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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향 높다면?…과학자 자폐 성향 높아? 남성이 여성보다 자폐성향 높아?

과학자와 수학자가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성향 높아…자폐 성향과 자폐증과는 달라

"아이가 우주와 컴퓨터 수학, 과학 분야에 푹 빠져 있어요."

"미래의 과학자가 되겠네요."

"우주와 수학, 과학을 좋아해서 잘 어울리지도 않는데요."

"그것도 문제겠네요?"

"잘 어울리지도 않고 특정분야만 관심이 있어 걱정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은 골고루 잘 해야만 합니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전 과목을 잘해야 좋은 대학을 갈수 있고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에 따라서 특정 분야에 유독 관심이 많을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참으로 난처합니다. 한국 교육 풍토에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혹시 댁의 자녀가 이런 경우라면 과학자와 수학자의 성향을 연구한 과제물에 주목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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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특정 분야에만 유독 관심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우리집 아이는 컴퓨터, 우주, 과학에만 유독 관심이 많아요."


혹시 집에 이런 아이가 있다면 앞으로 잘 키우면 천재로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이런 아이는 대접받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학교공부가 골고루 잘해야만 대접을 받고 앞날이 창창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더 대접하는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은 아직은 외국의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세계를 빛낸 유명한 과학자들은 어땠을까요.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아이가 컴퓨터와 우주, 과학에만 유독 관심이 많다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이런 걱정을 덜게 합니다.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한 분야나 특정 과목 혹은 분야에 깊이 빠졌기 때문에 남들에게는 자폐 성향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집 아이가 특정 분야에 관심이 많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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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누가 연구했을까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주진이 조사해 발표한 것입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디펜든트,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 같은 연구결과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test higher on autism spectrum, says Cambridge University. Academics really are wired differently, testing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which makes them better at 'systems thinking')


연구결과가 주목받는 것은 한국적 현실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ADHD 아이로 취급을 하거나 자폐아로 취급하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현실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달갑지 않게 여깁니다. 한국 현실과 동떨어졌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이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은 50만여명을 대상으로 자폐적 특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이를 STEM(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 직업종사자와 비교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과학자와 수학가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았다고 합니다(For people baffled as to how 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come up with such novel ideas, a new study suggests they are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making them far better at logical thinking and seeing the bigger picture. New research which tested nearly 500,000 people for autism traits and compared it to their jobs found those in involved in STEM professions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or mathematics) have more autistic traits)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은 조사를 우해 자폐적 특성을 나타내는 50개 문항으로 이뤄진 '자폐증 지수'(AQ:Autism Spectrum Quotient)를 이용해 자폐 성향을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The University of Cambridge has developed a way of measuring these, using a questionnaire called the Autism Spectrum Quotient, or AQ which comprises 50 questions, each one representing one autistic 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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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 분야 종사자 평균 자폐증 지수 높아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의 자폐증 지수 측정 결과, STEM 분야 직업종사자의 평균 AQ는 21.9로 다른 분야 직업종사자의 평균 AQ 18.9보다 높았다고 합니다(They found that people working in a STEM-related job had an average AQ score of 21.9 compared to a score of 18.9 for individuals working in non-STEM jobs. Previously Cambridge University has suggested that Albert Einstein and Isaac Newton were both autistic).


이번 연구결과가 재밌는 것은 케임브리지대학의 다른 연구결과와 맥이 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앞서 케임브리지대학은 알버트 아이슈타인과 아이작 뉴턴 두 사람이 모두 자폐 성향을 갖고 있었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케임브리지대학의 자폐적 특성 조사는 여러가지 재밌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이번 연구에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 연구 결과를 뒷받침했다는 점입니다(The study also backed up previous findings showing that men are more likely to be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than women).





과학과 수학분야 종사자가 왜 평균 자폐증 지수가 높았을까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가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과학과 수학분야 종사자들이 자폐증 지수가 높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의 연구학설을 뒷받침했다는 점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를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에 대해 케임브리지대학 자폐연구센터의 사이먼 바론-코언 교수는 많은 자폐적 특성이 유전 요인과 태아기의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 수치에 영향받는다는 사실이 이전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고 합니다. 또한 이는 이번 연구에서 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적 특성이 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지를 설명해주는 단서가 될수 있다고 말합니다(Professor Simon Baron-Cohen at the Autism Research Centre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said: “Previous studies have found the number of autistic traits a person has is influenced by both genetic factors and prenatal testosterone levels. “These may shed light on why we find males in the population on average have slightly more autistic traits than females do, and why fathers and grandfathers of children with autism are over-represented in STEM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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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성향은 뇌의 구조와 기능, 주의력 등과 상호 연관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에서 또다른 사실은 자폐증 지수가 자폐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또한 자폐증 성향은 뇌의 구조와 기능, 사회의식, 세심한 주의력 등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에 참가한 연구팀의 캐리 앨리슨 박사는 이에 대해 자폐증 지수(AQ)는 자폐 성향을 측정할수 있는 귀중한 도구이며 뇌의 구조와 기능, 사회의식, 세심한 주의력 등과 상호 연관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폐증 지수(AQ)는 자폐증 진단과는 관계가 없다고 지적합니다(Dr Carrie Allison, another member of the Cambridge research team, commented: “The Autism Spectrum Quotient (AQ) is a valuable research instrument and AQ scores correlate with brain structure, brain function, social perception, and attention to detail, among other things. But it is important to underline that it is not diagnostic). 


이번 연구에 참가한 연구팀의 캐리 앨리슨 박사는 또한 자폐증 지수(AQ)가 높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나 특정 기관에 도움을 구할 이유는 없다고 지적합니다. 다만 자폐증 지수(AQ)가 높아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유발한다면 전문병원에 보낼 필요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합니다(“A high score alone is not a reason to seek help: it is only if the high number of autistic traits is causing stress and difficulties that a person may need a referral to a specialist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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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적 특성 자폐증과는 달라

케이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는 재밌습니다. 수학과 과학분야 종사자가 평균 자폐증 지수가 높다는 점도 그렇거니와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의 연구 학설을 뒷받침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더불어 또다른 점은 자폐적 특성은 누구나 갖고 있는 개성과 성격으로 자폐증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자폐증과 자폐적 특성과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Autistic traits are not the same as having a diagnosis of autism; instead, these are characteristics of personality and behaviour that are found throughout the general population and are linked to what is seen in the clinical condition of autism. Everyone has some autistic traits – such as difficulty in taking another person’s point of view, difficulty in switching attention flexibly, and excellent attention to detail – and there is a wide range in the population).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test higher on autism spectrum, says Cambridge University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Autism: Experiment reveals scientists and engineers are more likely to have autistic traits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Do YOU have autistic traits? Test of 50 questions reveals who's most likely to be affected... so how do you far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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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코고는 아이 아찔?…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 학교성적 낮아

습관적 코고는 아이 성적 떨어져…수면호흡장애 아이 학교성적 낮아

코골이·수면무호흡증 산소공급 원활 못해 발생…인두편도 원인땐 수술

"아이가 평소 코를 골아 걱정이 많아요."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해서 아이가 코를 골겠죠."

"아이가 코를 골아대니 혹시라도 건강과 학습에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별일 없겠죠. 아이가 코를 곤다고 해서 성적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아이가 코를 고는 이유가 정말 궁금애요. 이유가 뭐죠?"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은 부모에게 관심의 대상입니다. 부모는 그래서 우리집 아이가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까봐 항상 마음을 졸이며 생활합니다. 집안에 아이가 코를 골아대면 부모의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코고는 원인이며 영향까지 모두가 걱정입니다. 특히, 학교 성적하고 관계가 있을까봐 내심 마음을 졸입니다. 과연 아이가 코를 골면 학교 성적과 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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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아이 아찔?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 고는 아이 학교성적 떨어져

아이의 잠자는 모습이나 잠자는 습관을 지켜보셨나요. 아이가 잠을 잘 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등 수면호흡장애(sleep-disordered breathing)가 있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소아과학회 학술지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A New Zealand team of researchers reviewed the results of 16 studies dealing with sleep apnea or related disorders in children and academic achievement. The findings were published last month in the journal Pediatrics).

 

코고는 아이의 학업성적이 떨어진다는 추측이 많았는데, 과목별 구체적인 성적하락의 수치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고는 것과 아이의 학업성적이 관계가 있다는 놀라운 연구결과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메디컬익스프레스, CBS뉴스, 야후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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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아이 아찔?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 고는 아이 학교성적 떨어져'는 누가 연구?

잠잘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아이는 학교성적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했다고 합니다.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헀더니  잠잘 때 습관적으로 코를 고는 등 수면호흡장애(sleep-disordered breathing)가 있는 아이는 학교 성적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Experts led by Barbara Galland from the University of Otago in Dunedin, New Zealand, conducted an analysis of data from 12 countries, which were collected from over 16 studies. The data in question involved over 550 children who were from the ages of five to 17).



 


코고는 아이 아찔? 수면호흡장애 있는 아이는 학교성적 12% 낮게 나타나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바버라 갤런드 박사가 12개국에서 각각 5~17세 아이들 약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했더니 습관적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호흡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전반적인 학교성적이 약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ir findings saw that children who have sleep disorders presented academic grades that are 12 percent lower than children who do not have any sleep breathing problems).


과목별로는 언어가 12.3%, 수학이 13.1%, 과학이 11.6% 성적이 낮았다고 합니다(Specifically, the experts looked into test scores in three subjects: language and arts, which was at least 12.3 percent lower, science, which was 11.6 percent lower, and math, which was 13.1 percent lower).


코고는 아이 아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왜 발생할까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잠을 잘때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가 무겁고 자주 두통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특히 학생들은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깨어 있기 때문에 수업중에도 졸거나 학업에 집중하지 못한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The researchers noted that snoring and breathing problems during sleep had little impact on a child's overall performance in school, yet the results on the specific subjects bear some concerns. Galland further noted that children with sleep breathing disorders may have problems focusing on school work, thereby eventually affecting their learning process. The condition may also be indicative of physic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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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아이 아찔? 수면호흡장애가 인두편도 때문이라면 수술로 제거하면 도움

갤러드 박사는 수면호흡장애가 편도 또는 인두편도 때문이라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When sleep-disordered breathing is related to children's tonsils and adenoids, removing them might be helpful, the researchers said).


이 연구결과는 미국소아과학회 학술지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were published online Sept. 7 in the journal Pediatrics).





'수면호흡장애 아이 학교성적 12% 낮게 나타나'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Children with snoring or other irregular nighttime breathing need evaluation, experts say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apnea may hurt kids' grades, study suggests

(CBS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Kids who snore may have poorer grades in school

(야후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Does Your Kid Snore? Breathing Problems, Snoring While Sleeping Lead to Poorer Academic Performance, Says Study

(parentherald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your child breathes during sleep can affect academic performance

(callingdoctorjj.com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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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이상 근무 임신에 치명타?…무거운 짐 나르면 임신 성공 확률 낮아?

매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여성 임신할 확률 낮아 불임 증가

무거운 물건 자주 나르는 여성 임신 확률 다른 여성보다 낮아


"한주에 40시간 이상 근무하면 임신 가능성이 낮대요."

"그래요, 어떡하죠.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데 말이죠."

"무거운 물건을 자주 나르는 여성도 임신 성공률이 떨어진대요."

"큰일이네요. 빨리 아이를 가져야 하는데 임신이 잘 안되서요."

"그래요. 주 40시간 이상 근무에다가 무거운 물건까지 자주 드니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게요, 오래 근무하면 2세를 위해서도 안 좋군요."




 

임신은 인류에게 하나님이 주신 큰 행복입니다. 임신을 통해 2세를 낳고 또다른 세대를 이어갑니다. 임신은 가정의 축복이자 사회의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를 축복을 만끽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아이를 가지려고 임신을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지만 임신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주 40시간 근무가 보편화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런데, 한주에 40시간 이상 근무하면 임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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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 자주 나르는 여성 임신 가능성 낮아? 

한 주에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나르는 여성은 임신 가능성이 낮다고 합니다.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여성은 다른 여성에 비해 임신 성공률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Working long hours and regularly engaging in heavy lifting may impact women's ability to get pregnant, according to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Occupational & Environment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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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 나르는 여성 임신 가능성 낮아' 누가 연구?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여성은 다른 여성에 비해 임신 성공률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하버드대학 오드리 개스킨(Audrey J Gaskins) 교수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study author Dr. Audrey J. Gaskins, of the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in Boston, MA, and colleagues reached their findings by analyzing the data of 1,739 women of an average age of 33 who were part of the 2010-2014 Nurses' Health Study).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직업-환경의학'(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최신호에 실렸습니다(According to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Occupational & Environmental Medicine).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메디컬데일리, 메디컬뉴스 투데이, 뉴욕데일리, 테크타임, 데일리메일, 폭스뉴스, 월스트리트 헷지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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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시간 이상 근무 혹은 무거운 물건 나르는 여성 임신 가능성 낮아' 어떻게 연구?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여성은 다른 여성에 비해 임신 성공률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는 2010~2014년 간호사건강연구에 참여한 1,739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결과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는 임신을 시도하는 간호사 1천793명을 대상으로 2010년에서 2014년까지 진행한 조사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33세로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들이었다고 합니다((Lead study author Dr. Audrey J. Gaskins, of the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in Boston, MA, and colleagues reached their findings by analyzing the data of 1,739 women of an average age of 33 who were part of the 2010-2014 Nurses' Health Study).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는 임신을 시도하는 간호사 1천793명을 대상으로 2010년에서 2014년까지 진행한 조사분석을 해본 결과 12개월과 24개월 후 비임신여성은 각각 16%, 5%였다고 합니다(Working more than 40 hours weekly may increase time to conception by 20%. After 12 months, 16% of study participants had not become pregnant, while 5% had not conceived after 2 years).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여성은 21~40시간 일하는 여성에 비해 임신에 성공하는 데 20% 정도 시간이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Compared with women who worked 21-40 hours each week, those who worked more than 40 hours weekly took around 20% longer to get pregnant, according to the results).      

 

분석 결과, 교대 근무의 패턴은 임신 가능성과 크게 관련하지 않았지만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임신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20% 더 길었다고 합니다.

 




무거운 물건 나르는 경우 임신 걸리는 기간 길어?

하루에 11kg이상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거나 나르는 경우도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임신까지 걸리는 기간이 50% 더 걸렸다고 합니다.

 

무게가 11kg 넘는 물건을 하루 여러 번 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임신에 걸리는 시간이 50% 늦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Moving or lifting at least 25-pound loads several times a day was also tied to delayed pregnancy, extending the time to conception by about 50 per cent).

 

이런 관련성은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고 합니다(The association between heavy lifting and longer duration of pregnancy attempt was more prominent among women who were overweight or obese, the researchers report). 


건강한 부부 임신 시도할 경우 통상 3~6개월 안에 성공

나이가 많지 않고 흡연 또는 음주가 심하지 않은 건강한 부부가 임신을 시도할 경우 통상 3~6개월 안에 성공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합니다(Most healthy couples can conceive within three to six months, though the process can take longer for people who are older or who have fertility compromised by certain medical conditions or by smoking or excessive drinking).


무거운 물건 나르는 경우 임신까지 걸리는 기간 얼마나 길어

오드리 개스킨스 박사의 연구에서 조사대상 여성의 16%는 임신 시도 후 12개월 안에 성공하지 못했고 5%는 2년이 지나도 임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The findings of the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show that 16 percent of the participants were not able to conceive within 12 months and 5 percent still did not become pregnant after two years).

 

야근이나 교대근무의 빈도는 임신에 걸리는 시간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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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40시간 이상 근무하고 무거운 물건 나르는 경우 임신 잘안되는 이유는?

오하이오주립대학 생식보건전문가 코트니 린치(Courtney Lynch) 교수는 업무 피로 때문에 시도의 빈도수가 줄어들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는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에 발표됐습니다.

 

즉, 이 조사결과에 대해 오하이오 주립대학 생식 건강 전문의 코트니 린치 박사는 오랜 시간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을 하고 피로한 상태로 귀가하는 여성이 임신 성공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시도의 빈도가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A reproductive health specialist at the Ohio State University named Courtney Lynch comments that one of the much straightforward interpretations for the late pregnancy is that women may become more exhausted from heavy lifting and long work hours. "If this effect is real, it is likely due to the fact that these women are having less frequent intercourse due to their work demands," she explains in an email. Lynch was not involved in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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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빨리하려면 어떻게?

오하이오 주립대학 생식 건강 전문의 코트니 린치 박사는 임신을 빨리하려면 매주 임신 계획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정상 체중, 충분한 운동, 흡연과 스트레스 억제가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Lynch advised that for couples who would want to conceive faster, xxxual intercourse should be performed at least twice in a week, and not only during weekends. Women should also make an effort to maintain a healthy weight, exercise and prevent stress and smoking).





'한주에 40시간 이상 근무하고 무거운 물건 나르는 경우 임신 잘안돼' 영어기사 

Getting Pregnant May Be Difficult For Women Who Work Long Hours, Do More Heavy Lifting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Working long hours, heavy lifting may lead to problems getting pregnant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Women who work long hours, lift heavy objects may have trouble conceiving: study 

(뉴욕데일리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Women Who Do Heavy Lifting May Have Problems Getting Pregnant

(테크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Working more than 40 hours a week 'could make it difficult to get pregnant'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Women who work or lift a lot may struggle to get pregnant

(폭스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WOMEN WHO WORK TOO MUCH MIGHT FIND IT HARD TO GET PREGNANT

(월스트리트 헷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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