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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효능 우유 칼로리 화들짝?…우유 효능 알고보니 완전식품 따로없네 왜?

우유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B12 칼륨, 인 등 8가지 이상 영양소 함유

우리 몸의 수분과 체력 보강해주고 숙면위해 우유 마셔두면 특히 좋아

"우유가 우리 몸에 좋대요. 그 소식을 듣고 자주 마십니다."
"그래요? 우유에 어떤 성분이 좋나요. 알려 주세요."
"그렇게, 우유가 좋다면 이제부터 우유 열심히 마셔야겠는대요."
"특히 우유 효능과 우유 칼로리에 알아두면좋습니다."
"우유 효능과 칼로리까지 알고보니 참 대단하네요."



사람은 음식을 먹고 영양분을 섭취합니다. 그러다보니 영야가치를 따지게 됩니다. 몸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식품 중에 아주 좋은 식품과 그렇지 못한 식품이 있습니다.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는 식품이 있습니다. 

바로 우유입니다. 우유에는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어 사람이라면 누구나 섭취해야 제대로 된 영양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우유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요. 특히 우유의 효능에 대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우유 칼로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우유가 뭔지 왜 우리 몸에 좋은지 등에 관해서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우유 효능과 우유 칼로리, 1만년전 서아시아의 우유가 인류에게 전환점
인간과 가축은 참 묘한 관계입니다. 공생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약 1만년 전 서아시아에서 시작된 우유는 사람과 가축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준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우유를 사람이 이용하기 전에는 가축을 기르는 단순한 목적이 주로 고기를 얻기 위해서였다면, 우유를 가공하면서 착유의 기술이 발명된 이후 우유 생산에 중점을 두게 된 것입니다. 사람은 목축에서 우유를 얻고 우유를 장기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치즈, 버터 등 유제품의 활용을 개발하게 됩니다. 우유와 유제품은 인류의 인구증가, 수명연장에 크게 기여한 귀한 식품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유 효능과 칼로리, 영양학적 가치 높은 완전식품
얼마전 인기 걸그룹 ‘마마무’의 우유 CF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유는 타 음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양학적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음용할 수 있는 완전식품입니다.  현대의 식품, 영양학, 의학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도 우유의 긍정적인 효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소비자들은 일부 전문가들의 왜곡된 주장들 때문에 우유의 효능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도 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주장들 중에서 그 정도가 심하거나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우유 효능,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B12, 칼륨, 인 등 권장 8가지 이상 영양소 함유
우유에는 영양학적으로 유익한 성분들이 다량 포함돼 있습니다. 골격 형성 및 성장 발달에 필수적인 칼슘뿐 아니라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B12, 리보플라빈, 칼륨, 인 등 섭취가 권장되는 8가지 이상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다른 음료에 비해 월등한 영양소를 자랑합니다. 

우유를 마신다는 것은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함으로써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됩니다.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커피 한 잔이나 틈틈이 마시는 단 음료 대신 하루 우유 2잔으로 각종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유 효능과 우유 칼로리, 우유 두 잔엔 대장암 발병률 낮추는 칼슘 함유
우유 두 잔의 효능은 생각보다 높습니다. 우유 두 잔 속에는 대장암 발생률을 75%나 낮출 수 있는 일일 칼슘 권장량이 들어 있으며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하루 300㎖만으로도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합니다. 또한 골다공증 및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등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쳐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몸매 관리를 위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우유가 제격입니다. 체중감량에 도움을 받으면서 다이어트 시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우유 섭취를 습관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운 여름철 시원한 우유로 갈증은 날리고 영양소는 보충해주면 좋습니다. 



우유의 효능, 땀과의 전쟁, 수분과 체력 보강은 우유가 좋아요
여름철에는 탄산음료나 주스를 많이 찾게 됩니다. 하지만 탄산음료나 주스처럼 당분 함량이 높은 음료는 수분 흡수가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갈증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우리 몸에 전해질이 부족하면 피곤해지고 쉽게 짜증이 나게 되는데, 이때 우유를 마시면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체력 보강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영국 노섬브리아대 연구진이 진행한 '훈련 후 섭취 음료에 따른 연습 지속시간 연구' 결과, 땀 배출 후 스포츠음료보다 우유를 마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우유의 효능, 잠 못 이루는 한여름 밤, 우유가 좋아요
사람마다 수면 적정 온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20도를 넘으면 체온 조절 중추 신경이 각성 상태가 돼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으며, 두통과 소화불량 등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열대야 불면증을 극복하려면 취침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고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세로토닌 호르몬의 원료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우유 속 천연 호르몬인 멜라토닌 역시 뇌 속 생체시계를 조정해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우유 효능과 우유 칼로리, 우유 효능 5가지
1. 암예방
우유 속엔 유산균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 유산균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을 감소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위와 장 건강에 도움
우유는 위 기능과 식욕을 정산화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발효유는 장염, 변비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우유를 마시면 젓산 낙트리아의 활동이 촉진되는데 이때 장의 생리적 건강 촉진, 광물질 흡수 촉진 및 유해 미생물 억제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3. 치아건강
우유는 함유된 칼슘은 치아형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특히 치아 표면의 산을 중화시키는 역활과 불소를 강화시키는 인산칼슘 형성에 도움을 주어 충치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4. 면역력 증진
우유와 발효유의 유산균은 사람의 면역반응을 더욱더 증진시키고 혈액속의 백혈구 수를 증가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5. 피부건강
우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어 체내의 노화촉진 물질을 분해함으로서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우유 칼로리와 우유 효능, 우유 칼로리는 우유 100ml 당 칼로리는 60~70kcal 정도 
우유의 칼로리는 어느 정도 일까요. 우유 100ml 당 칼로리는 60~70kcal 정도 됩니다. 200ml 한팩을 드셔도 그다지 높은 열량이 아닌 것 같습니다.일반 우유의 칼로리는 100㎖당 65~70㎉입니다. 우유 한 컵에는 성인 1일 단백질 권장량의 15%~20%, 비타민 D의 25%, 칼슘의 25%~38%가 들어있습니다. 미국 테네시대학 영양학과 연구팀은 ‘미국영양학회 저널’에 우유를 매일 220g(칼슘 300㎎) 먹으면, 1년 뒤 체중이 평균 2.7㎏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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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임신부 끔찍한 소식?…키 작은 임신부 조산위험 확률 높다 어떡해?

임신부의 키가 작으면 임신부 조산위험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

키작은 임신부 유전자 영향 환경과 연관있어 조산 위험하다는 연구

"키가 작아서 임신을 하게 되면 걱정부터 앞서요."

"키와 임신은 아무런 관계가 없을텐데요?"

"아니예요, 태어날 아이가 작을까봐 걱정되고 몸에 안좋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나친 걱정 같아요. 키와 임신이 무슨 영향이 있을까요?"

"그러게요. 키와 임신이 아무런 관계가 없을듯 싶어요."





키와 임신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영향이 있을것도 같고 아닐 것도 같은데 최근의 연구결과는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키가 작으면 임신 중 조산위험 확률이 높아 걱정해야 할까요. 임신부의 키와 조산위험 확률은 상관관계일뿐 인과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이길래 걱정을 끼쳤다 안심을 시켰다 그럴까요. 연구결과를 살펴봅니다.


 

임신주기-생리-첫날밤-첫관계-키와 조산관계-미팅-소개팅-맞선-부부-부부관계-커플-결혼-조산-임신-출산-육아-보육-sex-short women-preterm birth키와 조산위험이 확륙적으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키와 임신? 키와 임신은 영향관계가 있을까?

한 새댁이 키가 작아서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작은 아이를 낳을까봐 걱정을 하고 아이가 이담에 키가 작을까봐 걱정을 합니다. 사람의 키와 임신은 무슨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임신은 2세를 보는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후손을 통해 다음 세대가 또 어이지고 어버이 세대는 소멸되어 갑니다. 말하자면 임신은 인류 발달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들은 더 좋은 2세를 갖고 싶어하고 더 튼튼하고 멋지게 키우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키가 작은 부모라면 왠히 주눅이 듭니다. 혹시라도 태어날 아이의 키가 작다면 어떨까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여성의 신장(身長)이 임신기간(gestational length)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키와 임신? 키가 작은 임신부 조산 위험 확률이 높다?

키가 작은 임신부는 예정일보다 빨리 아기를 낳는 조산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신생아건강증진운동 단체인 마치 오브 다임스(March of Dimes) 조산연구센터의 루이스 물리아 박사가 연구한 결과입니다.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의학(PLoS Medicine)'에 실린 루이스 머글리아 박사(의학)의 논문에 따르면 신장이 작은 여성일수록 임신기간이 짧고, 태어난 아기의 몸무게가 가볍거나 조산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Our finding shows that a mother's height has a direct impact on how long her pregnancy lasts," said researcher Dr. Louis Muglia, an investigator with the March of Dimes Prematurity Research Center Ohio Collaborative. The study was published online Aug. 18 in the journal PLoS Medicine).

 

키가 작은 여성일수록 임신기간이 짧아 조산 가능성이크다는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 - 의학'(PLoS -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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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임신 관계? '키가 작은 임신부 조산 위험 확률이 높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의 신생아건강증진운동 단체인 마치 오브 다임스(March of Dimes) 조산연구센터의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북유럽 여성 3천500명과 출산한 아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Researchers looked at data on nearly 3,500 Nordic women and their babies. They found that shorter mothers had shorter pregnancies, smaller babies and a higher risk for preterm birth)

 

연구팀은 큰 키에 푸른 눈, 금발을 특징으로 하는 북유럽 국가 여성들과 그들의 아기 3500명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어냈다고 합니다.

 

키와 임신 관계? '키가 작은 임신부 조산 위험 확률이 높다는데 왜 그럴까? 

키가 작은 임신부가 조산 위험 확률이 높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유전자 또는 영양, 환경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연구를 주도한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머글리아 박사는 “우리 연구에 따르면 임신부의 키가 임신 유지 기간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Our finding shows that a mother's height has a direct impact on how long her pregnancy lasts," said researcher Dr. Louis Muglia, an investigator with the March of Dimes Prematurity Research Center Ohio Collaborative).

 

그는 이어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유전자가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다”며 “아니면 여성의 영양 상태나 생활환경 등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The explanation for why this happens is unclear but could depend not only on unknown genes but also on woman's lifetime of nutrition and her environment," Muglia said in a March of Dimes new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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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임신 관계? 키가 작은 여성 임신 조산 걱정할 필요없는 이유?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그러나 이 결과는 단신과 조산 사이에 연관이 있다는 것일 뿐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은 아닌 만큼 키가 작은 여성이라고 조산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이와 관련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이번 연구가 키 작은 여성들이 조산에 대해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머글리아 박사팀의 연구는 여성의 키와 조산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한 것이지,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북유럽 국가만을 대상으로 해 모든 인종에게 똑 같이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한계점이라고 합니다(That said, short women shouldn't worry that they're destined to deliver prematurely. The study only found an association between short stature and preterm birth, not a direct cause-and-effect relationship).





'키가 작은 임신부 조산 위험 확률이 높다' 영어기사 봤더니?

Shorter Women, Higher Odds for Preterm Birth?
Study only found an association, and researchers say nutrition, environment likely play a big role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horter Women, Higher Odds for Preterm Birth?
Study only found an association, and researchers say nutrition, environment likely play a big role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hort women more likely to have short pregnancies and premature births
New research has shown smaller women to give birth to smaller and more premature babies, putting them at risk of complications from an early birth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horter women have shorter pregnancies, study show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Premature Birth Statistics: Shorter Women At Higher Risk Of Having A Preemie, Study Finds

(메디컬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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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먹은 남성 임신성공률 끔찍?…가공육 먹는 남성 임신 성공 알고보니?

가공육 먹는 남성, 임신 능력 떨어져…시험관수정(IVF) 성공률 떨어져

남성능력 개선 권장 가공육 섭취제한 해야…좋은 식습관 임신성공 높여

"베이컨과 소시지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왜요? 감칠맛 나는게 딱 좋던데…."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 좋아하면 몸에 안좋대요."

"그래요? 그렇다면 앞으로는 가공육 삼가해야겠네요."

"그러게요, 앞으로 가공육 먹을때 주의해야 겠어요."




 

현대인들은 간편식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호를 겨냥해 간편식품이 많이 출시돼 팔리고 있습니다. 베이컨과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도 현대인의 시류에 딱 맞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좋은 아빠가 되고 싶거나 될 계획이 있는 남성들은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가급적 덜 먹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많이 먹는 남성들은 임신 성공 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임신을 하기 어렵고 좋은 아기를 낳을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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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소시지 같은 가공육 섭취 남성 임신 능력 떨어져?

평소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즐겨 먹는 남성이라면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남성은 임신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While the research can't prove cause and effect, it shows that men involved in fertility treatment who ate a lot of processed meats -- bacon, sausage and the like -- had poorer success, while those who ate more chicken or other poultry had better outcomes)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즐겨 먹는 남성은 비극적 소식입니다. 이런 남성들은 임신능력이 떨어진다고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임신과 불임'(Fertility & Sterility)에 실렸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데일리메일, 헬스데이뉴스, 텔레그라프, 허핑턴포스트, 웹엠디, CBS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베이컨·소시지 가공육 섭취 남성 임신 능력 떨어져' 어떻게 연구?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시험관수정(IVF)을 시도하고 있는 부부 중 남편 141명을 대상으로 육류 섭취량 및 자주 먹는 육류의 종류와 수정 성공률을 비교분석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즐겨먹는 남성은 임신능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In their study, Xia's team tracked outcomes for 141 men from couples undergoing in vitro fertilization (IVF) at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The men provided information about their diet, including total meat intake and the types of meat they ate). 




 

가공육 많이 먹는 남성 시험관 성공률 낮아
연구팀을 이끈 샤웨이 박사는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은 IVF 성공률이 낮고 닭고기 등 조류육을 먹는 남성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found no association between men's total meat consumption and the rate of successful fertilization through IVF, either with or without the use of another technique called intracytoplasmic sperm injection (ICSI)).


141명 연구 대상 남편 중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섭취량 상위그룹은 IVF 성공률이 54%로 가공육 섭취량 하위그룹의 82%에비해 28% 포인트 낮았다고 합니다(And the fertilization rate for IVF without ICSI was 28 percent higher among men who ate the least amount of processed meat -- such as sausage, bacon and canned meat products -- than among those who ate the most processed meat (82 percent versus 54 percent).


하지만, 연구팀의 연구결과 세포질내 정자 직접 주입술 (ICSI)에 의한 IVF 성공률은 가공육 섭취량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닭고기 등 조류육 먹으면 임신성공률 높아
닭고기 등 조류육을 먹은 상위그룹은 ICSI에 의한 것이든 아니든 모두 IVF성공률이 78%로 하위그룹의 65%에 비해 13% 포인트 높았다고 합니다((However, the fertilization rate for both types of IVF was 13 percent higher among men who ate the most poultry, compared with those men who ate the least amount of poultry (78 percent versus 65 percent), the study found).


하지만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육류 총섭취량은 배아의 자궁착상, 임신, 출산 성공률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가공육 많이 먹는 남성 시험관 성공률 낮아' 연구 의미는?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 남성생식의학실장 나탄 바르-차마박사는 급연, 음주절제, 체중감량 같은 남성능력 개선 권장사항에 가공육 섭취제한을 추가해도 좋을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For his part, Bar-Chama said that "red meat intake is [already] associated with increased cancer risk, and now with decreased fertility in men." He believes more research is now needed to focus on the "biological mechanisms" that might cause a high level of processed-meat intake to lower men's fer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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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욕 레녹스 힐 병원 비뇨기과전문의 엘리자베스 카발러 박사는 불임치료를 받는 남성에게 닭고기가 베이컨보다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은 닭고기를 즐기는 사람이 베이컨을 좋아하는 사람에 비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합니다(While it seems "sensible" to at least try the tactic, Dr. Elizabeth Kavaler, a urology specialist at Lenox Hill Hospital in New York City, said that the study can't prove a direct link between certain meats and male fertility. "One of the reasons the study may have found more successful outcomes in the men undergoing fertility treatments who ate chicken over bacon is that chicken-eaters may have an overall healthier diet and lifestyle than bacon-eaters," she reasoned).





'가공육 많이 먹는 남성 시험관수정 성공률 낮아' 영어기사 상세보기
Want to be a dad? Cut out sausages and eat chicken: Men who eat high level of processed meat up to a third less likely to become a father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A Man's Meat Intake Might Influence His Fertility: Study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Are bacon and sausages making you infertile?
A new study suggests that eating processed meat could detrimentally affect a man's chances of conceiving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Processed meats may affect male fertility, study shows

(CBS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Processed Meat Might Be The Enemy Of Male Fertility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Men's meat choice may affect fertility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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