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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사상식…에코 3리터 하우스·롱테일 이론이 뭐야?

에코 3리터 하우스가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생존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경영전략을 펼칩니다. 오늘은 사시상식으로 '에코 3리터 하우스'와 경영이론인 '롱테일 이론'을 선정했습니다. 에코 3리터(ECO-3L) 하우스 :지금까지 지어진 아파트가 냉.난방을 위해 ㎡당 연간 16ℓ의 기름(등유)을 사용하는 데 반해 풍력,태양광,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3ℓ만 쓴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할 경우 기름값,전기값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생기게 되는 셈입니다. 최근 고유가로 인해 국내 한 건설업체가 이런 아파트를 개발하겠다고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롱테일(long tail) 이론 : 이 말은 2006년 온라인 잡지 ‘와이어드(Wire..

에코뉴스 2008.07.06

전봇대 맞아?…전신대의 화려한(?) 변신, 전신주가 하나의 예술품?

"전신주의 화려한 변신 참으로 대단하네요" "담쟁이덩굴이 전봇대를 화려하게 만들었네" "전신주가 마치 살아있는 것 같아요""대단한 한폭의 예술품 같아요.""그러게요. 정말 멋지군요.""전신주가 예술작품이 되었네요.""참으로 자연은 대단한 예술가이군요.""그렇군요. 자연은 참 대단하네요." 전신주는 참으로 삭막합니다. 이런 전신주도 꾸미기 나름에 따라 색다르게 보입니다. 도시의 전신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전신주가 담쟁이덩굴로 인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담쟁이덩굴이 칭칭감고 올라간 모습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사실상 하나의 작품이라고 해도 될듯 합니다. 자연은 거대한 예술가이자 거대한 예술작품을 탄생시킨 주역입니다. 식물의 감고오르..

에코환경 20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