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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운동 놀라운 효과?…노화 늦추려면 빠르게 걷기운동 해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7년 연장…빠르게 걸으면 노화 더뎌

규칙적 운동 혈액내 DNA복구 도와…에어로빅·근력운동 노화 방지 영향

"걷는게 좋아요 뛰는 게 좋아요?"

"글쎄요, 걷기와 뛰기는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 않나요."

"오래 살려면 많이 걸어야 하나요, 많이 뛰어야 하나요?"

"그러게요. 조깅이 나은지 산책이 나은지 모르겠는데요."

"조깅이든 산책이든 에어로빅이든 운동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오래 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불로장생초를 구하기 위해 진나라 시황제는 나라 밖 곳곳까지 사람을 보내 얻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목숨은 유한합니다. 언젠가는 홀로 태어났듯 언젠가는 홀로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런데, 유한한 인간의 생명을 조금 더 늘리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운동을 잘하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이 많거나 조금 더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걷기가 건강과 수명연장 노화를 더디게 한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효과, 걸음걸이가 뭐기에?

걸음은 두 발을 번갈아 옮겨 놓는 동작을 말합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을 일컫습니다. 사람은 보행하는 동물입니다. 인간이 보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기에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보면 제각기 독특하고 다양합니다. 반듯하고 당당하게 자신감 넘쳐 보이는 걸음걸이가 있는 반면에 보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이상한 걸음걸이도 있습니다. 걷는 모습에 대한 아무런 관심도 없이 편하게만 걷다보니 어느새 습관이 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걸음걸이가 본인의 이미지를 좌우함은 물론 건강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잘 걸으면 이미지도 좋아지고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걸음걸이 잘 걷고 계신가요? 걸음걸이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나요. 관심이 없었다면 앞으로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이 최고 7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잘 걸으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하니 잘 걷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걷기와 수명연장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누가 연구?
잘 걸으면 수명이 연장됩니다. 유럽심장학회 회의에 보고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당한 운동은50~60대의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낮춰준다고 합니다(New research shows that exercise can delay the ageing process, with experts suggesting one walk a day could halve the risk of heart attack death and add seven years to the lifespan).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을 최고 7년이나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일간 텔래그래프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어떻게 연구?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은 30~60세 남녀 69명을 대상으로 규칙적 운동이 신체에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6개월 이내에 혈액내에 DNA 복구를 돕는 변화가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German study put men and women aged between 30 and 60 on a daily programme of exercise. They were selected because until then they had not been regular exercisers. The study then tracked key markers of ageing in the blood. Within just six months, these showed changes in the body which help to repair the DNA).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 최고 7년 연장' 연구에 대한 평가는?

독일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은 30~60세 남녀 69명을 대상으로 규칙적 운동이 신체에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6개월 이내에 혈액내에 DNA 복구를 돕는 변화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에 학계에서는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세인트조지 의대 산자이 샤르마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규칙적 운동이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산자이 샤르마 교수는 노화를 피할 수는 없지만늦출 수는 있으며 70세에 더 젊어보일 수 있고 90대까지 장수도 가능하다고 말합니다(Sanjay Sharma, professor of inherited cardiac diseases in sports cardiology at St George's University Hospitals NHS Foundation Trust in London, said: “When you exercise moderately, you reduce your risk of dying from a heart attack when you’re in your 50s and 60s by 50 per cent. That’s a really big deal.” Everyone should try to build in such habits to their daily routine, he said).

 

유럽심장학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운동을 시작하는데 결코 늦는 법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Exercise buys you three to seven additional years of life. It is an anti-depressant, it improves cognitive function and there is now evidence that it may retard the onset of dementia,” the cardiologist said).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 언제 시작하느냐 관계없이 이점 많아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을 최고 7년이나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의과대학원 공중보건연구소의 크리스티 디턴 교수는 더 활동적일수록 언제 시작하느냐에 관계없이 더 많은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The study brings a bit more understanding of why physical activity has that effect. It helps us understand the process of cellular ageing as that's what drives our organ system and body ageing and the effects physical activity can have on the cellular level," Christi Deaton, Florence Nightingale Foundation Professor of Clinical Nursing Research at Cambridge Institute of Public Health, University of Cambridge School of Clinical Medicine, said. "The more active you are, and it doesn't matter when you start, the more benefit you are going to have).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걸으면 노화가 더뎌지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갈무리.

 


빠르게 걷기 이외 에어로빅과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니닝도 노화방지에 도움

자를란트대학 연구팀 보고서는 매일 활기차게 걷거나 천천히 뛰는 것 이외에 에어로빅과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 근력운동 모두 노화 방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고 있습니다(It showed that aerobic exercise,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 and strength training all have a positive impact on markers of ageing.
The authors noted that endurance exercise and high intensity exercise may be more efficient than just lifting weights, as they further increase telomerase activity, which in turn helps to repair DNA as it gets old).


자를란트대학 연구 보고서는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이 '텔로머레이스'(telomerase) 활동을 더욱 증진시켜 노화하는 DNA 복구를 도와주기 때문에 단순한 근력운동보다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They said that by measuring the increase of telomerase activity and decrease of senescence marker p16 (both makers of cellular ageing in the blood) over a six month period, doctors were able to show that regular exercise had triggered the anti-ageing process).




걷기-산책-조깅-건강-수명-장수-보행-마라톤빠르게 걸으면 노화가 더뎌지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디펜던트 홈페이지 갈무리.



빠르게 걸으면 조기 사망 위험 현저하게 낮춰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으면 수명이 최고 7년이나 연장된다는 자를란트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심장병 전문가들이 속속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한 주에 20분만 활기차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을 현저하게 낮추는 데 충분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를란트대학 연구 보고서는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는 것이 수명 연장을 위해 보다 훨씬 실천가능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걸으면 조기 사망 위험 현저하게 낮춰' 영어 기사는

25-minute walk could add seven years to life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A brisk 25-minute walk every day can add up to SEVEN YEARS to your life and cut risk of dying from a heart attack by half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A daily walk 'can add seven years to your life'

(인디펜덴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A daily walk ‘can add seven years to your life’

(health latest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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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 따로 있다?…오래 살려면 좋은 생활습관으로 당장 바꿔라?

인간욕망 장수 과학이 밝혀내…장수비결 수면 등 좋은 생활습관

최장수노인 비결 적당량 규칙적 음주…적게 먹고 스트레스 덜 받아

"오래 살고 싶은데 무슨 비결이 있을까요?"

"아마도 스트레스 덜 받고 건강한 식습관 아니겠어요."

"그래요? 장수하는 사람들의 뚜렷한 비결과 공통점이 궁금해집니다."

"장수비결은 먼 곳에 있지 않고 아주 평범한 곳에 있었네요."

"그렇군요, 장수를 하려면 너무나도 평범한 진리를 지켜야 하네요."



 

사람은 태어나서 한번은 꼭 죽습니다. 태어나는 순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가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래오래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단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뭇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장수의 비결은 뭘까요. 사람에 따라 장수가 왜 달라질까요. 오래 사는 사람들의 비결은 또 뭘까요. 장수와 건강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장수-수명-목숨-인간-삶-죽음-100세-건강-힐링-웰빙-당뇨-성인병-병로병사-인생-인간오래 살고싶은 욕망은 인간이면 누구나 꿈꿉니다.


장수 비결?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

"너도 말도 덜도 말고 100살까지 살고 싶어요."

"가능할까요? 100살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되겠어요."

"왜 인간은 100살까지 살 수가 없는 것이죠?"

"스트레스 많이받고 환경이 오염되고…."

 

오래 살고 싶은 건 인간이면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하지만, 오래 사는게 꿈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하나님만이 인간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는 인간의 노력으로 수명 연장은 가능합니다. 더불어 오래 사는 것보다 병없이 수명을 다하는 것도 복중의 복입니다. 이런 인간의 욕망은 평소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가능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바로 장수한 사람들의 생활습관이나 그들의 삶을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장수 비결?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의 생활습관은 어땠을까

흔히들 가장 장수한 사람은 256세로 생을 마감한 청나라의 중의사 이청운(李靑雲)이라고 합니다. 그는 1677년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933년 사망했다고 합니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1933년 5월 이청운이 사망하자 '거북-비둘기-개'라는 기사를 게재해 그의 장수 비결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의 장수 비결은 바로 '마음을 늘 조용히 하라. 거북이처럼 앉고, 비둘기처럼 활발하게 걷고, 개처럼 잠을 자라'였다고 합니다.

 

중의사이자 약초 연구가, 기공사, 책략가였던 그는 특이한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독한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담배를 피웠으며 채식으로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구기자차를 자주 마셨다고 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으며 한가할 때면 눈을 감고 손을 무릎 위에 얹은 채 바르게 앉았다고 합니다. 여가 시간이면 카드놀이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그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매번 돈을 적당히 잃어 주었다고 합니다. 

 

장수-수명-목숨-인간-삶-죽음-100세-건강-힐링-웰빙-당뇨-성인병-병로병사-인생-인간미국 최장수 노인이 적당량의 음주를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장수? 미국내 최장수 노인의 건강·장수 비결 알고보니
네브래스카주 네브래스카 시티(Nebraska’s oldest man)에 사는 마크 베런즈(Mark Behrends)라는 사람이 얼마전 언론의 주목은 받은 바 있습니다. 그는 올해 나이로 110세이자 미국 전역에 걸쳐 공인된 최장수 노인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는 곧바로 미국 언론의 주목 대상이 되기 시작했으며 베런즈의 딸은 언론에 그의 장수 비결을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언론이 화들짝 놀라면서 관심있는 기사로 만들게 된 데는 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베런즈의 딸이 언론에 밝힌 건강·장수 비결이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베런즈라는 노인의 장수비결은 규칙적인 음주였다고 합니다. 


장수 비결은? 매일 캔맥주 마시는 게 장수 비결? 
마크 베런즈의 장수 비결은 독특해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베런즈는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내 장수 비결은 매일 오후 3시에 캔맥주 하나를 빠지지 않고 마시는 것'이라고 말해왔다고 합니다.


베런즈는 평소 거의 약을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평소 '캔맥주가 내 장수의 약'이라는 농담까지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캔맥주가 과연 장수 비결이 될 수 있을까요.





적당량의 술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될까?

청나라의 중의사 이청운은 독한 술을 평소 마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최장수 노인인 마크 베런즈는 평소 매일같이 캔맥주를 마셨다고 합니다. 캔맥주가 장수의 비결이라고 자랑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과연, 술이 장수의 비결이 될 수 있을까요.

 

베런즈의 경우처럼 적당량의 술이 건강이나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종종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2011년에는 적당량의 맥주는 당뇨와 고혈압 위험을 줄이고, 살을 빼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스페인 연구진의 연구결과 맥주에는 엽산, 비타민, 철분, 칼슘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우리 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010년에는  적당량의 술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습니다. 미국 텍사스대학의 연구 결과  적당량의 술을 마시면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폭음하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122세 때 사망해 미국 내 역대 최장수 노인으로 기록된 잔느 칼망은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았지만 , 점심 식사때 자주 와인 한 잔씩을 마셨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런 연구결과나 사례들을 종합해 볼때  적당량의 음주는 장수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장수-수명-목숨-인간-삶-죽음-100세-건강-힐링-웰빙-당뇨-성인병-병로병사-인생-인간현대과학은 장수비결을 조금씩 밝혀내고 있습니다.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 장수 비결은?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이뤄줄 장수 비결은 뭘까요. 현대과학은 장수 비결을 조금씩 밝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상대성이 많아 어디까지나 참고 정도로 하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현대과학이 말하는 장수의 비결은 소식(小食), 저(低)체온, 긍정적 태도, 배우자 등입니다.

 

소식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붉은털원숭이를 대상으로 적게 먹는 것과 장수와의 관계에 관해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인 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사망률은 8%, 암·심장병·당뇨·신장병등 노화 관련 질환 발병률은 18% 더 낮았다고 합니다. 

 

또다른 장수 비결은 저체온입니다. 2006년 11월 '사이언스'는 뇌, 심장 등 신체 내부 장기의 온도인 '심부체온'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다른 장수 비결은 적절한 자극입니다. 미국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 핵 잠수함 기지 조선소에서 일하는 근로자 2만 7872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251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이 24% 더 낮았다고 합니다.


장수 비결, 긍정적 태도와 배우자 있으면 오래 살아

또다른 장수 비결은 긍정적 태도입니다. 미국 듀크대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6958명을 대상으로 다면적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319명은 가장 부정적인 2319명에 비해 평균수명이 42% 더 길었다고 합니다.

 

또다른 장수 비결은 배우자였습니다. 울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강영호 교수팀이 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는 기혼자에 비해 사망률이 6배 높았으며 미국 시카고대학 노화센터 린다 웨이트 박사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심장병을 앓고 있는 기혼 남성은 건강한 심장을 가진 독신남성보다 4년 정도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장수-수명-목숨-인간-삶-죽음-100세-건강-힐링-웰빙-당뇨-성인병-병로병사-인생-인간미국 최장수 노인 장수비결을 다룬 영어기사.

 


장수비결 알고보니? 오래 사는 사람들의 습관은 뭘까?

댄 부에트너(Dan Buettner)는 ‘블루존: 더 오래 살기 위해 가장 오래 산 사람들로부터 얻는 교훈’의 작가입니다. 그는 세계적 장수촌 네 곳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습관을 살폈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몰몬교도 마을, 오키나와, 사르디아, 코스타라 등이었는데 이곳 사람들은 다른 곳에 비해 100살 넘게 산 사람의  수가 많았다고 합니다. 

 

댄 부에트너가 살펴본 결과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육식보다는 채식을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에 사는 몰몬교도들은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콩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했다고 합니다. 사르디아의 산악 지방에 사는 목동들은 곡물로 만든 빵과 풀을 먹고 자란 가축의 젖으로 만든 치즈를 먹고, 특별한 포도주를 마신다고 합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저칼로리 음식을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장수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Is A Beer A Day Good For You? 110-Year-Old Mark Behrends Says It Keeps Him Young
A beer a day is 110-year-old Nebraska man's secret to a long life

 




장수 비결은? 행복하게 사는 나만의 장수비결을 꿈꿔라?

장수를 누리는 사람들은 비결은 뭘까요. 장수한 사람들의 특징 중 가장 공통적인 게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사람들이 장수했습니다.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이 장수의 비결입니다. 


장수의 비결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즐겁게 사는 생활습관도 뺴놓을 수가 없습니다. 어떠세요.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아니면 찡그리고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게 살고 있나요. 한번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간다면 오래오래 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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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 식이요법 아찔 왜?…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따로 있네

당뇨병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오는 병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 높아

당뇨병 초기증상 식이요법 챙기고 좋은음식 등 평소 관리 잘해야

"주변에 지인이 당뇨병이라 참 안쓰럽더군요.
"당뇨병 정말로 당뇨병은 치료법이 없을까요."
"당뇨병은 평소 주의해야할 게 참 많다고 하는데 주의점 알려주세요."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알려주세요. 당뇨병 식이요법도 알려주세요."
"당뇨병은 정말 무서운 질병이군요. 당뇨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큰일나겠어요."
"당뇨에 관해 좋은 정보면 뭐든 알려주세요."




인생을 살다보면 사람은 여러가지 질병에 시달립니다. 당뇨병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인생을 괴롭히는 당뇨병은 정체는 뭘까요. 당뇨병은 참 무서운 질병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딱히 치료법은 없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엔 당뇨병 발병 연령대가 점차로 낮아져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여러가지 합병증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더욱 더 무섭습니다. 오늘은 당뇨병 초기증상에 관해 알아봅니다. 당뇨병 식이요법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하나 좋은 습관 들인다면 치료못할 질병도 아닌듯 합니다.

당뇨 초기증상 당뇨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당뇨 정상수치 당뇨에좋은음식 당뇨병치료법 당뇨병 식이요법 당뇨에 좋은 과일 당뇨병 원인 당뇨수치 당뇨초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당뇨식단표 당뇨병 식이요법 당뇨 합병증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식이요법, 무서운 당뇨병이 뭐길래
당뇨는 어느날 다가옵니다. 요즘 8명중 1명꼴로 당뇨병 진단을 받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糖尿病)은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오는 병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은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호르몬)에 의해 우리 몸의 세포 안에 에너지로 저장됩니다. 하지만 인슐린이 췌장세포에서 나오지 않거나 나오지만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이 몸에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에 있다가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이 뭐길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이 몸 안에서 나오지 않는 것을 ‘제1형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제1형 당뇨병은 소아나 청소년기에 잘 발생합니다.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몸 안에서 작용하지 않는 상태인 것을 '제2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인슐린 작용에 저항이 생긴 상태인 제2형 당뇨병은 비만한 성인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95%는 제2형 당뇨병에 해당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과 당뇨병 식이요법, 당뇨병 국민건강 위협 대표 질환으로
당뇨병은 한 때 부자병이라거나 서구병 혹은 도시병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던 것이 어느새 국민병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늘어 2010년 202만 명에서 2015년 252만 명으로 24.6%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30년에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게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뇨병 알고보니 몸이 보내는 신호 따로 있다? 
당뇨병은 초기에 갈증이나 체중 감소, 다음(多飮), 다뇨(多尿)증상이 있지만 오래되면 이런 증상이 없어 합병증이 진행돼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나중에 혈관이 막혀 중풍, 심장마비, 실명이나 부종이 생긴 후에야 알게 됩니다. 당뇨병은 이렇다 할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으며, 그 증상이 심해질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말초혈관 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거나 혹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대사 질환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초기 진단 당뇨 합병증
당뇨병은 합병증이 무섭습니다. 당뇨 초기 고혈당 상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이후에 혈당관리를 해도 합병증 발생 확률이 높아, 초기 당뇨환자는 혈당관리를 철저히 해아합니다. 당뇨환자의 진단 초기에는 몸에 별다른 이상을 못 느껴 혈당관리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또 쉽게 치료하거나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당뇨 초기 혈당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 초기에 집중적으로 혈당 관리를 한 환자들은 일반적 치료를 유지한 환자보다 합병증 발생 비율이 현저히 떨어진 결과도 있습니다.

당뇨병 식이요법, 당뇨 혈당 높아 여러가지 합병증 유발
당뇨병의 특징은 혈당이 높다는 것입니다. 혈당이 높다는 건 자체가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랜 기간 지속되면 합병증이 발생하며 이 합병증으로 많은 당뇨 환자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합병증으로는 당뇨병성 망막증, 간 경변,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발 궤양, 성기능 장애 등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우리나라의 의료기술이 세계 정상권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당뇨병 사망률은 OECD 평균보다 높다. 이는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 관리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당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노력이 시급한 입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이 최근 주목받고 당뇨병 식이요법에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쓰는 것은 결코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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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식이요법, 당뇨병 왜 문제될까
당뇨병은 그릇된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인해 국내 당뇨 환자 수는 매년 4%씩 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 고위험군 역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중증 합병증을 동반하는 당뇨병은 한국인의 전체 사망원인 중 5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초기증상이 모호해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뇨망막병증, 뇌졸중, 고혈압, 심장병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때는 당뇨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당뇨병 예방과 치료 어떻게?
당뇨병은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초기증상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에 선호하는 음식으로는 혈압에 좋은 음식,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에 좋은 차,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 위염에 좋은 음식 등 많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음식만으로 당뇨병을 치료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당뇨는 예방 및 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고열량, 고지방,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당뇨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당뇨에 좋은 차
당뇨에 좋은 차로 대표적인 게 뽕잎입니다. 뽕나무뿌리껍질(상백피) 효능은 폐열로 인한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며 이뇨 작용이 있다고 하며 급성신우염, 허약성부종에 많이 사용되고 혈압강하 작용으로 고혈압, 저혈압인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항균작용과 진해, 피를 맑게 해주어 당뇨 초기 예방에도 효과입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당뇨병 초기증상에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에 대해 평소 알아두면 좋은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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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은 혈당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따라서 백미는 멀리하고 보리를 가까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는 곡식 중 당지수가 가장 낮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또 보리 속 베타글루칸이 식후 혈당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홍삼도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에 주목하고 당뇨병 식이요법에 신경을 쓰는 것은 결코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당뇨병 식이요법과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최근 연구결과는
최근 당뇨에 좋은 음식과, 당뇨에 좋은 차로 일본에 장수지역인, 오키나와 특산물 몇 가지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장수 비결 및 건강과 관련하여 일본 연구진들은, 최근 우콘(울금), 게또, 모링가, 초메소가 당뇨예방뿐만 아니라 항암효과 및 혈액순환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밝혀 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차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돕기 때문에 당뇨병 식이요법과 함께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당뇨 환자 매년 증가,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숙지해야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는 호박, 시금치, 아몬드 등이 있지만,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것은 단연 홍삼입니다. 홍삼은 국내외 각종 임상시험과 논문을 통해 혈당 조절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됐기 때문입니다. 홍콩 폴리텍대학교 생명의학부 아이리스 벤지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혈당강하제를, 다른 그룹에는 혈당강하제와 홍삼 추출물을 함께 투여한 후 두 그룹의 인슐린 저항성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그 수치가 낮을수록 혈당 조절이 용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혈당강하제만 투입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88%인 반면, 홍삼 추출물을 함께 투입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55%로 월등히 낮은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당뇨병 식이요법, 당뇨병 예방과 치료의 첫번째는 습관 개선과 혈당관리
모든 질병이 다 그렇듯 당뇨병 역시도 좋은 습관이 치료의 우선입니다. 좋은 습관을 통해 면역력을 기르고 혈당을 꾸준히 관리한다면 당뇨병이라도 그렇게 무서운 병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그만큼 필요한 이유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어떠세요. 자신의 몸을 어느 정도 관리하고 있나요. 한번쯤 돌아봤으면 합니다. 오늘은 당뇨병 초기증상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당뇨병 식이요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하나 좋은 습관 들인다면 치료못할 질병도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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