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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치과갈 일이 없어진다?…충치 고민 '이젠 옛날얘기' 왜?

"충치 때문에 이빨이 남아나지 않아요."

"입안에 뮤탄스균만 없다면…"
"뮤탄스균을 없앨 수는 없나요."
"충치 때문에 이러다 이빨이 모두 빠지겠어요."
"충치 정말 무섭네요."




사람이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치아 덕분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건강한 치아는 다섯가지 복 중의 하나라고 했습니다. 치이가 건강하지 못하면 몸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몹시도 중요한 우리 몸의 일부입니다.

치아를 못살게 굴고 결국엔 발치를 하도록 만드는 게 충치입니다. 충치는 뮤탄슈균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뮤탄스균을 없애는 실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앞으로 상용화 된다면 치과갈 일이 없어질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치아-이빨관리-치과병원-병원-임플란트-충치-풍치-레진 충치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충치 막아주는 획기적 분자 발견?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획기적인 화학분자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어떤 존재가 있다면 우리의 치과는 몹시 건강한 상태가 될 것이기에 엄청난 파장을 갖고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충치에 관해 누가 뭘 발견했길래?
최근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는 호세 코르도바 미국 예일대 교수와 에리츠 아스투딜로 칠레국립대 교수가 충치 박테리아를 살균하는 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교수가 발견한 이 분자에는 32개의 치아를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킵 32(keep 32)’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충치환자에 새 희망 킵 32가 뭐길래?
호세 코르도바 미국 예일대 교수와 에리츠 아스투딜로 칠레국립대 교수가  발견한 '킵 32'는 입속에서 설탕을 젖산으로 바꿔 치아를 부식시키는 박테리아인 뮤탄스균(Streptococcus Mutans)을 공격한다고 합니다. 이들 교수는 킵 32을 통해 음식물을 먹고 난 입속과 같은 실험 환경에서 단 60초 만에 뮤탄스균을 모두 없애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충치환자에 새희망 킵 32 어떻게 발견했을까?

지난 2005년부터 충치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 온 이들 두 연구자는 '킵 32'는 치아에 세균 방수막을 씌우는 효과를 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같은 역할을 '킵 32'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발견이 실용화 될 경우 엄청난 파장이 몰고올 것입니다.




충치환자에 새 희망 킵 32 응용 어떻게?
앞으로 '킵 32'가 상용화 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이 이뤄질 것입니다. 특히, 치약, 구강청결제, 껌 등 충치방지상품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수많은 곳에서 킵 32 특허를 사거나 상품 투자를 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킵 32는 현재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으며, 상품 출시까지 앞으로 14~18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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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환자 많은 인류에 새로운 희소식?
전 세계 70억 인구 중 73%는 충치를 앓은 경험이 있거나 앓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충치는 인류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치과치료에 매년 평균 700억 달러(약 80조원)를 지출한다고 합니다. 이런 인류에게 킵 32는 새로운 소식이자 희망을 주는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충치관련 연구 영어기사를 봤더니?
Cavity-Proof Teeth: 'Keep 32' Molecule Kills Bacteria That Can Cause Tooth Decay
(허핑턴 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평소 치아관리로 건강한 삶으로?
치아관리는 이빨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치과에 대한 관심을 갖거나 평소 양치질을 잘해서 치아를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떠세요. 혹시 치아의 건강을 위해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지는 않는지요.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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