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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감기 극복법?…불청객 감기 이기는 법 따로 있다?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더니 감기가 금방 걸리네요."

"독감도 유행한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평소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인데 감기예방 어떡하면 되나요."

"감기예방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라구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 강화가 필수 같아요."

"감기에 걸리면 애로점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겨울철 불청객 중의 하나는 감기입니다. 감기에 한번 걸렸다 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안그래도 차가운 날씨 때문에 곤혹스러운데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푹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기에 걸린 몸으로 주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콜록콜록 소리를 해대면 여간 거북스럽지가 않습니다. 몸은 말을 안듣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여간 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겨울철 불청객 감기를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법(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감기에 걸리면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닙니다.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기침에 가래까지…. 이런 감기를 하루 만에 이기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카디프대학 '감기 센터'의 론 에클스 교수가 소개한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방법'을 인용해서 어떻게 하면 가능한 빨리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 오전 7시-뜨거운 물로 샤워한다(7AM – TAKE A HOT SHOWER)
감기에 걸렸다 하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몸은 무겁고 찌뿌드드합니다. 목욕을 하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집니다. 이럴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면 감기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욱신거렸던 근육통이 진정되며 뜨거운 증기로 인해 부어오른 코의 부비강이 가라앉아 코감기에도 좋습니다.

 

▶ 오전 8시- 주스나 따뜻한 죽을 먹어라(8AM – BREAKFAST ON PORRIDGE WITH BERRIES)
몸을 회복하는데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감기에 걸린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면 좋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거나 따뜻한 죽을 먹는게 좋습니다. 




▶ 오전 10시- 얼굴에 수증기를 쐰다(10AM – STEAM YOUR FACE)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면 콧물도 흐르게 됩니다. 심하면 코의 점막이 부어오르고 두통까지 생기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프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플 경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아스피린, 파라세타몰, 시럽약 등)을 복용하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이 담긴 대야에 얼굴을 대고 5분 동안 수증기를 쐽니다. 수증기를 쐬게ㅣ 되면 건조한 기도가 촉촉해지고 진정돼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오-산책을 한다(MIDDAY – GO FOR A STROLL)
감기가 걸리고 바깥날씨가 춥다면 외출은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점심을 먹기 전 가볍게 산책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또 면역력도 증대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산책을 나갔다가 오히려 감기가 더 심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지만 이런 염려는 안해도 좋습니다. 코감기에 걸려 콧물이 흐르거나 자신이 가벼운 감기에 걸렸다면 간단한 체조와 같은 운동을 병행하면 감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오후 1시-단백질과 야채를 먹는다(1PM – SWAP YOUR SANDWICH FOR CHICKEN CAESAR SALAD)
점심은 고단백 식사와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닭고기 요리에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생성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감기를 이기는 지름길이 됩니다. 고기를 잘 먹지 않는 사람이 감기에 더 자주 걸리고 한번 걸리더라도 오래 앓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 오후 3시-따뜻한 차를 마신다(3PM – PUT THE KETTLE ON)
허브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면 콧물이 멈추거나 빠르게 밖으로 배출됩니다. 허브티나 따뜻한 차는 콧물을 멈추게 하거나 빨리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금 짠 신선한 오렌지주스는 당장 감기를 낫게 하는 효과는 없더라도 비타민C 섭취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비타민C를 섭취하면 면역력이 증대되고 이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해집니다.

▶ 오후 6시-카레를 먹는다(6PM – EAT A CURRY)
저녁은 매콤한 카레나 혹은 다른 매운 음식을 먹어 몸에 열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생강, 마늘, 고추 등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 효과가 있는 음식으로 특히 콧물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향신료는 몸속의 세균을 억제하고 기도를 맑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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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8시-쑤시는 팔다리를 뜨거운 물에 푹 담근다(8PM – SOAK THOSE ACHING LIMBS)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는 피로와 긴장을 풀기 위해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고 몸을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 오후 10시-여덟 시간 숙면을 취한다(10PM – GET EIGHT HOURS SLEEP)
기력을 충전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가능한 체력을 빨리 회복하는 데 필요합니다. 면역력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나 술과 같은 자극적인 음료는 밤늦은 시간에 마시는 것을 피하고, 잠들기 전에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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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A hot shower, a stroll round the park and a curry: 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By Claire Bat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감기와 독감을 이겨내려면?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사실상 물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기르는 게 최선입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조금만 노력한다면 감기가 흔하지만 물리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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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안걸리는 여름감기 왜 사람은 걸려?…여름감기 알고보니?

여름감기 주범 에어컨…원인은 실내외 온도차

에어컨으로 인해 감기와 비슷한 냉방병 생겨




"땡볕 속에서 나홀로 콜록콜록했더니 무안했어요"
"감기는 겨울에 걸리는 것인데 왜 여름에도 걸리죠"
"여름감기 이해를 못하겠어요"

흔히들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름에는 감기가 잘 안 걸릴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요즘 감기에 걸린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나게 됩니다. 

더군다나 낮이면 땡볕속에서 생활하고 밤이면 요즘 비가 온뒤로 온도가 다소 내려갔습니다. 그러다보니 감기 환자가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개도 안 걸린다'라는 여름 감기. 사람들은 왜 여름 감기에 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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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감기 주범은 에어컨? 
흔히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여름엔 감기와 다소 거리가 먼 계절입니다. 그런데도 여름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에어컨 때문입니다. 바깥은 땡볕이 이어지지만 실내는 에어컨 가동으로 차갑기 때문입니다. 이러다보니 에어컨이 감기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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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 왜 나만 콜록? 원인은 실내외 온도차
흔히 여름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여름 기온상승으로 실내에서 에어컨 등 냉방장치 사용이 많은 7~8월 의외로 주변에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습니다. 이렇게 7~8월 여름 감기 환자가 많은 것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감기 바이러스의 왕성한 활동과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으로 실내와 밖의 기온 차가 커져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실내외 온도차 6도 이상이면 위험해?
여름의 불청객은 '냉방병'입니다. 이를 흔히 '냉방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는 실내외 기온차에 우리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특히, 에어컨 가동이 늘면서 에어컨의 냉각수 속에 있는 '레지오넬라균'이라는 '세균'이 발생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비슷한듯 다른 감기와 냉방병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감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감기는 일반적으로 목이 아프고 열이 나며 기침과 콧물이 나는 '호흡기 증상'을 보입니다. 우리가 여름이면 흔히 나타나는 냉방병은 감기와 증세가 비슷합니다. 냉방병도 재채기, 콧물, 두통 증상이 나타나고 손이나 발, 얼굴이 붓거나 피로감, 권태감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냉방병 증상은 왜 생길까?
여름철 불청객 냉방병은 에어컨으로 인한 것이 많습니다. 이는 몸이 붓는 것은 주위의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몸에서 발산되는 열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외부로 발산된 열만큼 몸에서는 또 열을 계속 생산하기 때문에 쉽게 몸이 붓는 것 외에도 피로를 느끼거나 졸리고 권태감을 느끼게 됩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호흡기 내에서 불순물을 걸러내는 섬모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열감기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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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가동땐 바깥과 실내 온도차 많이 나지 않도록?
냉방병에 쉽게 걸리는 것은 실내외 온도차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어컨을 켜서 시원해진 실내와 땡볕인 바깥을 왔다갔다 하면 냉방병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에어컨 청결과 습도 유지를?
청결을 위해 에어컨 필터는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에어컨을 한 시간쯤 튼 다음에는 잠깐씩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다보면 실내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실내가 건조해지면 여름에도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맞춰주는 게 좋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운동으로 면역력 유지를?
우리가 여름 감기로 알기 쉬운 냉방병과 감기는 닮은 듯 다릅니다. 이 두가지의 공통점은 면역력이 약하면 생기기 쉽다는 것입니다. 냉방병과 감기는 심하거나 오래 가면 폐렴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역기능이 약한 아이들과 여성, 나이가 많은 사람과 몸이 허약한 사람은 규칙적인 휴식과 운동으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환기가 중요
냉방병 예방을 위해 실내에서는 냉방기기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긴 소매의 덧옷을 입고,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항상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이를 5~6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방병 증상은 대부분 실내의 냉방환경을 개선하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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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4월 날씨 왜 그런가 알아봤더니?…지구온나화로 이상기온 현실로?

봄인데 여전한 겨울날씨…완연한 봄에 때아닌 이상기온에 어리둥절

이상기후로 올해 축제 줄줄이 취소 속출, 지구온난화 문제 점점 심각




꽃이피고 새가 노니는 춘3월에 눈이 내리더니 '잔인한 달'이라는 엘리어트의 말처럼 4월은 을씨년스러운 게 이상합니다.

따뜻한 봄날은 오간데 없고 다시 겨울옷을 꺼내입어야할까 망설여지는 요즘입니다. 감기 환자로 병원은 줄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도대체 날씨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이상한 날씨의 원인은 뭘까요. 수상(?)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어떤 피해가 있을까요.

요즘 날씨가 어떤 지, 왜 이런 날씨가 계속 되는 것인지 등을 살펴봤습니다.


우리나라 상공 5km 부근의 기압계 분포. 기상청 자료.


☞ 요즘날씨가 왜 이래?  
요즘 날씨가 수상합니다. 봄이 찾아왔는데 겨울옷이 생각날만큼 차갑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온도가 낮아졌기에 추워졌다는 느낌을 갖게 된 것일까요.

올해 봄철인 지난달 1일(3월1일)부터 지난 13일까지의 평균기온을 살펴봤습니다. 이 기간 중 부산지방기상청 자료를 살펴봤더니 부산과 경상남북도의 평균기온은 각각  8.9℃, 7.5℃로 평년보다 0.6℃ 낮았습니다. 

이 기간(44일) 중 평년보다 추웠던 날은 부산이 25일, 경상남북도는 27일 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모두 3월 7일 이후 나타났다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 얼마나 온도가 낮길래?  
기상청은 올해 이상저온현상을 보인 부산의 평균기온 8.9℃와 평년보다 0.6℃ 낮은 것은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값이라고 합니다. 최근 40년인 1971년 이후 9번째 순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또 2005년 이후 온도가 가장 낮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올해의 이상저온 현상은 낮기는 낮은 모양입니다.

☞ 이상기후로 올해 축제 줄줄이 취소ㆍ축소
최근 계속된 이상기후의 여파로 딸기와 수박, 미더덕 등 농수산물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이를 소재로 한 경남의 지역축제들도 취소되거나 축소돼 농어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계속된 잦은 비와 흐린 날씨로 일조량이 크게 부족한 바람에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수박의 작황이 매우 부진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해마다 5월 10일을 전후해 열리는 창원 수박축제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난해까지 18회에 걸쳐 매년 수박축제가 열렸는데, 취소되기는 올해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의령군은 다음달 9일에 예정된 제11회 수박축제의 일정을 단축해 열기로 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10회 때까지만 해도 이틀에 걸쳐 열었으나 올해는 작황이 나빠 축소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경남 밀양시는 작황 부진 등의 이유로 이달 초 우리나라 딸기 시배지인 삼랑진읍에서열기로 예정됐던 제10회 딸기축제를 취소했다고 합니다.

또,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마산의 진동미더덕축제도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상 검출되는 바람에 전면 취소됐다고 합니다.





☞ 감기환자로 병원마다 환자들 북적
올해의 봄은 짓궂은 봄 날씨에 황사까지 겹치면서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표본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사상 최악의 황사가 덮쳤던 3월 셋째 주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1주일 전보다 41.2% 증가한 4.66명(외래환자 1000명당)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기준인 2.6명을 넘어선 것일 뿐만 아니라, 최근 3년간 평균 2.82명보다 훨씬 많은 수치라고 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감기환자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 꽃샘추위가 예년보다 길어지고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 독감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일교차가 크고, 황사까지 잦아지면서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이상저온 현상 원인이 뭘까?
따뜻한 봄날을 꿈꿨던 사람들에게 겨울을 생각나게 만든 주범은 뭘까요? 궁금해서 기상청 분석을 살펴봤습니다.

기상청은 최근의 이상저온 현상 원인을 두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북극 주변지역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해 대륙고기압 세력이 이례적으로 발달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북쪽으로 찬 공기의 벨트가 형성되었고 북쪽 한기가 우리나라 쪽으로 계속 유입됨에 따라 올 봄에 이상저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지난 겨울동안 엘니뇨의 영향으로 서태평양에 발달한 해양성 고기압이 3월 중순 이후 점차 약해져 평년과 비슷해졌고, 그 위치가 동편하면서 북쪽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남하를 저지하지 못하여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이상저온 현상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
기상청의 이상저온 현상 원인을 살펴보면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북극 주변지역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입니다.

북극 주변 지역이 왜 갑자기 이상고온 현상을 보인 것일까요. 북극이 이상고온 현상을 보이자 한반도엔 느닷없이 온도가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고온이 혹시 환경오염으로 인한 온실효과 때문이 아닐까요? 만약  우리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것이라면 하루속히 오염원을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서야할 것입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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