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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짜게 먹었더니 눈건강 아찔?…짜게 먹었더니 백내장·녹내장 위험 높아져?

"짜게 보면 백내장 발병 위험이 있대요."

"음식하고 백내장 발병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연구결과 짜게 먹는 식습관이 있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이 높다고 해요."

"평소 짜게 먹는 편인데 당장 습관을 바꿔야겠네요."

"그러세요, 빨리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짜게 먹습니다. 짠 라면 국물에 김치와 각종 반찬을 곁들여 먹습니다. 이렇게 짜게 먹으면 그만큼 우리 몸이 싫어하고 건강의 악영향으로 이를 표시합니다. 특히, 짜게 먹으면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눈을 지키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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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식습관이 참 짜게 먹습니다. 이렇게 짜게 먹으면 우리 몸이 싫어합니다. 우리 몸은 싫다는 표현을 각종 부작용으로 나타냅니다. 이렇게 평소 식생활 습관이 짜게 먹으면 대표적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 위험을 1.3배가량 높인다고 합니다. 

 

이렇듯 안 좋은 식습관은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녹내장과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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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안과질환 백내장이 뭐기에

우리 몸의 시력을 담당하는 눈은 검은자가 있고 홍채 뒤에는 투명한 안구 조직인 수정체가 있어 눈의 주된 굴절기관으로 작용합니다. 우리 눈은 눈으로 들어온 빛은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되어 망막에 상을 맺게 됩니다. 백내장은 이러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게 되면서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서서히 나빠지는 질환입니다. 수정체의 굴절률이 증가하면서 근시상태로 변하는게 일반적 증상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누가 연구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연구결과는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조사한 것입니다.

 

이들 연구팀은 2008∼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2천693명 중 백내장 환자 2천687명과 백내장이 없는 1만6명을 대상으로 짜게 먹는 식습관과 백내장발병의 상관성을 비교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사실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 없을 것 같은 백내장도 연관성 관찰
이들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눈길을 끄는 것은 지금까지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이 없다는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이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기존의 연구결과에서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된 안과질환으로는 녹내장이꼽혔습니다. 하지만, 이들 연구팀의 조사결과 짜게 먹는 식습관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도 그 상관성이 관찰된 점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으로 인한 안과질환 녹내장이 뭐기에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여 ‘보게 하는’ 신경이므로 여기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 결손이 나타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긴다는질환인데, 짜게 먹는 식습관 등이 혈압을 높여 안압 상승에 작용한다는 분석입니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안구내 혈액순환과 안방수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녹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안압이 크게 상승된 경우는 두통이나 구역질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증상이 없이 진행하고 말기상태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해지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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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 안압 높이고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 깨뜨려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은 비단 안압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을 깨뜨립니다. 눈 안에는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있는데,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  수정체에서 제대로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혼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백내장입니다.

 

백내장은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안개가 끼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으로, 주로 중년 이후에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자외선과 스마트폰을 오래 보는 습관 등에 영향을 받아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50세 이상 연령대 짜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더 두드러져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의 조사 결과 짠 식습관으로 인한 백내장 위험은 50세 이상 연령대에서 더 두드러졌습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50세 이상 연령은 나이 자체만으로도 백내장 위험을 15.3배나 높이는 요인인데 다른 변수를 배제한 채짜게 먹는 정도에 따라 50세 이상 백내장 환자를 4개 그룹을 나눴을 때도 최하위그룹보다 최상위그룹의 백내장 위험도가 1.1배 더 상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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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이 왜 백내장 위험을 초래할까
그렇다면 왜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할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짜게 먹는 식습관이 안구 내 전해질의 불균형을 유발하면서 안구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이 주목한 것은 50대 이상 연령층입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미각이 둔화하면서 짜게 먹는 식습관과 백내장의 상관성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아낸게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합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 연구 어떻게 신뢰성 높였나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한다는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연구결과가 신뢰할만 할까요. 이에 대해 황인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나트륨의 양을 통해 실제 섭취하는 소금의 양을 추정함으로써 기존 설문조사 방식의 연구보다 신뢰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결론적으로 짜게 먹는 식생활 습관이 백내장과 녹내장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평상시 저염식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고합니다.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은 어떤 게 있나?

우리 눈은 평소 잘 관리해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눈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을 먹어두는 것도 하나의 비결입니다.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은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눈의 면역력을 높이고 망막을 튼튼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눈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도 눈에 좋은 식품이자 눈이 좋아하는 식품입니다. 이런 식품은 당근이나 시금치 같은 녹황색 식품입니다.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소 부족하지 않도록 먹어두는 게 좋습니다. 비타민C역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어서 눈건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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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암을 이긴다?…암이 싫어하는 식생활 습관은?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채소를 평소 잘 안먹다 보니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채식이 좋다기에 채소를 의도적으로 생각없이 먹고 있어요."
"그런데 채식이 우리 몸에 왜 좋나요?"
"채식을 좋아하면 우리 몸도 건강해질 수 있나요?"
"채식 너무 좋아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현대인들의 삶은 고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음식을 둘러봐도 곳곳에 고기가 가득합니다.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리고 고깃집이 성황을 이룹니다. 육식을 즐겨먹고 운동을 덜하는 관계로 여러가지 성인병이 찾아옵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암도 찾아옵니다.

이런 불청객을 채식이 막아줍니다. 채식은 암의 발병을 억제하고 암의 확산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암의 발병을 어떻게 억제하고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을까요. 



토마토-토마토효능-토마토영양-암-힐링-웰빙-건강-건강식품-항암식품-암예방식품-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토마토에는 암을 예방하는 좋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암을 이기는 7가지 채식 습관은?
현대인들의 삶 자체는 육식에 길들여 있습니다. 육식을 좋아합니다. 육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이런 관계로 암을 비롯한 현대병들이 창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률 1위라는 가장 무서운 암. 예방할 수는 없을까요. 암의 예방을 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은 건전한 생활 및 식습관, 채식에서 찾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 고구마, 콩, 자색식물은 암 억제 효과가 각종 연구를 통해 실증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어떻게 좋을까요. 


▶ 전립선암에 좋은 토마토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토마토는 전립선암 예방과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토마토 효능 중 손꼽히는 것으로 항암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붉은색을 띄게 만들어주는 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은 항암 작용에 뛰어난 성분입니다. 

날 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를 먹을 때 더 많은 양의 리코펜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리코펜은 기름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는데 지중해 지역 사람들이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로 요리하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토마토는 특히 전립선암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는데 토마토를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발생이 7.4배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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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물질로 암 억제하는 고구마
고구마는  대장암, 고혈압,  지방간,  비만,  변비를 예방하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며 노화방지와 원기회복 그리고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고구마의 항암 성분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A를 유도하는 베타카로틴(β-carotene)입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발암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체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폴리페놀(polyphenol) 역시 강력한 항산화제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 억제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자색고구마에 풍부한 안토시아닌(anthocyanin)은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콩

콩의 효능은 항암, 항지혈, 항산화, 골다공증 예방, 알콜성 간경변 예방 등에 좋다고 합니다. 또 치매, 뇌졸증, 변비를 예방하고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콩의 항암작용과 관련된 성분인 아이소플라본(isoflavone)과 사포닌(saponin)입니다. 콩의 이런 신비한 효과의 핵심은 '아이소플라본'이란 일종의 색소에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제니스틴, 다이제인, 클라이시틴이 당과 결합한 형태로, 콩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이 암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콩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콩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전립선암이 상대적으로 서구인보다 적은 것이 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미국 하와이대 암연구센터가 중국 상하이에 사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을 통해 콩을 많이 섭취한 여성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50%나 낮았다고 합니다.

콩은 대장암의 위험을 줄이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세포의 성장과 변형을 억제하고 세포의 죽음을 유도해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사포닌도 대장암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식도암, 폐암에 효과적인 자색식물
자색식물도 암예방에 좋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자색식물은 가지, 자색 고구마, 블루베리 등으로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플라보노이드(flavonoid ) 계열의 색소 안토시아닌(anthocyanin )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산화작용과 항염증 작용을 통해 심혈관질환, 당뇨병, 관절염, 암 등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자색식물은 그래서 식도암, 대장암, 피부암, 폐암 등에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타르트 체리의 추출물을 먹인 쥐에서 맹장 종양이 74%까지 감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대장암과 소장암은 각각 17%, 30%가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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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광암, 유방암에 효과적인 양배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 에서 선정한 3대 장수식품입니다.세계 10대건강식품으로 선정할 정도로 우수한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 이기도 합니다. 한때 웰빙열풍을 타고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비타민K 성분은 위에 염증이나 출혈이 생길경우 지혈작용을 하고 위의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경우 재생력을 높여 주고 특히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해산소의 산화를 억제하고 발암성분의 활성을 강하게 억제하여 줍니다.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항상화 작용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재생과 피부를 매끄럽게하고 유황성분은 각질제거와 피지를 조절해주어 지성피부나 여드름에 좋은 효능을 비타민C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 주름을 예방해 줍니다.

양배추는 또한 활성산소로부터 피해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강화 시켜주어 몸의 저항력과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 각종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암성분 중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발암 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합니다. 또 다른 강력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polyphenol)은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고 세포주기를 정지시켜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양배추의 또 다른 항암물질인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는 방광암, 유방암, 간암에 효과적입니다. 


▶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버섯
표고버섯에는 혈압 강하작용 , 혈중 콜레스테롤 강하작용 ,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 있습니다 . 특히 표고에는 렌티난이라는 다당체가 들어있는데 이것이 뛰어난 항종양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 가장 추운 온도에서 자라는 특성이 있다 . 그래서 일명 ‘겨울버섯'이라 불리기도 한다 . 맛뿐 아니라 빛깔도 좋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버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약리효과도 우수해 항균작용과 강심작용 , 그리고 항종양 효과 등이 알려져 있으며 ,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로 해 먹으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가장 대중적인 버섯이 느타리버섯입니다. 느타리 버섯은 콜레스테롤 제거효과와 신경강장제 효과가 매우 우수한 버섯이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정력 강화에 좋다고 합니다. 느타리에는 또한 베타글루칸과 셀레늄 , 그리고 RNA 복합체가 들어있어 뛰어난 항암버섯으로서도 유명합니다.

버섯은 직접 암세포를 죽이기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섯의 다당류는 선천성 및 후천성 면역 반응을 강화시키고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면역세포를 활성화합니다. 특히 상황버섯은 항암효과가 가장 높다는 보고가 나온 뒤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늘-건강식품-장수식품-식품-영양-마늘의효능-암-항암효과-영양관리-대장암-전립선암-알리신-유기황화합물-심근경색-뇌졸중마늘의 여러 성분을 암발생을 억제합니다.


▶ 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마늘
마늘은 강정(强精), 강장(强壯)효과가 있습니다.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시키고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혈액순환 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협심증,뇌졸증)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체내의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연구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은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간암, 폐암, 육종, 피부암, 식도암 등에서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보고돼 있습니다. 마늘의 항암 작용과 관련있는 대표적 성분은 알리신 등의 유기황화합물입니다. 유기황화합물은 독성제거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마늘은 발암물질이 DNA에 결합하는 것을 막는 동시에 체내로 들어온 발암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 대장내 발암물질을 희석하는 섬유질
섬유질은 한마디로 우리 몸에서 소화되지 못하는 성분을 말합니다. 섬유질은 식물성 식품의 세포벽과 세포내에 함유된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이기 때문에  소화되지 않고 밖으로 배설 되는데 이때 대장의 다른 내용물들을 붙여 함께 배출 되도록 합니다. 

섬유질은 자기 무게 보다 40배나 많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변이 대장 속을 지나며 굳어지고 딱딱해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또한 대장 벽을 자극해 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므로 대장의 수분 흡수량이 줄어들어 수분을 많이 포함한 변이 부드럽게 나오게 해 줍니다.




청국장은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다는 다른 음식에 비해 무려 5배 이상이나 많은 섬유질과 바실러스균에 의한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가 있는 사람들에겐 설사를 멎게 해주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비를 개선시켜줍니다.

섬유질은 과일이나 채소, 곡물 등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섬유질은 대장 내의 발암물질을 희석하고 장 통과 시간을 줄임으로써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기회를 줄여줍니다. 하루에 섬유질을 30g 섭취할 경우 대장암 발생을 5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반면 섬유질 섭취가 대장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없다는 반박 연구도 있습니다. 


건전한 생활습관과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생활습관 가꾸자?
우리 몸은 안좋을때 신호를 보냅니다. 몸이 피곤하면 졸리는 것과 같은 위치입니다. 이런 신호를 가볍게 여기거나 무시하면 나날이 몸이 망가집니다. 한번 망가진 몸은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생명은 소중합니다. 한번뿐인 삶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평소 건전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채식에도 한번쯤 관심을 갖고 평소 잘 관리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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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블루베리의 놀라운 재발견?…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효능?

"딸기와 블루베리 많이 먹어야겠는데요."

"새삼스레 딸기와 블루베리가 왜 거론되죠."
"딸기와 블루베리가 사람 몸에 참 좋다고 하네요."
"그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많이 먹어야겠군요."

"딸기와 블루베리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니 참고해야 겠네요."

"맞아요, 적극적으로 딸기와 블루베리 먹어야 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드세요."





딸기는 오늘날 철에 관계없이 생산되는 과채류가 되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꿈도 못꿀 일이었지만 요즘엔 딸기를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게 심장마비입니다. 해마다 심장마비로 아까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장마비 예방에 딸기와 블루베리가 좋다고 합니다. 재밌는 연구결과를 소개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
시중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딸기와 블루베리가 여성의 심장마비 방지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심장마비로 매일 수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아 평소 딸기와 블루베리를 가까이 한다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 일까요. 

딸기와 블루베리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는 누가 연구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조사기관 간호사 보건학이 9만3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9만3600명을 상대로 방대한 조사를 한 결과라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딸기와 블루베리를 꾸준히 먹은 여성의 경우 심장마비 발생률이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먹는다면?
딸기와 블루베리를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섭취한 여성은 이 과일들을 한 달에 1번 이하로 소비한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발병률이 32%나 낮았다고 합니다. 

다른 과일들을 충분히 섭취했어도 딸기와 블루베리를 먹지 않은 사람은 그만큼 심장마비를 더 겪는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딸기와 블루베리가 그만큼 심장마비 예방에 좋다는 뜻입니다.




딸기와 블루베리로 식단 변화를?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에릭 림 하버드대 공중보건학과 박사는 블루베리와 딸기는 여성들이 매주 먹는 식단에 쉽게 포함시킬 수 있다면 건강을 위해 좋을 것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교적 간단한 식단의 변화가 굉장한 예방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딸기와 블루베리 왜 여성 심장마비 예방에 좋을까?
딸기와 블루베리가 왜 여성들의 심장마비 예방에 좋을까요. 이에 대해 영국심장협회 관계자 빅토리아 테일러는 "이번 조사 결과는 블루베리, 딸기 등 붉고 자줏빛 과일 식단과 여성들의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상관관계를 보여준다"면서 "왜 이런 관계가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어기사를봤더니
The secret to staving off a heart attack? Eat plenty of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딸기와 블루베리 식단 짜본다면?
붉고 자줏빛 과일이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앞으로 붉고 자줏빛 과일 가까이할 수 있는 식단을 짜보면 어떨까요. 특히, 딸기와 블루베리가 들어가는 식단을 짜본다면 여성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떠세요? 딸기와 블루베리 앞으로 가까이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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