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시절 번지점프를 직접 하셨다면서요?"당시 참 아찔했습니다. 뛰어내리려니 정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살아온 삶 자체가 참 성공스토리였군요" "매순간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어왔습니다." 김두관 지사는 경남도의 행정을 맡고있는 광역단체장입니다. 그에게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그 수식어 하나하나엔 김 지사의 삶의 이력들이 녹아 있습니다. 김두관 경남지사를 만나면 참 편안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웃집 아저씨같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를 토크쇼를 통해 만나봤습니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요. 그의 삶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이야기할 것이 참 많은 행정전문가 "남해군수 시절 남해대교 부근 벚꽃을 생각하고 조그만 축제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벚꽃만 갖고 축제를 하면 성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