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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몸이 이상?…사랑하면 연인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 사랑이 뭐길래?

"갑자기 심장이 쿵쿵 거리고 다리가 후들거려요. 사랑일까요?"

"머리가 빙빙 돌고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사랑때문일까요?"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혼몽합니다. 사랑때문 맞을까요?"
"사랑을 하게 되면 몸에 변화가 나타난다고 해요."
"맞아요, 사랑해서 그런지 몸이 이상해져요."
"잘 컨트롤해서 아무런 이상이 없도록 하세요."




청춘은 봄과 같아서 심장의 뜀이 빠르고 혈기가 왕성합니다. 이런 청춘에 큐피트의 화살이 닿기만하면 가슴이 터질지경으로까지 갑니다. 정신이 혼몽하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몽롱해집니다. 바로 사랑의 표시입니다.

왜 사랑을 하면 정신을 집중할 수 없을 정도가 될까요. 사랑을 하면 어떤 징표가 나타날까요.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온다고 합니다.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는 어떤 게 있을까요. 사랑의 계절 봄을 맞아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를 알아봤습니다.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6가지 변화는?
"심장이 쿵쿵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며 머리가 빙빙 돌고 정신을 집중할 수 없어요" 

"요즘 몸이 이상한게 사랑을 해서 그런가요? 사랑을 하면 몸이 변하나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이런 사랑으로 인해 나타는 우리 몸의 이런 변화를 묘사하거나 노래와 시의 표현도 많습니다. 사랑은 정말로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변화가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변화에 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6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사랑, 사랑! 사랑을 중독시키는 도파민(Addicted to love) 
사랑을 하면 도파민이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는 도파민( Dopamine)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도파민은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입니다. 도파민은 도박, 마약, 그리고 사랑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상대에 대한 열정과 정력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집니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당신이 그에게 집중하는 것은 도파민 시스템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생물 인류학자인 헬렌 피셔 박사는 말합니다. 도파민이란 호르몬은 연애를 시작할때뿐만 오래도록 사랑이 이어질 때도 분비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 커플을 결합시키는 옥시토신("O" is for oxytocin) 
사랑을 하면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옥시토신은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또한 커플을 결합시키는 화학물질입니다. 옥시토신은 친밀감을 강화하게 합니다. 이래서 사랑의 묘약이라고 할만합니다. 럿거스 대학의 초청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피셔 박사는 "포옹, 키스, 신체 접촉의 핵심은 이 호르몬이다"라고 말합니다. 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옥시토신은 산모에게도 분비돼 모유 생산을 촉진합니다. 또한 아기와 심리적으로 결합하게 만듭니다. 엄마와 아이의 사랑에도 나타납니다. 만일에, 오늘 연인을 끌어안은 자세로 집에서 심야 영화를 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면 이는 옥시토신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사랑, 정열의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takes off)
사랑을 하면 우리 몸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있습니다. 이는 남성성을 과시하는 호르몬으로 생각되지만 남녀 모두에게 정열의 불길을 붙이는 역할도 합니다. 럿거스 대학의 초청연구원인 피셔 박사는 "섹스는 당신의 테스토스테론 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은 남성의 침 속에도 아주 조금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키스를 할 때 이 호르몬이 전해져 상대의 성욕을 높인다는 이론도 있다고 합니다. 


사랑, 혀가 꼬이도록 만드는 노르에피네프린(Tongue tied?)
우리 몸에는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이란 물질이 있습니다. 사랑의 묘약에 포함된 또 다른 성분으로 이 스트레스 호르몬은 심장을 빨리 뛰게 만든다고 합니다. 누군가에 대해 관심을 표시할 때 몸이 열기를 느끼면서 허둥지둥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지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손에 땀이 나고 입이 마르며 말을 더듬게 만드는 게 바로 이 노르에피네프린일 수 있습니다.




사랑, 매력덩어리 면역유전자(Love connection) 어디서?
우리 몸에는 주요 조직 적합성 복합물질(The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이 있습니다. 이 복합물질은 면역 거부반응에 관여하는 유전자 세트(주조직 적합성 복합체:MHC)로 사랑에도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몸이 자신의 조직과 외부 침입자를 구별하게 해주는 이들 유전자는 땀, 체취, 침을 통해 외부로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과 큰 차이를 보이는 이성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들이 결합해 낳는 자식은 보다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가진다고 합니다.


사랑하면 나타나는 유혹의 냄새(Follow your nose) 어디서?

사랑에 있어서 코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눈만 중요한 역할을 할까요. 아닙니다.  코도 사람에 대해 반할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성적인 이끌림에 페로몬(Pheromones)이 작용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페로몬은 주로 곤충이 사용하는 신호전달 물질이지만 인간의 성적 이끌림에도 작용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사랑이 꽂히면 냄새가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여성은 남친의 티셔츠를 입게 마련이다. 남자들이 연인의 손수건을 갖고 다닌다는 역사상의 일화는 많다"라고 피셔 박사는 냄새가 사랑의 한 요소라고 믿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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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사랑관련 영어기사 보기

How Love Changes Your Body Chemistry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랑, 사랑, 사랑이 뭐길래? 사랑의 계절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자
사랑은 참으로 아름답고 고귀한 것입니다. 이런 사랑은 모두에게 누구나 연령대와 상관없이 자연스레 생기는 감정입니다.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되고 예전과 달라집니다. 아무리 사나운 사람이라도 사랑을 하면 변화가 초래됩니다. 


사랑을 하면 많은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에 자연스레 대처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이뤄가면 어떨까요. 사랑은 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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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어떤 모습?…'사랑의 콩깍지' 알고보니?

"그녀만 보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그를 생각하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사랑을 하면 왜 눈이 멀고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일까요."

"왜, 그녀만 보면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지 모르겠어요."

"사랑의 감정은 참으로 이상한 것 같아요."

"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사람은 사랑에 빠지면 이성을 잃고 맙니다.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사람은 그 순간부터 눈이 멀고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게되면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안절부절하게 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녀 혹은 그이가 저 멀리 있는데도 마치 지금 눈앞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모양은 어떨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를 살펴본 연구결과가 재밌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사람의 뇌는 어떤 상태가 될까
사랑에 빠지면 사람의 상태는 어떻게 될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 뇌는 바보가 될까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는 어떤 모양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사랑에 빠진 사람 뇌에 대한 화학적인 변화 과정이 밝혀졌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밝혀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신경학자들이 뇌 스캔 기술을 사용해 인간이 사랑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연구한 결과 전두엽 피질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특정 부분의 기능이 매번 저하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만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누가 뭘 연구했길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신경학자들은 뇌 스캔 기술을 사용해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는 전두엽 피질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신경미학과 세미르 제키 교수는 “이 비활성화된 부분은 판단을 내리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뇌의 이런 작용은 생물학적인 목적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뇌기능 사랑하는 사람 볼때 비활성화?
놀랍게도 뇌 기능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만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사랑에 빠질 경우 도파민, 옥시토신, 테스토스테론, 노르에피네프린, 면역유전자, 페로몬 등의 화학물질이 영향을 미쳐 몸에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신경미학과 교수 세미르 제키는 "당신이 사랑에 빠진 대상을 볼 때 뇌의 특정 부분이 활성화되는 반면 판단을 내리는 부분은 비활성화된다"고 말합니다. 이 같은 현상은 뇌의 생물학적 목적 때문이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두려움과 부정적인 감정 부분도 비활성화?
이번 연구가 재밌는 것은 사랑에 빠질때 우리 뇌의 비활성화 영역입니다. 우리의 뇌는 사랑에 빠질때 모습이 재밌습니다. 보통 비활성화된 영역은 두려움을 제어하거나 부정적인 감정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사랑에 빠지면 뇌의 이런 부분 역시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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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은 화학물질이 관여해 변화 초래? 
사랑에 빠진 인간의 몸에서는 도파민, 옥시토신, 테스토스테론, 노르에피네프린, 면역유전자, 페로몬 등의 화학물질이 관여하면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중 도파민은 코카인과 같은 오피오이드계 약물을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집중하게 되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제키 교수는 "사랑의 빠지는 경우 도파민 분비 수치가 일반인보다 높게 나타나며 세로토닌이 감소해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랑에 빠진 뇌의 모습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Crazy in love: What happens in your brain when you really do have chemistr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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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멀어도 좋아? 사랑할수 있다면…사랑하면 눈 머는 이유?

사랑하면 보상중추가 작용 부정적 판단 뇌기능 감소

사랑의 묘약 도파민, 사랑의 보약 '페닐에틸아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도통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사랑은 냉정해야 하는데 그렇게 나이차가 많아서야…"
"짝사랑은 하기 싫었는데 짝사랑을 하게 되었어요"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은 참으로 묘합니다. 거칠게만 보이고 무뚝뚝해 보이던 사람이 사랑을 하게되면 어느새 청춘의 봄꽃이 피어납니다. 사랑을 하게되면 사람의 몸이 많이 변화됩니다.

사랑의 감정은 인생을 일깨우는 새로운 전기가 됩니다. 인생을 일깨우는 사랑은 일단 시작을 하면 맨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고 맙니다. 아무런 느낌이 없이 결코 사랑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급기야 사랑을 하게된 사람은 눈이 멀게 됩니다. 눈이 멀게되면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 될까요. 사랑이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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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 된다고 왜?
사람의 참 재밌는 존재입니다. 평상심을 유지하든 사람이 사랑을 하게되면 변화가 동반됩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은 금 마음이 예뻐지고 눈이 멀어지게 됩니다.

왜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 되는 것일까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연인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떤 상태인지 살펴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랑에 빠진 사람이 마치 불이 켜지듯 두뇌의 보상중추(補償中樞)가 활발히 반응했다고 합니다.

보상중추는 음식이나 물 또는 금전적 보상이 주어질 때, 또는 성적(性的) 흥분이 일어날 때 활성화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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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면 보상중추가 작용 부정적 판단 두뇌기능 감소?
이 연구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보상중추가 활발히 작용하면 반대로 상대에 대한 부정적 판단을 하는 두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점입니다. 

사랑을 하는 상대에 끌리기 시작하면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격이나 인간성을 평가하는 욕구보다는 서로에게 더욱 애착감을 느끼려는 본능이 강하게 작용해 연인의 웬만한 허물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니 눈이 멀 수 밖에 없습니다. 


☞ 사랑의 묘약 ‘도파민’
사랑은 참 묘한 존재입니다. 일단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의 뇌의 특수 시스템이 작동해 행복감, 현기증, 불면증, 기대감, 불안을 안겨주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뇌에서 화학 흥분제들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느끼면 사람의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신경세포들이 활성화됩니다. 도파민은 만족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물질로 사랑이 강렬할수록 이 부위의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 사랑의 보약 '페닐에틸아민'
천연 각성제인 페닐에틸아민 역시 사랑에 빠졌을 때 황홀한 느낌을 주는 일등공신입니다. 평범한 한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사랑에 빠지면 금방 몽롱하고 어설퍼지게 됩니다. 유독 그녀 앞에서는 발을 헛디디고 행동이 서투르며 심지어는 침을 흘리게 됩니다. 이는 바로 페닐에틸아민 때문입니다. 페닐에틸아민은 식품에도 함유돼 있는데 밸런타인데이날 불티나게 팔리는 대표적인 상품인 초콜릿에도 함유돼 있습니다.

어느날 기분이 우울하고 슬플 때 초콜릿을 먹고 싶은 것도, 연인에게 초콜릿을 선물로 건네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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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빠진 남녀의 뇌활동이 다르다?
재밌는 것은 남녀가 똑같이 로맨틱한 사랑에 빠지더라도 뇌 활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성의 뇌는 주로 보상이나 주목을 받으려는 심리와 관련된 부위의 활동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반면에 남성의 뇌는 성적 자극, 시각처리 부위의 활동이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해서 애를 낳은 젊은 아내가 남편이나 아기에게 사랑을 느낄 때의 두뇌는 똑같이 반응한다고 합니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묶어주는 데 도움을 주는 옥시토신이 성적활동 중에도 뇌에서 다량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사랑하면 애인이 고통받으면 고통까지도 공감
사랑하는 애인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뇌의 고통 관련 부위가 공감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이 고통스러운 충격을 받을 때, 여성의 뇌는 자신이 고통받을 때와 같은 부위가 활발하게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연인의 고통을 보는 것만으로 여성은 감정이입(感情移入)의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 사랑하다가 뇌가 아픔을 느낄때는?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거나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데이트 신청을 거절당하는 등 자신이 소속된 집단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우리의 뇌는 가슴을 칼로 째는 듯한 큰 아픔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한 짝사랑에 빠질 때도 보답 없는 애정에 우리의 뇌는 고통스러워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짝사랑은 심각한 병이며 방치하면 자살에 이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돌림을 당하면 전두엽 대뇌피질이 활발하게 활동적인 모습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전두엽 대뇌피질은 육체적인 고통을 줄이기 위해 감정을 조절하는 대뇌 부위입니다. 그러고보면 대뇌는 육체적으로 느껴지는 큰 고통을 줄이기 위해 방어 메커니즘을 가동하는 셈입니다.

사랑-소개팅-미팅-맞선-결혼-캠퍼스커플-애인-연인-첫키스-신혼부부-애정사랑을 하면 뇌가 아픔을 느낀다고 합니다.

 



☞ 사랑은 봄은 새로운 사랑의 출발점
봄은 만물을 소생시킵니다. 마찬가지로 청춘남녀들에겐 새로운 연인을 만나거나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시간입니다. 이러한 봄을 맞아 자신과 잘 맞는 인연을 만나보면 어떨까요.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됩니다. 눈이 멀어도 역시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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