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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속에 성격이?…신발만 봐도 상대방 성격 알 수 있다? 성격과 신발 관계?

"상대방 성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그 사람을 잘 알 수 있을텐데…" 
"그 사람을 잘 모르니 어떻게 대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신발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대요."
"참 재밌는 연구겨로가군요."
"과학자들은 별의별 것을 다 연구하네요."
"그러게요. 참 재밌군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잘 파악할 수 있을때 보다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상대방 성격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대방의 성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그 성격에 맞도록 응대해주고 그 사람의 경향을 파악해 대처한다면 관계가 훨씬 원활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성격 어떻게 파악 할 수 있을까요. 신발만 봐도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발-성격-대인관계-바이어-연령-성별-수입-정치성향-성격-나이-지위-보수-진보-애착불안-외모-신발브랜드-신발스타일신발만 봐도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신발만 봐도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바이어를 잘 대접하고 싶은데 성향을 잘 몰라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 분이라면 이제부터는 그 바이어의 신발을 잘 봐야겠는데요. 상대방이 신고 있는 신발만 보더라도 그 상대방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신발-성격-대인관계-바이어-연령-성별-수입-정치성향-성격-나이-지위-보수-진보-애착불안-외모-신발브랜드-신발스타일신발을 통해 성격검사를 진행해 일정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신발만 봐도 성격 파악 가능'은 누가 연구?
미국의 온라인 건강의료전문지 메디컬데일리는 미국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사람들은 신발만 보고도 그 신발 주인의 연령, 성별, 수입, 정치 성향, 성격까지 90%에 가깝게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사실 하나만으로도 의미심장한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뭘 어떻게 연구했을까?

캔자스대학 연구팀은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지원자 208명으로부터 제공받은 신발 208쌍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신발을 보여준 뒤 신발 주인의 성별, 나이, 사회적 지위, 성격 등을 추측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격은 내성적과 외향적, 보수적과 개방적, 정서적 안정성, 개방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지원자들은 실험에 앞서 자신들이 가장 자주 신는 신발을 내놓았으며 성격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신발로 성격파악 연구결과는?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신발 주인의 특성을 거의 대부분 정확하게 맞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비싼 신발을 신을수록 수입이 높았고, 화려한 색상의 신발일수록 그 사람의 성격이 외향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 신발은 아니지만 흠이 없는 신발의 경우는 양심적인 성격과 관련이 많았다고 합니다. 실용적이고 기능성이 뛰어난 신발은 상냥한 성격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앵글 부츠는 공격적인 성격, 그리고 다소 불편해 보이는 신발은 차분한 성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대인관계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애착 불안'이 있는 사람의 신발은 새 것이거나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연구팀은 애착 불안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와 타인들의 평가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신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고 말합니다. 참가자들이 가장 정확하게 맞춘 항목은 신발 주인의 나이, 성별, 수입, 정서적 안정성, 상냥함 등의 순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신발은 브랜드와 스타일, 기능이 대단히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는 정보를 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신발만 보고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성향과 특징을 정확히 알아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신발에도 성격이 나타났다?

캔자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참 재밌습니다. 잘 응용하면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사회는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더 알 수 있다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는 사회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어떠세요. 혹시 상대방을 잘 몰라 답답해 하셨나요. 이제부터는 신발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야하나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You Can Judge 90 Percent of a Stranger's Personal Characteristics Just by Looking at Their Shoes
You can accurately judge a person just by looking at their shoes, psychologists say.
(메디컬뉴스데일리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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