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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자면 섬뜩?…수면장애때 뇌의 크기 살펴봤더니?

수면장애 겪으면 두뇌 회백질 양 적어…뇌 회백질 생각하는 기능 담당

스트레스장애 겪으면 수면장애…수면장애 두뇌 회백질 양 관계 발견 

"밤에 잠을 잘못 잤더니 머리가 나빠진것 같아요."

"무슨 소리야?"

"잠을 잘 못자면 뇌속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엉킨데요. 공부한 것도 엉망된데요."

"누가 그런소리를 해?"

"아닌가?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





초등학생 아이가 요즘 잠을 뒤척이더니 다소 황당한 소리를 합니다. 잠을 잘때 똑바로 못자고 마구 뒤척이며 자면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틀려 실컷 공부한 것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엔 황당하게 들었지만 다소 일리가 있는 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잠을 잘못자면 두뇌에 영향이 있을까요. 두뇌와 잠과의 영향관계를 연구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수면과 두뇌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잠을 잘못자면 머릿속 공부한 것이 엉망이 된다?

"잠을 똑바로 안자면 낮에 실컷 공부한 것이 마구 섞여 엉망이 된데요."

"누가 그런 소리를 해?"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잠은 똑바로 자야 한대요."

 

아이가 요즘 기말고사 때문에 몹시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입니다. 잠과 공부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갖습니다. 잠과 공부는 과연 관련이 있을까요. 잠과 두뇌와는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요.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잠을 잘자야 육체와 정신이 건강합니다.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은 두뇌의 회백질 양이 적다? 

수면과 두뇌의 활동과 관련이 과연 있을까요. 연구결과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의 뇌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회백질의 양이 적다고 합니다.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의 뇌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회백질 양이 적다는 연구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과 재향군인의료센터(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Medical Center)의 합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이 연구팀은 걸프전쟁 참전 군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은 양이 적다는 뇌의 회백질은 뭐기에?

회백질(gray substance, 灰白質, graue Substanz)은 뇌 및 척수에서 회백색으로 보이는 부분을 말합니다. 사람의 뇌는 회백질(Grey matter)과 백질(White matter)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이 조직은 회백색과 백색으로 구분되는데 회백색은 회백질이라고 부르며 생각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백색은 백질이라고 부르며 회백질과 회백질 사이를 연결하는 신경섬유로서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 두뇌 회백질 양이 적다' 어떻게 연구?

수면과 두뇌 회백질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연구팀은 자기공명영상(MRI) 장치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연구의 샘플은 대부분 남성으로 이뤄진 144명의 재향 군인들로 이들의 두뇌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군인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두뇌 전두엽의 회백질 양이 적었다고 합니다. 두뇌의 전두엽의 회백질의 양이 적을 경우 정신 질환에 걸릴 확률 높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장애 겪는 사람들 수면장애 겪는 비율 높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과 재향군인의료센터 연구팀 조사를 보면 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겪는 군인들은 수면을 취하는데 자주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해 부상을 입거나 PTSD를 겪는 사람도 수면 장애를 겪는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잠과 건강은 뗄래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 두뇌 회백질 양이 적다'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는 잠과 두뇌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린다 차오 캘리포니아대학 교수는 사람들은 잠의 중요성을 무시해 왔지만 잠의 중요성에 대해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 연구가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보다 앞선 연구들도 수면장애는 구조적인 두뇌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연구가 잠이 뇌의 구조 및 크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수면(Sleep)저널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 보기

Poor sleep quality linked to reduced brain gray matter in Gulf War ve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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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비결요? 충분히 잠을 자고, 충분히 쉬면서 공부했어요."

"그 말을 믿어라고요? 잠을 아껴가면서 공부해야 좋은 대학 들어가죠?"

"헷갈려요? 어떤 사람은 잠을 아껴서 공부하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잠을 충분히 자면서 공부하라고 해요."

"잠은 충분히 자야만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요? 이제부터 충분히 잠을 자고 공부해야겠네요."





언론에 대학을 수석 입학했거나 졸업한 사람은 언론의 인터뷰 대상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대학을 가기위한 시험에서 수석을 했다면 언론에 오르내립니다. 그런데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뷰때 "충분히 잠을 자면서 공부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잠을 충분히 자고 공부를 했다는 말 곧이 곧대로 믿지 않습니다. 어떻게 충분히 잠을 자고 언제 공부를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공부에 있어서 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학계 연구에서는 잠에 관해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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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 충분히 자고 공부 vs 잠자는 시간 아껴서 공부?

"잠을 푹자야 공부가 잘되죠."

"잠을 덜자고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서 공부해야 남들만큼 따라가죠. 잘것 다 자고 언제 공부해요?"

"건강을 위해 잠(수면)을 충분히 자야 공부도 잘하죠?"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아이의 잠과 수면시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잠을 충분히 자게하거나 수면시간을 늘리면 다른 아이들보다 뭔가 모르게 공부시간이 적어 뒤질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잠을 자지않고 밤새워 공부하는 자녀들을 보는 부모들의 심정도 썩 좋지 않습니다. 잠과 수면시간 적어도 많아도 공부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여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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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잠과 수면이 뭐길래?

인간은 신체활동을 위해서 잠(수면)이 필요합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잠을 잔다고 가정해도 하루의 3분의1은 잠을 자는 셈입니다. 잠(수면)자는 시간을 일평생으로 보면 인생의 30%를 잠으로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정도로 잠(수면)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수면(잠, sleep, 睡眠)은 뭘까요. 


수면(잠)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수면(잠)은 생체 소모를 예방하므로 음식과 더불어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기능입니다. 

 

수면(잠) 시엔 의식상실, 신경기능(반사 등) 저하, 감각 둔화 혹은 소실(감각의 종류에 따라 선택적), 근육긴장 변화(대다수는 이완되지만 방광과 항문괄약근 등은 증대), 맥박 완화, 체온 저하, 호흡 완화, 분비 변화(침, 눈물, 요(尿)는 감소, 땀은 증대, 위액은 거의 불변), 신진대사 저하 등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상수면(잠) 중에는 비렘수면(nonREMsleep, 오소수면 ortho-sleep) 외에 때때로 렘수면(REM sleep,파라수면 para-sleep) 등이 있습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관계는? 잠과 수면 충분히 자야하는 과학적 이유는?

숙면(잠)과 학습능력과 기억력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최근 연구에서 학습능력과 기억을 증진하는 메커니즘이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BBC방송은 미국과 중국 연구팀이 잠을 자는 동안 뇌세포 사이에 새로운 연결이 형성되는 것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대학 의과대학과 베이징 대학 선전 대학원의 연구팀은 회전하는 막대 위를 걷도록 훈련시킨 쥐의 뇌세포 변화를 현미경으로 관찰했는데요, 잠을 잔 뒤 한 시간 동안 회전 막대 위를 걸은 쥐와 자지 못하고 세 시간 동안 계속 걸었던 쥐를 비교 관찰한 결과, 뇌세포에서 뚜렷한 차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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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공부 역학관계? 잠(수면) 충분히 자야 학습(공부)효과도 좋다

이들 대학 연구팀이 주묙한 것은 잠을 잔 경우와 잠을 충분히 못잤을 경우 학습(공부)효과가 어떤 것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쥐의 실험결과 잠을 잔 쥐의 뇌에서는 뉴런(신경단위) 사이에 새로운 시냅스(신경세포의 연접부) 형성이 현저히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잠을 잔 쥐가 훈련(학습)을 더 잘해냈다는 것입니다. 잠을 잘 수 있었던 쥐가 더 많은것을 학습했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뇌세포는 잠을 자는 동안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낮 시간에 벌어진 일을 리플레이(재현)하고 있다는 연구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뉴욕대 웬 비아고 간(Prof Wen-Biao Gan, from New York University) 교수는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해 갖는 중요한 의미 가운데 하나는 오랫 동안무언가를 기억하고자 한다면 이런(뇌세포) 연결망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계속 공부하는 것 보다는 공부하고 잠을 잘 자는 편이 더 낫다고 합니다.

 

잠과 수면에 관한 뉴욕대와 베이징 대학 연구결과 관련 영어기사

Sleep's memory role discovered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관계? 미국선 수업을 늦게 시작하는 고교 늘어나는 이유?

미국에서는 최근 고등학생들이 푹 잘 수 있도록 아침 수업을 늦게 시작하자는 '늦은 등교 운동'이 서서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를 보면 등교 시간을 늦춘 학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고, 폭력 등 각종 사고 가능성도 확연히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덕분이라고 합니다.

 

미네소타대학은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학교를 늦게 시작할수록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교통사고율, 출석률 등이 모두 개선된다고 합니다. 특히 상당수 학교에서는 학업 성취도와 대입 시험 점수마저 올라간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등교 시간을 늦춘 5개 학군의 학생 9천명의 수면 시간을 분석한 결과, 등교시간 변경 이전인 '오전 7시30분 등교' 때에는 학생들의 3분의 1만이 8시간 이상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세상의 지식을 저장하기 위한 충분한 수면시간이 필요

우리의 뇌는 세상의 지식을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를 끄집어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모든 세상의 지식을 뇌로 받아들인다고 다 기억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으로 저장되기 위해서는 뇌로 들어온 정보가 공고화 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기억이 ‘공고화’ 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잠(수면)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그만큼 우리 몸이 안좋아합니다. 그만큼 몸의 기능들이 제 역할을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몸의 제 기관들이 제역할을 못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게 되고 공부도 그만큼 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평소 잠(수면)을 충분히 자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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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밤샘 공부·'4당 5락'은 이제 그만?

한때 '4당5락'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잠을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시험에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우리의 뇌기능을 살펴본다면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수면의 질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예전의 아무런 생각없이 일방적으로 잠(수면)을 덜자고 공부에 몰입해서 성공의 지름길임을 강조하던 시대는 안맞습니다.


잠(수면)을 학계에서 유독 강조하는 이유는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잠(수면)의 질 저하는 학교 성적과 학교생활 태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잠(수면)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학업성취도가 오히려 떨어집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잠이 부족한 현대인 이젠 잠좀 푹 자야

현대인들은 매우 바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을 살아가려면 잠(수면)을 잘 시간마저도 부족합니다.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서 일을 하고 여러가지를 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밤을 지새우고 잠자는 시간을 줄입니다. 아이들도 늦게까지 공부를 하거나 TV시청을 합니다. 게임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그 다음날 근무시간에 꾸역꾸역 졸거나 학교 수업에 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는 건강을 위해서도 일의 효율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학습과 공부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이제 잠을 푹자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잠을 푹 잡시다. 어떠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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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했더니 내몸에 변화가?…운동하고 신장결석 알고보니 놀라운 효과?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여 줘…고칼로리 음식 신장결석 위험 증가 주의

1주일에 조깅· 걷기 신장결석 31% 줄여…가벼운 작업 신장결석 예방

"신장이 안좋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운동을 하세요. 운동이 좋다고 해요."
"운동한다고 신장까지 좋아질까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맞아요, 운동을 하면 장수 할 수 있대요."





현대인들은 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의 삶들이 편리해져 걷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늘 업무에 바쁘고 바쁜 일상속에서 운동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운동부족은 우리 몸에 안좋은 영향을 초래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한답니다.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장기들이 운동에 좋은 반응을 한답니다. 운동이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운동을 하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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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운동의 효과는 이만저만하게 큰 게 아닙니다. 최근엔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신장결석이 생기면 그 고통과 치료에 따른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통을 사전에 줄일 수 있는 게 바로 운동이라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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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누가 연구?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일주일에 1시간 조깅이나 3시간 걷기운동 정도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최고 31%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의학전문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는 폐경여성 8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신장결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령 이를테면 아침에 잠시 시간을 내어 정원을 가꾸거나 화초를 다듬는 가벼운 작업도 신장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건강의 적신호 신장결석이 뭐기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장은 우리말로 ‘콩팥’이라고도 불립니다. 좌우 양쪽에 하나씩 존재합니다.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시키고 혈액 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거나 혈압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 결석은 소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결정을 이루고 침착이 되어 마치 돌과 같은 형태를 이루어 콩팥 안에 생김으로써 여러 가지 증상과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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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음식 섭취하면 신장결석 위험은?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매슈 소렌슨 박사의 연구 결과 하루 2천200 칼로리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신장결석 위험이 최고 42%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칼로리 음식이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평소 식습관의 중요성을 나타내주는 지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장결석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이?
신장결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빈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결석은 신장 손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만, 당뇨병,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과 연관이 있는 등 전신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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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신장결석 위험 줄인다'는 연구 의미는?
가벼운 운동이 신장결석 위험을 줄인다는 이번 연구에 대해 메이요 클리닉의 존 리스키 박사는 규칙적 운동을 하는 사람은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장병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Light Exercise Might Reduce Risk of Kidney Stones
Intensity of activity doesn't seem to matter, study f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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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손을 멈추고 운동하세요?
운동을 격렬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잠시 스트레칭도 좋고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걷기도 좋고 조깅도 좋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시작하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앉아만 있었다면 지금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 몸이 좋아하고 건강이 찾아옵니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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