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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불편한 진실?…스타틴 당뇨병 연관성 있다? 없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있어요."

"그러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부작용이 있다니 걱정이네요."

"설마 무슨 영향이라도 있으려구요."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지혈증약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고지혈증-LDL-HDL-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스타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어 주는 스타틴 계열 약 부작용은 약효 때문?

고지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 합니다. 이때 먹는 약이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입니다. 그런데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Statins lower 'bad' cholesterol in order to protect against heart disease. But lowering bad cholesterol levels may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Scientists said guidelines should not change as benefits outweigh risks. Study revealed boosting 'good' cholesterol may protect against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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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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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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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 연구 의미는?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는 고지혈증약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스타틴 복용으로 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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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에 대해 연구팀을 이끈 홉스박사는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고지혈증약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Because of the proven benefits of statins, clinical guidelines on prescribing the drugs should not change, said the scientists).


홉스 박사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는 것은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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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콜레스테롤 증가시키는 약 개발 필요

홉스 박사는 주목할만한 제안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HDL 콜레스테롤을 잘만 활용하면 인간에게 보다 유익한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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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면 사람은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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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지단백의 가운데 부분을 구성하는 지질로서 장에서 흡수된 지질에 포함되어 있거나 간에서 생성됩니다.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당뇨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이번 연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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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영어기사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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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부작용 아찔?…고지혈증약 스타틴·당뇨병 연관성은 약효 때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부작용이 있다기에 먹을려고 하니 부담스러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과 당뇨병 연관성이 약효 때문이랍니다."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차 콜레스테롤 낮추기 콜레스테롤에 좋은 음식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높은이유 콜레스테롤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 콜레스테롤 측정기 콜레스테롤 검사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당뇨병 위험 높여

고지혈증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스타틴’ 계열의 약을 2년 이상 먹을 경우 당뇨에 걸릴 위험이 2.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고지혈증 치료제로 처방되는 주요 스타틴 계열의 약은 리피토, 크레스토, 바이토린 등이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05~2012년 40살 이상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수검자 가운데 심장 및 혈관질환에 걸린 적이 없으면서 고지혈증이 있는 103만7천명의 의료정보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스타틴 계열의 약을 먹은 사람들은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에 걸릴 위험이 평균 1.9배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스타틴을 먹은 지 1년 미만인 경우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1.3배, 1~2년 복용한 사람들은 2.2배, 2년 이상 먹으면 2.6배 높았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은 약효때문'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중성지방 증가 변이유전자 지닌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Statins, which lower the 'bad' form of cholesterol, could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a study suggests. Scientists found that people with naturally lower levels of low-density lipoprotein (LDL) cholesterol were less likely to develop heart disease. But they were slightly more vulnerable to type 2 diabetes).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에서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홈스 박사는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풀이해보면 스타틴 복용으로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연구결과는?

그의 연구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그의 연구결론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홈스 박사는 말합니다(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많으면 당뇨병 위험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 커지는 의미?

그의 연구에서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이에 대해 그는 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왜냐하면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하면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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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성인병 유발하는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입니다. 요즘엔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의 세포막, 신경세포의 수초, 그리고 지단백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담즙산을 만드는 원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LDL과 HDL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DL cholesterol),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HDL cholesterol), 그리고 중성지방 (triglyceride)로 나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저장되며 지나치게 쌓이면 지방간, 심혈관 질환, 인슐린 내성,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영어기사를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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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최강은?…콜레스테롤 검사 몰랐던 비공복 검사 권장 왜?

"고지혈증이 있어서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으려니 굶고 오래요."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가 고파 쓰러질것만 같아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있다면 알려주세요."

"콜레스테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검사 받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모양이네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됩니다.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되고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이곳 저곳 여러가지 기관에서 들쑤십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콜레스테롤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에 돌입니다. 





그런데 공복에 측정해야 한다며 한끼를 굶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콜레스테롤 검사에는 굶어야만 할까요. 콜레스테롤 검사에 굶는게 타당할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또 뭘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에 몰랐던 비밀은?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나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고지혈증과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여러가지 질환을 부릅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검사가 필요합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검사를 받으려면 검사 전 8시간 동안 꼭 굶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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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 때 꼭 굶어야 하는 것일까?

많은 의료기관에서는 기존에 해오던 대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등 지질 농도를 혈액검사로 측정하기 전 최소 8시간 이상 환자를 굶게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을 땐 8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한 다음에 검사를 받았지만, 비(非)공복 상태라고 해도 검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비공복 상태로 검사를 하라는 권고안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밥을 굶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는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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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누가 연구?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는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 이들 연구기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非)공복으로 측정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더 낫다고 권고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非공복 상태와 결과 차이 없고 금식이 오히려 정확도 낮춰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임상검사연맹(EFLM)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위한 혈액검사는 공복이 아니라 비공복일 때 하도록 권고한다는 성명을 유럽심장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이 두 학회는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수치를 비교했더니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주장합다. 또한 지난 2012년 캘거리대학 크리스토퍼 교수팀은 20만918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콜레스테롤 검사의 경우 공복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어떻게 연구?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유럽심장학지(EHJ)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더욱 재밌는 사실은 공복 상태에서 잰 수치가 아닌 정상적으로 식사한 상태에서 재는 것이 하루 평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를 더 잘 반영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유용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어떤 의미일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비공복 측정에 좋을까요. 이에 대해 공동 연구진은 어린이, 노인 환자, 처음 지질검사를 받는 사람,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일 경우, 규칙적 약물 복용자, 당뇨 환자,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환자, 육체노동자와 본인인 원하는 사람 등은 비공복 측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측정을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성과 고중성지방혈증이 은폐될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참 많은 언급이 되는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동맥경화까지 부르고 성인병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어쩌면 환자나 의료진 모두에게 중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 언제?

콜레스테롤 측정을 위해 비공복 측정이 모두 좋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고 연구진은 말합니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검사에서 중성지방 농도가 5 mmol/L (440 mg/dL)일 경우, 고지혈증으로 인한 췌장염에서 회복될 때, 심한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약물치료를 시작할 때 등의 경우엔 공복 측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당뇨 등 여러가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서 궁금증을 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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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비공복 측정은 서로 어떤 관계?

콜레스테롤 측정을 공복에서 하느냐와 비공복에서 하느냐를 일반화 시킬수 있을까요. 둘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진은 공복-비공복 두 방식은 서로 배척관계가 아닌 보완관계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연구진은 비공복 검사를 기본으로 삼는 것이 여러가지 차원에서 좋으며 덴마크 등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고 설명합니다. 가령 환자를 8시간 이상 굶겨 필요 없이 힘들게 하고 검사를 회피하게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콜레스테롤 측정을 할 경우 만약 추가 검사와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환자가 의료진 권고에 더 잘 응하고 수칙을 지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으로서도 배가 고픈 환자들이 대부분 오전 일찍 검사를 받으려 몰리고, 그 여파로 인한 의료진과 행정직원 등의 비효율적 배치와 운영도 줄어든다고 주장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전문가들은 어떻게 볼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제대로 측정을 해야 시작됩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번 발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한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본래 몸속에 존재하는 세포 구성성분으로, 음식을 먹고 안 먹고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검사를 위해 공복을 장시간 하면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 비공복 상태에서 검사를 받는 게 훨씬 안전하다는 의견입니다. 


또다른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식후 상태가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히려 공복이 아닌, 밥을 먹은 후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는 것이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검사를 위해 8시간을 인위적으로 공복 상태로 만드는 자체가 정확도와 예민도를 낮추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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