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건강한 대안미디어

  • 홈
  • 에코환경
  • 에코뉴스
  • 에코칼럼
  • 에코건강
  • 에코생활
  • 에코경제
  • 에코여행

2011/12/23 1

悲정규직 선생님의 눈물?… 비정규직 "똑같은 대접받고 싶어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글자 한 자 차이입니다. 하지만 그 처우와 대접, 사회적 위상 등은 실로 엄청납니다. 글자 한 자 차이에 울고 웃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참으로 큰 차이에 오늘날 사회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봉건사회도 아닌데도 일종의 크나큰 벽과 같습니다. 비정규직이 최근 우리 사회에 급속하게 늘어갑니다. 비정규직은 분야도 점차 다양해져 갑니다. 최근엔 교단사회에서조차도 비정규직 선생님이 급속하게 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비정규직화는 긍정적인 면 못지않게 부정적인 면들도 많습니다. 비정규직 선생님의 말못할 속내는 들으면 들을수록 우리사회의 일종의 벽(?)을 느끼게 합니다. 세미예 가족도 한때 엄마랑 아빠가 교사생활을 했습니다. 엄마 세미예도 몇해전부터 학교에 비정규직 교사로 출근합니다. 교직경력 배테랑이라..

에코칼럼 2011.12.23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환경과 식물, 대안언론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세미예 가족의 작은 공간입니다.

  • 분류 전체보기 (2230)
    • 에코환경 (243)
    • 에코뉴스 (350)
    • 에코칼럼 (474)
    • 에코건강 (496)
    • 에코생활 (463)
    • 에코경제 (166)
    • 에코여행 (36)

Tag

결혼, 콜레스테롤, 건강관리, 사랑, 건강, 음식, 연애, 환경, 다이어트, 비만, 맞선, 육아, 장수, 고혈압, 힐링, 운동, 소개팅, 당뇨, 웰빙, 미팅,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 세미예 블로그는?
  • 불법 rss수집 사절
  • 지인 및 교류 블로거들
  • 스팸댓글 때문에 불편끼쳐 죄송해요
  • 세미예 블로그 리뉴얼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11/1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 그린누리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