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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려면 비만 어떻게?…비만의 역설? 적당히 살찌면 저체중보다 오래 살아?

적당히 살찌면 마른사람보다 장수…비만 역설? 저체중 사망위험률 높아

비만 만성질환 치료로 사망 낮아…체질량지수 사망위험 중장년층 뚜렷

"살 좀 빼세요. 살을 빼야 오래 산대요."

"누가 그래요? 적당이 뚱뚱해야 오래 산대요."

"아닌데, 뚱뚱하면 어떻게 오래 살 수 있겠어요."

"뚱뚱한 것과 장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려구요."

"홀쭉하면 오래 산대요. 근가가 있대요." 

 



우리 몸은 종합적으로 스스로 관리를 잘합니다. 사람은 영양관리를 잘해야 건강하고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잉된 영양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은 사람의 장수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홀쭉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적당히 뚱뚱해야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어떤 연구결과 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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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지상주의 팽배에 대한 일종의 경종?

지난 6월 영국 광고심의위원회는 재밌는 판결을 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바 있습니다. 바로 패션잡지 엘르 영국판에 게재된 ‘생 로랑’ 광고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영국 광고심의위원회가 광고 금지를 내린 까닭은 앙상한 갈비뼈에 종아리와 허벅지 굵기가 똑같은 저체중 모델을 이용한 광고는 무책임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깡마른 모델을 쓰는 것은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깡마른 모델은 참으로 비현실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환상을 심어줘 여성들의 신체에 대한 자신감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쏟아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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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

날씬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마른 사람보다는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인은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비만한 사람들의 사망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은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명을 대상으로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망위험에 있어서 이 같은 '비만의 역설' 현상이 관찰됐다고 합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팀은 연구를 위해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 명을 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100만명을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건강검진 등에서 주목하는 비만과 관련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질량지수(BMI)에 따른 사망위험률(HR)의 상관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재밌는 점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중등도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이보다 낮은 0.86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체중(BMI 18.5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로 과체중의 2배를 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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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가 뭐기에?

체질량지수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합니다.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가리킵니다. 이를테면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량지수는 60÷(1.6x1.6)=23.4가 됩니다. 체질량지수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이라고 합니다. 20~24일 때를 정상체중이라고 하며,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봅니다.


체질량지수란 한마디로 비만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키 170㎝에 몸무게 75㎏이라면, 체질량지수는 75÷(1.7×1.7)로 계산해서 25.9가 됩니다.

 

비만의 역설?…저체중에 해당하는 사람 사망위험률 높아

연구팀의 조사 결과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0.86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체중(BMI 18.5 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에 이르러 '비만의 역설'을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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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만성질환과 건강상태 체크 치료하고 좋은 약 처방받아 사망위험 낮아

연구팀의 조사결과의 특징은 바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저체중이 사망위험률이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하면 일반적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저체중인 사람보다 건강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하거나 좋은 약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사망위험률을 낮추게 된다고 합니다.

 

김 교수는 비만하면 흔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러한 만성질환 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대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고 좋은 약을 더 많이 처방받아 관리하기 때문에 사망위험률이 더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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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두드러져

연구팀의 조사결과 주목할 것은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차이는 연령에 따라 더욱 차이가 커져 연구팀도 이점을 주목했다고 합니다.

가령, 30~49세 젊은 연령층에서는 과체중에 대비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이 저체중 1.38, 고도비만 1.39로 거의 비슷했지만 50세 이상에서는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과체중의 2.9에 달했다고 합니다.

 

50세 이상의 경우는 과체중을 기준으로 해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저체중은 사망위험률이 약 3배 높은 2.9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장년층에 접어들면서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더욱 높아진 셈입니다.


 

노인의 건강은 체력…중장년층 적절한 체중 유지가 건강에 도움

김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비만의 역설이 두드러진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교수는 많은 많은 근육량과 지방이 노인에게 치명적인 질환들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 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노인에게 건강은 곧 체력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장년층은 어느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게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저체중은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폐렴, 결핵, 대상포진 등 각종 면역질환에 노출됐을 때 회복력이 그만큼 더디다고 말합니다. 특히 연구팀은 체지방과 근력이 부족하면 뼈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성도 매우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김 교수는 체질량지수 18.5 미만의 저체중 그룹은 심혈관계질환, 암 등 모든 분석에서 가장 높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지방이 적당량 있어야 좋은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외부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영양섭취뿐 아니라 유연성 운동, 근력을 키우는 근력강화운동을 매일 10~15분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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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미인의 몸무게 알고보니?…국가별 미인의 기준 다른 이유 왜?

중국 46㎏가 미인…중국과 이탈리아 미인은 마른 여성 선호하는 경향

우크라이나 영국 건강한 미인 선호…페루나 스페인 육감적 미인 선호

"미인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요?"

"글쎄요, 몸매와 가슴크기, 키, 얼굴, 가슴둘레 같은게 적당해야 하지 않을까요."

"몸매와 가슴, 키, 외모는 어느 정도 기준에 부합해야 미인이라고 말하나요?"

"나라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른 것 같아요."

"미인은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미인이 되려면 어떤 기준과 조건을 갖춰야 할까요? 몸매와 스펙, 가슴크기는 얼마이어야 하며, 가슴둘레와 키, 몸무게는 어느 정도 되야 할까요. 사람마다 다르고 나라마다 다르고 사회마다 다르지만 어느 정도는 선호하는 크기나 기준이 있는듯 합니다. 어떤 기준과 어떤 조건을 갖춰야 미인 소리를 듣는지 조사한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외모가 전부는 아니듯 예뻐다고 세상 모든 것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예쁜게 그렇지 않은 것보다 좋기에 미인에 관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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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미인을 평가하는 기준은 다르다?

S라인이 확실하고  빼빼 마른 모델이어야만 미인일까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국가마다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모습은 완전 딴판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영국의 미용용품 업체 수퍼드러그가 18개국의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같은 여성의 사진을 주고 그 나라의 미인 기준에 맞게 편집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나라마다 미인의 기준이 천차만별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퍼드러그의 조사 결과는 텔레그래프와 인디펜든트, 허핑턴포스트, 데일리메일, 메디컬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수퍼드러그의 조사 결과 체중과 몸매는 물론 머리색과 스타일, 눈코입의 위치 등이 거의 달라져 같은 여성의 사진에서 시작된 편집인지 알아보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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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여성을 이상적인 미인으로 생각?

조사대상 18개국 중 우선 중국의 미인상은 심하게 마른 여성을 미인으로 꼽았습니다. 중국인이 생각하는 체중을 추정해 보면 46.3㎏였고 체질량지수(BMI)는 거식증 기준인 17.5도 안되는 17에 불과했습니다. 이탈리아 국민들이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은 체중 49㎏에 BMI 18 정도로 보이는 마른 여성을 선호했습니다.


미인과 몸무게 관계는? 미인의 기준에 포함된 BMI가 뭐길래?

미인을 선정하는 기준엔 몸무게와 BMI가 있습니다. 신체질량지수란 신장과 체중의 비율을 사용한 체중의 객관적인 지수로 일반적인 사람의 체지방량과 상관관계가 크다고 증명되었습니다.

 

체지방은 인체에 있는 지방을 지칭하고, 체지방량을 비율로 나타낸 것을 체지방률(percent body fat)이라고 합니다. 체지방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평균적인 남자의 체지방률은 15-20%이고, 여성의 체지방률은 20-25%입니다. 신체질량지수는 비만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미인의 기준은? 건강한 여성을 미인으로 그려내?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은 체중 54.4kg과 BMI 20이었습니다. 영국 국민들이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은 체중 57.2kg과 BMI 21이었습니다.네덜란드의 경우는 체중 57.6이었고 BMI 기준 21.1이었습니다. 아르헨티의 경우는 체중 57.6kg에 BMI 21.1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경우 체중 58.1kg이었고. BMI 기준 21.3이었습니다. 필리핀의 경우는 체중 58.1kg에 BMI 21.3이었습니다. 멕시코의 경우는 체중 58.1 kg이었고, BMI 21.3 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이들 그룹에서는 57∼58㎏의 건강해 보이는 여성을 미인으로 그려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체중 58.5kg에 BMI가 21.5였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체중 59.4kg에 BMI 21.8이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체중 59.9kg에 BMI 22이었습니다.





미인의 기준은? 60kg 정도의 육감적인 여성이 미인?

페루와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와 스페인에서는 60㎏ 중후반대의 육감적인 여성을 미인으로 평했습니다.

 

세르비아에서는 체중이 61.2kg에 BMI 22.5였습니다. 페루에서는 체중이 64kg였으며 BMI가 23.5였습니다. 베네주엘라에서는 체중이 65.8kg이고 BMI가 24.1이었습니다. 루마니아에서는 체중이 66.2kg였으며 BMI 24.3이었습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체중이 66.7kg이었고, BMI가 24.5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페인에서는 체중이 69.4kg이었고, BMI는 25.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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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미인의 기준 , 아름다움의 압박 존재할까?
이번 수퍼드러그 조사 결과는 여성 디자이너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여성의 모습을 토대로 각국마다 어떤 종류의 '미의 압박'이 존재하는지 알아보려 했다고 합니다.

 

이번 수퍼드러그 조사대상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나라마다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 1명이 조사에 응한 것이어서 일반화할 수는 없는 조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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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에 관한 영어기사 상세보기

What The ‘Ideal’ Woman’s Body Looks Like In 18 Countries
This is what beautiful looks like on five different continents.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What does the 'ideal' woman look like across the globe?
A project asked what the 'perfect' body looks like in 18 countries. The diverse results offer a fascinating look at the ideal female form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Beauty study: One woman, 18 ‘ideal’ body types

(뉴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What the ideal woman looks like in 18 different countries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beauty ideals change around the world: Designers asked to create the perfect woman by Photoshopping the same photo... with VERY different result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Perceptions Of Perfection: What The 'Ideal' Female Body Looks Like Across 18 Countries

(메디컬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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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면 춥게 생활하라?…다이어트는 내 몸을 먼저 알아야 살빼기 도움

추운 날씨 다이어트 도움…추운날씨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도움줘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다이어트 혁명…추운날씨 체온유지 기능 도움

"시골로 여행갔더니 너무 추운방에 잤더니 몸무게가 줄어든 것 같아요"

"무슨 소리예요. 찬 곳에 있었다고 몸무게가 줄어들 까닭이 없잖아요."

"아닌데, 추운 곳에 있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무슨 그런 황당한 소리를 해요. 날씨와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텐데요?"

"날씨하고 다이어트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으면 한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그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게 공부, 담배끊기, 다이어트, 운동 등입니다. 비록 작심3일이 될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은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다는 뜻입니다. 최근 다이어트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일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밌는 연구는 과연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요. 재밌는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 줄이는데 도움?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다소 황당한 소리 같지만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고민을 했던 사람이라면 요즘 같은 겨울철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더군다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세계적 권위지에 실린 것이고 한국 사람도 연구에 당당히 참가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은 누가 어떻게 연구?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시대를 맞아 이에 관한 색다른 연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새로운 연구로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런 연구를 진행한 사람은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영양학·독성학교수 설혜숙 박사입니다.

 

설혜숙 박사는 겨울의 추운 날씨가 우리 몸의 지방 중 에너지를 저장하는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을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지방인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꿔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미국의 사이언스데일리, 영국의 데일리 메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등의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할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몰레큘러 셀'(Molecular Cell)에 발표됐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알아야할 갈색지방과 백색지방은?

갈색지방조직(brown adipose tissue)은 갈색지방(brown fat)이라고도 합니다. 갈색을 띠고 있어 저장지방인 백색지방조직(white adipose tissue)과 구별됩니다.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와 기름처럼 생긴 충만한 세포로 구성되며 교감신경섬유가 많습니다. 대사활성, 특히 지방분해와 지방산 산화능력이 크며, 체온조절을 위한 열을 내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원리는?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리로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원리는 바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때문입니다. 풀어보면 사람 몸은 겨울에 추위에 노출되면 갈색지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 단백질인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이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하면서 백색지방이 갈색지방으로 바뀌는 현상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우리 몸이 우리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라 유전자의 발현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을 말합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 연구' 응용 가능할까?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를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를 활용하려면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 지방조직은 약 90%가 백색지방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많은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킨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이를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체중조절(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설혜숙 박사는 만약에 약물을 통해 갈색지방을 늘릴 수 있다면 일정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체중은 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쥐실험은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핵심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게 지방이 많은 먹이를 주었더니 이들 쥐는 똑같은 양의 지방이 많은 먹이를 먹은 보통의 쥐들에 비해 체중이 30%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을 추운 날씨를 위해 차가운 공기를 씌웠더니 백색지방이 갈색유사 지방(brown-likefat)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은 실내온도를 섭씨 4도로 내린 방에 4시간 동안 두었을 때는 보통쥐들보다 체온이 평균 섭씨 1도 올라갔다고 합니다. 쥐의 체온이 섭씨 1도 올라갔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고 연구에 참가한 존 뎀퍼스미어 연구원은 말하고 있습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유전자 없앤 쥐는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또다른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핵심적인 요소인 까닭에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 이어 이번에는 쥐의 배아에서 Zfp516 전사인자를 만드는 유전자를 없앤 다음 관찰을 했더니 이 쥐의 배아에는 갈색지방이 생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ZFP516 전사인자는 갈색지방의 미토콘드리아(세포의 발전소에 해당)에만 존재하면서 열을 발생시키는 짝풀림 단백질(UCP: uncoupling protein)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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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e Weight While Chilling At Home? Protein Found In Fat May Trigger Weight Loss

(Winter is here, and although most people are persuaded by the cold temperatures to stay inside and hibernate, potential weight loss triggers are found just outside — no exercise required. Researchers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took a closer look into how the fuel-efficient, fat-burning brown fat is triggered by cold temperatures, and discovered the flip switch.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살빼기-비만-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영어기사.

 

The plus side to minus temperatures: Researchers say cold weather can help keep us THIN

(It could be a really cool way to lose weight. Research suggests that winter weather may help keep us thin. In what will be welcome news for those who ate a few too many mince pies, it seems that something as simple as standing outside without a coat on could help rolls of fat melt away.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추우면 다이어트 도움' 연구결과 다른 기능은 없을까?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우리 주변의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 외에도 체중조절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인도사람들이 많이 얼어죽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원인은 기상변화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온도가 영상5도였다고 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이번 연구의 또다른 주목할 것은 바로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조절과 더불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이어트 못지않게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따라서 체온을 높여 날씬한 몸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을 다소 춥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령,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실내온도를 낮추거나 잠을 자는 동안 바깥창문을 조금 열어 산소공급이 잘되게 하면 체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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