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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점 많으면 아찔?…한쪽 팔 피부의 점 많으면 흑색종 피부암 위험?

한쪽 팔 피부에 점이 11개 이상이면 피부암 발생 위험 높아

피부 점 멜라닌 세포 모여 형성…점 이상있으면 전문의 찾아야


"피부에 점이 많은데 건강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피부에 점과 건강이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그래요, 아마도 피부의 점과 건강은 아무런 관계가 없을듯 해요."

"그런데 피부에 점이 많은 것 같은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그러게요, 피부의 점과 건강도 연관성이 있나봐요."





사람의 몸엔 피부의 점이 있습니다. 이 피부의 점은 어떤 때에는 복점이라고 해서 이를 좋게 여깁니다. 하지만, 건강과 연관을 지으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의 몸에 피부의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피부에 점이 전혀 없습니다. 피부에 점이 많은 사람과 피부에 점이 적은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피부의 점은 또 무슨 의미일까요. 사람의 피부에 있는 점에 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피부-피부의 점-흑색종-피부암-햇빛-비타민D-멜라닌 세포-건강-힐링-웰빙한쪽 팔의 피부의 점이 많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피부의 점이 많아 걱정인데 어떡해?

"몸에 피부의 점이 많아 걱정입니다. 어떡하죠?"


사람의 몸에는 사람에 따라 피부의 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부의 점이 많으면 괜히 걱정이 앞섭니다. 우선 피부의 점이 다른 사람에게 보기에 안좋고 왜 피부의 점이 생겼는지 궁금해지기 때문입니다. 외양상 피부의 점이 있으면 보기도 안좋습니다. 특히나 목욕탕 같은데 가거나 신체검사를 받을땐 피부의 점을 가리고 싶어집니다. 피부의 점은 뭘까요. 피부의 점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피부의 점, 점이 뭐길래

피부의 점은 피부조직의 기형으로 나타나는 흑갈색의 반문(斑紋)을 말하는데 이를 일반적으로 모반이라 합니다. 대부분 피부의 점에 속합니다. 피붕의 점은 육안으로 보이는 대다수의 것은 색소세포모반(色素細胞母斑)입니다.


때로 악성흑색종의 초기상(初期像)의 것도 있다. 특히 갑자기 커지거나 표면이 허물어져서 출혈이 있는 경우나, 발바닥과 같이 늘 자극을 받는 부위에 생긴 것은 속히 피부과 의사의 진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피부의 점, 한쪽 팔에 피부의 점이 11개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 걸릴 위험 높다?

피부에 점이 많으면 괜히 고민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주목해야할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한쪽 팔에 점이 11개 이상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입니다(Having more than 11 moles on one arm indicates a higher-than-average risk of skin cancer or melanoma, research suggests). 


평소 피부의 점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한쪽 팔의 피부에 점이 11개 이상이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니 눈여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피부-피부의 점-흑색종-피부암-햇빛-비타민D-멜라닌 세포-건강-힐링-웰빙한쪽 팔의 피부의 점이 많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한쪽 팔 피부의 점이 11개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 걸릴 위험 높다' 누가 연구?

한쪽 팔의 피부에 점이 11개 이상이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The study, published in the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used data from 3,000 twins in the UK. GPs could use the findings to identify those most at risk, it said).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의 연구 결과 팔에 피부점이 11개 이상이면 신체 전체의 피부점은 100개가 넘을 가능성이 크고 이는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Counting moles on the right arm was found to be a good indicator of total moles on the body. More than 100 indicates five times the normal risk). 이 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BBC방송과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한쪽 팔 피부의 점이 11개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 걸릴 위험 높다' 어떻게 연구?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조사를 위해 오른팔 위쪽 부분의 점이 몇 개인지 세어보게 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에서 신체 전체의 점 숫자를 쉽게 알 수 있어 이를 직접 헤아리게 했다고 합니다. 


신체의 피부의 점 전체 점의 갯수를 헤아렸더니 오른팔에 7개의 점이 있는 여성은 신체 전체에 50개 이상 점이 있을 가능성이 9배 높았다고 합니다.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은 영국에서 매년 1만3천명 이상이 걸리며 정상적인 피부 점에서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부에 점이 많으면 흑색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Melanoma is a type of skin cancer affecting more than 13,000 people in the UK each year).





3000명 여성 쌍둥이 대상으로 피부의 점 조사했더니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은 8년에 걸쳐 3000여 명의 여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피부 형태와 신체의 주근깨, 점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다고 합니다(Nurses from St Thomas’ Hospital in London counted the number of moles on more than 3,500 healthy women. They divided the body into 17 areas to see which parts were indicative of overall mole count. Men were included in a second study. Researchers from King's College London studied a large group of female twins over a period of eight years, collecting information on skin type, freckles and moles on their bodies)


연구팀은 또한 400여 명의 남녀 그룹을 대상으로 조사를 거듭한 결과 피부암에 걸릴 위험을 신속하고 쉽게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합니다(The study was originally carried out on 3,584 female twins and was repeated on 400 men and women to find out more accurate results. Other factors including skin type and hair colour were also taken into account while undertaking the study, which was funded by the Wellcome Trust. After repeating the exercise on a smaller group of around 400 men and women with melanoma, they came up with a quick and easy way to assess the risk of skin cancer).


연구팀은 조사에서 재밌는 사실도 알아냈다고 합니다. 바로 전체 몸의 피부의 점이 50개 보다도 오른쪽 팔에 피부의 점 7개 이상을 가진 여성이 흑색종 위험이 9배나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Females with more than seven moles on their right arm had nine times the risk of having more than 50 on their whole body).


피부-피부의 점-흑색종-피부암-햇빛-비타민D-멜라닌 세포-건강-힐링-웰빙한쪽 팔의 피부의 점이 많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한쪽 팔 피부의 점이 11개 있으면 흑색종 피부암 걸릴 위험 높다' 연구 의미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지역 보건의가 흑색종에 걸릴 위험이 높은 환자를 알아내는데 도움을 줄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이야기입니다. 환자를 조기에 알아내고 이를 치료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구에 대해 논문의 주요 저자인 킹스칼리지런던 시모네 리베로 유전역학 교수는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나름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1차 진료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가령 보건의가 팔과 같이 쉽게 의사가 접근할 수 있는 신체부위를 통해 환자 신체 전체의 피부점 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1차 진료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합니다(Lead author Simone Ribero, of the department of twin research and genetic epidemiology at King's, said: "The findings could have a significant impact for primary care, allowing GPs to more accurately estimate the total number of moles in a patient extremely quickly via an easily accessible body part.").


논문 공동 저자인 피부과 전문의 베로니크 바타이유 박사도 이점에 의견을 같이 합니다. 그는 비정상적인 피부 점이 걱정된다면 한쪽 팔의 점을 세는 것이 피부의 건강 미리 체크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이는 하나의 표시와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Consultant dermatologist and study co-author Veronique Bataille said if a patient was worried about an abnormal mole and went to see their GP, counting moles on one arm "might ring alarm bells" and highlight those patients who should be seen by a specialist more quickly).





피부-피부의 점-흑색종-피부암-햇빛-비타민D-멜라닌 세포-건강-힐링-웰빙한쪽 팔의 피부의 점이 많으면 흑색종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갈무리.


흑색종 어느 곳에서 생길 수 있고 맹선은 금물

그러나 영국 암연구소의 클레어 나이트 박사는 이와 다소 다른 주장을 내놓습니다. 그는 기존의 피부 점이 흑색종으로 변하는 경우는 절반 이하라면서 팔의 피부의 점만 세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는 흑색종은 신체의 어느곳에서도 생길 수 있으며 남자는 몸통, 여성은 다리 부분에서 가장 흔하게 생긴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특정 부위의 피부의 점으로 이를 맹신하거나 이를 지표화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Dr Claire Knight, health information manager at Cancer Research UK, said the study findings were helpful, but added that fewer than half of melanomas develop from existing moles. "It's important to know what's normal for your skin and to tell your doctor about any change in the size, shape, colour or feel of a mole or a normal patch of skin," she said. "And don't just look at your arms - melanoma can develop anywhere on the body, and is most common on the trunk in men and the legs in women." 


Dr Claire Knight, of charity Cancer Research UK, added: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number of moles on our arms gives a good indication of how many moles we have on our bodies. This could be helpful because we know that people with lots of moles have a higher risk of melanoma).





피부의 점이 도대체 뭐길래?

점(mole)의 정의는 멜라닌세포가 모여 이뤄진 피부의 타원 혹은 원형의 갈색 스팟으로 점의 색이 고르지 않거나 커지거나 가렵거나 혹은 외곽이 울퉁불퉁하면 주의해 관찰해봐야 합니다. 평소 피부의 점에 대해 무심하거나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한번쯤 살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피부의 점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Arm mole count 'predicts skin cancer risk'

(BBC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More than 10 moles on your right arm? You could be at higher risk of skin cancer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People with more than 11 moles on right arm prone to skin cancer

(영국 야후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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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배추 양파 백색채소 위암예방 효과 탁월

감자 양배추 위암 예방 효과…일반 채소보다 백색채소 위암 예방 효과

백색채소 위암 33% 낮춰…하루 과일섭취 100g 증가 위암위험 7% 감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갑자기 평소에 잘 안먹는 채소를 왜 그렇게 찾는가요?"

"글쎄,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좋대요."

"그래요? 그럼,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네요."

"정말 많이 먹어야 겠어요. 알고보니 정말 좋다고 하네요."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좋아하시나요. 혹시 평소에 잘 안먹었다면 앞으로는 자주 먹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어서가 아니라 육식위주의 한국인 식탁에서 채식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시기이니 흘겨 듣지 마시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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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media focus on potatoes seems to have come from the link researchers found between the cancer and white vegetables in general, such as potatoes, cabbage, onions and cauliflower).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study was carried out by researchers from Zhejiang University in China, and was funded by the Chinese National Natural Science Foundation and the Natural Science Foundation of Zhejiang Province. It was published in the peer-reviewed European Journal of Cancer).

 

또한 영국의 텔레그라프, 더 타임스 같은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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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어떻게 연구?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총 631만명을 대상으로 3~30년에 걸쳐 진행된 76편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The mouth-watering headline followed the publication of a large Chinese review into the link between diet and stomach cancer, which involved 76 studies and 6.3 million people across several countries).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위험 33% 낮춰

연구팀을 이끈 팡쉐샨 박사는 백색 채소는 위암 위험을 33%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주목할 점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채소는 전반적으로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대략 7% 정도의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있었지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의 위암 위험을 33%나 낮추는 효과와는 크게 대조적이었다고 합니다(A high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White vegetables were associated with a 33% lower risk. Meanwhile, a diet high in pickled vegetables, processed meats like sausages, salted foods and alcohol wa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하루 과일 섭취 100g 늘어날때마다 위암 위험 7% 감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만 위험 감소효과가 있을까요? 과일은 어떨까요. 이 연구팀은 과일에 대해서도 재밌는 연구결과를 제시했습니다. 하루 과일 섭취는 100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7%씩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Looking at studies examining fruit and vegetables, the results of 22 studies were pooled in an analysis of total vegetable consumption. No link was found with stomach cancer. Meanwhile, 30 studies of total fruit consumption found a higher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There was no association with stomach cancer for many of the specific fruits and vegetables examined.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links with a few).  

 

비타민C 섭취 하루 50mg 증가때마다 위암 위험 8%씩 줄어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와 과일에만 위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까요.? 비타민C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타민C 섭취는 하루 50mg 증가할 때마다 위암 발생률은 8%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 few studies looked at the effects of specific nutrients. The one significant result to come out of these analyses was that vitamin C was found to reduce risk by 11% in a pooled analysis of five studies. There weren't, however, significant dose links with white vegetables or vitamin C. If a factor dose directly affects risk, researchers would expect to see what they call a dose response – meaning the more fruit you eat, for example, the more your risk changes. All of the vegetables are thought to contain vitamin C, commonly found in potatoes, which acts as an antioxidant against cellular stress in the stomach. Eating around 50g of the vitamin every day brought the risk of developing the disease down by eight per cent.).


비타민C의 이러한 효과는 위의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위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억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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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섭취 5g 늘어날때 위암 위험 12% 증가
연구결과에 우리가 눈여겨 볼 면도 있습니다. 위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 못지않게 위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은 불청객으로서 배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소금입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소금 섭취는 5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12%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 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Whereas salt increased the risk by 12 per cent. "Both fruit and white vegetables are rich sources of vitamin C, which showed significant protective effect against gastric cancer by our analysis. "Furthermore, we found concordant positive associations between high-salt foods and gastric cancer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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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 5%씩 높아져 

이번 연구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이 알코올 섭취입니다. 술을 마시면 위암 위험은 어떻게 될까요. 위암발병 위험이 높아질까요, 아니면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요. 


이번 연구에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소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에겐 섬뜩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포도주는 위암 위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나타났다고 합니다( In addition, a strong effect of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beer and liquor but not wine, on gastric cancer risk was observed compared with nondrinkers.)

 
가공육은 전체 위암 위험을 15% 높였다고 합니다.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최근 WHO에서 햄 베이컨 소시지 등 붉은 고기 가공육을 가급적 먹지 말라는 권고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가공육은 전체적으로 위암 위험을 15%,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Potatoes reduce risk of stomach cancer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n help cut cancer risk
New study reveals eating potatoes and cabbage can help reduce risk of developing stomach cancer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uliflower and cabbage help cut risk of stomach cancer

(The Time 영어기사 상세보기)

Do potatoes reduce stomach cancer risk?

(NH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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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의 놀라운 효과?…비타민D 스트레스 억제하고 운동효과 높여

비타민D 스트레스 억제·운동 효과…비타민D 보충제 섭취 코티솔 낮아

비타민D보충제 섭취 자전거 오래타기…비타민D 보충제 섭취 혈압낮아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데 스트레스를 억제 하려면 좋은 방법이 뭐 없나요."

"명상하고 긍정적인 생활을 하고 활기차게 살면 그게 스트레스 해소법 아닐까요."

"맞아요. 좋은 인간관계가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인것 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래잖아요."

"스트레스 없는 세상은 과연 존재할까요."

 




스트레스는 사람의 장수를 갉아먹는 최악의 요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만약 받지 않고 평생 살아간다면 우리 몸이 늘 활기롭고 건강해 장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제때 어떻게 푸느냐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학계에서는 스트레스를 억제하거나 없애는 방법을 찾기위해 오늘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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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의 놀라운 효과? 인간의 장수를 갉아먹는 스트레스가 뭐길래?

평소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이 스트레스라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를 정의내리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으면서도 평소 스트레스를 없애고 싶다든지,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스트레스라는 용어가 처음 학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곳은 물리학/공학 분야로 라틴어인 stringer(팽팽히 죄다; 긴장)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다.

 

미국의 생리학자 캐논(Canon)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존 수단으로 투쟁-도피 반응(fight-flight response)과 생리적 균형(homeostasis)을 발표함으로써 스트레스 개념을 개략적으로 의학계에 처음 소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인 개념의 스트레스란 용어를 의학에 처음으로 적용시킨 사람은 캐나다의 내분비 학자 셀리(Selye)였다고 합니다. 그가 발표한 일반적응증후군(general adaptation syndrome)에서 어떠한 종류의 스트레스 요인이라도 그에 따른 신체 반응은 매우 유사하다는 점과, 이런 스트레스 요인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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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이 스트레스라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를 정의내리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으면서도 평소 스트레스를 없애고 싶다든지,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스트레스라는 용어가 처음 학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곳은 물리학/공학 분야로 라틴어인 stringer(팽팽히 죄다; 긴장)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다.

 

미국의 생리학자 캐논(Canon)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존 수단으로 투쟁-도피 반응(fight-flight response)과 생리적 균형(homeostasis)을 발표함으로써 스트레스 개념을 개략적으로 의학계에 처음 소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인 개념의 스트레스란 용어를 의학에 처음으로 적용시킨 사람은 캐나다의 내분비 학자 셀리(Selye)였다고 합니다. 그가 발표한 일반적응증후군(general adaptation syndrome)에서 어떠한 종류의 스트레스 요인이라도 그에 따른 신체 반응은 매우 유사하다는 점과, 이런 스트레스 요인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한 것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D가 스트레스 억제하고 운동 효과 높인다

스트레스란 단어만큼 평소 많이 들어온게 비타민D입니다. 이러한 비타민D가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운동 효과를 높인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퀸 마거리트 대학의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에든버러에서 열린 영국내분비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aking vitamin D supplements can improve exercise performance and lower the risk of heart disease, according to the findings of a preliminary study presented today at the Society for Endocrinology annual conference in Edinburgh).

 

알두잘리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발표했습니다.





비타민D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할까?

비타민 D는 비타민 D2(ergocalciferol)와 비타민 D3(cholecalciferol)의 두 가지 중요한 형태가 있으며, 비타민 D2는 효모와 식물스테롤인 에르고스테롤(ergosterol)로부터 합성됩니다. 비타민 D3는 피부에서 콜레스테롤의 전구체인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로부터 합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햇빛에서 충분히 합성될 수 있어 식품으로 섭취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조건부’ 비타민 또는 프로호르몬(prohormone, 즉 활성 호르몬의 전구체)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신경과 근육의 이음부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칼슘을 충분히 공급할 뿐 아니라, 뼈의 주요 성분인 인산칼슘을 만들기 위해 칼슘뿐 아니라 인의 사용도 조절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D의 섭취가 부족하거나, 지방 흡수의 방해 요인이 있거나, 겨울철과 같은 때 생성이 부족하면 25(OH)D3의 수준이 낮아지고, 혈액 내 칼슘과 1,25(OH)2D3의 수준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 때 부갑상선호르몬의 농도가 증가하게 되고 부갑상선호르몬의 증가는 뼈내 무기질의 용출을 증가시켜서 뼈 무기질의 상실을 초래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비타민 D가 스트레스 억제하고 운동 효과 높인다' 어떻게 연구

영국의 퀸 마거리트 대학의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는 연령과 체중이 비슷한 건강한성인 13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더니 비타민D가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운동 효과를 높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 연구팀은 매일 비타민D 보충제 50㎍ 또는 위약을 2주 동안 먹게한 뒤 소변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측정하고 자전거 타기 운동을 통해 체력을 평가했다고 합니다((In this study, researchers from Queen Margaret University in Edinburgh gave 13 healthy adults matched by age and weight 50μg of vitamin D per day or a placebo over a period of two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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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보충제 먹은 그룹 코티솔 수치 낮아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 연구팀은 매일 비타민D 보충제 50㎍ 또는 위약을 2주 동안 먹게한 뒤 소변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측정하고 자전거 타기 운동을 통해 체력을 평가했더니 비타민D 보충제가 투여된 그룹은 위약을 먹은 그룹에 비해 코티솔 수치가 낮았다고 합니다(Adults supplementing with vitamin D had lower blood pressure compared to those given a placebo, as well as having lower levels of the stress hormone cortisol in their urine).

 

비타민D 보충제 먹은 그룹 자전거 타기도 길고 오래타

20분 자전거 타기에서는 비타민D 그룹이 주행거리가 6.5km로 대조군의 5km에 비해 월등히 오래 탔고 지친 모습도 보이지 않았도고 합니다(A fitness test found that the group taking vitamin D could cycle 6.5km in 20 minutes, compared to just 5km at the start of the experiment. Despite cycling 30% further in the same time, the group taking vitamin D supplements also showed lower signs of physical exertion). 




 

비타민D-스트레스-콘티솔-자전거타기-혈압-운동-vitamin D-exercise performance-heart disease-장수-수명-힐링-웰빙-건강비타민D가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운동효과를 높인다고 합니다. 사이언스 데일리 홈페이지 갈무리.



비타민D 보충제 먹은 그룹 혈압도 낮게 나타나

비타민D 보충제 투여 그룹은 이를 먹지 않은 그룹 보다 혈압도 낮았다고 합니다. 공동 저자인 라큐엘 레뷰레타 박사는 이에 대해 비타민D의 코티솔 억제 효과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Our pilot study suggests that taking vitamin D supplements can improve fitness levels and lower cardiovascular risk factors such as blood pressure," said Dr Raquel Revuelta Iniesta, co-author of the study. "Our next step is to perform a larger clinical trial for a longer period of time in both healthy individuals and large groups of athletes such as cyclists or long-distance runners").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는 높은 코티솔 수치는 동맥수축과 신장의 체액저류(water retention)를 유발해 혈압을 올릴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Large amounts of the hormone are thought to raise blood pressure by narrowing blood vessels and to stimulate the kidneys to retain water).

 
이 연구결과는 에든버러에서 열린 영국내분비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 findings were presented at the annual meeting of the Society for Endocrinology in Edinburgh).






'비타민 D가 스트레스 억제하고 운동 효과 높인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aking Vitamin D supplements 'lowers blood pressure and boost fitness' says new research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Vitamin D pill a day may improve exercise performance and lower risk of heart disease

(사이언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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