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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려면 비만 어떻게?…비만의 역설? 적당히 살찌면 저체중보다 오래 살아?

적당히 살찌면 마른사람보다 장수…비만 역설? 저체중 사망위험률 높아

비만 만성질환 치료로 사망 낮아…체질량지수 사망위험 중장년층 뚜렷

"살 좀 빼세요. 살을 빼야 오래 산대요."

"누가 그래요? 적당이 뚱뚱해야 오래 산대요."

"아닌데, 뚱뚱하면 어떻게 오래 살 수 있겠어요."

"뚱뚱한 것과 장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려구요."

"홀쭉하면 오래 산대요. 근가가 있대요." 

 



우리 몸은 종합적으로 스스로 관리를 잘합니다. 사람은 영양관리를 잘해야 건강하고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잉된 영양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은 사람의 장수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홀쭉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적당히 뚱뚱해야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어떤 연구결과 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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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지상주의 팽배에 대한 일종의 경종?

지난 6월 영국 광고심의위원회는 재밌는 판결을 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바 있습니다. 바로 패션잡지 엘르 영국판에 게재된 ‘생 로랑’ 광고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영국 광고심의위원회가 광고 금지를 내린 까닭은 앙상한 갈비뼈에 종아리와 허벅지 굵기가 똑같은 저체중 모델을 이용한 광고는 무책임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깡마른 모델을 쓰는 것은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깡마른 모델은 참으로 비현실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환상을 심어줘 여성들의 신체에 대한 자신감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쏟아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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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

날씬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마른 사람보다는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인은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비만한 사람들의 사망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은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명을 대상으로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망위험에 있어서 이 같은 '비만의 역설' 현상이 관찰됐다고 합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팀은 연구를 위해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 명을 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100만명을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건강검진 등에서 주목하는 비만과 관련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질량지수(BMI)에 따른 사망위험률(HR)의 상관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재밌는 점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중등도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이보다 낮은 0.86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체중(BMI 18.5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로 과체중의 2배를 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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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가 뭐기에?

체질량지수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합니다.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가리킵니다. 이를테면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량지수는 60÷(1.6x1.6)=23.4가 됩니다. 체질량지수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이라고 합니다. 20~24일 때를 정상체중이라고 하며,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봅니다.


체질량지수란 한마디로 비만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키 170㎝에 몸무게 75㎏이라면, 체질량지수는 75÷(1.7×1.7)로 계산해서 25.9가 됩니다.

 

비만의 역설?…저체중에 해당하는 사람 사망위험률 높아

연구팀의 조사 결과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0.86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체중(BMI 18.5 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에 이르러 '비만의 역설'을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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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만성질환과 건강상태 체크 치료하고 좋은 약 처방받아 사망위험 낮아

연구팀의 조사결과의 특징은 바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저체중이 사망위험률이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하면 일반적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저체중인 사람보다 건강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하거나 좋은 약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사망위험률을 낮추게 된다고 합니다.

 

김 교수는 비만하면 흔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러한 만성질환 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대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고 좋은 약을 더 많이 처방받아 관리하기 때문에 사망위험률이 더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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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두드러져

연구팀의 조사결과 주목할 것은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차이는 연령에 따라 더욱 차이가 커져 연구팀도 이점을 주목했다고 합니다.

가령, 30~49세 젊은 연령층에서는 과체중에 대비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이 저체중 1.38, 고도비만 1.39로 거의 비슷했지만 50세 이상에서는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과체중의 2.9에 달했다고 합니다.

 

50세 이상의 경우는 과체중을 기준으로 해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저체중은 사망위험률이 약 3배 높은 2.9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장년층에 접어들면서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더욱 높아진 셈입니다.


 

노인의 건강은 체력…중장년층 적절한 체중 유지가 건강에 도움

김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비만의 역설이 두드러진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교수는 많은 많은 근육량과 지방이 노인에게 치명적인 질환들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 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노인에게 건강은 곧 체력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장년층은 어느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게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저체중은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폐렴, 결핵, 대상포진 등 각종 면역질환에 노출됐을 때 회복력이 그만큼 더디다고 말합니다. 특히 연구팀은 체지방과 근력이 부족하면 뼈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성도 매우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김 교수는 체질량지수 18.5 미만의 저체중 그룹은 심혈관계질환, 암 등 모든 분석에서 가장 높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지방이 적당량 있어야 좋은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외부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영양섭취뿐 아니라 유연성 운동, 근력을 키우는 근력강화운동을 매일 10~15분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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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주 깨는 사람 아찔?…잠 자주깨면 서파수면 도달못하고 건강 악영향

잠 오래자는 것보다 깨지않고 자는 게 중요…잠자는 시간보다 숙면 중요

잠 자주 깨면 서파수면 도달 못해…자주 깨면 불쾌감과 에너지 내려가

"잠을 계속 자면 피곤이 쉽게 풀릴텐데 말이죠."

"잠에 들면 한번에 오래도록 잘 수 있다면 참 행복이겠죠."

"대개 한번에 깨지 않고 오래오래 잠자지 않나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중간에 잠을 잘 못잔대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엄청 불편하고 괴로웠어요."




 

잠은 인간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잠은 인간에게 휴식과 충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잠을 자면서 피곤을 풀고 새로운 충전의 시간도 갖게 됩니다. 잠은 인간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면서 곧잘 깨면 그 다음날 피곤이 몰려옵니다. 잠은 자는 시간보다 잠의 질인 계속 푹 잘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 편하게 자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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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잠은 휴식과 충전의 시간으로 매우 중요

"오랜 시간 잠을 잤는데 자주 깨다보니 피곤해요."

"잠을 짧게 잤는데도 깨지않고 계속 잠자다 보니 피곤이 풀렸어요."

 

잠은 얼마나 오래 자야 할까요. 잠이 잘 안오는데 계속 누워있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잠자는 시간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잠을  계속 잘 수 있는 잠의 질이 중요할까요.

 

평소 잠에 관해 많은 궁금증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잠은 과연 몇시간 자야하며 잠의 양과 질은 어떤게 있을까요. 잠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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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오랜 시간 자는 것보다 적게 자더라도 깨지않고 자는 것이 중요

오랜 시간 자는 것보다 적게 자더라도 깨지 않고 자는 것이 다음날 더 상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잠을 무턱대고 잘게 아니라 얼마나 밤새 깨지않고 계속 잘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잠을 푹 깨지않고 자야 휴식과 충전이 제대로 됩니다. 자연스레 면역력도 계속 깨지 않고 잘때 생기게 마련입니다. 평소 잘 생각하지 않았던 잠에 관한 연구가 새로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잠은 오랜 시간 자는 것보다 적게 자더라도 깨지않고 자는 것이 중요' 누가 연구?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팀은 잠은 오랜 시간 자는 것보다 적게 자더라도 깨지않고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After a bad night's sleep, you are unlikely to be in the best of moods. But according to a new study, your bad mood may be down to lack of quality sleep, rather than lack of quantity).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팀은 학술지 '수면'(Sleep)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많은 시간을 자더라도 자주 깬다면 짧은 시간 숙면을 취한 것보다 다음날 더 불쾌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Published in the journal Sleep, the study found that people whose sleep was frequently interrupted for 3 consecutive nights reported significantly worse mood than those who had less sleep due to later bedtimes. Lead study author Patrick Finan, an assistant professor of psychiatry and behavioral sciences at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n Baltimore, MD, and colleagues say their findings indicate sleep interruption is more detrimental to mood than lack of sleep, which may shed light on the association between depression and insomnia). 




'잠은 오랜 시간 자는 것보다 적게 자더라도 깨지않고 자는 것이 중요'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팀은 건강한 18~64세의 성인 62명을 대상으로 자는 동안 깨워지는 참가자, 늦게 자는 참가자, 방해받지 않고 자는 참가자 등 3그룹으로 나눠 수면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According to the National Sleep Foundation, adults aged 18-64 should aim to get around 7-9 hours of sleep each night, while those aged 65 and older should get around 7-8 hours of sleep nightly. The Foundation say getting enough sleep can help boost the immune system, productivity and mood. As they report in the November 1 issue of the journal Sleep, researchers studied 62 healthy men and women randomly subjected to three sleep experimental conditions in an inpatient clinical research suite: three consecutive nights of either forced awakenings, delayed bedtimes or uninterrupted sleep.). 

 

18~64세의 성인 62명은 수면 실험 첫째 날 수면 시간 동안 8번 깨워진 실험참가자들과 더 적은 시간 수면을 취한 참가자들이 유사한 수준으로 불쾌한 기분과 유쾌한 기분을 보였다고 합니다(Participants subjected to eight forced awakenings and those with delayed bedtimes showed similar low positive mood and high negative mood after the first night, as measured by a standard mood assessment questionnaire administered before bedtimes. Participants were asked to rate how strongly they felt a variety of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such as cheerfulness or anger).

 

둘째 날 수면 실험자들은 똑같은 수면 패턴의 실험을 하자 수면 도중 잠을 깨야만 했던 참가자들은 첫날과 비교해 유쾌한 기분의 정도가 31% 줄어들은 반면 늦게 자는 그룹은 12%가 감소했다고 합니다(But the researchers say significant differences emerged after the second night: The forced awakening group had a reduction of 31 percent in positive mood, while the delayed bedtime group had a decline of 12 percent compared to the firs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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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자주 깨면 서파 수면에 도달 못해
연구팀은 또한 유쾌함과 불쾌함은 수면 이후 얼마나 강하게 분노와 기분 좋음을 느끼는지도 조사했다고 합니다. 수면 이후 분노와 기분 좋음을 느끼는지는 평가문항을 통해 조사했다고 합니다(Participants subjected to eight forced awakenings and those with delayed bedtimes showed similar low positive mood and high negative mood after the first night, as measured by a standard mood assessment questionnaire administered before bedtimes. Participants were asked to rate how strongly they felt a variety of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such as cheerfulness or anger).
 

연구를 이끈 패트릭 피난 박사는 잠을 자는 동안 반복적으로 깨게 되면 수면 단계 중 가장 편안한 상태인 서파 수면(slow wave sleep)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불면증 환자들 역시 자주 깨다 보니 이런 회복 단계의 수면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When your sleep is disrupted throughout the night, you don't have the opportunity to progress through the sleep stages to get the amount of slow-wave sleep that is key to the feeling of restoration," says study lead author Patrick Finan, Ph.D., an assistant professor of psychiatry and behavioral sciences at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서파수면(slow wave sleep)이란?

서파수면은 낮은 주파수의 델타활동이 나타나는 3∼4단계의 수면을 말합니다. 우리가 매일 자는 수면 기간 중에 연속하여 뇌전도(뇌파)를 기록하면 수면의 깊이가 증가함에 따라서 뇌파의 주파수는 감소(서파화)하며 진폭이 커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와 같은 뇌전도에 서파가 기록되어 있는 기간 중의 수면 형식을 서파수면 혹은 정수면(正睡眠)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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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간 길더라도 자주 깨는 수면상태 이어지면 불쾌감과 에너지 수준도 내려가

연구진은 수면 시간이 길더라도 이런 수면 상태가 짧아지면 다음날 불쾌감을 느끼고 친근감과 동정심은 물론 몸의 에너지 수준도 내려간다고 합니다(Compared with the delayed bedtime group, the forced awakening group had shorter periods of deep, slow-wave sleep. The lack of sufficient slow-wave sleep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association with the subjects' reduction in positive mood, the researchers say. They also found that interrupted sleep affected different domains of positive mood; it reduced not only energy levels, but also feelings of sympathy and friendliness).


 연구진은 또 실험 둘째 날과 셋째 날 수면중간에 강제로 깨운 그룹과 늦게 자는 그룹 간에 계속 차이가 있은 점으로 미뤄 자주 깨는 수면 습관은 누적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Finan says the study also suggests that the effects of interrupted sleep on positive mood can be cumulative, since the group differences emerged after the second night and continued the day after the third night of the study. "You can imagine the hard time people with chronic sleep disorders have after repeatedly not reaching deep sleep," Finan says. However, he says,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learn more about sleep stages in people with insomnia and the role played by a night of recovering sleep).





'잠은 오래 자는 것보다 깨지않고 자는 것이 중요' 영어기사를 봤더니

Interrupted sleep impacts mood more than lack of sleep, study finds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interruptions worse for mood than overall reduced amount of sleep, study find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Study links sleep interruptions with bad mood

(뉴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Bad mood? Sleep interruptions may be to blame

(로이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Interrupted Sleep Not Good for Your Mood: Study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Interruption Affects Positive Mood More Than Lack of Sleep, Study

(파이오니아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interruptions worse for mood than overall reduced amount of sleep, study finds

(사이언스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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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사 깜짝놀랄 효능?…지중해식 식생활 뇌 노화 5년 가량 늦춰

생선·채소 위주 지중해식 식사 뇌노화 늦춰…육류보다 생선·채소 식사 

지중해식 식사 불포화지방 섭취하고 포화지방 줄여 건강 도움 식단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사람의 몸에 좋대요."

"그래요, 지중해식 식사는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하는 것을 말하죠?"

"요즘 한참 뜨고 있는게 지중해식 식사인데 아직 모르셨어요."

"그래요, 지금부터라도 지중해식 식사에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지중해식 식사 알아둬야 겠네요."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요즘 한참 뜨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각종 연구결과가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사람 몸에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지중해식 식사를 선호하고 있고 또 지중해식 식사가 우리 몸을 살린다고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서는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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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사가 뭐길래?

요즘 세간에서는 지중해식 식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각종 연구결과가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우리 몸이 좋아한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지중해식 식사는 채소와 과일, 견과류, 생선류, 콩류, 곡물류, 감자류, 올리브유의 섭취를 늘리고 육류와 우유, 유제품은 줄이는 식사를 말합니다.

 

이들 지중해식 식사의 음식에는 알파 리놀산과 폴리페놀,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포함돼있어 혈전의 형성과 심장 및 혈관 질환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지중해 식단은 열량 섭취를 줄이는 식단보다 살 빼는 효과가 커 비만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혈관 내 염증 반응, 인슐린저항성 등을 낮춰 뇌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춘다

요즘 지중해식 식시가 뜨고 있습니다. 각종 좋은 효능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Adhering to a Mediterranean-style diet could protect against brain shrinkage that commonly occurs with aging, finds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Neurology). 이 연구는 신경학 저널에 발표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가디언, 인디펜든트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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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춘다'는 누가 연구?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안 구 교수가 이끄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For this latest study, Yian Gu, of Columbia University in New York, NY, and colleagues set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 Mediterranean diet against brain shrinkage - the loss of brain cells that typically occurs as we age).

 

연구팀은 뉴욕 맨해튼 북부에 사는 평균 80세 노인 674명의 뇌 부피를 분석헀더니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The team enrolled 674 individuals of an average age of 80 who were free of dementia and asked them to complete a questionnaire detailing their dietary habits over the p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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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춘다'는 어떻게 연구?

연구팀은 뉴욕 맨해튼 북부에 사는 평균 80세 노인 674명의 뇌 부피를 분석헀다고 합니다(The team enrolled 674 individuals of an average age of 80 who were free of dementia and asked them to complete a questionnaire detailing their dietary habits over the past year).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고 합니다. 한 그룹은 지중해식 식사를 한 그룹이었고, 다른 한 그룹은 전혀 지중해식 식사를 하지 않는 그룹이었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split the participants into two groups. One group included subjects who followed at least five components of the Mediterranean diet, while the other group included participants whose diet did not closely follow the Mediterranean diet).

 

참가자들은 7개월이 지난후 뇌 크기를 측정하기 위해 뇌 스캔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지중해식 식사를 한 그룹의  노인들의 뇌 부피는 지중해식 식사를 하지 않은 노인들의 뇌 부피보다평균 13.11㎖가 컸다고 합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한 노인들의 뇌 회백질 부피는  5㎖가 더 컸다고 합니다. 백질 부피는 그렇지 않은 노인들에 비해 6.4㎖가 더 컸다고 합니다((Around 7 months after the dietary questionnaire was completed, the participants underwent brain scans, enabling the researchers to assess their total brain volume. Compared with participants who did not follow a Mediterranean-style diet, those who followed at least five components of the diet had a total brain volume that was around 13.11 mm larger; the gray matter volume of these subjects was 5 mm larger, while their white matter volume was 6.41 mm larger). 




 

육류 적게 먹고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 뇌 노화속도 더뎌

이안 구 교수가 이끄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육류와 낙농제품을 평균보다 적게 먹는 대신 생선과 채소는 평균보다 많이 먹는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한 노인들은 뇌 부피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크고 뇌의 노화속도도 더뎠다고 합니다.

 

연구를 주도한 이안 구 교수는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한 노인들과 안 한 노인들 간에는 뇌의 노화속도가 5년가량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그는 이어 건강한 식생활을 하면 뇌 수축을 막고, 뇌의 노화속도도 더디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Gu says the differences in brain volume identified between the two groups were the equivalent to around 5 years of aging, indicating that the participants who followed the Mediterranean-style diet were protected against 5 years of age-related brain shrinkage).


생선 정기적으로 먹고 육류 줄이면 뇌 노화속도 늦출 수 있다

이안 구 교수는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는 특히 생선을 정기적으로 섭취하고 육류는 줄이는 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매주 생선을 적어도 85∼142g 섭취하되 하루 육류는 100g 이하로 먹으면 뇌의 노화를 3∼4년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Specifically, the team found that adhering to certain dietary patterns within the bounds of the Mediterranean diet positively impacted brain shrinkage. For example, consuming at least three to five portions of fish weekly and eating a maximum of 3.5 ounces of meat daily was found to protect against brain cell loss the equivalent to around 3-4 years of aging).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춘다'는 연구 의미는?

이안 구 교수는 이번 연구가 지중해식 식사와 뇌의 노화 방지에 관해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지만, 이 둘 사이에는 깊은 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안 구 교수 연구팀은 신경학 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가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하면 뇌의 수축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밝혀낸 것은 아니라며, 다만 연관성을 발견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연구는 흥미진진하고 뇌의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어떤 건강한 식사법을 알아낼 수 있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이안 구 교수는 덧붙였습니다(While Gu admits their study does not prove a causal link between a Mediterranean diet and prevention of brain shrinkage, they do indicate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the two. He adds: "These results are exciting, as they raise the possibility that people may potentially prevent brain shrinking and the effects of aging on the brain simply by following a healthy 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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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사 불포화지방 섭취하고 포화지방 줄이는 식생활 방식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많은 양의 채소와 콩류, 과일, 곡류, 생선, 올리브오일과 같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나 닭고기, 낙농제품, 포화지방은 줄이는 식생활 방식을 말한다고 합니다. 술의 경우 보통 이하의 양만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The Mediterranean diet typically consists of large amounts of vegetables, pulses, fruit, cereal, fish and monounsaturated fatty acids such as olive oil. It also includes small amounts of meat, poultry, dairy products and saturated fatty acids, plus mild to moderate alcohol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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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고 운동하고 혈압 낮은 상태 유지하면 알츠하이머병 예방
제임스 피케트 알츠하이머협회 연구센터장은 생선과 채소, 콩류, 견과류가 풍부한 식생활을 하면 뇌에 좋다는 증거가 갈수록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임스 피케트 센터장은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려면 이에 더해 담배를 끊고,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혈압을 낮은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There is an increasing amount of evidence that eating a healthy diet rich in fish, vegetables, legumes and nuts is good for your brain,” said Dr James Pickett, the head of research at the Alzheimer’s Society. “This study delves further into the potential benefits that diet could have, but it does not prove that a Mediterranean-style diet can stop your brain from shrinking as you age.” People hoping to reduce their risk of developing dementia should also quit smoking, exercise regularly and keep their blood pressure low, he said).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가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춘다' 영어기사
Mediterranean-style diet may protect against brain aging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Mediterranean diet ‘may slow the ageing process by five years’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Mediterranean diet may slow ageing process by 5 years, researchers find
Cutting back on red meat and dairy products in favour of fish, vegetables and olive oil could help the brain stay youthful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Mediterranean diet 'could slow the ageing process by five years'

Study claims Med foods help prevent your brain shrinking

(AOL 영어기사 상세보기)

Forever Young? Nah, but Mediterranean Diet Slows Down Aging Process

(테크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Mediterranean Diet May Buy Time for Aging Brain
Eating more fish, less meat put brakes on cognitive decline, cohort study suggests

(메드페이지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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