ages of five to 17).



 


코고는 아이 아찔? 수면호흡장애 있는 아이는 학교성적 12% 낮게 나타나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했더니 습관적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호흡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전반적인 학교성적이 약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ir findings saw that children who have sleep disorders presented academic grades that are 12 percent lower than children who do not have any sleep breathing problems).


과목별로는 언어가 12.3%, 수학이 13.1%, 과학이 11.6% 성적이 낮았다고 합니다(Specifically, the experts looked into test scores in three subjects: language and arts, which was at least 12.3 percent lower, science, which was 11.6 percent lower, and math, which was 13.1 percent lower).


코고는 아이 아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왜 발생할까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잠을 잘때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가 무겁고 자주 두통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특히 학생들은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깨어 있기 때문에 수업중에도 졸거나 학업에 집중하지 못한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The researchers noted that snoring and breathing problems during sleep had little impact on a child's overall performance in school, yet the results on the specific subjects bear some concerns. Galland further noted that children with sleep breathing disorders may have problems focusing on school work, thereby eventually affecting their learning process. The condition may also be indicative of physical problems). 

 

코-코골이-코고는 아이-학교성적-학업-수면호흡장애-성적-코골이-수면무호흡증-잠-수면-산소-인두편도-언어-수학-과학-Sleep apnea-disorder-sleep-disordered breathing-barbara galland-snoring-breathing-breathing disorder잠잘때 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코고는 아이 아찔? 수면호흡장애가 인두편도 때문이라면 수술로 제거하면 도움

갤러드 박사는 수면호흡장애가 편도 또는 인두편도 때문이라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When sleep-disordered breathing is related to children's tonsils and adenoids, removing them might be helpful, the researchers said).


이 연구결과는 미국소아과학회 학술지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were published online Sept. 7 in the journal Pediatrics).





'수면호흡장애 아이 학교성적 12% 낮게 나타나'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Children with snoring or other irregular nighttime breathing need evaluation, experts say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study suggests

(CBS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Kids who snore may have poorer grades in school

(야후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Does Your Kid Snore? Breathing Problems, Snoring While Sleeping Lead to Poorer Academic Performance, Says Study

(parentherald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your child breathes during sleep can affect academic performance

(callingdoctorjj.com 상세보기)

Trackbacks 0 / Comments 0

키가 크면 더 똑똑할까?…키와 지능지수(IQ) 관계 알고보니?

"키다 크면 지능지수가 더 높다죠?"

"무슨 소리? 키와 지능지수가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이런 것도 과학계에서 연구하는군요."

"참으로 과학의 세계는 대단해요."





사람들은 지능지수에 민감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아이의 지능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지능지수가 낮을까봐 여간 신경을 곧두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고 한다면 혹시 믿으시겠어요.

키와 지능지수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면 키가 작은 사람들은 여간 실망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볼까요.

임신-출산-학교교육-가정교육-나폴레옹 콤플렉스-신장-몸무게-지능지수-아이-육아-가정교육-키-지능지수-지능-IQ-건강-학습-공부-육아-보육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키가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키와 지능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으려구요?"
"키와 지능이 관계가 있다면 키가 작은 전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요!"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려면 솔직히 썩 내키지 않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키가 큰 사람들이야 기분이 좋아지는 소리같지만 안그래도 키가 작아 고민인 사람에겐 지능지수까지 언급한다면 여간 기분이 나쁜 소리가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사람과 비교해 지능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다소 황당한 연구같지만 연구결과인만큼 과학적 검증을 한 것인만큼 한번쯤 눈여겨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요.

임신-출산-학교교육-가정교육-나폴레옹 콤플렉스-신장-몸무게-지능지수-아이-육아-가정교육-키-지능지수-지능-IQ-건강-학습-공부-육아-보육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누가 연구?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사람과 비교해 지능이 낮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6800명을 대상으로 DNA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분석 결과 키와 지능을 은 유전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행동 유전학(Behavior Genetics) 저널에 실렸습니다.

 




'키 작은 사람 키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어떻게 연구?
사람의 키와 지능지수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에든버러 대학 유전·분자 의학연구소(Institute of Genetics and Molecular Medicine)의 리카르도 마리오니란 사람은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는 6800명을 대상으로 DNA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키와 지능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가족과 쌍둥이를 대상으로 분석한 기존의 연구들과 다르게 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스코틀랜드 가족 건강 연구'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의 지능지수(IQ)는 반응속도, 기억력과 언어 능력 등을 통해 측정했다고 합니다.


'키 작은 사람 키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연구 결과는?
리카르도 마리오니 연구팀은 사람의 키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능지수 간 연관성에 대해 알아보는 일련의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키와 지능지수간 연관성의 70%가 유전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능지수와 연관성의 나머지 30%는 환경적 요인이었다고 말합니다.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 등 몇몇 유명 인사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케메론 총리의 경우 키가 186cm로 영국 남성의 평균 신장인 180cm보다 크기 때문에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 이론을 뒷받침한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임신-출산-학교교육-가정교육-나폴레옹 콤플렉스-신장-몸무게-지능지수-아이-육아-가정교육-키-지능지수-지능-IQ-건강-학습-공부-육아-보육키와 지능지수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키와 관련된 '나폴레옹 콤플렉스'가 뭐기에?
키와 관련된 다른 연구도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 앞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은 스스로 키가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피해망상을 겪을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 키가 작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키와 관련된 말 중 '나폴레옹 콤플렉스(Napoleon complex)'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폴레옹 콤플렉스 현상은 키가 작은 사람이 보상심리로 타인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연구 의미?
키와 지능지수의 연관성을 연구한 이번 발표는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리카르도 마리오니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서로 관련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적 표지를 최초로 분석했다는 독특함이 우선 눈에 띕니다. 연구팀의 성과 중 하나는 비록 작은 연관성이지만 통계학적으로 키가 큰 사람일수록 일반적인 지능지수(IQ)가 더 높은 것을 발견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키 작은 사람 키가 큰 사람보다 지능 낮다' 영어 기사

They're already called 'vertically challenged' - but are short people intellectually challenged too?
Edinburgh University study claim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factors
70 per cent of link caused by genetics, rest by environmental factors, it says
Millions of Britons fall under 5'3" average for women and 5'9" for men
영어기사 상세보기 


Trackbacks 0 / Comments 3

놀이시설 부족한 부산이 와글와글?…부산벡스코 무슨 일이?

"동심의 세계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는데 아이에게 뭘 해줘야 할까요?"

"동심을 키워줄만한 놀이시설 뭐 없을까요?"
"글쎄요, 어떤 놀이시설이 아이들에게 흥미로울까요?"

"놀이시설이 자꾸 문을 닫으면 아이들은 뭘하고 놀까요."

"어릴때 마음놓고 뛰어놀게 해줘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러게요, 어른들의 책임이 크군요."





부모들의 마음은 항상 아이들에게 잘해주고픈 마음입니다. 모자란 것 없이 잘해주고 싶어도 떄로는 환경이 여의치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놀이시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서는 실컷 뛰놀게 하고 싶지만 마음만큼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이런 유희시설입니다.

특히, 부산의 경우 놀이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만큼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기에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발품을 팔고 이곳 저곳 정보 탐색을 한다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습니다.

키즈랜드-부산-벡스코-해운대-해운대해수욕장-광안대교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대교입니다.

 


놀이시설 없는 부산 과연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부산이 과연 제2의 도시가 맞는지 의문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자녀를 데리고 갈 만한 놀이공원(테마파크)과 동물원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산보다 도시 규모가 작은 경남 진주, 전북 전주, 광주, 대구에도 시의 예산 지원으로 동물원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휴일, 특히 방학이면 부산의 학부모들은 자녀를 어디로 데려갈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부산 놀이공원·동물원 어떻길래? 
한때 휴일이면 북새통을 이뤘던 부산 동래구 동래동물원(2001년),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동물원(2004년), 영도구 태종대 자유랜드(2008년), 어린이대공원 내 놀이동산(2011년) 등 부산에서 아이들의 꿈과 동심의 날개를 달아줬던 놀이공원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닫은 이유는 시설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이 낡아 이용자로부터 외면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가장 최근이라고 할만한 시절에 사계절 실내 스키를 즐기자는 취지에서 야심차게 추진됐던 남구 황령산 스키돔도 사업시행자의 부도로 2008년 영업이 중단됐습니다.

그동안 그나마 명맥을 유지했던 수영구 미월드도 인근 주민의 야간소음 민원 등으로 인해 결국 폐업했습니다. 동래구 금강공원은 시설이 너무 낡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 놀이공원의 기능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성지곡 동물원 더 파크 개장 하세월?
옛 성지곡동물원에 조성 중인 동물원 더파크(The Park)는 몇 차례 개장이 미뤄지면서 올해도 개장이 불투명한 채 한해를 또 보냈습니다. 그나마 아이를 데리고 갈 만한 곳은 해운대구 수족관 부산아쿠아리움,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파크 등 두 곳뿐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각종 시설이 단조롭고 동물이 적어 몇 번 찾으면 싫증이 날 만한 곳이라는 게 부모들의 대체적인 반응입니다. 

 

아이들과 용인으로 서울로 원정 왜?
학부모와 아이들이 용인 에버랜드와 서울 롯데월드를 오랜 세월 동안 즐겨 찾는 이유는 시설과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종으로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놀이공원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이용자 감소로 놀이시설 수익성이 악화돼 결국 폐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버랜드와 롯데월드의 경우에서 보듯이 제대로 된 놀이시설만이 지속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개막을 알리는 캐릭터가 인상적입니다.

 

용인과 서울 원정서 이젠 벡스코로 유턴?
아이들의 동심을 키워주기 위해 부산의 부모들은 방학이면 인근 도시 혹은 멀리 용인과 서울, 제주도까지 원정을 떠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인근 울산대공원까지 원정을 떠나야 합니다. 그만큼 부산에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심어줄만한 놀이시설이 변변찮다는 뜻입니다.

이런 부모들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벡스코입니다. 벡스코는 부산시 투자회사로 다양한 전시컨벤션센터로 우뚝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4년 키즈랜드 어떤 놀이시설이기에?
매년 아이들 성화에 벡스코를 곧잘 찾습니다. 특히, 키즈랜드의 경우 아이를 둔 부산의 가정에서도 거의 빠짐없이 찾겠지만  세미예 가정에서도 해마다 단골로 찾는 곳입니다. 지난 주말 부산 해운대구 우2동 벡스코 제2전시장을 찾았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가 14일부터 개장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뭐가 달라졌나 궁금했습니다. 올해의 특징은 아이들이 좋아할 총 32가지의 놀이기구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에는 새롭게 추가된 15가지 놀이 아이템과 USA 스탠다드를 획득한 총 32가지의 놀이기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 어떻게 달라졌나?
해마다 아이들 손을 잡고 벡스코 키즈랜드를 찾다보니 놀이 아이템을 외울 지경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아이들 성화에 3번이나 찾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놀이 아이템 하나하나가 여간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들의 특징을 행사관계자로부터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우선, 안전하게 유아들이 즐길 수 있더록 공룡, 달마시안 등 여러가지 동물모양의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갖췄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똑딱이(벨크로)를 이용한 인간자석놀이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스폰지밥 공기조형물과 동심을 자극하는 하늘색 퍼니 스쿨버스를 선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 제고를 위한 초대형 우주비생사와 외계인의 침략을 재현한 모형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코믹스럽게 재구성된 오페라의 유령이 눈길을 끕니다. 또다른 볼거리로는 터치패드를 이용한 전자식 음악율동 놀이기구 챌린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또다른 볼거리로는 교통안전교육을 겸한 어린이 전기자동차 운전체험시설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운전을 하면서 교통안전교육까지 겸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주요 놀이시설은?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뭉크마우스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우주비행사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유로번지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스노우스키-핀볼아이들에게 인기를 끌 핀볼입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 요금은 어땠나?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의 특징이라면 새롭게 추가된 15가지 놀이 아이템과 USA 스탠다드 획득 총 32가지의 놀이기구를 추가요금 없이 티켓 하나로 모두 이용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입장료는 어린이의 경우 1만3천원(24개월 이상)입니다. 24개월 미만 유아의 경우 건강보험이나 아기수첩을 지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른의 경우 1만1천원입니다. 특히, 경로우대의 경우 8천원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예약하고 단체로 입장할 경우 8천원이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는 할인된 가격으로 8천원을 받습니다.

 언제까지 이용가능하고 어떻게 찾아갈까?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의 입장 이용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 입장 마감)입니다. 12월14일 개장해서 2014년 3월2일까지 문호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매표소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1층)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음료수와 간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편의시설인 귀중품 보관함입니다.


키즈랜드 내 주요 편의시설은?
놀이시설 내 주요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우선 입장을 위해 신발과 옷 등을 미리 맡겨둘 수 있습니다. 뛰어놀다보면 겨울이라 두터운 옷이 여간 거추장스럽지 않습니다. 입장티켓을 보여주면 잘 정리해서 보관을 해줍니다. 

아이들이 마구 뛰어놀다보면 화장실을 찾게 됩니다. 화장실은 남녀 두 군데나 갖춰져 있습니다. 여성용은 한군데 더 있어서 총 3곳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놀다보면 부모들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간식과 음료수를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이상을 심어줘야
아이들에게 꿈과 이상을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많은 놀 곳과 쉴 곳 뛰어놀 곳이 필요합니다. 도시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곳이 참으로 드뭅니다. 그래서 오늘날 아이들은 참으로 악조건 속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놀 곳이 생겨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주고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s 1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