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구매 1회제공량·총제공량 확인…식품 구입 영양표시 잘 확인 안해

1회 제공량 제품별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총 제공량 한포장 전체 중량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식품-콜레스테롤-건강-당뇨-고지혈증-비만-다이어트-고혈압-체중관리-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식품 구매시 영양표시를 확인하세요. 열량이 높은 식품 미리 확인하세요.

 


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식품-콜레스테롤-건강-당뇨-고지혈증-비만-다이어트-고혈압-체중관리-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영양표시 확인 방법. 자료=식약처.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식품-콜레스테롤-건강-당뇨-고지혈증-비만-다이어트-고혈압-체중관리-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영양표시를 왜 확인안하는지 설문결과. 자료=식약처.

 


'%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식품-콜레스테롤-건강-당뇨-고지혈증-비만-다이어트-고혈압-체중관리-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식품을 고를때 선택기준 설문. 자료=식약처.

 


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식품-콜레스테롤-건강-당뇨-고지혈증-비만-다이어트-고혈압-체중관리-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열량-칼로리-영양-영양표시--나트륨-1회제공량-총제공량-포장지-%영양소 기준치-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장수-수명-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영양성분 표시 중 열량을 가장 많이 확인. 자료=식약처.

 


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실내온도 낮추면 다이어트 도움?…살빼려면 춥게 생활?
여성 고혈압 요주의?…고혈압 남성·여성 누가 더 위험?
심장마비 미리 알 수 있다면?…심장마비 혈액검사로?
다이어트가 몸을 살린다?…다이어트 당뇨병 고친다?
채식의 놀라운 효능?…천식 있다면 채소 많이 먹어라?
담배 끊었더니 놀라운 일이?…금연 백내장 위험 낮춰?
불안과 걱정 많으면 섬뜩?…불안·걱정 극복 어떻게?
하루에 사과 한 개 먹었더니?…사과의 놀라운 효능?
운동했더니 내몸에 변화가?…운동의 놀라운 효과?
술 잘못 마셨다간?…건강 지키고 기분좋은 술자리는?
운동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운동땐 오래 살아
몸 많이 움직이면 장수?…운동부족 현대인 장수비결?
뱃살 걱정땐 견과류?…미처 몰랐던 견과류 놀라운 효능
채소 싫어하는 아이?…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
걷기 효과 대단해?…많이 걸으면 뇌졸중 위험 줄어?



Trackbacks 0 / Comments 0

다이어트가 내 몸을 살린다?…다이어트로 당뇨병 고친다?

8주간 극한 다이어트 당뇨병 치료…단기간 극한 다이어트 당뇨병 치료

칼로리 축소 지방제거 인슐린 정상으로…칼로리 저감 췌장·간 지방 제거

"병원에서 당뇨에 주의하라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면 좋을까요?"
"당뇨와 다이어트가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당뇨와 비만 다이어트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당뇨와 비만 다이어트는 모두 주의해서 살펴야 겠군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현대인의 장수를 위협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고보다 질병으로 아까운 목숨을 잃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현대인을 위협하는 것은 성인병입니다. 성인병엔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를 예방하고 고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시도되고 있지만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그런데,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다이어트-비만-콜레스테롤-스타틴-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당뇨병에 새로운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단기간의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한다?
"병원에서 당뇨병에 주의하라고 하는데 막막해요."

당뇨병이라는 소리를 듣게되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그런데 단기간에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뇨병은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하고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비만-콜레스테롤-스타틴-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당뇨병에 새로운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 누가 연구?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당뇨수치가 높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치료법이 소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단기간의 극한 다이어트(Extreme low-calorie diet)로 2형(성인)당뇨병(Type 2 diabetes)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뉴캐슬 대학 자기공명영상(MRI)센터실장 로이 테일러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A diet to cure diabetes: Patients were able to come off tablets after two months on low calorie regime)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가 뭐기에?
영국 뉴캐슬 대학 자기공명영상(MRI)센터실장 로이 테일러 박사는 하루에 800칼로리의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treme low-calorie diet could help millions of Britons defeat diabetes)

로이 테일러 박사의 연구결과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지방이 제거되면서 인슐린 분비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로이 테일러 박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칼로리 섭취량을 대폭 줄이면 췌장과 간에 낀 지방이 제거되면서 인슐린 분비가 정상으로 수준으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다이어트-비만-콜레스테롤-스타틴-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다이어트에 신기한 효능이 있습니다.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뉴캐슬 대학 자기공명영상(MRI)센터실장 로이 테일러 박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칼로리 섭취량을 대폭 줄이면 췌장과 간에 낀 지방이 제거되면서 인슐린 분비가정상으로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로이 테일러 박사는 남자와 여자 당뇨병환자 11명을 대상으로 8주간의 극한 다이어트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동안 이들을 괴롭혔던 당뇨병 증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하루 채소로 구성 800칼로리로 제한했더니?
로이 테일러 박사는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11명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의 극한 다이어트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로이 테일러 박사의 연구팀은 이들 당뇨병 환자 11명에게 하루 식사량을 체크했다고 합니다. 이들에게 체중조절을 위해 셰이크, 샐러드, 전분이 없는 채소로 구성된 800칼로리로 제한하고 8주 동안 11명에게 지키도록 했다고 합니다.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 연구 결과는?
로이 테일러 박사의 당뇨병 11명을 대상으로 8주간의 극한 다이어트를 실시한 후 이들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8주간의 극한 다이어트 실시후 이들의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돼 당뇨약을 끊었다고 합니다. 특이할 점은 이들중 7명은 그로부터 3개월 후까지 당뇨증상이 없는 상태가 지속됐다고 합니다. 더 재밌는 사실은 이들 11명 중 최소한 4명은 18개월 후까지도 당뇨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극한 다이어트 후 장기 주변 지방이 사라졌다?
로이 테일러 박사 연구팀은 극한 다이어트가 끝난 후 이들의 췌장과 간을 MRI로 살펴봤다고 합니다. 앞서 연구결과에서 췌장과 간에 낀 지방이 제거되면서 인슐린 분비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실험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랬더니 췌장과 간 두 장기 주변에 쌓여있던 지방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로이 테일러 박사는 췌장과 간에 지방이 쌓이면 인슐린 생산이 억제되고 생산된 인슐린마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다면서 두 장기에서 지방이 없어졌다는 것은 인슐린 생산과 활용이 정상화됐음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다이어트-비만-콜레스테롤-스타틴-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당뇨병에 새로운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당뇨병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이 뭐길래?
당뇨병(diabetes mellitus)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특히, 이번 실험에서 말하는 2형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로 주로 40세 이후에 나타나고 비만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형당뇨병은 인슐린이 충분히 생산되지 않고 세포들이 인슐린을 온전하게 활용하지 못해 발생하는 대사질환입니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되는데,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당뇨병'이라고 불렸었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다이어트-비만-콜레스테롤-스타틴-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혈관질환-살빼기-건강-건강관리-당뇨-콜레스테롤-고지혈증-성인병-장수-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수명-고혈압-비만-당뇨병-다이어트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당뇨병에 새로운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  연구 의미는?
로이 테일러 박사는 8주간의 극한 다이어트라는 이색적인 실험결과에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말합니다. 그는 곧 영국당뇨학회의 지원 아래 당뇨병환자 28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아쉽게도 1형(소아)당뇨병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1형당뇨병은 2형당뇨병과는 달리 면역체계가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공격해 인슐린이 전혀 또는 거의 생산되지 않는 자가면역질환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단기간 극한 다이어트로 당뇨병 치료' 영어기사를 봤더니
A diet to cure diabetes: Patients were able to come off tablets after two months on low calorie regim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뱃살 걱정땐 견과류?…몰랐던 견과류 놀라운 효능
복부비만 방치했더니?…복부 비만 기억력 저하?
초콜릿이 다이어트 효과?…초콜릿 곁들인 식사?
식사량 차이 다이어트?…아침밥 많이· 저녁밥 적게?
재밌는 다이어트 법?…3가지 습관 잘 지켜도 성공?
식사전 물 두 잔?…식사전 물 두 잔 다이어트 효과?
하루 몇끼 식사가 좋아?…다이어트에 좋은 식사?
맥주마시면 살찐다?…술과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
뱃살 불어나면?…다이어트 꼭 먹어야할 음식?
TV 다이어트 방해?…TV보면서 밥먹으면 아찔?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다이어트 비법 있었네?
다이어트 희소식?…다이어트·비만 극복법?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다이어트 '불편한 진실'
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양배추 위암예방 효과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 놀라운 효과?

당뇨병 발병 원인과 치료법?…당뇨병 디머스위치 뭐길래?

다이어트가 내 몸을 살린다?…다이어트로 당뇨병 고친다?

 


Trackbacks 0 / Comments 2

걷기운동 효과 대단해?…많이 걷고 또 걸으면 뇌졸중 위험 줄어? 걷기운동 와우?

많이 걸으면 뇌졸중 위험 줄어…하루 1~2시간 걷기 뇌졸중위험 1/3로

1주일에 22시간 이상 걸으면 뇌졸중 위험도 3분의 2까지 낮아져


"정신도 날로 희미해져가고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고…"
"뇌졸중 위험에 주의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산책과 걷기운동이 그렇게 우리 몸에 좋나요?"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가 사람이니 걷기가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요? 많이 걸으면 장수하겠어요. 앞으로 시간만 나면 걸을래요."

"생각 잘 하셨어요. 많이 걸으면 장수한대요."



공원을 걷거나 산책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낙엽이 떨어진 길을 걷거나 산책하는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그렇게 많이 걷지 않습니다.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인 관계로 걷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걷기 운동의 부족으로 현대인들은 많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래 걸으면 뇌졸중 위험이 그만큼 줄어든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일까요. 그렇다면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걷기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요.

뇌졸중-산책-조깅-마라톤-달리기-콜레스테롤-비만-고혈압-당뇨-walking-운동-걷기-뇌졸중-stroke-건강-건강관리-성인병-질병-산책걸으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많이 걸으면 좋다고 합니다. 걷기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대단해? 걷는 시간 많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줄어?
뇌졸중은 현대인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입니다. 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이 걸으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걷는 시간이 많을 수록 뇌졸중 위험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걷는 시간이 적은 현대인들에게 여간 관심있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래 걸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인구보건학교수 바버라 제프리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바버라 제프리스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뇌졸중-산책-조깅-마라톤-달리기-콜레스테롤-비만-고혈압-당뇨-walking-운동-걷기-뇌졸중-stroke-건강-건강관리-성인병-질병-산책많이 걸으면 좋다고 합니다. 걷기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대단해?  뇌졸중이 뭐기에?
뇌졸중(腦卒中)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현상입니다.  한의학계에서는 뇌졸중을 ‘중풍(中風)’ 혹은 이를 줄여서 ‘풍(風)’이라고도 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 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 


걷기운동 대단해? 하루 1~2시간만 걸어도 뇌졸중 위험 3분의 1로 줄어?

나이가 든 사람은 걷는 속도와 관계없이 하루 1-2시간 정도만 걸어도 뇌졸중 위험이 3분의 1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인구보건학교수 바버라 제프리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바버라 제프리스의 연구는 60~80세의 건강한 남성 3천435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한 결과라고 합니다. 3천435명을 10년간 조사분석했더니 속도와 관계없이 하루 1~2시간만 걸어도 뇌졸중 위험이 3분의 1로 줄어든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뇌졸중-산책-조깅-마라톤-달리기-콜레스테롤-비만-고혈압-당뇨-walking-운동-걷기-뇌졸중-stroke-건강-건강관리-성인병-질병-산책많이 걸으면 좋다고 합니다. 걷기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대단해? '걷는 시간 많을수록 뇌졸중 위험 감소'는 어떻게 연구?
바버라 제프리스 연구팀은 60~80세의 건강한 남성 3천435명을 일주일에 걸어다니는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0-3시간, 4-7시간, 8-14시간, 15-21시간, 22시간 이상 등 5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의 뇌졸중 발생률을 비교분석했다고 합니다.

바버라 제프리스 연구팀의 비교분석 결과 일주일에 걷는 시간이 8~14시간인 그룹은 뇌졸중 발생률이 1천명당 55명으로 0~3시간인 그룹의 1천명당 80명에 비해 약 3분의 1 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일주일에 걷는 시간이 22시간 이상인 그룹은 뇌졸중 발생률이 3분의 2나 낮았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대단? 걷는 속도 상관없이 걸어다니는 시간 많을수록 뇌졸중 발생 낮아? 
사람들은 직립보행을 합니다. 그만큼 많이 걸어다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많이 걸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문명의 이기들이 가져온 부작용입니다. 그만큼 많이 못걷다보니 자연스레 질병도 찾아옵니다. 운동부족이 동반되니 질병이 찾아오는건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종을 울립니다. 운동부족에 대해 바버라 제프리스 연구팀은 조사 결과 전체적으로 걸어다니는 시간이 많을 수록 뇌졸중 발생률은 낮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걷는 속도는 연관성이 없었다고 합니다.

 

걷기운동 대단해? 걷는 시간 많을수록 뇌졸중 위험 감소 연구의 의미는?
사람이 많이 걸으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걷기운동은 인간에게 어떤 효과를 안겨줄까요. 최근의 연구결과는 많이 걸으면 걸을수록 건강하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에 대한 일종의 경종인 셈입니다. 나날이 부족해져만 가는 현대인들의 운동부족. 이에 대해 우리 몸은 여러가지로 신호를 보냅니다.


바버라 제프리스 연구팀의 걷는 시간이 많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감소하는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 전문의 랠프 새코 박사는 걷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형태의 신체적 활동이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논평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뇌졸중'(Stroke)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산책-산보-조깅-걷기운동-마라톤-walking-운동-걷기-뇌졸중-stroke-건강-건강관리-성인병-질병-산책많이 걸으면 좋다고 합니다. 걷기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걷기운동이 뇌졸중 위험 줄인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뉴스 헬스닷컴 영어기사 보기
야후뉴스 헬스 영어기사 보기


걷기운동 대단해? 걷기운동은 건강지킴이의 시초?
현대인들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걷기를 더뎌합니다. 걷기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몹시도 인색해졌습니다. 이러한 걷기운동 시간의 부족은 곧바로 몸의 건강을 저해하는 것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현대인들을 편리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문명의 이기들이 건강을 악화를 초래한 것입니다.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비싼 보약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동네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고 조깅도 좋고 달리기도 좋고 등산도 좋고 산행도 좋고 산보도 좋고 마라톤도 건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오래 앉아있었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걸어보면 어떨까요. 가볍게 주변을 산책을 하거나 산보를 하거나 달리기를 하거나 걷기를 하거나 배회를 하거나 움직이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걷기운동은 여러가지 우리 몸에 좋습니다. 어떠세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걷기운동에 나서면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매일 25분씩 빠르게 걷기운동 놀라운 효과?…노화 늦추기 도움

운동했는데 살 안빠져?…비만, 운동만으로 살빼기 힘든 이유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끔찍?…5분 걷기로 내 몸 지키는 비결은?

유산소 운동의 놀라운 효과?…유산소 운동이 눈의 망막건강 도움

걷기운동 놀라운 효과…치매 예방 걷기운동이 최고 보약

운동했더니 내몸에 변화가?…운동하고 신장결석 알고보니?

운동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운동했더니 오래 살아

몸 많이 움직이면 장수?…운동부족한 현대인 장수비결은 운동?

걷기운동 효과 대단해?…많이 걷고 또 걸으면 뇌졸중 위험 줄어?

운동에 꼭 필요한 음식은?…운동과 궁합맞는 운동식품을 보니?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