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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놀라운 재발견?…커피가 유방암 재발억제 효과?

"커피가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요?"

"커피가 부작용도 많은데 그런 효능도 다 있군요."
"커피를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좋을 수도 안 좋을 수도 있군요."
"커피를 좋다는 시각과 안 좋다는 시각이 있네요." 

"아무래도 적당히 마시면 좋고 안좋게 마시면 안좋은 게 아닐까요."

"커피도 먹는 것이니 좋고 안 좋은게 차이가 있나봐요."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필수 음료가 되었습니다. 대개의 직장인들이 출근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마도 커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국이 커피전문점 열풍이고 우리나라의 커피소비가 많은 것으로 봐서 커피는 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런 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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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 도움이 된다?
현대인들에게 암보다 무서운 게 없습니다. 그만큼 완치율이 낮고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유방암이라는 불청객이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들에게 일종의 희소식(?)입니다.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인지, 어떻게 연구했는지, 어떤 의미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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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는 누가 연구했을까?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마시는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스웨덴의 룬드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이 밝힌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군요. 이 같은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Two cups of coffee a day HALVES the risk of breast cancer returning by boosting the effect of medication)이 보도했습니다.



유방암 재발 억제와 커피 관계 어떻게 연구?
스웨덴 룬드대 의대 연구팀은 유방암으로 타목시펜(여성호르몬 억제제)을 복용하는 환자 300명을 5년간 조사하면서, 커피가 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살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사람이 하루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면 유방암 재발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데일리메일 기사에서 연구팀은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항에스트로겐제제 타목시펜을 투여하면서 커피를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타목시펜만 투여했을 때보다 유방암 재발률을 50% 더 낮출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커피와 유방암 재발 억제 연구결과 뭘 의미?
스웨덴의 룬드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이 밝힌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항에스트로겐제제 타목시펜을 투여하면서 커피를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타목시펜만 투여했을 때보다 유방암 재발률을 50% 정도 더 낮출수 있다는 이 연구결과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이번 연구결과가 커피가 타목시펜을 활성화시켜 타목시펜의 유방암 재발억제 효과를 강화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시몬손 연구원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타목시펜은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치료에 쓰이지만 유방암 재발을 막는 데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은 종양의 성장에 에스트로겐이 필요한 유방암으로 유방암 대부분이 이에 속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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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Two cups of coffee a day HALVES the risk of breast cancer returning by boosting the effect of medicatio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정기검진이 유방암 재발 예방에 최선 
이번 연구를 주도한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시몬손 연구원은 커피가 타목시펜을 활성화시켜 타목시펜의 유방암 재발억제 효과를 강화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타목시펜이 자궁내막암 위험을 높일 수 있기에 반드시 산부인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커피가 유방암 재발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역시 정기검진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정기검진을 통해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꼭 찾아오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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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물 줘야 할 때는 언제?…식물 잘키우는 법 따로 있었네

"화분에 물을 안줬더니 식물이 죽었어요."

"화분에 물을 너무 자주 줬더니 식물이 죽었어요."
"식물에 물 어떻게 줘야할 지 모르겠어요."
"식물 물주는 좋은 방법 없나요."
"그냥 물이 말랐을때 물주면 안되나요."

"화분에 물을 주는 시기가 있어요."

"식물 물주기 참으로 알기 어렵더라구요."

"화분에 제때 물을 안줘 죽인 경우가 많아요."





최근 아파트촌으로 변하면서 자연이 점점 줄어갑니다. 푸르름을 가까이할 수 있는 곳이 날로 줄어갑니다. 흙을 밟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그만큼 흙과 멀어지다보니 자연스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자연을 가까이하고자 식물을 키웁니다. 하지만, 관리가 부족해 금방 죽어버립니다. 가정의 관상수들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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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아름답고 싱싱한 화초 어떻게?
식물을 키우다보면 1년 중 유난히 건조해지는 겨울철이 애호가들에겐 힘든 시기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몇 년 동안 어렵게 기른 화초가 마르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배가 아프고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식물도 아픈 신호를 보내기에 이 신호를 잘 알고 대처한다면 겨울철에도 아름답고 싱싱한 화초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식물키우기 물주기가 기본
식물은 햇빛과 물과 영양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싱싱하게 잘 자랍니다. 특히, 물주기는 중요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어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버립니다. 반대로 물이 너무 없으면 목이 말라 금방 죽어 버립니다. 가정에서 식물을 키우려면 물주기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화초를 키울 때 가장 어려운 일은 물 주기입니다. 품종마다 자라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물주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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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끝이 노랗게 변하면 물이 적은 경우
식물을 살펴보면 잎이 노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잎이 노랗게 변할까요. 물이 적은 경우엔 잎 끝이 노랗게 변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특히, 가을철 단풍과 달리 건조한 겨울철에는 물이 부족해 증산작용이 활발한 잎의 가장자리부터 세포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동양란은 뿌리가 흠뻑 젖도록 물줘야 잎 색깔이 변하는 현상 막아
잎이 노랗게 변하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동양란 같은 경우 양동이나 물뿌리개가 아닌 분무기로 잎에만 물을 준 경우 이런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일반 식물이 잔뿌리를 통해 물과 양분을 얻는 것과 달리 난은 뿌리 속의 특수하게 생긴 ‘허브’라는 조직에 물을 담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허브는 물탱크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잎보다는 뿌리가 흠뻑 젖도록 줘야 잎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주기 지나치면 화초가 병들어?
식물의 물관리는 쉬운듯 하면서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물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듯 지나친 물주기도 화초를 병들게 만듭니다. 물과 양분을 흡수하는 뿌리가 숨쉬기 때문에 뿌리가 물에 포화상태 이상으로 잠기면 제기능을 못하고 병충해에 취약해집니다. 이러한 현상은 깊은 물속에 빠진 사람이 익사하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뿌리와 잎 사이 조직에 병이 생기는 경우는?
뿌리와 잎 사이에 조직에 병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양란의 경우 뿌리와 잎 사이의 ‘벌브’라는 조직이 있는데 벌브가 토양에 묻혀 있으면 미생물이 쉽게 침입해 뿌리썩음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기 전 토양의 수분 상태를 미리 파악하면 물 주는 시기와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줘야할 시기 어떻게 알까?
 
물주기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꽂아보면 됩니다. 2~3㎝ 깊이로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꽂고 30분 뒤 꺼냈을 때 이쑤시개가 1㎝ 이상 젖어 있다면 뿌리가 흡수할 수 있는 수분이 있다는 표시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미만이면 물을 충분히 줘야 합니다. 또 손가락으로 흙을 눌러 잘 들어가지 않으면 토양이 메말랐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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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방법은 어떻게?
식물을 잘 키우려면 물을 주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보통 화초에 물을 줄 때 잎이나 꽃에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꽃에 물을 주면 꽃봉오리가 떨어지거나 빨리 시들게 됩니다. 잎과 잎 사이 주름진 곳에 물을 주면 잎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물은 흙에만 주고 잎 사이 먼지는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줘야 합니다.





육안으로는 어떻게 파악
물이 부족하면 흙이 까실까실합니다. 흙이 까실까실하다는 것은 물이 말랐다는 뜻입니다. 그 흙의 깊이가 어느 정도까지 까실까실한지 살펴보고 까실까실한 흙이 많으면 물을 주면 됩니다. 


1주일에 한번 물주기 보다는 흙의 상태를 살펴라
 
관엽류나 난을 키울때 꽃가게에서 1주일에 한번 정도 물을 줘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공식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식물이나 주변 환경을 제대로 살피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흙의 상태를 파악한 후 물을 줘야할때를 판별하는 게 좋습니다. 어떠세요. 여러운듯 하면서도 쉽고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물주기 경험을 통해 파악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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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커피나무 기를 수 있을까요…엉뚱한 도전기

아이들 교육을 위해 우연히 기르게 된 커피나무

커피콩을 발아시켜 커피나무 길러보니 재미 쏠쏠

"커피나무 아파트에서 기를 수 있을까요?"

"글쎄요, 열대식물인데 가능하겠어요?"

"그래도 한번 길러보고 싶은데 어떨 지 모르겠어요."

"커피나무 기르면서 커피 마시면 색다른 감흥이 올것 같아요."

"맞아요, 그런 기분으로 길러보고 싶어요."

"일단 한번 도전해 보시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결과 꼭 오리라 믿어요."

"잘 길러보세요."





커피나무는 열대 혹은 아열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커피를 많이 마시다 보니 자연스레 커피는 우리와 아주 친숙해졌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열풍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커피 수입량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커피전문점들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커피를 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바로 커피나무를 기르는 것입니다. 다소 이색적이고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커피나무를 키우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커피나무를 아파트 가정에서 기르면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습니다. 정서적으로도 좋고 공기정화는 물론 수분이 있어 건조함을 어느 정도 보충해 줍니다. 이런 장점으로 커피나무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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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을 위해 우연히 기르게 된 커피나무
전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상관측 자료에 따르면 1904년 이후 2000년까지 평균기온이 1.5도 상승했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을 보면서 엉뚱한 발상을 했습니다. 열대지역이 원산지인 커피나무를 이참에 길러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커피나무가 우리집 아파트 베란다에서 자란다면 아이들에게도 온난화현상을 쉽게 설명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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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무는 아프리카가 원산지
커피나무는 일반적으로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6∼8m정도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꽃은 흰색이고 향기가 있으며 잎겨드랑이에 3∼7개씩 모여 달린다고 합니다. 열매는 긴 타원 모양이고 길이가 15∼18mm이며 붉은색으로 익고 다육질의 과육과 평평한 면에 나란히 붙어 있는 2개의 종자가 있다고 합니다.

 


종자는 잿빛을 띤 흰색이고 타원체를 세로로 자른 모양이며 평평한 면에 1개의 홈이 있다고 합니다. 종자를 커피콩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커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평소 아이들에게 온난화현상을 설명할 수 없나 생각하다가 지난해 가을 지인에게서 커피콩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콩을 파종했습니다. 


파종후 2주만에 발아했습니다. 생각보다 발아가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개를 파종했는데 겨우 몇개만 건졌습니다. 파종후 자라는 것도 생각보다 늦었습니다. 하지만 이왕 길러보기로 한 것 열심히 키워보고자 정성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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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발아시켜 키워보니
발아후 조금씩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발아조건은 아파트 베란다를 선택했습니다. 10월경 발아를 했고 그 사이 조금 자랐죠. 

앞으로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선 아파트를 계속 고수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커피나무가 잘 자란다면 그만큼 온도가 높다는 반증이고 이를 아이들에게 온난화현상으로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겨울에도 베란다에 그대로 뒀습니다. 물론 베란다 문은 밤이되면 닫아줬죠. 그랬더니 동해를 입었습니다. 어린잎이 우리나라 겨울을 제대로 겪어보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잎의 몇개가 잎끝이 약간 노랗게 변했더군요.

봄이 오고 봄이 가려는 현재 날씨가 따뜻해지니 잎들이 녹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그런대로 잘자라는 편입니다. 씨앗부터 나무로 자라기까지 변화의 모습을 꾸준히 관찰하고 이를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엉뚱한 도전, 엉뚱한 생각, 아이들을 위한 귀한 교육이 될 수 있을까요.

생활속 원예 기르기 색다른 재미
아파트 생활은 건조하고 따분하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이런 무미건조하고 삭막한 아파트 생활에 자연을 들이면 좋습니다. 커피나무 기르기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커피나무를 발아시켜 매년 쑥쑥 자라는 것을 보노라면 여간 신기하지 않습니다. 어떠세요. 삭막한 아파트 생활에 커피나무 화분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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