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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결혼 망설이는 이유는?…미혼남녀들 결혼속내 엿봤더니?

"연애만 6년을 했는데 결혼할 생각은 안해요."

"빨리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결혼을 자꾸만 망설여요."
"결혼요? 아직 생각 안해봤는데요."
"결혼 따로 연애 따로 아닌가요?"

"왜 연애만 하고 결혼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앞날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심어줘 보세요."




사람들은 청춘이 오면 상대방을 만나서 사귀게 됩니다. 애인으로 발전하고 점차 애인이 연인이 되고 드디어 결혼으로 골인하게 됩니다. 사귐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종국엔 결혼이라는 사회적 관계를 맺기위함일 것입니다. 

그런데, 만나서 사귀고 결혼까지 이르는 과정이 결코 순탄하거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연애는 괜찮은데 결혼을 미루는 이유가 뭘까요. 연애를 하면 반드시 결혼을 해야할까요. 연애와 결혼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결혼하자는데 웬 딴청?
"연애만 만 6년이상을 했는데 아직도 결혼할 생각을 안해요"

한 사회인 모임에 나갔습니다. 이 모임은 미혼남녀가 워낙 많은 관계로 모이면 온통 연애얘기로 가득합니다. 한 청년이 애인과의 사소한 문제로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이미 30대 중반을 넘겨 결혼할 나이가 한참 지났건만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하면 딴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민이 생겼다고 합니다.

 

연애만 10년했는데 아직도 결혼 안해?
청년의 이야기를 듣더니 다른 회원들도 비슷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연애만 10년을 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결혼에 골인을 못했다고 합니다. 결혼에 골인을 못하다보니 몹시 답답해 합니다. 왜 결혼을 안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왜 결혼을 망설일까요.

회원들 중 연애기간이 긴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왜 이들은 연애기간이 길까요. 회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런 저런 이유로 결혼을 망설이는 사례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연애 그렇게 오래했는데 현재의 애인과 결혼생각 있는가?
만10년동안 연애를 했다는 회원때문에 그 애인의 사고가 궁금해졌습니다. 아울러 모임의 회원 중에 미혼 청춘남녀가 많은 관계로 갑자기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만10년을 만나도 결혼할 생각을 안하는 그 애인의 속내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애인과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해봤습니다. 

미혼 회원들 중 남자회원 20명 중 8명 정도만 현재의 애인과 결혼할 것이라고 합니다. 미혼 여자회원들은 이보다 더 낮아서 20명 중 6명만이 현재의 애인과 결혼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애인과 결혼할지 잘 모르겠다?
현재의 애인과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대답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미혼 남녀들의 속내를 떠봤습니다. 남자 회원 20명 중 6명은 잘 모르겠다라고 합니다. 여자 회원 20명 중 7명은 잘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잘 모르겠다'라는 뜻이 뭘 뜻하는지 정확히 알 길은 없지만 결혼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여겨집니다.




현재의 교제중인 애인과 결혼할 생각은 없다?
현재 교제중인 애인과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미혼 남자회원 20명 중 6명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미혼 여자회원 20명 중 7명이 아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보면 "잘 모르겠다", "아니다"라고 하는 대답이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보아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연애와 달리 결혼은 망설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왜 결혼을 망성이는 지 물어봤습니다.


미혼남자가 결혼망설이는 이유 들어봤더니?
미혼 회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결혼을 망설이는지 그 사유를 들어봤습니다. 미혼 남자 회원들의 대답은 첫번째가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이 평생 배필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혼은 평생 한번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신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다음 대답이 연애를 하면서 솔로생활을 더 즐기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결혼을 하면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매이기 때문에 일종의 구속이나 속박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 이유로는 아직 준비가 안돼있어서라고 합니다. 남자들의 경우 집마련 등 여러가지 경제적인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준비가 안돼있다보니 결혼이 망설여진다고 합니다.


미혼 여성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는?
미혼 여성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그토록 오래 연애를 했는데 결혼을 망설이는지 말입니다. 가장 많은 대답은 오래 사귀었지만 평생 내짝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평생 한 번밖에 없는 결혼인데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평생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라는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아직 준비가 안돼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 준비속에는 경제적인 것 심리적인 것 등이 있었습니다. 드라마속에서 심심찮게 흘러나오는 혼수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준비가 덜돼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결혼이라는 사회적 관습과 제도에 대한 두려움과 이를 극복할 마음적 준비가 안돼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솔로생활을 더 즐기고 싶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임신과 출산 육아 등이 차례로 뒤따르는데 이렇게 되면 자신만의 생활을 전혀 즐길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솔로 생활을 마음껏 즐긴후 결혼을 하겠다고 합니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 공감못해?
미혼 청춘남녀들이 많이 모인 까닭에 요즘 청춘남녀들의 속내를 엿보기 위해 최근 사회적으로 회자되고 있는  '연애 따로, 결혼 따로'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미혼남녀 40명 중 30명이 공감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는 드라마상에선 유행할 지 모르지만 요즘 미혼남녀들의 사고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미혼남녀들의 속내들 듣다보니 세월은 흘러도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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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이 장면 봤다면?…애인의 질투유발 행동은 바로?

"어떻게 옛 애인과 식사를 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 애인이 옛 애인과 식사를 하다니 정말 화가 나서…"
"그러게요, 질투가 일어날만 하네요."
"질투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질투 잘 극복을 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단이 납니다."




한 지인이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알 수 없는 말들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습니다. 30대 초반 한참 연애에 불타오르고 있었는데 애인에 관해 실망감이 한꺼번에 몰려온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애인이 옛 애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그냥 단순한 것으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만 할까요. 그 광경을 지켜봤다면 아마도 대개의 사람들은 단순하게 지나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애인의 질투는 언제 가장 많이 느끼게 될까요. 재밌는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연애-연인-사랑과연애-결혼-미팅-소개팅-맞선-커플-솔로-연애-캠퍼스커플-직장내 연애-사내커플-부부-신혼여행-신혼부부-애인-질투-첫날밤-첫키스-첫사랑-첫경험-사랑-우정-친구-친구와 애인애인의 질투를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이 있다고 합니다.

 
질투유발 행동 1위는 옛 애인과  이런 행동을 할때?
연인 사이에서 가장 심하게 질투를 느끼는 때는 언제일까요. 연인 사이에 질투는 배신감과 함께 분노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정말 잘 극복해야할만큼 중요한 과제로 다가옵니다.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자칫 이별과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인 질투 유발 이색실험 누가 연구했길래?
연인 사이에 가장 질투가 심하게 느껴질때는 자신의 애인이 옛 애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을때라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코널대 연구팀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애인 질투 유발'에 대한 이색 실험을 실시한 결과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자신의 애인이 '과거 연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해 가장 심한 질투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험은 가상의 애인이 옛 연인과 연락하거나 식사를 같이 한다고 할 때 얼마나 많은 질투심을 느끼는지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실험 참가자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는 것과 식사를 같이 하는 것 등 여러 가지 가상 상황이 주어진 가운데 '옛 애인과 식사를 할 때' 가장 많은 질투심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커피마시고 전화통화하고 이메일까지 교환한다면?
자신의 애인이 '과거 연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해 가장 심한 질투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커피 마시는 것과 전화 통화 그리고 이메일 교환이 질투 유발 행동 순위 2~4위에 각각 꼽혔습니다.


특히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실 경우는 점심보다 저녁에 약속을 잡는 것에 대해 더 한 질투심을 느꼈습니다.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식사가 단지 음식을 먹는 행위로만 그치지 않고, 인간관계에서 친밀감을 나타내는 것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식사가 음식을 먹는 행위만이 아닌 인간관계에서 친밀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보다 친밀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식사계획을 잡아보면 어떨까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Sharing meals with an old flame can provoke jealousy
영어기사 상세보기




식사를 잘 활용하면 성공적인 연애 부른다?
식사는 단순하게 밥을 먹는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친밀감을 느끼게 하기에 이 보다 더 좋은 게 없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혹시 애인과 더 친밀해질 필요가 있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식사 계획을 잡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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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고의 길일은?…금세기 최고 길일 세계가 들썩?

2010년10월10일 10시10분10초 금세기 최고 길일 들썩

금세기 최고 길일은 사실상 우연의 일치이자 마케팅 때문




"최고의 길일(吉日)을 잡고 싶어요"
"금세기 최고의 길일은 언제일까요"
"길일을 잘 알아야 최고의 이벤트를 만들텐데"

바야흐로 결혼시즌입니다. 주말과 휴일을 맞아 여기저기서 결혼소식이 들려옵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아이들 탄생소식도 들려옵니다. 결혼날짜와 아이가 태어나는 날짜와 시간이 이왕이면 가장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특별한 날을 기억하고 기리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그 특별한 날이 기억하기 쉬운 재밌는 날이라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금세기 최고의 길일은 언제일까요.


☞ 금세기 최고의 길일은?
숫자 점술가들은 10을 완벽한 숫자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한 세기에 10년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2010년이 바로 그 해입니다. 올해가 바로 그 해 입니다. 

이렇게 볼때 2010년 10월10일은 금세기 최고의 길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연유로 세계인들은 이날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합니다.

☞ 2010년10월10일 10시10분10초는?
숫자 점술가들이 완벽한 숫자로 생각하는 '10'이 6번이나 들어간 순간은 엄청난 행운일 것입니다. 이때 태어난 아기가 있어 많은 산모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금세기 최고의 길일(吉日) 중 하나로 꼽히는 2010년 10월 10일 오전 10시 10분 10초에 태어난 행운의 주인공은 니암본드라는 여자 아이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 판에 따르면 영국 웨스트 미들랜즈의 서튼 콜드필드의 굿호프(good hope) 병원에서 2010년 10월10일 오전 10시 10분 10초에 행운의 주인공은 니암 본드라는 여자아기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10월10일은 1천년에 12번밖에 없는 드문 날 왜?

2010년10월10일 10시10분10초 태어난 아기는?
숫자점술가들은 이 순간을 ‘완벽한 10’(perfect ten)을 상징한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1세기에 1번씩만 찾아오는 ‘강력한 부활의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두바이의 한 병원에서는 10명의 임산부가 일부러 이날에 맞춰 제왕절개수술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아이가 정확하게 이 시간에 태어나게 된 과정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극적이었다고 합니다. 니암의 어머니 킬리 히안(20·Hearne)은 애초 8주 뒤에 니암을 낳게 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양수가 터진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 2010년10월10일 10시10분10초 탄생 순간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기사를 보면 자세한 탄생과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Born at 10:10:10 on 10/10/10, is this the world's luckiest baby?

It was supposed to be such a lucky date that some couples arranged Caesarean sections especially so their babies would be born yesterday.But Niamh Bond arrived on the tenth day of the tenth month of 2010 all by herself  -  and, just for good measure, at ten seconds after ten past ten as well.

She was born weighing just 3lb 7oz after being delivered naturally at eight weeks premature. A digital clock in the delivery suite recorded the time of birth. Yesterday Niamh and her mother Keelie Hearne were both doing well as they recovered at Good Hope Hospital in Sutton Coldfield, West Midlands.

Miss Hearne, 20, said: 'When I looked at the clock and saw the ten seconds as well I was gobsmacked.(영어기사 상세보기 클릭☞)


☞ 최고의 길일(吉日) '10-10-10 데이' 중국은 결혼 물결 
금세기 최고의 길일(吉日)로 알려진 10일은 중국 전역이 신랑신부들로 물결을 이뤘다고 합니다. 이날 중국의 대부분의 도시의 결혼 등기창구는 혼인신고를 하려는 신혼부부들로 장사진을 이뤘다고 중국 언론이 전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 각지의 결혼식장도 때를 놓치지 않고 식을 올리려는 신랑신부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합니다. 중화권에서 2010년 10월 10일은 10이 세 번 겹치는 날(三連十)로 사상 최고의 길일로 꼽힌다고 합니다. 

어떤 신혼부부는 아예 결혼식 시작 시간을 10시 10분 10초로 정해 10이 여섯 번 겹치도록 했다고 합니다. 숫자의 의미에 남다른 애착을 가진 중국인들에게 좋은 숫자가 겹치는 날이 길일로 꼽힌다고 합니다.

☞ 영국 전역 10월10일 결혼 물결
영국에서도 올해 10월10일이 최고의 결혼날짜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숫자 10이 3번 들어가는 올해 10월10일은 영국에서도 결혼 날짜로 인기를 끌어 3만1천50건의 결혼식이 치러졌다고 합니다. 

☞ 2010년10월10일이 어떤 날이기에?
1천년은 대략 365,000일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연월일이 겹치는 날짜는 12번만 있습니다. 그만큼 드문 날짜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 들어 이미 10번은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아마도 지금 모든 세대는 앞으로 두번만 연월일이 같은 날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중국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일시를 8월 8일 8시 8분으로 조정해 진행할 정도로 숫자를 중시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2011년 11월 11일'과 '2012년 12월 12'일 이후에는 연, 월, 일의 세개 숫자가 같아지는 해는 3001년까지 1천년 동안 없다고 합니다.

☞ 2011년11월11일 오전11시11분 11초?
내년 11월11일 오전 11시11분11초엔 뭘하고 있을까요. 아주 드문 순간이기 때문에 이날 이벤트를 열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달력을 보니 2011년11월11일은 금요일입니다. 이때를 맞아 이벤트를 연다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숫자를 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기념하려고 합니다. 그 특별한 날이 기억하기가 쉽다면 기념의 의미는 더 남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평범한 1년 중의 하루일뿐입니다. 의미를 부여하면 특별한 날로 기억될 것이고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평범한 하루에 불과할 뿐입니다. 어떤 의미를 부여하시렵니까. 내년 11월11일을 기약하며 미리미리 멋진 이벤트를 계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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