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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오메가3 유방암예방 몰랐던 비밀?…오메가3의효능추천 고르는법 비결?

"오메가 3이 몸에 좋다고 하니 앞으로 많이 먹으려 합니다."

"잘 생각하셨어요. 평소 좋은 음식으로 건강 챙겨야 합니다."

"그런데, 오메가 3이 좋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은가요?"

"글쎄요, 남들이 좋다고 하니 오메가 3 먹고 있어요."

"유수한 연구기관에서 좋다고 하니 좋지 않겠어요?"

"그런가요? 그렇다면 많이 먹고 주변에도 많이 권해야겠네요."

"그렇게 하세요. 건강할때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아서요."





현대인들은 건강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만큼 장수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건강을 챙기다 보니 장수하게 됩니다. 그런데 건강하면서 장수하려면 운동과 좋은 음식을 먹는 등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몸은 건강해지고 장수할 여건이 갖춰집니다. 


그러다보니 오메가3를 많이들 찾습니다. 오메가3는 생선이나 식물에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식물에 들어있는 오메가3보다 동물에 들어있는 오메가3가 종양억제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오메가3이 뭐길래? 오메가3의효능 추천 왜?

요즘 사람들은 건강에 좋다는 것이라면 많이들 먹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메가-3'를 챙겨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메가-3는보통 오메가-3 지방산을 가리킵니다. 지방산 분자를 구성하는 탄소 사슬의 가장 끝 탄소로부터 세 번째에 위치한 탄소에서부터 이중결합이 형성된 불포화 지방산을 가리킵니다.  오메가-3는 필수 지방산입니다.  요즘 효능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오메가3 식물보다 생선에 들어있는게 종양 억제효과 8배 강력

오메가3는 식물과 생선같은 동물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라도 생선에 들어 있는 것이 식물에 들어 있는 것보다 종양 억제 효과가 8배나 강력하다고 합니다.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를 섭취하면 좋은 이유가 속속 밝혀져 앞으로 이를 적극 섭취해야 할 듯 싶습니다.



오메가3 식물보다 생선 것이 8배 강력은 누가 연구?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가 식물에서 섭취하는 것보다 종양억제 효과가 8배나 강력하는 연구는 캐나다 구엘프(Guelph) 대학의 데이비드 마 보건영양학과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Omega-3s from fish pack a stronger punch than flaxseed and other oils when it comes to cancer prevention, according to a first-ever University of Guelph study. Prof. David Ma has discovered that marine-based omega-3s are eight times more effective at inhibiting tumour development and growth)


 연구팀의 논문은 '영양 생화학 저널'(Journal for Nutritional Biochemistry)에 실렸고, 메디컬익스프레스(Choose Omega-3s from fish over flax for cancer prevention, study finds)가 보도했습니다. 





오메가3 식물보다 생선 것이 8배 강력은 어떻게 연구?

캐나다 구엘프(Guelph) 대학의 데이비드 마 보건영양학과 교수 연구팀은 공격성이 강한 유방암 모델 쥐를 대상으로 오메가-3 지방산을 투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Published in the Journal of Nutritional Biochemistry, the study involved feeding the different types of omega-3s to mice with a highly aggressive form of human breast cancer called HER-2. HER-2 affects 25per cent of women and has a poor prognosis).


오메가-3 지방산에는 알파 리놀렌산(ALA: α-Linolenic acid), 도코사헥사엔산(DHA: docosahexaenoic acid), 에이코사펜타엔산(EPA: eicosapentaenoic acid) 등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There are three types of omega-3 fatty acids: a-linolenic acid (ALA), eicosapentaenoic acid (EPA) and docosahexaenoic acid (DHA)). 


EPA와 DHA는 바다에 서식하는 어류 등 해산물에, ALA은 아마, 카놀라, 대마 씨 등 식물에 들어 있습니다(ALA is plant-based and found in such edible seeds as flaxseed and in oils, such as soy, canola and hemp oil. EPA and DHA are found in marine life, such as fish, algae and phytoplankton).


연구팀은 일단의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DHA-EPA를, 다른 그룹엔 ALA를 투여하면서 공격성이 매우 강해 예후가 나쁜 유방암인 인간 표피성장인 자 수용체-2(HER2) 유방암(전체 유방암의 25%)에 걸리게 했다고 합니다.


오메가3 식물보다 생선 것이 8배 강력 연구 결과를 보니?

연구팀이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DHA-EPA를, 다른 그룹엔 ALA를 투여하면서 공격성이 강해 예후가 나쁜 유방암인 인간 표피성장인 자 수용체-2(HER2) 유방암(전체 유방암의 25%)에 걸리게 했더니 DHA-EPA 그룹은 ALA 그룹에 비해 종양의 크기가 60~70% 작고 종양의 수도 30%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mice were exposed to the different omega-3s even before tumours developed, which allowed us to compare how effective the fatty acids are at prevention," said Ma. "It's known that EPA and DHA can inhibit breast tumour growth, but no one has looked directly at how effective these omega-3s are compared to ALA").


연구팀은 ALA 그룹에 DHA-EPA 그룹만 한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오메가-3 지방산의 투여량을 크게 늘려야만 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생선 2~3번만 먹어도 종양억제 효과

이번 캐나다 구엘프(Guelph) 대학의 데이비드 마 보건영양학과 교수 연구팀의 실험에서 쥐에 투여된 오메가-3 지방산의 용량은 우리가 일주일에 생선을 2~3번 먹는 것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그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면역체계와 관련된 유전자들의 발현을 자극하고 종양 성장 경로를 차단한다고 합니다.  





오메가3 식물보다 생선 것이 8배 강력 연구 영어기사를 보니?

Choose Omega-3s from fish over flax for cancer prevention, study find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연구결과 의미는?

이번 캐나다 구엘프(Guelph) 대학의 데이비드 마 보건영양학과 교수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공격성이 강한 형태의 유방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다른 암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암연구에 있어서 오메가-3 성분이 보다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임을 알려주는 새로운 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분야에 보다 심화되고 보다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돼 인류의 오랜 소원인 암 분야 정복에 한층 다가설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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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초기증상 아찔? 독감 격리 필요 왜?…독감 호흡만으로도 걸려

독감 초기증상 기침·재채기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어 요주의

美연구팀 전염 예방위해 환자는 가급적 집에 머물면서 독감 격리 필요


"독감 초기증상 참 무섭네요. 독감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독감 안 걸리려면 예방책 있나요?"

"개인 위생 철저히 하고 무엇보다도 예방백신 꼭 접종하세요."

"독감하고 감기는 뭐가 다른가요?"

"글쎄요, 저도 그게 참 엇갈리더군요."

"겨울이면 찾아오는 감기와 독감 정말 걱정됩니다."

"독감 격리 필요하나요? 독감 격리 필요없겠죠."

"맞아요, 면역력 키워 감기나 독감 이겨 내세요."





겨울이면 찾아오는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감기하고 독감입니다. 그런데 감기와 독감에 한 번 걸리면 고생하기 때문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와 독감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손씻기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아울러 독감은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독감과 감기를 이려내려면 무엇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몸이 건강하려면 면역력을 길러야 합니다. 면역력은 운도이나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내 몸이 이겨낼 수 있는 체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런데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이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연구결과가 사실이라면 여간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독감 초기증상 아찔? 독감 격리 필요 왜?…독감 호흡만으로도 걸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호흡만으로도 퍼져?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들 바이러스가 없는 곳에 거주해야 건강합니다. 그런데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이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호흡만으로도 퍼질만큼 전파력이 크다면 자칫하면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유행병으로 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호흡만으로도 퍼져'는 누가 연구?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는 사실은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보건대학원 도널드 밀턴 교수가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국립보건원(NIH) 자금 지원을 받아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미주리웨스턴대학, 산호세대학 과학자들도 공동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렸습니다. 


또한 그의 논문(Flu may be spread just by breathing, new UMD-led study shows)은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가 운영하는 과학뉴스 사이트인 유레크얼러트(https://www.eurekalert.org)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보건대학원 도널드 밀턴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이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수 있다면서 전염 예방을 위해 감염자들은 가급적 집에 머무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It is easier to spread the influenza virus (flu) than previously thought, according to a new University of Maryland-led study released today. People commonly believe that they can catch the flu by exposure to droplets from an infected person's coughs or sneezes or by touching contaminated surfaces. But, new information about flu transmission reveals that we may pass the flu to others just by breathing).


독감 초기증상 아찔? 독감 격리 필요 왜?…독감 호흡만으로도 걸려



독감 예방 통설은 독감환자와 접촉을 피하라?

세간에 알려진 독감을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바이러스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독감 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으로 퍼지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의 콧물이나 타액 등이 묻은 물체를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환자가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발사되는 분비물의 크고 작은 에어로졸에 접촉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처의 일환으로 독감 감염이 의심될 경우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에 철저하라고 합니다. 개인위생으로는 수시로 손을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손수건이나 손등, 손목 옷깃 등으로라도 잘 가리라고 합니다. 이런 방법만이 다른 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호흡만으로도 퍼져' 어떻게 연구했을까?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보건대학원 도널드 밀턴 교수팀은 세간에 알려진 예방법으로는 독감예방법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Milton과 그의 연구팀은 독감으로 진단받은 대학생 14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자연 호흡, 연설, 자발적 기침 및 재채기를 통해 의 확인 된 인플루엔자(독감) 사례에서 호흡기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포착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를 특성화하고 자연 발생 인플루엔자 에어로졸의 감염 가능성을 평가했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은 증상 발병 후 첫 번째, 둘째, 셋째 날에 218 개의 비 인두 면봉과 ​​218 개의 30 분짜리 호흡, 자발적 기침 및 재채기 샘플을 연구팀에 제공했다고 합니다. 또 밀폐 시설에서 호흡만 할 때 채취한 공기 샘플도 마찬가지로 수거해 배양했다고 합니다(Dr. Milton and his research team captured and characterized influenza virus in exhaled breath from 142 confirmed cases of people with influenza during natural breathing, prompted speech, spontaneous coughing, and sneezing, and assessed the infectivity of naturally occurring influenza aerosols. The participants provided 218 nasopharyngeal swabs and 218 30-minute samples of exhaled breath, spontaneous coughing, and sneezing on the first, second, and third days after the onset of symptoms).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호흡만으로도 퍼져'  연구결과를 보니?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보건대학원 도널드 밀턴 교수팀이 독감으로 진단받은 대학생 1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들의 샘플 분석 결과 상당수 환자가 주기적으로 독감 바이러스를 배출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샘플에서 추출한 전염성 바이러스를 분석 한 결과 상당수의 독감 환자가 감염이 될 수 있는 바이러스를 일상에서 검출 가능했고 RNA가 아닌 에어로졸 입자로 방출해 공기 중 감염의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즉, 바이러스의 흔적인 RNA핵산만 검출된 것이 아니라 공기를 통해 감염시키기에 충분할 수준의, 바이러스가 포함된 크고 작은 에어로졸 입자들이 발견됐다고 합니다(The analysis of the infectious virus recovered from these samples showed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flu patients routinely shed infectious virus, not merely detectable RNA, into aerosol particles small enough to present a risk for airborne transmission). 


독감 초기증상 아찔? 독감 격리 필요 왜?…독감 호흡만으로도 걸려



호흡을 한 공기 속 에어로졸 샘플에서 독감바이러스 RNA 검출

놀랍게도 기침이 없을 때 얻은 23 개의 미세 에어로졸 샘플 중 11개(48 %)는 바이러스 RNA를 검출 할 수 있었으며 이들 중 8 개는 감염성 바이러스를 함유하고 있어 미세 에어로졸 방울에서 감염성 에어로졸 생성에 기침이 필요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관찰 된 몇 가지 재채기는 거친 에어로졸이나 미세한 에어로졸의 바이러스 RNA 복사 수의 증가와 관련이 없어 재채기가 에어로졸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함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환자들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호흡만 한 공기 속 에어로졸 샘플의 48%에서 독감 바이러스 RNA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또 RNA가 발견된 샘플의 72%에 바이러스 자체가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Surprisingly, 11 (48%) of the 23 fine aerosol samples acquired in the absence of coughing had detectable viral RNA and 8 of these 11 contained infectious virus, suggesting that coughing was not necessary for infectious aerosol generation in the fine aerosol droplets. In addition, the few sneezes observed were not associated with greater viral RNA copy numbers in either coarse or fine aerosols, suggesting that sneezing does not make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influenza virus shedding in aerosols).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독감으로 진단받은 대학생 1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들의 샘플 분석 결과 연구팀은 호흡만으로도 공기를 통해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할 위험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따라서 독감이 걸린 사람과 접촉을 피하기 위해 독감에 걸린 사람이 만진 물체의 표면을 잘 닦고 소독하거나, 손을 잘 씻고 기침하는 사람을 피해도 바이러스로부터 완벽하게 보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독감에 걸린 사람은 어떡해?

연구팀은 독감에 걸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확산시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직장에 나가거나 공공장소에 외출하지 않고 가급적 집에 머무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The study findings suggest that keeping surfaces clean, washing our hands all the time, and avoiding people who are coughing does not provide complete protection from getting the flu," said Sheryl Ehrman, Don Beall Dean of the Charles W. Davidson College of Engineering at San José State University. "Staying home and out of public spaces could make a difference in the spread of the influenza virus").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독감 감염 확산 위험성을 예측하는 수학적 모델 개발과 감역확산방지책, 공중보건정책 수립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공공시설 등에서의 감염을 줄일 수 있는 공기조절시스템 개선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Flu may be spread just by breathing, new UMD-led study shows

(과학뉴스 사이트인 유레크얼러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독감에 대한 정의 다시 내려야 할까?

기존에 알려진 독감 전파 경로는 공기 중의 바이러스로 알려져 독감을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바이러스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독감 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으로 퍼지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의 콧물이나 타액 등이 묻은 물체를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환자가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발사되는 분비물의 크고 작은 에어로졸에 접촉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 호흡만으로도 독감이 전파될 수 있어 독감 격리 필요하다는 새로운 학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독감 초기증상 잡으려면 이러한 독감 격리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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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불면증 신장기능 아찔?… 불면증증상 치료 만성불면증 복병 어떡해

만성불면증 신장기능 아찔?… 불면증증상 치료 만성불면증 복병 어떡해

"요즘 계속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몸이 안좋아진것 같기도 해요."

"잠하고 몸의 건강하고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을라구요."

"무슨 소리예요, 잠하고 건강하고는 바로 관계가 있어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잠을 최대한 많이 자야겠네요."

"잠을 못자면 오줌을 잘 못눈다고 해요."

"에이,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요."

"미국에서 연구된 것이래요. 정말 상관이 있다니까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잠을 제대로 많이 자둬야겠네요."


잠은 우리 몸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우리 몸의 한 현상으로서 잠이 기능하는게 결코 아닙니다. 잠을 자면서 우리 몸의 장기들은 휴식과 충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잠의 순기능적 역할이 훼손되고 방해를 받게 되면 우리의 몸은 어딘가에 이상이 오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잠을 적정시간 규칙적으로 자두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연구결과를 보면 만성 불면증이 신장 기능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잠을 덜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정시간 자는 사람에 비해 신장 기능이 그만큼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성불면증과 신장기능 어떤 연관이 있는 지 불면증증상 불면증 치료 위해 잠의 적정 수면량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만성불면증 신장기능 아찔?… 불면증증상 치료 만성불면증 복병 어떡해


만성 불면증이 신장 기능 저하

잠과 우리 몸의 배설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오줌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만성 불면증이 있다면 신장기능에는 또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이런 의문점에 하나의 시사점을 주는 연구결과(A new study links chronic insomnia with kidney decline and failure, as well as with the risk of early death in the case of United States veterans. Managing long-term sleeplessness may help to stave off such negative health outcomes, the researchers hypothesize)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만성 불면증이 신장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말하자면 잠을 덜 자면 자칫 신장 기능을 떨어뜨려 몸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혹시 요즘 만성 불면증에 시달린다면 몸의 건강을 위해서 잠을 푹 자두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만성 불면증이 신장기능 저하 누가 연구했길래?

만성 불면증이 신장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테네시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사바 코베스디 박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신장병 학회(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ir results were presented this week at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Kidney Week 2017).


미국 테네시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사바 코베스디 박사는 만성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급격한 신장 기능 저하, 신부전 그리고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결과 논문은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만성불면증 신장기능 아찔?… 불면증증상 치료 만성불면증 복병 어떡해



만성 불면증 겪는 사람 신장기능 저하 신부전 따른 사망위험 높아

사바 코베스디 박사의 연구결과 요지는 만성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급격한 신장 기능 저하, 신부전 그리고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잠을 못자는 만큼 급속한 신장 기능 저하를 초래하고 이는 결국엔 사망위험까지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하자면 불면증이 신장에 악영향을 끼쳐 사망위험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현대인들이 잠을 잘 못이룹니다. 이렇다보니 자율신경계가 무너지고 여러가지 건강상 악영향을 끼치는데 일종의 경종을 울리는듯 합니다.





만성 불면증이 신장기능 저하 어떻게 연구했길래?

만성불면증이 신장기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를 해서 발표한 코베스디 박사는 95만7천587명의 신장 건강에 문제가 없는 재향군인을 대상으로 평균 6.1년간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studied renal health and all-cause mortality outcomes for a nationwide group of 957,587 veterans with no kidney-related health issues at baseline. Of these, 41,928 participants had chronic insomnia). 


그의 연구에서는 이 중 4만1천928명은 만성 불면증이 겪고 있었고 전체 조사 대상자 중 23.1%가 사망하고 2.7%는 급속한 신장 기능 저하를 보였고 0.2%는 신부전 진단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During a median follow-up period of 6.1 years, 23.1 percent of the study participants died, while 2.7 percent exhibited an accelerated decline of kidney function. Also, 0.2 percent of the participants had kidney failure. The researchers noted that chronic insomnia was tied to a 1.4 times higher risk of mortality for any cause, as well as a 1.5 times higher risk of kidney decline, and an even steeper increase in risk of kidney failure: 2.4 times).


만성 불면증 신장기능 저하 연구를 봤더니

코베스디 박사의 연구는 신장 건강에 문제가 없는 재향군인 95만7천587명을 대상으로 평균 6.1년간 조사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4만1천928명은 만성 불면증이 겪고 있었다고 합니다.  조사 기간에 전체 조사 대상자 중 23.1%가 사망하고 2.7%는 급속한 신장 기능 저하를 보였고 0.2%는 신부전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만성불면증 신장기능 아찔?… 불면증증상 치료 만성불면증 복병 어떡해


만성 불면증 신장기능 저하 사망위험도 높게 나타나

코베스디 박사가 95만7천587명을 대상으로 평균 6.1년간 분석한 결과 만성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신장 기능 저하 위험이 1.5배, 신부전 발생률이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들은 또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도 1.4배 높았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이 만성 불면증이 신장 기능 저하 위험을 초래하고 신부전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해야할 것으로 꼽혔습니다. 신부전 발생률이 높고 사망원인도 높게 나타나 결국엔 만성 불면증이 사망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혹시라도 만성불면증증상 있거나 불면증증상 치료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눈여겨 봐야 할듯 싶습니다.


만성 불면증 신장기능 저하 연구 변수는 없었을까

코베스디 박사의 연구결과에서 단순하게 만성 불면증으로 신장기능 저하가 일어났다고 하면 여러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이를 객관화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베스디 박사는 체중, 혈압, 기저질환, 사회경제적 지위 등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러 요소들을 고려 했지만, 그의 이런 연구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만성 불면증 신장기능 저하 연구 뭘 말하나

그의 이런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에 대해 코베스디 박사도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만성 신장병(CKD) 위험을 높이고 수명까지 단축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그는 오래 장수하려면 만성 불면증을 치료하고 잠을 적정시간 자두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의 이런 충고를 현대인들은 새겨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잠을 안자는 사람의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Chronic insomnia is an important and relatively common condition among patients with normal kidney function. Attention to its proper management could have long-ranging positive effects."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신장병 학회(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잠은 보약과도 같은 기능 

만성불면증은 참으로 괴롭습니다. 잠을 덜자거나 안자거나 잠을 줄이면 금방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불면증증상 치료 위해서는 잠이 잘오는 운동을 하거나 잠이 잘오는데 좋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잠에 좋은 여러가지 노력을 해서 건강을 지켜 나가시길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잠도 제대로 자는 것이 일상화되고 생활화 할 수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Insomnia may raise risk of kidney disease and death

(메디컬뉴스 투데이 기사 상세보기)

Insomnia linked to increased risk of death and rapid loss of kidney function

(뉴스메디컬넷 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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