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가 뭐죠?" "낯설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합니다.""생소한 단어인데 참 궁금하네요.""그러게요, 그런데 알고보니 참 좋은 것이네요." "그렇네요. 이런 것도 다 있었군요." 퍼뜨릴만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를 어떻게 알려야 할까요.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를 어떻게 제대로 알려야 할까요? 얼마전 한 재밌는 모임을 가봤습니다. 이 모임의 이름은 'TEDx Pusan'입니다. 어떤 모임이기에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이 모임속으로 떠나보겠습니다. TEDx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공유 지식콘서트 얼마전 부산에서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지식콘서트 TEDx가 처음 열렸습니다. TEDxPusan 운영진은 부산 지식콘서트에서 '바다와 함께 살아가다'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