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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불편한 진실?…칼슘 많이 먹으면 아찔?

"칼슘을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칼슘을 많이 먹으면 건강엔 어떤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나요."
"칼슘과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칼슘과 건강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니 잘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요? 칼슘과 건강 관계 잘 파악해야 겠네요."

"영양 관리를 잘해야만 몸이 건강합니다."





칼슘은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필요한 칼슘 등 영양분은 모자라도 안되고 많아도 안됩니다. 이를 적절하게 섭취하고 관리하는 지혜가 건강을 유지하고 지키는 비결입니다.

적절하게 영양분을 유지하는게 최선입니다. 하지만 적절하게 유지하는 게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칼슘이 많으면 우리 건강에 어떤 악영향이 올까요. 칼슘과 건강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영양보충제 칼슘에 관해 몰랐던 정보는?
칼슘은 우리 몸의 영양을 위해 중요합니다. 음식과 영양보충제를 통한 칼슘 섭취량이 매일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거의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칼슘에 관해 관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칼슘 누가 연구했을까?
음식과 영양보충제를 통한 칼슘 섭취량이 매일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거의 2배 높다는 연구결과는 스웨덴 웁살라 대학 의과대학 정형외과전문의 칼 미카엘손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여성 6만 1천명을 대상으로 19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이 되면?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이면 어떨까요. 만약 하루 칼슘 섭취량이 1천400mg 이상인 여성은 600-999mg인 여성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카엘손박사는 밝혔습니다. 


칼슘보충제 알고 먹어야?
음식을 통해 하루 1천400mg을 섭취하고도 칼슘보충제까지 복용하는 여성은 음식을 통한 칼슘 섭취량만 많고 보충제는 복용하지 않는 여성보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위험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칼슘에 관해 적절량을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유-유제품-치즈-요구르트-멸치-뱅어포-셀러리,캐일-시금치-채소-채식-음식-푸드-food-뇌졸중-심혈관질환-영양보충제-심장병-칼슘과 영양제-칼슘-칼륨-영양제와 건강-힐링-음식-웰빙칼슘은 어떻게 먹어야 도움이 될까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Calcium Supplements May Raise Odds of Heart Death in Women
Study also found combined risk from dietary calcium, pill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칼슘이 많은 음식은?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치즈, 요구르트), 뼈째먹는 생선(멸치, 뱅어포 등) 등입니다. 칼슘이 많은 채소는 잎이 푸른 채소(샐러리, 캐일, 배추, 시금치 등)입니다. 평소에 음식을 통해서도 칼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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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설 차례상 비결은…발품? 정보? 제수용품 잘고르려면?

"민족 최대의 설명절답게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제수용품을 사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사야할지 장보기가 겁나네요."
"설을 지혜롭게 보내고 싶은데 제수용품 잘 고르는 비결 뭐 없을까요."
"설을 잘 보내려면 제수용품 잘 고르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설 제수용품 고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명절 때마다 가장 힘든게 제수용품 고르는게 아닐까 싶어요."




설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답게 전국의 고속도로마다 차량들이 넘쳐나고 할인점과 전통시장, 백화점 등에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막상 유통가를 돌아보면 장보기가 몹시도 겁이 납니다. 물가가 이만저만 오른 게 아닙니다. 최근엔 원산지마저 속이는 경우가 많아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장 잘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제대로 보는 요령은 뭐 없을까요.

설-차례상-제수용품-생선-구정-신정-백화점-할인점-유통가-발품-전통시장-과일-쇠고기-돼지고기-배-명태-고등어-조기-생선-부세-참조기명태-한우갈비-닭고기-돼지고기-나물-고사리-시금치-도라지-취나물-사과-곶감-대추-밤-사과설 제수용품은 정보를 미리 알고 가면 좋습니다.


설 차례상 비용 올라 '아연실색"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나가봤습니다. 할인점도 들러봤습니다. 백화점에도 가봤습니다. 설을 앞두고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발품을 팔아봤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 보다 크게 올라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친척들에게 돌릴 설 선물도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봤습니다.


특히, 주부들의 경우 매년 천정부지로 널뛰는 물가에 피부로 느끼는 차례상 비용도 오르기만 합니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 만큼 한 푼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발품을 팔아봅니다. 그야말로 한푼이라도 더 절약하기 위한 고충이 시작된 셈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구매 시기, 장소 등을 파악해 차례상을 준비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제수용품 전통시장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해 전국 평균 설 차례상 구입비용은 전통시장 20만9000원, 대형유통업체 30만2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비용은 지난해 평균(18~19만원)보다 많게는 11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그 만큼 설 물가가 껑충 뛰었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준비를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평균 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권역별로 설 차례상 품목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5000원~21만3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9만4000원~30만9000원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30% 저렴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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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품 구입 적기 따로 있다?
올라버린 물가에 적절한 대응법은 물가품목별 구매 적기를 노려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해는 낙과피해와 한파로 과일·채소류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설이 가까워질수록 과일과 채소류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낙과피해로 생산량이 감소한 배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피해 미리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고 한파로 출하여건이 좋지 못한 배와 무는 설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보다 빠른 시일에 구매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공급여력이 충분한 설 4~6일전, 재고물량이 많은 명태·고등어는 설 6~8일 전에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산물 어떻게 골라야 하나?
수산물은 차례상에 꼭 올려야 합니다.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난해에 비해 참 많이 올랐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잘 고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일단 생선의 경우 눈이 맑고 투명하며 볼록 튀어나온 것이 신선합니다. 

아가미를 열어봤을 때 선명한 선홍색을 띠고 단단하면 좋고 암적색이면 선도가 떨어집니다. 수입생선은 냉동저장하기 때문에 어체에 상처가 많고 해동되면 탄력이 급속히 떨어집니다.





입 주위가 붉은 빛이 국산 조기
조기는 국산의 경우 눈 주위가 노랗고 입 주위가 붉은 빛을 띠며 길이가 짧은 반면,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잡힌 수입산은 늘씬하고 비늘이 자잘하며 입 주위가 회색입니다.


특히 제수용 생선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참조기는 부세와 잘 구별해야 합니다. 부세는 참조기와 비슷한 외양을 가졌지만 몸통과 꼬리가 전반적으로 가늘고 긴게 특징입니다.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국산 명태
명태는 수입산이 많아 구입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산은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나 있습니다. 굴비는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고 전체적으로 노란 빛을 띠며 꼬리가 짧은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맑고 비늘도 촘촘하고 많은 것이 신선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생선은 살이 붉거나 이름이 ‘치’로 끝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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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잘 고르는 비결은?

쇠고기는 밝은 선홍색이나 적색을 띤 것이 좋으며, 살속 지방이 좁쌀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있으면 맛있습니다. 겉보기에 암적색이라도 자른 부위의 색깔이 밝고 윤기가 있으면 숙성이 잘된 것입니다. 지방 부위는 유백색이나 연노란색을 띠는 게 좋습니다.

 

수입육은 짙은 적색을 띠며 육질이 나뭇결이 갈라진 것 같고 누런 기름덩어리가 군데군데 몰려 있습니다. 한우갈비에 비해 뼈의 폭도 넓고 굵다. 또 냉동상태에서 뼈를 발라내 겉에 뼈를 발라낸 흔적이 없습니다.

국산 닭고기는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다?
닭고기 돼지고기 등의 수입육류는 냉동상태로 저장, 유통되기 때문에 윤기와 탄력이 떨어진는 편입니다. 반면 국산은 냉장상태로 유통돼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나물류 어떻게 골라야 해?

최근엔 값싼 중국산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라 구입시 주의해야 합니다. 고사리의 경우 줄기가 짧고 가늘며 연한 갈색을 띠고 털이 적으면 국산이지만 유통량이 적습니다.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잎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뿌리색이 짙은 빨간색을 띠면 좋습니다.


도라지는 국산 대부분이 2, 3년근이므로 가늘고 짧으며 2, 3개로 갈라진 원뿌리에 잔뿌리가 많습니다. 수입산은 유난히 하얀빛을 띱니다. 취나물의 경우 국산은 잎이 고르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수입산은 줄기가 굵고 검으며 향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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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류 고르는 요령이 따로 있다?

배는 선명한 황갈색으로 윤기가 나야 합니다. 꼭지 부분이 튀어나오지 않는 것이 순종으로 배꼽부분이 넓고 깊을수록 과육이 많습니다.


사과는 모양이 바르고 광택이 나며 표면이 흠없이 매끄러우면 좋습니다. 그러나 윤기가 너무 많거나 꼭지면이 갈라진 것은 맛이 떨어집니다. 껍질에 작은 점이 많은 것이 당도가 뛰어나고 붉은 색 줄무늬가 아래까지 연결된 것이 맛이 있습니다.


건과류 어떻게 고를까?
곶감 대추 밤 등은 국산과 수입산 구별이 참 힘이 듭니다. 국산 곶감은 과육에 탄력이 있고 표면에 흰 가루가 적당하며 꼭지 부위가 동그란 모양으로 깎여 껍질이 적게 붙어 있습니다. 밤은 알이 굵고 광택이 나며, 껍질이 깨끗하고 둥글넓적합니다. 반면 중국산은 색이 바래고 농약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대추는 알이 굵고 적갈색을 고루 띠어야 합니다. 육질과 씨가 쉽게 분리되거나 가운데 부분이 잘록한 것은 수입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발품을 판만큼 좋은 물건을 고른다?
설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좋은 물품을 고르는 요령은 발빠른 정보와 발품을 파는 게 최선입니다.

부지런히 조금이라도 싼 곳과 좋은 물건이 있는 곳을 검색해서 찾아내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발품을 파는 게 좋습니다. 다소 귀찮더라도 발품을 파는 만큼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좋은 물품 고르기 참 힘들지 않나요. 그래도 명절만큼은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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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부 식품보관법 따로 있었네?…몇가지만 알아도 살림9단?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금방 색깔이 변했어요."

"감자를 햇빛이 닿는 곳에 보관했더니 싹이 났어요."
"귤을 상자에 보관했더니 줄줄이 상했어요."
"과일을 보관 잘못했더니 엉망이 되었네요."
"과일은 제대로 보관해야 제대로 먹을 수있는데 말이죠."
"그러게요, 보관 잘못했다간 아까워서 혼났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한끼 한끼 해먹거나 금방금방 먹지 않으면 쉽게 변질됩니다. 그렇다고 매 끼니마다 가게에 들러 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합ㄴ다.

주부들에게 있어서 과일이나 채소 보관에 관한 상식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과일이나 채소를 어떻게 보관해야 좋을지 몰라 대충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금방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일과 채소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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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마다 최적의 상태 유지 보관법과 기간이 있다?

"과일을 잘못 보관했더니 변질됐어요"

가정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잘못 보관하면 금방 상하기 쉽습니다. 상해버린 과일이나 채소를 보고 있노라면 주부들의 속도 상하지만 경제적인 손실도 만만치 않습니다. 잘 보관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이를테면 과일이나 채소는 저온장해가 일어나는 온도를 피해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주면 좋습니다. 가령, 열대과일인 파인 애플는 4~8℃, 바나나는 11℃~15℃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저온장애를 피할 수 있고, 오이는 7℃, 고구마는 10℃, 토마토는 7~10℃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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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 보관은 어떻게?
가정에서 즐겨먹는 감자와 고구마는 잘 보관해야만 오래오래 활용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와 같은 감자류는 낮은 온도에 두면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다. 특히, 햇빛에 노출되면 싹이 나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감자와 고구마는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 냉동하면 식감이 변하기 때문에 따로 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나나 냉장 보관하면 안돼?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으면 대표적으로 저온 장해를 일으키기 쉬운 식품입니다. 흔히 말하는 저온장해라고 하는 것은 생육에 알맞은 온도보다 낮았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저온장해라고 합니다. 바나나의 경우 껍질이 닿는 부분부터 쉽게 상하기 때문에 입구가 넓은 병을 이용해 매달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마토 냉장보관땐 꼭지 쪽을아래로
토마토가 보관기능이 취약한 시절엔 일부 계절에만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시설재배로 인해 사시사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토마토를 구입해서 자세히 살펴보면 파란 토마토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파란 토마토를 잘 활용하려면 실온에 두어 보관하여 숙성시키면 됩니다. 토마토를 많이 구입해 보관이 필요할 경우 냉장 보관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토마토 꼭지 쪽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시금치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시금치를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일정부분 손질이 필요합니다. 시금치 구입땐 뿌리 부분이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금치의 뿌리 부분이 묶여 있으면 테이프를 잘라 낸 뒤 비닐 봉투에 여유 있게 담고 입구를 접어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 둡니다. 이렇게 하면 2~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만일, 냉동해야할 경우 살짝 데쳐서 잘 짠 다음 물기를 닦아낸 후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나물이나 무침으로 이용하면 자연 해동하고 가열 조리하면 언 상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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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통째 보관땐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 보관
무를 통째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면 비닐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넣습니다. 남은 것은 랩으로 싸서 봉투에 넣어 채소칸에 보관하면 됩니다.

귤 상자에 들어 있다면 꺼내서 보관?
겨울철 많인 먹는 식품 중의 하나가 귤입니다. 하지만, 보관을 잘못하면 금방 변질되기 쉽습니다. 귤을 잘 보관하려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실온이 높으면 채소칸에 넣어도 됩니다. 귤을 상자에 넣어둔채로 보관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만일 귤이 상자에 들어 있다면 전부 꺼내 상한 것을 가려내고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버섯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해?
버섯도 최근 요리에 곧잘 등장합니다. 버섯은 포장상태 그대로 넣거나 랩으로 싸서 채소칸에 넣는게 좋습니다. 비닐봉투에 넣을 경우 입구를 묶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합니다. 

작은 생활속 지혜가 보람으로
식품은 잘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잘만 보관하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 가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평소 몰랐던 생활정보들은 쉽게 지나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도움이 됩니다. 한번쯤 가정에서 알아두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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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보관?
오이는 일반 가정에서 생각없이 채소칸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충 채소칸에 넣는 것보다는 비닐봉투에 넣어 꼭지 부분을 위로 오게 하여 채소칸에 넣으면 4~5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냉동하려면 얇게 잘라 소금을 뿌려 주물러 짜서 지퍼백에 넣습니다. 식감이 살짝 변해서 식초를 뿌려 절임처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 신문지에 싸서 어듭고 서늘한 곳 보관
호박도 요리에 곧잘 등장하는 재료입니다. 호박을 잘 보관하려면 통째로 신문지에 싸서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면 1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일, 요리를 위해 호박을 잘랐다면 랩으로 확실히 싸서 채소칸에 넣고 4~5일 안에 먹는게 좋습니다. 속과 씨 부분을 파내고 자른 단면만 랩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하려면 살짝 데쳐 지퍼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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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가 이상하다면 시금치를?…귀와 시금치 무슨 관계?

"갑자기 귀가 멍멍한데 혹시…"

"시끄러운 곳에서 계속 근무하다보니 귀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귀에 좋은 음식은 뭐 없나요"
"그러게요, 저도 그게 참 궁금했어요."
"귀에 좋은 음식 알려 주세요."




귀는 사람에게 참 중요한 존재입니다. 오죽했으면 '이목구비(耳目口卑)'라 하여 귀를 가장 앞세웠을까요. 그만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라는 뜻일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귀입니다. 귀가 건강하지 않다면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들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귀의 건강에 좋은 것 뭐 없을까요.



시금치가 이명(耳鳴)에 효과(?) 
우리나라 성인들 10명 가운데 한 명꼴로 나타나는 이명(耳鳴). 귀를 혹사시키는 현대인의 문명생활에 다른 결과라 할 것입니다. 이런 이명에 시금치와 녹색잎 채소가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누가 연구하길래…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은 시금치 등에 들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흔히 이명에 수반되는 난청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마그네슘이 이명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40명의 이명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뭘, 어떻게 연구하길래…
이 연구팀은 40명의 이명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겐 매일 마그네슘 보충제 535mg을 복용하게 하고 또다른 그룹에겐 위약을 주어 대조군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명(耳鳴)이 뭐기에…
이명(耳鳴)은 음파를 받아 진동함으로써 청신경을 통해 뇌에 전기신호를 전달하는 내이(內耳)의 섬모세포(hair cell)가 감염이나 과도한 소음노출로 인해 약해지거나 손상돼 비정상 신호를 뇌에 보내고 뇌는 이를 '윙', '삐' 같은 소리로 해석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왜 하필이면 시금치?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내이(內耳)의 섬모세포에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명이 나타나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의 기능 중 하나는 체내에서 칼슘이 지나치게 방출될 때 이를 막아주는것인데 칼슘이 과다하면 혈관이 좁아져 섬모세포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명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시금치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연구팀은 마그네슘은 뇌의 신경세포들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물질인 글루타메이트를 억제해 이것이 청신경 세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마그네슘의 부족으로 이명이 나타나는 것으로 이 연구팀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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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eral found in spinach and other green leafy vegetables is being used to treat people with chronic tinnitus — characterised by an inexplicable ringing or buzzing in the ears.
Researchers believe the mineral magnesium plays a key role in protecting our hearing system and that supplements taken daily will reduce tinn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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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건강을 위해 시금치를 주목하라고?
시금치 속의 마그네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명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시금치를 다시봐야 겠는데요. 어떠세요, 오늘 하루는 귀의 건강을 위해서 시금치를 조금이라도 드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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